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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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태안 청소년 멘토링 프로그램 ‘서부공감 위피스쿨’ 12기 성료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지역 청소년의 교육 기회를 늘리고 이들이 성장해 후배들의 멘토가 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있다.서부발전은 지난 8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서부공감 위피스쿨 12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위피스쿨은 농어촌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나눔 정신을 실천하는 대학생 멘토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 2017년 도입한 서부발전의 교육 분야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서부발전은 지난해 말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서류, 면접 심사를 거쳐 위피스쿨 12기 멘토 8명을 선발했다. 8명 중엔 지난 4기에서 멘티로 참여한 태안 안면고등학교 출신의 지원자도 포함돼 교육 기부의 선순환 사례가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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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공주택 50만호 공급 등 ‘2023년 업무계획’ 수립
LH는 정부 주택공급정책의 차질 없는 추진, 고품질 도시‧주택건설 등 7대 과제를 골자로 하는 업무계획을 확정하고, ‘국민 중심 기업’으로 도약하는 한편 정책성과를 조기에 창출하겠다고 9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우선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기반을 조성한다는 구상이다.LH는 정부 공공분양주택 50만호 공급계획을 적극 뒷받침하기 위해 오는 2027년까지 약 31.6만호(63%) 공급을 목표로, 나눔형 등 새로운 유형의 주택을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해 청년·서민의 주거사다리를 회복한다.올해는 수방사 등 수도권 우량입지 위주로 사천청약 및 사업승인을 신속히 추진하고, 연령층·가구원수 등 다양한 주거여건을 반영한 뉴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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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취약부문 에너지효율화 위한 뿌리기업 266곳 지원사업 추진
한국전력은 지난해 266개 뿌리기업의 에너지 효율화를 지원해 기업당 평균 5800만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를 냈다고 8일 밝혔다.한전에 따르면 지난해 4월부터 266개 기업이 참여한 뿌리기업을 대상으로 ESCO사업과 고효율기기교체 사업을 중점 지원했다. 지원 금액은 전년대비 11배 증가한 67억원을 집행, 기업별 에너지비용 예상 절감액은 5800만원으로 기업부담을 대폭 경감했다.ESCO사업의 경우 희망기업 13개사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시행해 이 중 5개사에 대해 사업을 진행했으며 공기압축기, 전기로 등의 교체를 통해 설비효율을 평균 42% 개선했다. 뿌리기업이 많이 사용하는 LED, 인버터, 변압기, 사출성형기 등 4개 품목의 고효율기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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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서울시 주거안심종합센터 주거상담소 사례공유회’ 개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서울시 주거안심종합센터 주거상담소’의 전문성 및 역량 강화를 위해 관련 전문가와 실무자 간 머리를 맞대는 자리를 마련했다. SH공사는 8일 서울시 중앙주거복지센터에서 ‘서울시 주거안심종합센터 주거상담소 사례공유회-우리 집, 우리 삶’을 개최했다고 밝혔다.SH에 따르면 서울시 주거안심종합센터 주거상담소는 쉽게 해결하기 어려운 장기적이고 복합적인 문제를 겪는 주거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전문 사례관리자가 전담해 오랜 기간 맞춤형 주거복지 서비스를 연결하고 제공하는 ‘사례관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그동안 각 주거상담소에서 진행해 온 ‘사례관리’ 사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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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23 국제 프랜차이즈 박람회 참가 외식기업 모집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국내 우수 외식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3 국제 프랜차이즈 박람회’ 참가기업을 오는 15일까지 온라인으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aT에 따르면 모집 박람회는 ▲ 4월 영국 런던 국제 프랜차이즈 쇼 2023 ▲ 5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FIM 박람회 ▲ 6월 미국 뉴욕 IFE ▲ 8월 중국 상하이 CFE 총 4개이며, 업체당 최대 4개 박람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참가업체로 선정되면 해당 박람회의 통합한국관 내 1개 홍보 부스와 통역요원을 무상으로 지원받는다.참가 대상은 해외 외식시장에 진출해 있거나,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외식프랜차이즈 가맹본부와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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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철도역 주차장 전기차 충전소 사업자’ 공모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철도역 주차장의 전기차 충전소 사업자를 공모한다고 8일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코레일은 친환경 자동차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전국 153개 철도역 주차장에 전기차 충전시설을 설치하고 운영할 업체를 모집한다. 대상역은 서울역, 대전역 등 대규모 주차공간을 가진 KTX 기차역뿐만 아니라 삼랑진역, 도계역 등 50면 이상의 주차공간을 가진 소규모 역도 해당된다.공모자격은 ‘전기사업법’에 따른 전기신사업자 중 ‘전기자동차충전사업’으로 등록된 자로 선정업체는 전용 주차구역에 충전소를 설치하고 최장 10년간 토지사용료를 내고 운영하게 된다.사업 신청자는 공모지침서에 따른 제안서를 제출해야 하며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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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산불 대비 대구경북지역본부 공급관리소 현장 점검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산불 대비 천연가스 공급설비 운영 안전관리를 강화하고자 2월 6일 대구경북지역본부 관음관리소 현장 점검을 시행했다고 8일 밝혔다. 최근 가스공사는 울진·영천 지역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한 인근 공급관리소의 피해를 막기 위해 위기 경보를 발령하고 상황반을 운영하는 등 시설 방어에 총력을 기울여 현장 대응에 성공했다. 대구경북지역본부는 공급관리소 인근에 팔공산 등 주요 산들이 많아 산불 발생 시 발빠른 대처가 요구되는 곳으로, 해빙기 건조한 날씨에 따른 화재 예방 및 산불 발생 시 신속 대응체제 확립을 위해 천연가스 공급설비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이날 가스공사는 관리소 내 방수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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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8일 부터 경주 수 확대 조정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가 8일, (6회차)부터 경정경주를 12경주에서 15경주로 확대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그동안 한파로 인해 얼어 있었던 경주수면이 최근 영상기온을 회복함에 따른 조치다. 첫 경주는 시작시간은 12시이고 마지막 경주는 오후 5시 50분에 개최한다.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추후 경주운영 환경을 고려해 정상경주 수인 1일 17경주까지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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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발전설비 무고장·무사고 달성 결의
올겨울 역대 최대 전력수요를 기록한 가운데,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전사 발전설비 신뢰도 향상을 통한 안정적 전력공급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남부발전은 7일 부산 본사 비전룸에서 본사 경영진 및 전 사업소 설비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발전 운영전략 및 무고장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발전설비 신뢰도 확보를 위한 ‘K-BTS’ 프로젝트 활동 추진으로 불시에 발생할 수 있는 설비고장을 방지하고 비상 상황 시 전 직원 대응능력을 강화해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한 기반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K-BTS’는 남부발전이 추진하는 전사업소 발전설비 신뢰도 향상 프로젝트로 ‘기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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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New 홍보 슬로건 공모전’ 시행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는 지난해 말 신규 수립한 중장기 경영전략의 실행력 강화를 위해 새로운 홍보 슬로건 발굴을 위한 ‘New 홍보 슬로건 공모전’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공모전 주제는 한국지역난방공사 비전인 ‘다시 도약하는 한난, 따뜻하고 깨끗한 에너지 파트너’를 함축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슬로건(10자 이상 20자 이내)이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1인 1작품으로 참여 가능하고, 오는 20일까지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다.응모작은 1차 내부 평가단 심사, 2차 한난 임직원 및 국민 평가를 거쳐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28점을 선정해 총 200만원 상당의 상금을 전달할 예정이다.공모전 수상작은 향후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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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사내 여성 채용면접관 역량강화 교육 시행
한전KDN(사장 김장현)이 지난 6일 서울 마포구 소재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비즈니스 스쿨 회의장에서 'ESG경영 사내 여성 채용면접관' 교육을 시행했다고 7일 밝혔다.한전KDN의 금번 교육은 채용 전문면접관 양성 및 공감채용 업무 역량 강화와 여성관리자 육성과 전문성 강화를 통한 양성평등 구현을 목적으로 시행됐다.또한, ESG경영 실천을 위한 여성 관리자 육성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관리자급 과장 이상 사내 여성 채용면접관 제도를 병행해서 추진하고 있다.바른채용인증원 위탁교육으로 진행된 교육은 여성 관리자급 이상 30여명 참석으로 ▲채용 트랜드와 최신 이슈 ▲면접 질문의 이해 ▲구조화된 면접 평가 스킬 등 이론 교육과 ▲회사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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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경희대, 글로벌 비즈니스 인력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KOTRA(사장 유정열)는 경희대학교와 함께 글로벌 비즈니스 인력양성을 위해 이달 7일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의 이론 교육에 KOTRA의 글로벌 현장경험과 해외네트워크 장점을 결합해 산·학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글로벌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맺어졌다.구체적으로는 경희대학교 국제통상협력학과에 4학기제 ‘국제통상 및 투자’ 석사학위 과정을 공동으로 개설해 2023년 하반기부터 운영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운영위원회를 설치하고 개설과목과 KOTRA의 강사진 파견 등 과정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결정하게 된다.이번 협약에 따라 경희대학교는 국제대학원 내에 ‘KOTRA-GSP MIT 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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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요소수 대체물질 실증화 추진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이 요소수 대체물질 개발 실증사업을 진행한다.한국남동발전은 2월부터 발전소 현장에서 질소산화물 제거 약품으로 활용되는 요소수를 대체할 수 있는 물질인 탄산암모늄 사용 실증화 사업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남동발전은 지난 2021년 중국 요소 수출 제한으로 발생한 국내 요소수 수급 대란에 대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지난해 11월 국내 중소기업과 협약 후 국내 발전사 최초로 화력발전소에서 질소산화물 제거 약품으로 사용하던 요소수를 대체하는 탄산암모늄 사용 실증화 사업에 참여해 왔다.앞서 카프로와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공동 연구를 통해 탄산암모늄의 질소산화물 제거 효과를 확인했고, 지난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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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지난해 당기순이익 2.8조...전년 대비 15.3% 증가
IBK기업은행은 2022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2조7965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대비 15.3% 증가한 수치다. 기업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중소기업대출 잔액은 전년말 대비 16.8조원(8.2%) 증가한 220.7조원을 시현했고 중소기업금융 시장점유율은 23.0%를 기록했다.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전년말과 동일한 0.85%, 대손비용율과 연체율은 각각 0.50%, 0.32%로 안정적인 건전성 수준을 나타냈으며, 4분기에도 대손충당금을 충분히 적립해 미래위험에 대비한 손실흡수 능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국책은행 중 유일한 상장사로서, 이윤을 창출해 공공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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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알고 보면 더 재밌다"
시속 70km에 이르는 속도경쟁 속에서 1000분의 1초를 다투는 경륜은 보는 것만으로도 손에 땀을 쥐게 한다. 경륜은 가장 빠른 선수를 가리는 기록경주가 아니라 각자의 전법을 구사하며 결승선에 도착하는 순위경주다. 또 경륜은 철저한 등급제를 시행하고 있어 능력과 기량이 어느 정도 비슷한 선수들끼리 대결을 펼친다. 선수 등급은 가장 낮은 선발급(비율 42%)에서부터 우수급(42%), 특선급(16%)으로 나뉘는데 선발급이라고 해서 특선급까지 올라갈 수 없는 것은 아니다. 우선 상반기와 하반기에 시행되는 등급사정을 통해 해당 등급에서 높은 득점을 얻은 선수는 다음 등급으로 도약할 수 있고 3회차 연속 1위와 2위의 성적을 거둔 선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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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3기 신도시 3D 체험서비스’ 국민 아이디어 공모
LH는 지난 6일부터 ‘LH 도시 디지털트윈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도시 디지털트윈 플랫폼’과 ‘3기 신도시 3차원 가상도시 체험서비스’를 대상으로 한다. 디지털트윈은 현실 세계와 똑같은 쌍둥이 가상공간을 만들고 시뮬레이션을 통해 문제를 예측하고 해결하는 기술이다.‘LH 도시 디지털트윈 플랫폼’은 계획 중인 도시를 3차원의 가상공간에 그대로 옮기고 도시계획에 필요한 다양한 요소들을 가상 체험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도시경관, 일조뿐만 아니라 AI 기술을 활용해 주택을 자동배치 하는 등 차별화된 도시를 조성하는 데 실무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3기 신도시 가상도시 체험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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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한국국토정보공사, 위기 속에도 지적재조사로 상생협력 빛나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가 고금리·고물가·고환율 등 위기 속에서도 ‘상생’을 위한 불씨를 이어간다. LX공사는 올해도 121개의 민간업체(대행자)와 함께 지적재조사에 착수해 디지털 국토의 기반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로부터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으로 지정된 LX공사는 ’23년 지적재조사대행자의 공모(1. 4. ∼1. 18.)를 진행한 결과 675개 지구(24만 필지)를 대상으로 총 121개 업체를 선정했다. 특히 이번 공모는 지적재조사가 시행된 2012년 이래 지적측량업을 등록한 225개 업체 중 가장 많은 업체인 140개가 신청했고, 여기에 소속된 기술자도 역대 최대 규모인 1,244명인 것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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