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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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2023년 대한민국 기후경영대상’ 수상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14일 온실가스 감축 등 기후변화에 대응한 공로를 인정받아 외교부,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가 후원하는 '2023 대한민국 기후경영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올해 8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기후경영대상’은 지속가능한 기후경영실천 전략을 통해 탁월한 경영 성과를 거둔 기업·기관을 발굴하여 시상한다.공사는 '농어촌愛Green가치 2030'을 ESG경영 비전으로 선포한 이래, 매년 ESG 경영 추진전략을 수립하고 현황 모니터링, 성과점검 시행으로 ESG 경영의 실현 가능성을 높여오고 있다.특히, 환경 분야에서는 E.C.O 전략을 수립해 △(Energy) 저탄소 에너지 사업 확대 △(Climate)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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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한국공항공사와 감사업무 협약 체결
한국서부발전(상임감사위원 이상로)이 한국공항공사와 교류를 통해 감사 전문성을 높인다.서부발전은 지난 13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한국공항공사와 ‘감사활동 협력과 지원을 위한 감사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경영환경에서 자체 감사기구의 역할과 과제에 대한 공동 인식을 확인하고 기관 간 협업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반부패‧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감사 정보·기술 교류, 전문 분야 교차 감사 인력지원, 실무회의·워크숍 등 교육프로그램 공동 운영, 감사기법 상호 교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서부발전과 한국공항공사는 하반기 특정감사에 대한 교차 감사를 추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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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시행 ‘양평13 공공재개발’, 정비계획 심의 통과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시행 중인 양평13구역 공공재개발사업(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서울시 정비계획 심의를 통과했다. SH공사가 시행 중인 공공재개발 사업지 중 최초다. SH공사는 양평13구역의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변경이 13일 서울시 제4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소위원회를 통과했다고 밝혔다.SH에 따르면 양평제13구역은 2009년 도시환경정비구역으로 지정 후 장기 정체 중이었던 재개발사업구역으로, ‘수도권 주택공급 기반 강화 방안’에 따라 2021년 1월 14일 공공재개발사업 1차 후보지로 선정됐다.SH공사는 이후 지난해 6월 양평제13구역 도시정비형재개발사업조합과 약정을 체결하고 SH 공공재개발사업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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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군 장병 창·취업 지원 위한 다자협약 체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지난 13일 오후 1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에 위치한 제13기계화보병여단 대강당에서 제11기동사단, 홍천군(군수 신영재), 한림성심대 HiVE사업단(사업단장 이현주)과 “군 장병의 성공적인 창·취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박성효 이사장을 비롯하여 제11기동사단 권혁동 사단장, 홍천군 신영재 군수, 한림성심대 HiVE사업단 이현주 단장 등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협약은 단기 군복무자에게 체계적인 창·취업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재대 이후 성공적인 사회 복귀와 지역 내 우수인력을 양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를 위해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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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중소기업과 손잡고 ‘맞춤형 안전화’ 개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13일, 시설안전 분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새로운 맞춤형 안전화를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시설안전 분야 종사자들은 별도의 안전화가 개발되지 않아 일반 산업현장의 안전화를 사용하는 실정이다. 관리원은 이로 인한 불편과 안전상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새로운 안전화 개발 업체를 공모하여 ㈜에이치비를 선정하고 상생협력 기금을 활용한 안전화 개발 지원에 나섰다. 이번에 개발된 ‘시설안전 분야 맞춤형 안전화’는 신기술을 적용하여 기존 제품에 비해 제품의 중량을 줄이고 미끄럼방지 성능을 향상시켜 작업시 안전성과 사용성을 동시에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시제품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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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한국국토정보공사, ‘제2회 국토정보 창업공모전’ 대상에 ㈜와따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강영재)는 ‘제2회 국토정보 창업공모전’시상식(9월13일 전주 전라감영)을 개최한 가운데 5개 기업(창업기업 4, 예비창업자 1개)에 총 9,000만원의 사업화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대상을 수상한 ㈜와따는 3D 라이다(LiDAR)* 기술·디지털트윈을 활용한 창고물류 관리시스템을 개발한 전북 기반의 기업이다. 사람의 실수로 수량 불일치·오류를 개선하고 재고 관리를 위해 재래식 창고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기술 개발로 중소벤처기업부의 아기 유니콘 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최우수상에는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트윈과 인공지능을 결합한 농촌 공간재생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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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결제원, 부산 수산업계 취약계층 지원 기금전달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순호)은 14일 부산 본사에서 ‘부산지역 수산업계 및 취약계층 후원’ 기금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예탁결제원은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에 3,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부산지역의 취약계층 중 희망자에게 건어물 세트를 배포할 예정이다. 이순호 예탁결제원 사장은 “우리 수산물 소비를 통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산업계의 어민들과 주변의 취약계층 모두 따뜻한 한가위를 맞이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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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부산해수청과 수산물 소비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 이하 ‘기보’)은 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윤종호, 이하 ‘부산해수청’)과 수산물 소비 활성화에 동참하기 위하여 기보 부산 본사에서'전통시장 및 수산물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이 우려되는 가운데 양 기관이 우리 수산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수산물 소비 활성화에 동참하기로 뜻을 모으면서 마련되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구내식당에서 수산물 식재료 사용을 확대하고, 외부식당 이용 시 수산물 취급점을 우선 이용하기로 하였다. 기보는 본점과 전국 영업점에 직원 약 1,500명이 근무하고 본사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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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목 신보 이사장 ‘혁신성장 분야 정책지원 현장간담회’ 개최
신용보증기금은 지난 13일 대전 EXPO타워에서 ‘혁신성장 분야 정책지원 현장간담회’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의 초격차산업, 미래신산업 육성 정책의 일환으로, 미래차, 반도체, 이차전지 등 혁신성장 분야의 최근 경영환경을 점검하고 기업 성장에 필요한 금융지원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코윈테크 정갑용 대표는 “유례없는 팬데믹 상황에서 정부와 신보의 적극적인 정책금융 적시 지원으로 코로나19 위기 상황을 무사히 극복할 수 있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이제는 혁신성장 분야의 글로벌 진출과 시장 선점을 위한 보다 과감한 금융지원이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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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전주 이전 10주년…지역주민에게 발레공연 선물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ㆍ사장 김정렬)가 본사 전주 이전 10주년을 맞아 주민들에게 발레공연을 선물했다. LX공사는 지난 12일, 국립발레단, 한국소리문화의전당과 함께 전북 전주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찾아가는 발레이야기’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지난 3년간 중단되었던 ‘찾아가는 발레이야기’의 재개인 동시에 LX공사 전주 이전 10주년을 맞아 전통문화 도시인 전주에서 개최됐다. 이날 발레공연은‘해설이 있는 전막발레 돈키호테’로 쉽고 재미있는 해설이 곁들여져 발레는 모르는 대중은 물론 아이들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연출됐다. 특히, 전북에 거주하는 소년소녀가장 등 문화소외계층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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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기후위기 대응 역량 점검 및 국민체감 혁신 다짐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13일 대전 한국수자원공사 본사에서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후위기 대응 현안 및 민간 주도 성장 지원을 논의하기 위한 ‘전사경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윤석대 사장을 비롯한 임원과 한강, 금강, 영산강·섬진강, 낙동강 등 4개 유역본부장, 전사 부서장 등 총 164명이 참석하여, CEO의 경영 혁신의지를 전파하고 경영 현안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국가 물관리 전문기관으로서 지난 7~8월 홍수기에 철저한 비상 대응 체제 운영으로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한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댐을 비롯한 신규 수자원확보 방안, 지자체 도시침수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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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KOTRA와 원스톱 수출 플랫폼 지원사업 시행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사장 유정열, 이하 KOTRA)와 손잡고 ‘맞춤형 원스톱(One-stop) 수출 플랫폼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한수원에 따르면 원전 생태계의 수출 초보 기업들은 수출 시 애로사항으로 언어, 품질인증, 행정절차의 3대 허들을 지속적으로 이야기해 왔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한수원은 KOTRA의 수출바우처 사업과 연계해 중소기업들의 수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한수원 보조금과 기업 부담금을 합쳐 온라인 쿠폰 형태의 바우처를 기업에게 지급하는 방식으로, 바우처를 받은 기업은 수출바우처 메뉴판에서 원하는 서비스와 수행사를 직접 선택하여 이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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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2023년 대한민국 조경대상’ 대통령상 수상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3일 안성아양 B1블럭 ‘LH 시그니처 가든(SIGNATURE GARDENS)’으로 제13회 조경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평택고덕 공공정원에 이은 두 번째 대통령상 수상이다. 조경대상은 국토교통부와 (사)한국조경학회가 주최하는 공모전으로, 서류평가, 현장실사 및 온라인 국민 참여 평가를 통해 선정된다.LH에 따르면 ‘시그니처 가든’는 입주자 선호도와 거주 후 평가를 바탕으로 ’20년에 개발됐으며, 안성아양 B1블록부터 적용됐다.주민소통을 위해 단지 중앙에 설치된 커뮤니티 가든(Central Hill), 여유로운 휴식을 위한 동 앞 가든(Little forest), 자연 속 운동가든(Fitness in Garden) 등 총 세 가지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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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CEO 주관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 등 대국민 홍보활동 전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근로자 및 일반 국민에게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개인정보 보호위원회 주관 ‘개인정보 보호 인식주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해당 행사는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에 따라 개인정보 보호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이달 11일부터 15일까지 운영되는 개인정보 보호 주간 동안 기관 근로자 및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문화 확산 홍보 활동을 추진한다.한국부동산원은 CEO 주관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을 개최해 ▲직장 내 개인정보 보호요령 ▲생활 속 정보보호 수칙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사항 안내 등 개인정보 보호 중요성을 강조했다.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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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철도노조 파업 대비 국민 불편 최소화 총력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전국철도노동조합이 9월 14일 오전 9시부터 9월 18일 오전 9시까지 총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열차 안전 운행과 국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비상수송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코레일은 부사장을 중심으로 철도 파업에 대비한 24시간 비상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가용 자원을 모두 동원해 이용객 불편을 최소할 파업 대응 종합대책을 마련했다.특히 이용객이 많은 출퇴근 시간 수도권전철과 장거리 위주 KTX에는 운전경력이 있는 내부 직원과 군인력 등 동원 가능한 자원을 우선적으로 투입해 열차운행 횟수를 최대한 확보할 예정이다.파업 예고 기간 중 열차 종류별 평시 대비 운행률은 △수도권전철 평시 대비 75%(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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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삼성전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적기 전력공급 위한 공동 대응
한국전력공사와 삼성전자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적기 전력공급을 위해 협력을 강화하는 본격 행보에 나섰다.12일 한전에 따르면 산업부 천영길 에너지정책실장, 한전 김태옥 전력그리드 부사장, 삼성전자 관계자 등은 용인시 남사·이동읍 국가 첨단전략산업단지 현장을 방문했다.이는 지난 7월 7일 산업부 장관이 주재하고 산업부, 국토부, 한전 및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경영진이 참석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공급 방안 간담회’의 후속조치다. 오는 2050년 10GW 이상으로 예상되는 전력을 적기에 공급하기 위해 극복해야 할 과제들을 짚어보고 상호 협력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우선 산단 조성 초기에 필요한 전기를 공급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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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연말까지 '아르떼 북토크' 정기 운영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박은실, 이하 교육진흥원)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진행 중인 '아르떼 북토크' 프로그램을 연말까지 지속 운영한다곻 12일 밝혔다.교육진흥원에 따르면 지난 6월 첫 선보인 아르떼 북토크는 문화·예술·인문학 분야의 저자를 초청해 문화예술이 개인의 삶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교육진흥원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 북토크 행사에서는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힘, 안목(방송인 마크테토, 6월) ▲베토벤의 삶과 음악을 통해 본 치유(서울대 정신건강의학과 조수철 교수, 7월) ▲하늘과 바람과 별과 인간(경희대 물리학과 김상욱 교수, 8월)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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