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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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진주혁신도시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과 공공데이터 협업체계 구축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이 공공데이터 제공 및 데이터 기반행정 활성화를 위해 경남 진주 혁신도시 공공기관을 비롯한 민간기업들과 함께 공공데이터 협업체계를 구축했다. 한국남동발전은 29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진주 소재 8개 공공기관인 한국남동발전, 국토안전관리원, 한국저작권위원회, 한국토지주택공사, 국방기술품질원, 경상국립대학교 등 8개 기관으로 구성된 ‘진주혁신도시 공공데이터 및 데이터기반행정 협의체’ 구성을 위한 업무협액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구성된 협의체는 기관 간 데이터 공유와 협력을 강화하고, 창업 경진대회 공모전 개최, 데이터 협업과제 발굴 등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 한국남동발전은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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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한국카지노업관광협회 감사업무협의체 구성
강원랜드(대표이사직무대행 최철규)가 한국카지노업관광협회, 그랜드코리아레저, 인스파이어, 파라다이스와 감사업무협의체를 구성했다고 29일 밝혔다.강원랜드 서울사무소에서 진행된 1차 협의체 회의에는 안광복 강원랜드 상임감사위원, 신종호 한국카지노업관광협회 사무국장, 박용우 그랜드코리아레저 상임감사, 인스파이어 및 파라다이스 감사실무자 등 15명이 참석했다.이번 카지노업 감사협의체 운영을 통해 맞춤형 감사역량 및 내부통제기능을 강화하고 부패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카지노업 감사협의체는 향후 정기 회의를 갖고 ▲카지노 분야 우수 내부통제정책 공유 ▲반부패․청렴문화 정착 ▲내부감사 품질 향상 등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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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2024년 임직원 대상 이해충돌방지법 특강 실시
강원랜드(대표이사직무대행 최철규)가 정선 본사에서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이해충돌방지 교육 특강’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특강은 직원들의 이해충돌방지 이해도를 높이고 전사적 청렴윤리경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정책총괄과 담당 주무관이 진행했으며, ‘이해충돌방지법 열 가지 행위기준으로 이해하기’를 주제로 ▲윤리행동강령 위반 사례 ▲이해충돌사례 등 직원들이 현실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사례로 구성됐다.또한, 오는 30일까지 이해충돌 모의상황 신고 및 상담 등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실시해 직원 참여를 독려하고 이해충돌방지법에 대한 직원 이해도를 높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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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명예 홍보대사로 이승현 아나운서 위촉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 이하 공단)은 29일 국민연금 서울남부지역본부에서 KBS 이승현 아나운서를 국민연금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위촉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대중적이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보유한 이승현 아나운서가 국민연금제도를 올바르게 알리기 위한 홍보대사 적임자로 제도에 대한 신뢰감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지난 2019년 이후 5년 만에 이뤄진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공단은 국민에게 좀 더 친근하게 제도를 홍보하는 한편, 홍보대사를 통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번에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승현 아나운서는 KBS 간판 아나운서로 2024년 4월에 진행된 ‘연금개혁 공론화 500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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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2024년 상반기 기금 운용수익률 9.71%
올해 상반기 국민연금 기금 수익률이 9%대를 기록했다.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는 2024년 6월 말 기준수익률 9.71%, 운용수익금 102조 4000억원을 기록(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로써 1988년 국민연금제도가 도입된 이래 총 680조 4000억 원의 누적 수익금이 쌓이고, 1147조 원의 기금이 적립됐다. 상반기 자산별 잠정수익률(금액가중수익률 기준)은 해외주식 20.47%, 국내주식 8.61%, 해외채권 7.95%, 대체투자 7.79%, 국내채권 1.66%로 각각 집계됐다. 올해 여섯 달 동안 운용수익률이 9.71%를 기록한 것은 미국 기술주 강세로 국내 및 해외주식 수익률이 양호한 것과 더불어 원·달러 환율상승이 해외자산 운용수익률에 긍정적이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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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협력중소기업 태국 수출시장 개척지원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중소벤처진흥공단(이하 중진공)과 중소기업기술마켓 인증기업의 세계시장 진출을 위해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태국 방콕 현지에 시장개척활동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동서발전은 협력중소기업 10개사와 태국 바이어 40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수출상담회를 진행했으며, 약 1240만불 상당의 계약추진 성과를 달성했다. 홍성정공 등 8개 기업이 바이어사와 기자재 조달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현지 진출 한국기업을 초청해 시장개척단과의 소통간담회 자리도 마련됐다. 소통간담회에 참여한 ABP사(스테인레스 스틸 파스너 제조업체) 관계자는 태국 현지 경영여건에 따른 진출 노하우를 공유하고, 한국제품의 가격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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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라오스와 에너지 분야 협력 확대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라오스 정부와 에너지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서부발전은 지난 28일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에서 포싸이 사야손 라오스 에너지부 장관과 에너지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9일 밝혔다.서부발전은 라오스 남부 볼라벤고원에 410㎿급 세남노이 수력발전소를 건설해 운영 중이다. 세남노이 수력발전소는 우리나라 최초의 대규모 공적 원조사업으로 건설됐다. 풍부한 수자원을 바탕으로 전력을 만들고 생산 전력의 90%를 태국으로 수출하려는 라오스 정부의 계획이 해당 사업의 배경이다.서부발전은 세남노이 수력발전소 운영 외에도 라오스에서 태양광, 풍력 등 여러 신규 발전사업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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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나주시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행사 개최
한국농어촌공사는 29일 나주시와 함께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향사랑기부제를 적극적으로 소개하며,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공사 경영진이 앞장서서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고, 기부 참여 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지방재정의 안정적인 확보와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공사 본사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점심시간을 활용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정보를 담은 안내 책자와 간식, 홍보품을 배포하고, 나주시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인증한 직원들에게는 답례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홍보활동이 이뤄졌다.특히, 이번 행사에서 이병호 사장을 비롯한 임원진들은 제도의 취지에 깊이 공감하며,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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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2024 드림파크 자원순환 포럼 성황리 개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 이하 공사)는 지난 28일 일산 킨텍스에서 공무원과 기업체 관계자,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 드림파크 자원순환 포럼’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포럼은 공사의 연구 성과와 기술 사례를 공유하고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연구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포럼은 ▲매립지 연구 성과 및 운영관리 기술 고도화 ▲폐자원에너지화 전문인력 양성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세션을 구성했으며, 현재 공사에서 주력하는 폐자원 에너지화 관련 과제들의 추진 현황과 앞으로의 자원순환을 선도하는 신기술의 방향에 대해서 다뤘다. 송병억 사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서 논의된 소중한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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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해커톤 개최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취업준비생들과 함께 디지털플랫폼정부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발굴에 머리를 맞댔다. 남부발전은 지난 28일 부산 본사 4층 대강당에서 취업준비생들과 함께하는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해커톤’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공공데이터 활용 활성화와 이를 통한 사회문제 해결 기반 마련에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10개조 총 30명이 참여해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힘을 쏟았다.이날 행사는 공공데이터 이해 및 활용 방안 교육을 시작으로 △아이디어 기획서 작성법, △전년도 수상작 소개,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발굴 및 구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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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2024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 개최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는 오는 9월 5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버서더 호텔에서 '2024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 행사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올해로 27회째를 맞은 전기안전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주관하는 에너지안전 분야 최대 행사다.전기재해 예방을 통해 국가 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국민 안심사회를 향한 실천의지를 모으는 자리라는 설명이다.이날 행사는 유공자를 포함해 정부와 국회, 산업계 주요 인사 200여 명이 참석 예정이며, 이외 일반 국민도 실시간 시청할 수 있도록 공사 유튜브를 통해 현장 실황이 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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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성창훈 사장, 우즈벡 조폐공사 신임 사장 만나 전략적 협력관계 구축
한국조폐공사(사장 성창훈)는 지난 27일 사업 확대와 전략적 협력관계 강화를 위해 우즈베키스탄(이하 우즈벡) 조폐공사를 방문했다고 29일 밝혔다.조폐공사는 이번 협의에서 공사가 개발한 높은 기술력의 보안잉크를 소개하면서 현재 우즈벡에 공급하고 있는 요판잉크의 공급체계를 확고히 하는 한편, 차별화된 신규 보안잉크 제품을 제안하는 등 수출잉크 사업 확대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전했다.한편, 우즈벡 조폐공사는 보안잉크 뿐만 아니라 다른 보안제품에도 큰 관심을 표하며 사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이번 협의를 통해 양사의 사업 확대에 대한 의지와 전략적 협력관계의 중요성을 재차 확인하며, 우호관계를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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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한국통합물류협회와 ‘물류산업 선진화’ 이끈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ㆍ이하 ‘LX’)와 한국통합물류협회(회장 신영수ㆍ이하 ‘협회’)가 물류산업 전반에 걸쳐 정보 공유 및 공간정보 분야 기술협력을 강화한다. LX공사와 협회는 29일, 서울 종로구 소재 한국통합물류협회에서‘물류산업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LX와 협회는 지적ㆍ공간정보의 물류분야 적용 확대를 위한 지적측량‧공간정보체계 구축에 나선다. 또한 물류단지(센터)의 효율적 관리 및 안전 강화를 위한 디지털트윈ㆍBIMㆍIoT 등 디지털 기술협력 강화하는 한편 디지털국토플랫폼(LX플랫폼) 지원 및 양 기관 시스템 상호 연계ㆍ협력 강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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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하반기 신입사원 630명 채용 공고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024년 하반기 신입사원 630명을 채용한다. 모집전형은 공개경쟁 147명, 자격증 제한경쟁 217명, 사회형평적 채용 266명으로 나눠 선발한다. 또 상반기와 동일하게 지역 우수인재 채용을 위해 전국을 6개 권역으로 별도 모집한다.직렬별 채용 인원은 사무영업 118명, 운전 174명, 차량 100명, 토목 70명, 건축 58명, 전기통신 110명이다.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시험, 실기시험, 면접시험 순으로 진행한다. 합격 후 1개월 이상의 채용형 인턴 과정을 수행하고, 별도 평가를 통해 최종 정규직으로 임용된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9월 9일 오후 2시부터 11일 오후 2시까지로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만 접수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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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부동산정보 활용성 제고 논문 공모전’ 발표회 개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지난 28일 한국부동산원이 주최·주관하고,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분석학회, 한국주택학회, 한국통계학회, 한국데이터정보과학회가 후원하는「부동산정보 활용성 제고를 위한 논문 공모전」발표회와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논문 공모전은 부동산정보의 신뢰성·투명성·정확성·최신성에 기반한 미래 발전방향 모색을 주제로 공모, 향후 이에 대한 대국민 관심을 높이고, 시장질서 확립 등을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부동산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각종 부동산정보의 실증분석 등 이번 논문 공모전을 통해 제시된 혁신적 아이디어는 제도적·정책적 실현가능성을 바탕으로 부동산정보의 효과적인 활용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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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모빌리티 혁신의 장 ‘디지털 허브’ 개소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지난 28일 대전사옥에서 철도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전진기지가 될 ‘디지털 허브’의 문을 열었다. ‘코레일 디지털 허브’는 철도 운영에 IT 신기술을 적극 도입해 전사적 디지털 대전환과 모빌리티 혁신을 이끌어내기 위한 곳이다. 본사 사옥 한 개층(8층) 전체를 모델링해 약 800㎡ 규모로 VR체험실, 3D프린터실과 8개의 프로젝트 랩 공간을 조성했다. △협업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는 미팅 라운지 △디지털 시제품과 추진과제 진행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전시공간 △소통과 교류를 위한 휴식공간 등도 함께 마련했다. 디지털 허브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과 안전과 서비스, 업무 혁신을 위한 다양한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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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말박물관, 제혜경 작가 초대전 ‘무한경주’ 개막
오는 9월 6일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말박물관 네 번째 초대전, 제혜경 작가의 '무한경주'가 열린다. 29일 마사회에 따르면 이번 전시에 소개하는 작품들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최근에 작업한 ‘경주’ 시리즈이다. 캔버스를 가득 채운 근육질의 마필과 기수들이 뿜어내는 강렬한 속도감은 그야말로 아드레날린을 솟구치게 한다. 붓과 나이프가 빠르게 오간 화면은 관람객들에게 가까이서 경주를 보는 듯한 기분 좋은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육중한 마체와 경쾌한 복색의 기수들이 자아내는 대비는 화려한 피아노의 변주곡을 연상시킨다. 전시에 앞서 밝힌 소회와 같이 작가는 30대에 뜻하지 않은 큰 사고로 10여년을 거의 침상에서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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