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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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시즌 초반 희비 엇갈리는 강자들은 누구?
예년과는 달리 이례적인 따뜻한 날씨가 이어져 해마다 겪어야 했던 수면 결빙 문제에서 벗어나 매 회차 정상적으로 17경주가 치러지고 있다. 이번 시즌 초반 분위기는 생각보다 명성이 자자한 강자들이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물론 지난 시즌 그랑프리까지 제패하며 최정상급 강자로 확실히 올라선 김민준(13기, A1)과 전통의 강호 심상철(7기, A1)의 경우, 지난 5회차까지 나란히 7승을 거두며 다승 부문 선두로 여전히 강력함을 과시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을 제외하고 시즌 초반은 의외로 정상급 강자들이 생각보다 힘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 이어지고 있다. 그중 대표적인 선수가 김완석(10기, A1)이다. 지난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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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 설 명절 선로 무단 출입 금지 캠페인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는 설 대수송 관련, 일반인 사상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설비를 점검하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설 명절기간 동안 철길 부근 안전울타리를 넘어 선로를 무단으로 출입·통행하는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안전울타리를 전수 점검하고 상·하부를 보강하는 등 안전설비를 강화했다.또한 경부선, 경전선 및 동해선 선로 주변 외부인의 무단출입이 우려되는 울타리‧출입문 13개소를 선정, 철도특별사법경찰대와 함께 일반인 사상사고 예방을 위한 현수막을 설치하고 캠페인 활동을 벌였다.아울러 시민들에게 선로에 무단으로 출입‧통행하는 것은 물론 열차가 운행중인 선로 주변 무단경작 금지 등 안전수칙을 지켜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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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28기. "신인은 우수급도 셌다"
시즌 시작과 함께 벨로드롬에 나타난 28기 선발급 신인들이 맹위를 떨치고 있다. 사실 매년 그랬듯이 선발급 신인들의 독주는 어느 정도 예견돼 있었다. 실제로 훈련원 28기 8위 김준철, 12위 김태율, 13위 박건이, 15위 이정석은 데뷔와 동시에 기존 선배들을 압도하는 기량으로 다음 회차 특별승급이 유력시되고 있다. 반면 우수급 28기 신인들은 포스트 임채빈으로 꼽히는 손제용을 제외한 나머지 5명의 활약은 반신반의하는 분위기였다. 그러나 광명 5회차까지의 성적을 살펴보면 지난해 27기 신인들을 능가하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28기 수석졸업생 손제용28기 수석졸업생 손제용은 '군계일학'이다. 지난달 12일 광명 2회차에 모습을 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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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겨울에 흘리는 구슬땀, 경륜선수 동계훈련 분석
. 입춘을 지나면서 동장군의 기세도 한풀 꺾이며 봄기운이 세력을 키우고 있다. 경륜 선수들도 동계훈련에 구슬땀을 흘리며, 막바지 담금질에 한창이다. 이에 팀별 훈련 상황을 예상지 최강경륜 설경석 편집장이 파악해봤다. ◆ 동서울팀, 박경호로 훈련부장 변경하며 변화 모색수도권의 전통 강호인 동서울팀은 많은 인원임에도 체계적으로 훈련을 소화하는 팀으로 유명하다. 특히 올해는 전원규(23기, SS)에서 박경호(27기, S1)로 훈련부장이 변경되며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광명스피돔에서 겨울을 보낸 동서울팀은 영종도 차량 유도훈련을 통해 스피드 보강에도 집중하고 있다. 3월에는 정하늘(21기 S1), 곽현명(17기, S3) 등이 일본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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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보증기간 확인 안해서 11억 대납..."내부 기강 해이 심각"
계약서의 보증 기간을 아무도 확인하지 않아 인천공항공사가 11억원을 대납했다. 이미 퇴사한 관련자는 징계 시효가 만료됐으며, 변상 책임은 유보됐다. 공사 내부 기강 해이가 심각하다는 지적을 피할 수 없게된 가운데 지난해 6월 취임한 이학재 사장이 이를 쇄신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8일 알리오 경영공시에 따르면 쿠웨이트공항 제4터미널 시설 총괄 담당자 B씨와 사업권 담당인 현지직원 A씨, 사업 총괄자 C씨는 사업권 계약서에 맞게 영업개시일로부터 5년 3개월 동안 유효한 보증서를 접수했어야 했다.그러나 담당자인 A씨는 보증서 접수 업무를 수행조차 하지 않았으며, B와 C는 보증 기간을 확인하지 않고 접수 문서를 결재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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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국토안전관리원
◇ 1급 승진▲ 충청지역본부장 황인상 ▲ 수도권지역본부장 오광진◇ 2급 승진▲ 홍보실장 강승엽 ▲ 국토안전교육원 인재교육실장 조중훈 ▲ 호남지역본부 건설안전실장 김병철 ▲ 시설성능관리실장 이종건 ▲ 영남지역본부 사업지원실장 박재영◇ 전보▲ 비서실장 최재원 ▲ 사고정보분석실장 백광섭 ▲ 지하안전관리실장 장중렬 ▲ 특수시설관리실장 이덕근 ▲ 건축시설안전실장 오종식 ▲ 안전성능연구소장 강영구 ▲ 충청지역본부 기반시설안전실장 이종근 ▲ 강원지역본부장 정하동 ▲ 호남지역본부 사업지원실장 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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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설 명절 맞이해 쪽방촌에 식료품 전달
IBK기업은행은 설 명절을 맞이해 최근 한파와 고물가로 인해 힘겨운 겨울을 나고 있는 남대문 쪽방촌 거주민에게 간편 조리식품과 간식으로 구성한 식료품 세트를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현재 남대문 쪽방촌에는 약 350여 가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대부분이 독거노인 등의 취약계층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민족의 대명절 설을 맞이해 지역사회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국책은행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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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부산 복지관 방문해 설날맞이 지역사회 봉사 실시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부산 남구 소재 감만종합사회복지관(관장 진동명, 이하 ‘복지관’)을 방문하여 특식나눔행사와 선물꾸러미를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에 따뜻한 사랑나눔을 실천했다고 8일 밝혔다. 기보사랑봉사단 15명은 8일 복지관을 직접 방문하여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 70여명을 대상으로 따뜻한 마음을 담은 설날맞이 특식을 나누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기보와 자매결연한 철뚝시장에서 구매한 지역 농수산물로 구성된 선물꾸러미를 전달하는 등 온기를 나누었다. 또한, 기보는 지역별로 운영중인 기보사랑봉사단을 통해 충청지역 자혜아동복지센터, 영명보육원과 호남지역 희망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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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정비사업 정책방향 현장설명회 개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와 7일 한양대학교 HIT관 대회의실에서 서울시 지자체와 주민을 대상으로 ‘정비사업 정책방향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현장설명회는 ‘주택공급 확대 및 건설경기 보완방안’에 따른 정비사업 활성화 방안을 주민에게 설명하기 위한 첫 번째 현장설명회로, ▲국토교통부 박용선 주택정비과장과 한국부동산원 김남성 산업지원본부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국토교통부의 재개발·재건축 정책방향 ▲한국부동산원의 ‘미래도시 지원센터’ 역할 및 운영방안을 설명했다.한국부동산원은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오는 3월 7일까지 매주 권역별(경기·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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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한국공항공사와 ‘BIM 기술 협력체계 구축 MOU’ 체결
LH는 지난 6일 한국공항공사(KAC)와 건설정보모델링(BIM) 기술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건설정보모델링(BIM, 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은 기획부터 설계, 시공, 유지관리까지 모든 건설 단계에서 설계, 공정 등 건설정보를 3D 시각화·자동화하여 오류와 낭비 요소를 사전에 줄이는 기술이다.LH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BIM 핵심기술을 공유하고, 국제표준(ISO) 인증을 위한 상호 협력 및 기술개발, R&D 공동 수행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해 말 LH는 국내 상용화된 BIM 모델에서 구현하기 어려웠던 설계내역서 산출 자동화, 건설정보 통합관리 기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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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등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설 연휴 기간 안전한 귀성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교통안전얼라이언스 기관, 손해보험협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고속도로 휴게소와 시외버스터미널 등에서 국민 대상 교통안전 실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캠페인은 설 연휴 시작 전날인 오는 8일 기흥·죽암·동명·여산·통도사·진영·곡성·구리 휴게소와 울산·춘천·청주 시외버스터미널, 제주공항, 울산역, 동대구역, 서울 경동시장과 의정부제일시장 등에서 진행된다.교통안전 캠페인 부스를 방문하면 교통안전 수칙 리플릿과 물티슈, 핫팩, 치약·칫솔 세트가 제공된다.공단 권용복 이사장은 “설 연휴 기간은 졸음·음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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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공식유튜브 구독 2만 명 달성 '이벤트' 실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은 경륜경정 유튜브 채널 ‘스피드클럽(SPEED CLUB)’ 구독자 2만 명 달성을 기념해 온라인 이벤트를 지난 6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유튜브에서 경륜·경정 스피드클럽을 구독한 후, 설문에 구독 인증샷과 함께 응원 한 마디를 입력하면 이벤트 응모가 완료되며, 추첨을 통해 총 20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경륜경정 유튜브 채널 스피드클럽은 경륜경정 경주영상을 비롯해 경륜 경주 분석 라이브방송 ‘스피드 라이브’와 선수 토크쇼 등 다양한 영상을 제작해 경륜경정에 대한 대중 이해도를 높이고 건전레저 산업으로서의 가치와 성과를 알리고 있다. 특히나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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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오는 8일까지 3일간 다양한 고객사은행사 실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6일부터 오는 8일 개최되는 설날기념 특별 3일 경정을 맞아 경정본장 및 지점에서 다양한 고객맞이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우선 미사리 경정 본장에서는 오는 8일 무인발매기를 통하여 일정금액 이상을 구매한 200명을 대상으로 사은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힌데 이어, 각 지점별로도 다양한 고객맞이 이벤트를 준비했다. 서울소재 5개 지점을 살펴보면, 장안지점은 오는 8일까지 특별경정 3일간 무인발매기를 통하여 5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과 지정좌석실을 이용하는 고객 총 300명을 대상으로 소정의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남지점은 지난 6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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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최연혜 사장, 설 연휴 대비 현장 안전점검
한국가스공사는 최연혜 사장이 설 연휴를 앞둔 7일, 통영 LNG생산기지와 대구지역 공급배관 건설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국내 천연가스 생산량의 약 22%를 담당하는 가스공사 통영 LNG생산기지는 지난 2002년 10월 상업운전 개시 후 지금까지 남부권역 천연가스 공급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최 사장은 현장직원들을 격려하며 “설 연휴기간에도 천연가스의 안정적 공급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건설 현장에서는 공기 준수도 중요하지만, 안전이 우선”이라며, “현장 안전관리에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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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임대인 사망한 전세피해자 신청 접수
주택도시보증공사(HUG·사장 유병태)는 임대인이 사망한 전세피해자에 대한 상속재산관리인 선임지원 신청을 오는 13일부터 접수한다고 7일 밝혔다. HUG는 임대인이 사망하였으나 상속인이 확정되지 않아 법적 조치진행이 곤란한 전세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해 대한법무사협회 소속 전문 법무사와 연계하여 상속재산관리인 선임청구를 지원하고 있다.상속재산관리인 선임지원 사업은 동일한 사망 임대인에 대하여 전세피해자가 여러 명일 경우에 발생하는 관리인 보수 등 신청인 부담 비용을 줄이기 위해 정기공고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신청 접수는 지난해 10월에 이어 2번째이다.접수기간은 오는 29일까지 약 3주간이며, 안심전세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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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이창희 상임이사 선임…“정부지원·서민주거안정 최선”
주택도시보증공사(HUG·사장 유병태)는 지난 6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상임이사로 이창희 前 국토교통부 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을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이창희 상임이사는 충북대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국토교통부 새만금개발청 개발전략국장, 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 등을 역임했다.임기는 2년으로 7일부터 공식 업무에 들어간다.이창희 상임이사는 “대내외 경영환경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 취임하는 만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정부 정책 지원과 서민주거안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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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2024년 기술거래 사업화 통합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중소기업 기술거래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24년 기술거래 사업화 통합지원사업(이하 ‘통합지원사업’)'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통합지원사업은 다양한 기술이전·사업화 지원체계를 하나의 프로그램에 통합하여 중소기업의 기술도입부터 사업화까지 전 단계에 걸쳐 맞춤형 서비스를 밀착 지원하는 집중지원 프로그램이다. 지원대상은 기술이전기업 또는 예정기업에 해당하는 중소기업이며, 기보는 1차 서면평가와 2차 현장평가 및 최종심의를 통해 40여개 기업을 선정하여 이전기술 사업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통합지원사업에 선정된 중소기업은 ▲사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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