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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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물산업 펀드 투자기업 현장방문 및 의견수렴
한국수자원공사(박재현 사장)는 7일 대전·세종 등 충청권 소재 물산업 펀드 투자유치 6개 사를 방문해 기업 의견수렴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혁신기술을 바탕으로 한국수자원공사가 출자한 물산업 펀드를 활용해 투자유치에 성공한 유망기업들의 기술사업화 및 기업 성장과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상호협력 및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문단은 충청권에 소재한 물산업 기업 본사와 공장을 찾아 다양한 혁신 아이템의 제조공정과 서비스 시연, 사업화 추진 사항 등을 확인했다. 이후 간담회를 통해 물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술개발 및 해외 진출 등 판로개척, 금융지원 등 다양한 지원책에 대해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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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2차사고 유의 등 추석 안전운전 당부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7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맞이하는 첫 명절연휴를 앞두고 고속도로 운전자들에게 즐거운 추석연휴를 보내기 위해서는 안전운전이 우선이며, 특히 고속도로 2차사고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공사에 따르면 이번 추석연휴 고속도로 교통량은 일평균 542만대로 전년대비 13.4%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귀성ㆍ귀경길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명절연휴 기간은 장거리 운전으로 인한 피로 누적, 집중력 저하로 졸음운전에 취약하다. 실제로 최근 5년 설ㆍ추석 연휴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 19명 중 졸음ㆍ주시태만으로 인한 사고 사망자는 10명으로 전체의 52.6%를 차지했다.졸음운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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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에너지공단, 현장안전 우수사례 교류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상임감사위원 김명수, 이하 ‘남부발전’)이 최근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이상훈, 상임감사 전은수)과 함께 현장안전 우수사례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남부발전에 따르면 이번 교류회는 2022년 국가안전대진단에 적극 동참해 기관간 안전관리 우수사례 공유로 에너지 업계의 안전수준을 함께 높여나가기 위해 마련됐다.남부발전 감사실은 내부 학습동아리(KAF)를 운영해 현업부서와 소통하고 있으며, 적극업무 우수직원 포상·면책제도를 시행하고 있다.남부발전은 현장 작업자의 이상 상태를 탐지해내는 CCTV 정보 분석 시스템, 이동형 CCTV를 활용한 돌발위험 작업 모니터링 등 영상정보를 활용한 안전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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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추석 명절 맞아 전국서 ‘풍성한 사랑 나눔’ 실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지역 소외계층의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연휴를 만들기 위한 사랑나눔 활동에 나섰다. SR은 지난 5일 지역 소상공인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자매결연을 맺은 새마을시장에서 380만원 상당의 사과 선물세트 100상자를 구매하고 수서 인근 세곡동 주민센터를 통해 다자녀가정 100가구에 온정을 나눴다.같은 날 수서역 임직원 봉사단도 지역포럼단, 복지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320만원 상당의 샴푸, 비누, 바디워시 등을 직접 담은 추석선물세트 150개를 수서동 주민센터를 통해 홀몸어르신 및 장애인 등 지역 취약계층 150가구에 전달했다.또 7일에는 동탄역 ‘동여울봉사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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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전국 ‘풍성한 추석나기’ 활동 전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추석 명절을 맞아 코로나19 장기화와 물가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이웃을 돕기 위해 생필품과 명절음식 등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본사를 비롯해 직원들로 구성된 전국 21개 봉사단은 지난 1일부터 각 지역 복지기관에 1억4000만원 상당의 생필품(마스크, 수건, 세제), 식품키트(즉석밥, 보양식, 반찬) 등 기부품을 전달해오고 있다.천명호 코레일 ESG경영처장은 “한가위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전국의 직원들이 함께 준비했다”고 말했다.나희승 코레일 사장은 “지역과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며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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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추석 명절맞이 사회공헌활동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7일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제수비용 지원 및 고령자 교통안전지팡이를 후원했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후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생활물가 상승 및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로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됐다.이날 공단은 김천시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저소득 취약계층 10개 가정에 총 300만원의 제수비용을 지원하고, 김천시 지좌동 행정복지센터에 고령자를 위한 교통안전지팡이 120개를 후원했다.기탁된 안전지팡이는 지좌동에서 시행하는 ‘어르신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위해 사용될 예정으로 교통약자인 고령자들의 안전한 보행에 도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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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청년원가주택 공급 등 ‘국정과제’ 본격 추진
LH는 지난 6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이정관 사장직무대행 주재로 유관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정과제 이행현황 제1차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달 23일 실시한 ‘국민 주거안정 실현방안(8·16대책)’ 대책 회의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정부정책 지원을 위한 점검 회의로, 정부의 120대 국정과제 중 270만호 주택공급, 주거복지 강화, 지역균형발전 지원, 공공기관 혁신 등 LH 관련 국정과제 이행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는 게 LH의 설명이다.LH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는 성공적인 청년원가주택 공급을 위한 실행방안 및 현안사항 등에 관해 집중 논의했다. LH는 연내 약 3천호의 청년원가주택을 사전청약으로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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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노사, 추석맞이 방역물품 지원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과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한국부동산원지부(위원장 양홍석)가 지난 6일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정병주)에 KF94마스크 2만장을 지원했다. 한국부동산원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코로나19로 인한 소외계층의 고통 분담을 위해 이번 지원을 결정했으며, 전달된 KF94마스크는 대구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소속 35개 기관(장애인 약 1000여명)에 배부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한국부동산원 손태락 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정(情)이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공공기관으로서 솔선수범해 지역사회와의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을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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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대국민 인권존중문화 확산 캠페인’ 개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오는 7일부터 국가인권위원회 대전인권사무소(이하 인권위)와 공동으로 ‘대국민 인권존중문화 확산 캠페인’을 개최한다. 코레일은 지난해부터 철도 이용객을 대상으로 전국 주요 역에서 전시회 등 다양한 인권 캠페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코레일에 따르면 올해는 오는 16일까지 열차 이용객이 많은 추석 연휴 기간 서울역 대형 스크린에 ‘혐오와 차별을 넘어, 누구나 존엄하게’라는 주제의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동영상을 상영한다.이와 함께 강릉역, 부산역, 동대구역, 대전역 등 4개역 맞이방에서 지구 온난화로 인한 세계 기후 위기 속 인권의 가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포스터 전시회도 개최한다.원종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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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캠코, ‘부동산 데이터 공유·국민 부담 완화’ 업무협약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이 지난 5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사장 권남주)와 ‘공공기관 간 데이터 공유·국민 부담 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부동산원은 부동산 관련 전문기관인 양 기관이 부동산 데이터를 상호 공유함으로써 ‘디지털플랫폼정부’를 구현하고, 공매, 채무조정 등 국민의 재산권 관련 분야에서 국민 부담을 완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마련했다고 6일 밝혔다.세부적으로는 한국부동산원의 ‘부동산테크’ 시세정보와 캠코의 ‘온비드’ 공매 데이터를 상호 교류하여 체납자 부담 경감 및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채무조정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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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자체에 건축분쟁전문위원회 안내 책자 배포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6일 전국 광역 및 기초지자체에 건축분쟁전문위원회 제도와 분쟁조정 신청을 안내하는 소책자를 배포했다고 밝혔다. 관리원은 건축공사로 인한 건축관계자와 인근 주민 간의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건축분쟁전문위원회를 국토교통부 장관의 위탁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배포된 책자에는 건축분쟁전문위원회 소개를 시작으로 분쟁조정제도 안내, 분쟁조정 절차 및 신청 대상, 조정신청서 작성법 등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건축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민원인이 건축 인허가 업무를 담당하는 지자체의 안내에 따라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제작했다. 관리원은 민원인들의 편의를 위해 운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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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스마트국토엑스포’ 11월 2일~4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 개최
아시아 최대 규모의 공간정보산업 기술교류 박람회인 ‘2022 스마트국토엑스포’가 오는 11월2일~11월4일까지 3일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제1전시장 5홀)에서 개최된다. ‘디지털 지구, 모두를 위한 더 나은 삶’이라는 주제 아래 디지털 시대의 핵심 인프라인 ‘공간정보’와 디지털트윈, 드론, 증강·가상현실 등을 토대로 더 나은 일상과 건강한 지구를 위한 지속 가능한 미래를 모색한다. 올해로 열네 번째로 개최되는 스마트국토엑스포는 코로나로 취소됐다가 지난해 온라인 행사에 이어 3년 만에 다시 열린다. 스마트국토엑스포는 그동안 단순 산업 박람회를 넘어 최근 주목받는 신기술을 선보이고 공간정보 분야의 국내·외 기업을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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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추석연휴 ‘멈추면 안전, 지키면 행복’ 캠페인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손해보험협회와 함께 6일부터 12일까지 7일간 ‘멈추면 안전, 지키면 행복’이라는 주제로 추석연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본 캠페인은 교통량이 급증하는 추석연휴 기간 동안 안전운전 수칙을 홍보하고 교통안전 의식 제고를 통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이벤트 참여는 공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된 교통안전 퀴즈를 풀고 교통안전 다짐 메시지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구체적으로 교통안전 퀴즈는 총 네 가지로, 교통안전 관련 단어에 대한 설명과 초성 힌트를 통해 답을 유추할 수 있다. 이후 안전한 운전과 보행을 약속하는 다짐 메시지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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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제11호 태풍 ‘힌남노’ 대비 전사 비상대응태세 구축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에 따른 전사적 재난 상황 대비에 나섰다.남부발전은 5일 부산 본사 중앙통제센터에서 전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CEO 주재 ‘전사 비상대응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초강력 태풍인 ‘힌남노’의 북상으로 인한 사전 피해 예방 차원에서, 운영 중인 발전소와 신재생 설비, 하동 옥내저탄장, 신세종 건설사업장 등 각종 발전시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남부발전에 따르면 태풍 ‘힌남노’는 순간 최대풍속이 초속 60m, 예상 누적 강수량 400~600mm와 폭풍해일을 동반하는 역대급 태풍으로, 6일 3시에 제주도,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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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역대급 태풍 ‘힌남노’ 대비 "이상무"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이 임박함에 따라 지난 4일 전사 비상대책본부 긴급 영상회의를 통해 선제적 위기대응 태세에 돌입했다고 5일 밝혔다.박형덕 서부발전 사장은 앞서 지난 1일 강풍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발전소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조치를 지시한 바 있다. 특히 본사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주축으로 ▲재난관리총괄 ▲긴급통신지원 ▲시설응급복구 ▲재난자원 지원 ▲의료 및 방역 서비스 ▲재난현장환경정비 ▲재난수습홍보 등 7개 분야별 비상근무체제를 가동했다.이와 함께 이날 긴급 영상회의를 통해 전 사업장을 다시 한 번 돌아봤다. 태풍에 취약한 시설에 대한 보강조치를 지시하는 한편 대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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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 2년 연속 대통령상 금상 수상
한전KDN(사장 김장현)이 지난달 29일부터 9월 2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제48회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 금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한전KDN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과 경상북도·경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는 산업 현장의 근로자들이 현장 개선·서비스 등 15개 부문별로 품질개선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산업계의 전국체전이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별 지역예선을 통해 최종 선발된 90개 사, 266개 우수 품질분임조가 참가했으며, 한전KDN은 안전품질 등 3개 부문에 3개 팀이 참가해 품질개선 우수사례를 인정받아 금상 2개, 동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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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역대급 태풍 ‘힌남노’ 북상에 총력 대응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으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 태세에 돌입했다.남동발전은 5일 오전 진주 본사에서 김회천 사장을 비롯한 전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태풍 ‘힌남노’ 북상에 대비해 CEO 주재 전사 재난 대응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 김회천 사장은 전사업소의 태풍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비상대응태세 확립을 주문했다. 특히 삼천포발전본부와 여수발전본부가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한 태풍 피해 최소화와 작업자의 안전 최우선을 강조했다.이 자리에서 태풍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자체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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