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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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대전시와 지방시대 활성화 위해 전략적 협력 체결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정부의 지방시대 활성화 기조에 부응해 대전광역시(시장 이장우)와 30일 대전시청에서 ‘전략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다양한 혁신 주체와 풍부한 수자원을 보유한 과학 기술의 메카 대전시와 기후 위기 대응을 선도하는 글로벌 물 전문기관인 한국수자원공사가 가진 강점을 활용, 지역 특화 협력사업 발굴 등 협력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체결됐다.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수자원공사는 상시 소통하며 창업·벤처 생태계 육성을 통한 혁신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역 소통’, ‘창업·산학 협력’, ‘지역개발 협력’ 3개 분야 8개 세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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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2024년 4직급 신입직원 채용
한국중부발전이 30일부터 2024년 4직급 신입직원 채용 모집공고를 시작, 오는 2월 7일부터 2월 14일까지 입사지원서를 접수받는다고 밝혔다.한국중부발전은 공공기관으로서 신규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청년채용 확대 의지에 대한 정부 정책에 적극 부응할 방침이다.입사 지원 시 전공, 연령 등의 제한은 없으나, 일부 전형의 경우 사회형평적 채용 확대를 위해 보훈대상자와 장애인을 대상으로 별도의 제한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채용분야는 사무, 정보통신, 발전기계, 발전전기, 발전화학, 토목, 건축, 산업위생으로 최종합격과 동시에 정규직으로 입사할 예정이고, 모든 채용 과정은 NCS 기반 블라인드 채용을 통하여 공정하고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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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LX판토스, 재생에너지 도입 업무협약 체결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종합물류기업인 LX판토스와 지난 29일 서울 종로구 LX판토스 본사에서 온실가스 감축 및 녹색물류 실현을 위한 재생에너지 도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LX판토스는 자사 소유의 물류센터를 사업부지로 제공하고, 동서발전은 태양광 발전소의 설계·건설·운영 전 과정과 사업관리 및 전력거래에서 총괄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동서발전과 LX판토스는 태양광발전소 직접PPA를 체결하고 경기도 안산시 시화MTV 물류센터 지붕에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할 계획이다. 직접PPA는 재생에너지를 기업이 직접 구매해 사용할 수 있어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구매 등에 비해 온실가스 감축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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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노후 임대아파트 화재예방 종합대책 수립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노후 임대아파트의 화재 예방과 피해 저감을 위해 종합대책을 마련한다. SH공사는 최근 노후 임대아파트에 화재가 발생해 입주민들이 피해를 입은 것과 관련, 유사 사고를 예방하고 화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화재예방 종합대책’ 마련에 착수한다고 30일 밝혔다.최근 서울시 가양동, 방화동 등의 임대단지 세대 내에 화재가 연이어 발생, 세대 내부가 전소돼 입주민과 이웃 주민들이 대피하는 등의 사고가 일어난 바 있다. 그동안 SH공사는 관리 중인 임대 아파트의 화재 예방 및 대피를 위해 ▲ 세대 주방 내 가스타이머콕 설치 ▲ 세대 누전차단기 교체 ▲ 옥상비상문 자동개폐장치 및 피난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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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안전보건 관리’ 국제 수준 인증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공공기관 안전사고 사전예방 조치 강화 등 적극적인 안전 경영 추진 결과, 최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실시한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사후 심사에서 인증기준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은 근로자의 참여를 통한 지속적인 사업장 안전관리 실현과 안정적인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활동에 대해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인증제도로, 사후 심사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받은 기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1회 실시되며, 관련 기관이 안전 경영 활동을 지속적으로 ‘유지·개선·보완’하고 있는지를 평가한다.공단은 2020년도 최초 인증을 획득한 이후, 2024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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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3-3-3 상생금융’ 발표···민생금융지원방안 동참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상생금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올해 중소기업에 총 3330억원의 금융 및 비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수은이 이날 내놓은 상생금융의 주요 내용은 ▲기존 상생 금융서비스 3000억원 확대(2.7조 →3조) ▲중소기업에 대한 300억원 규모의 이자감면 ▲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 ESG규제 대응을 위한 30억원 규모의 심화컨설팅 제공 등이다. 그동안 수은은 대기업에 수출용 원부자재를 공급하는 중소기업이 대기업의 신용도를 활용해 납품대금을 조기 회수할 수 있도록 대기업-중소기업간 상생금융을 지원해왔다. 수은은 이번에 개편된 프로그램을 통해 금리 인하 폭을 최대 0.5%p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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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경영환경 변화에 전략적 대응 위해 워크숍 개최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 이하 ‘기보’)은 30일 부산 본사에서 임원·부장·전국 영업점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기보 역할 확대 전략’을 주제로 2024년도 제1차 경영전략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23년 경영성과와 ′24년 중점추진과제를 공유하고, ▲기술평가 인프라 개방을 통한 기술금융 접근성 향상 방안 ▲탄소중립을 위한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택소노미) 평가 방안 ▲기술창업기업과 R&D기업에 대한 신속한 서비스 제공 방안에 대해 주제발표 및 토론을 통해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기보의 역할과 정책방향을 논의하였다.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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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전주 무단설치 통신선 일제정비 추진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동철)은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통신선이 설치된 전주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2월부터 전주에 무단으로 설치된 통신선 일제정비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한전은 전주에 설치된 통신선이 시설기준에 미달하거나 안전에 우려된다고 판단되면 통신사에 시정을 요청하고 있다.최근 시정 조치율이 지난 2019년 84%에서 2023년 63% 수준으로 감소하고 있어 안정적인 전기사용을 위하여 한전 전주에 설치된 통신선 일제 정비를 결정하였음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전국의 한전 전주에 무단으로 설치된 통신선 약 4만㎞를 ‘27년까지 완전 정비할 예정이며, 특히 지상으로부터 높이가 시설기준보다 낮거나, 6차선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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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 확대 업무협약 체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는 29일, 충청북도(도지사 김영환),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과 소상공인 대상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한다고 밝혔다. 정부에서는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소상공인이 납부하는 보험료 일부를 최대 5년간 지원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소진공은 충청북도, 근로복지공단과 자영업자 고용보험제도 홍보와 활성화를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충청북도 1인 소상공인들은 기존 소진공 보험료 지원(등급별 50~80%)에 더해 충청북도 보험료 지원(전등급 10%)을 추가로 받을 수 있게 된다.자영업자 고용보험 1등급 가입자의 경우 최대 90%를 지원받아 월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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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겨울철 에너지 절약 거리 캠페인 시행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26일 ,서울 명동 일대에서 ‘겨울철 에너지 절약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가스공사 직원들은 시민들에게 방한 물품을 배부하며, 겨울철 도시가스 절약 캐시백 제도 및 에너지 절약 실천 요령을 안내했다. 가스공사는 지난해부터 전국 주요 도시에서 동절기 에너지 절약 실천을 독려하는 거리 캠페인을 이어나가고 있다. 도시가스 절약 캐시백은 ‘주택난방용 및 중앙난방용’ 도시가스를 사용하는 국민을 대상으로 동절기 가스 사용량을 전년보다 3% 이상 절약하면 절감량에 따라 현금으로 돌려주는 제도다. 신청 기간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로, 참여를 희망하는 도시가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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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전기차검사 플러스자격 시범 운영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이달 22일부터 5일간 미래자동차 인력 양성 및 확산을 위해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 자동차 산업별인적자원개발위원회(ISC) 등 민·관·공 협력으로 ‘전기자동차검사 플러스자격’의 시범 운영을 시행하였다고 29일 밝혔다. 전기자동차검사 플러스자격이란, 자동차정비 기사·산업기사 자격증 취득 후 1년 이상의 실무경력 및 전기자동차 검사 관련 법정 교육을 이수한 기술 인재 중 적정 과정 수료 및 2차에 걸친 평가를 통과한 자의 국가기술자격증에 해당 직무능력을 추가하는 자격이다.공단은 교육용 전기자동차, 첨단 기술 장비 등 최신 자동차검사시설과 전문인력을 바탕으로 훈련생 22명에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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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미래꿈나무 위한 추억·희망의 장 마련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마포구청, 강원랜드와 함께 마포지역 한부모가정 아동들을 위한 어린이 직업체험 지원활동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이들 세 기관은 아동들에게 미래 직업에 대해 희망과 용기를 제공하기 위해 ‘ESG, 키즈라라로 떠나요’ 행사를 함께 준비해 지난 25일 마포복지재단 어린이 31명과 전라남도 화순에 위치한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즈라라’를 찾았다.에스알은 서울부터 ‘키즈라라’까지 왕복이동을 지원하는 한편 원활한 행사를 위해 300만원을 마포복지재단에 기탁했다. 마포구청은 참여 아동을 모집하고 강원랜드가 키즈라라 입장을 도왔다. 키즈라라는 강원랜드가 폐광 대체사업으로 출자 설립한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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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설 연휴 기간 ‘KTX 특가상품’ 31일부터 판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설 연휴 기간에 운영하는 ‘KTX 특가상품’을 오는 31일부터 6일간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KTX 특가상품’은 명절 귀성·귀경 상황에 따라 생기는 일부 열차의 빈 좌석 운임을 최대 30%까지 할인 판매하는 상품이다. 또 4명이 함께 같은 구간 KTX를 편도 9만9천원에 이용할 수 있는 ‘넷이서 9만9천원’ 세트도 판매한다. 특히 강릉선과 중앙선 KTX는 4명 세트가 4만9천원이다.대상 열차는 설 당일(2월 10일)을 제외한 2월 8~9일과 11~12일 총 4일간 운행하는 647개 고속열차(역귀성 포함)의 3만 1천석이다.특가상품은 온라인 전용 상품으로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코레일톡’에서 오는 31일 오전 10시부터 2월 5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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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 이정술 시설처장, 2023년 한국을 빛낸 무궁화 대상 수상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는 1월 26일 이정술 시설처장이 경찰합동신문선정 2023년 ‘한국을 빛낸 무궁화 대상’ 철도발전공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경찰합동신문·전국연합뉴스가 주관하는 한국을 빛낸 무궁화 대상은 우리나라 최고훈장인 무궁화훈장을 빗대어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다양한 사회분야 및 공직에서 지대한 공로를 세운 중추적인 인물을 선정하여 수상하는 자리이다. 철도발전공헌 부문 대상을 수상한 이정술 시설처장은 국민의 안전한 철도이용을 위해 한국철도의 디지털 신경영에 기반한 첨단 계측·보수장비 등 데이터기반 유지보수 과학화를 주도했다.또한 베트남 철도건설규칙 컨설팅, 투루크메니스탄·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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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출산가구는 신생아 특례대출 신청하세요”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 유병태)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주거안정방안’에 따라 시행되는 신생아 특례대출을 오는 29일부터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생아 특례대출은 대출신청일 기준 2년 내 출산한 가구에 대하여, 연소득 1.3억원 이하 및 일정 금액 이하의 순자산 보유액 요건 등을 갖추면 저리의 대출(구입자금 1.6~3.3%, 전세자금 1.1~3.0%)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금리요건 등 대출 세부요건은 주택도시기금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특례대출은 일반 디딤돌·버팀목 상품과 동일하게 주택기금 대출 취급은행(우리·국민·농협·신한·하나은행 5개) 및 기금e든든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대환대출의 경우 이용자 편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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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신용보증기금, ‘탄소중립 실천기업 우대 보증’ 출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지난 25일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최원목)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기업 우대보증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본 상품은 기업의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발생량을 측정 후 매년 온실가스 감축률에 따라 보증료율을 차등 우대하는 상품으로, 기업당 최대 10억원 한도 내 운전자금을 지원하고, 최초 보증료율 0.3%p 차감 후 온실가스 감축률에 따라 최대 0.5%p 차감하는 등 최장 5년간 우대지원이 가능하다.이번 금융상품은 지난 2023년 9월 출시된 ‘신한은행 중소기업 ESG 금융지원 상품’에 이어 민간기업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ESG 경영을 지원하는 두 번째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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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공동주택 외부회계감사 공개단지 기준’ 확대 시행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공동주택관리법 개정에 따라 올해 1월부터 공동주택 외부회계감사 공개단지 기준이 분양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서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전체로 확대됐다고 26일 밝혔다. 관련 법령에 따라 해당 관리주체는 외부회계감사를 매 회계연도 종료 후 9개월 이내에 수감하고, 외부회계감사인은 감사 결과를 감사완료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지자체와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에 제출·공개해야 한다.외부회계감사결과를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에 입력하면 입주민은 감사보고서 원문 및 의견 등 주요 내용을 열람해 내부통제에 활용하고, 관리주체는 의견 및 개선권고사항을 토대로 회계상 문제점을 해결함으로써 전반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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