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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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초주선행을 알면 경륜이 보인다"
경륜에서 4번을 배정받은 선수는 출발 총성과 동시에 대열 선두에 위치해서 다른 선수가 본인 앞으로 들어서지 않는 이상 위치의 변경 없이 앞서 주도해야 하는 의무를 진다. 이를 초주 선행이라고 하는데, 체력의 적절한 안배와 치고 나설 타이밍이 중요한 경륜 경주에서 선두로 경주를 풀어간다는 것은 아무래도 불리할 수밖에 없다. 과거에는 선수들이 4번을 배정받으면 강자라고 하더라도 한숨부터 나온다는 이야기까지 나올 정도였다. 하지만 최근에는 초주 선행이 반전의 기회로 삼을 수 있는 자리가 될 때가 있고, 반대로 독이 될 때도 있다. 먼저 초주 선행이 반전의 기회가 된 경우이다. 어떤 선수가 초주를 배정받느냐에 따라 앞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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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감위 건전화 평가 경정 1위, 경륜 3위 '달성'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주관 ‘2023년 사행산업 시행기관 건전화 평가’에서 경정 1위(S등급), 경륜 3위 (A등급)을 달성했으며, 경정 사업은 '19년 이후 부여되지 않던 평가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아 평가대상 기관 중 유일하게 7년 연속 최고등급 기록을 이어 나갔다고 1일, 밝혔다. ‘사행산업 시행기관 건전화 평가’는 사행산업의 건전성 증대와 도박중독ㆍ과몰입 등 부작용 해소를 위한 노력을 평가하는 제도로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주관으로 2010년부터 시행해 왔다. 평가는 경륜, 경정, 경마, 카지노, 복권 등 9개 사행산업 시행기관을 대상으로 총 5개 부문 1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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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성뒤마을 공공주택지구 설계 공모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성뒤마을 공공주택지구를 자연 친화적인 이른바 ‘정원마을’로 조성하기 위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건축설계(안)을 공모한다.SH공사는 서울 서초구 방배동 565-2 일원 성뒤마을 공공주택지구 내 공공주택용지 A1에 대한 건축 설계공모를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공고문은 서울시 설계공모 공식 누리집 ‘프로젝트서울’ 및 SH공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우면산 자락 아래 위치한 성뒤마을은 개발이 지연돼 무허가 건축물이 난립하고 방치된 곳으로, SH공사는 이번 설계공모를 통해 훼손된 자연환경을 회복하는 환경 친화적인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우면산과 연결되는 ‘정원마을’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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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율현터널 내 비상상황 대응 교육훈련 실시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가 지난 30일 개통한 가운데 터널 내 이례사항 발생 시 고객안전을 지키기 위한 소방안전 특별교육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에스알은 지난 28일 강남소방서 홍보교육팀 전문강사를 초빙해 에스알 직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터널 내 열차 정지 시 대피방법 △화재발생 시 대처방법 △응급환자 발생 시 처치방법 등을 교육했다.특히, 이번 교육에 참석한 에스알 신입사원 김보미 주임은 “처음으로 수서역 지하구간 유치선에 가서 실제와 같은 훈련교육을 받을 수 있어 도움이 됐다”며, “이례사항 시 현장에서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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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 드림파크 야생화단지, 4월 2일부터 개방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는 동절기 휴장 중이던 약 43만㎡에 달하는 드림파크 야생화단지를 오는 4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개방한다고 31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드림파크 야생화단지는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오후 5시에 입장이 마감된다. 방문객들의 안전과 잔디 보호를 위해 그늘막 텐트, 이륜 이상의 동력장치, 드론 등은 사용할 수 없다.특히 올해는 총거리 470m, 폭 2m의 ‘맨발 걷기 산책로’를 신규로 조성해 야생화단지 산책에 즐거움을 더하고, 드림파크 봄·가을 문화축제를 기획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봄 문화축제는 5월 17일부터 26일까지 열린다. 단지 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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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중견기업 글로벌 지원사업’ 실시..."최대 2억까지 바우처 발급"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와 KOTRA(사장 유정열)는 ‘2024년 중견기업 글로벌 지원사업(이하 중견글로벌 사업)’에 강소·중견기업 총 301개사가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중견글로벌 사업은 연간 최대 2억원(기업 매칭액 포함)의 범위에서 △1:1 수출 전문 컨설팅 △전시회 △인증 취득 △홍보·광고 등 해외 마케팅에 필요한 14개 분야 8000여 개의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를 지원받을 수 있다.참여기업은 2020~23년 연평균 34%의 수출액 성장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중소·중견기업 평균 성장률(6%)의 5배가 넘는 성과다. 특히 KOTRA는 각국의 시장 특성에 맞춰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는데, 미국, 중국, 독일에서는 각각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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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GTX-A 개통 초기 동탄역 조기 안정화 나서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구)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동탄~수서 구간 개통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함께 개통 초기 조기 안정화에 나섰다. SRT동탄역(역장 김성돈)은 지난 28일 화성시자원봉사센터 읍면동자원봉사지원단,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화성지회 회원들과 함께 ‘안전한 동탄역 만들기’ 캠페인을 시작했다.GTX-A 동탄~수서 구간이 이달 30일 개통되면 동탄역이 SRT와 GTX-A 이용객이 함께 이용하는 통합역사가 되는 만큼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역사 고객안내 및 질서유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캠페인 기간 한 달 동안 매일 8명씩 총 16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활동할 예정이다.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동탄역은 고속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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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 ‘윤리경영 종합계획’ 수립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 유병태)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윤리경영 모범기관으로의 도약을 위한 ‘2024년 윤리경영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29일 밝혔다. HUG는 윤리경영 종합계획에 따라 ‘HUG形(형) 윤리경영체계 확립’, ‘윤리경영 기반 내실화’, ‘소통·교류를 통한 청렴문화 확산’의 3대 전략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세부적으로 국제 표준에 부합하는 부패 방지 경영시스템 및 규범 준수 경영시스템을 기반으로 HUG 고유의 윤리 위험을 발굴·통제 하는 HUG형 윤리경영체계를 확립하고, 윤리경영 전담 조직 및 평가 체계 고도화, 윤리 규범의 규범력 강화 등을 통해 윤리경영 기반을 내실화한다. 또 체계적인 청렴·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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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2024년 하반기 국제식품박람회 참가기업 모집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2024년 하반기 국제식품박람회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오는 4월 9일까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모집 박람회는 ▲ 필리핀 마닐라 Wofex(7월) ▲ 인도 뭄바이 Anuga Select India(8월)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SIAL Interfood(11월) 등 총 8개이며 정부와 공사는 다양하고 우수한 K-푸드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통합한국관’을 운영해 참가기업의 신시장 개척을 지원할 계획이다. 참가기업에는 ▲ 통합한국관 부스 배정과 기본 장치 제공 ▲ 전시 샘플 운송·통관비를 지원하며, 현장 상담 성과를 높이기 위해 박람회 개최 전 해당권역 바이어와 온라인 사전상담도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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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신입사원 입사 첫날 새활용 화분에 따뜻한 마음 전달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의 2024년 신입사원들이 ‘폐플라스틱 활용 새활용 화분’으로 따뜻한 나눔을 전달하며 의미 있는 입사 첫날을 보냈다.총 121명의 동서발전 신입사원들은 지난 27일 본사에서 새활용 화분에 공기정화식물을 식재한 뒤, 건강을 기원하는 따뜻한 희망 문구를 담은 팻말을 적어 울산 중구 소재 어르신들(121가구)에게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봉사활동에 참여한 동서발전 신입사원은 “입사 후 첫 시작을 함께하는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소감을 밝혔다.동서발전은 28일 신입사원 입사식을 열고 300여 명의 신입사원 가족들을 초청했다. 가족들은 회사 구내식당을 체험하고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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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유통센터, 청렴 우수부서 특별 포상 수여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산하 중소기업유통센터(대표이사 이태식)가 임직원의 공정하고 청렴한 문화 정착을 위해 ‘2023년 청렴 우수부서’를 선정하고 포상을 수여했다고 28일 밝혔다.올해는 ▲직접생산지원실(최우수) ▲안전운영지원실(우수) ▲마케팅지원실(우수) 3개 부서가 청렴 활동 기여도를 인정받아 청렴 우수부서로 선정되었다. ‘2023년 청렴 우수부서’는 부서별로 1년간 시행한 청렴 활동과 복무점검 등을 내·외부 평가위원이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선정한다특히, 최우수 부서로 선정된 직접생산지원실에서는 `23년 한 해 동안 부서 자체 청렴표어 공모를 진행하고, 오프라인 대면 교육과 함께 ‘청렴 N행시’를 선정하는 등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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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23년도 사감위 건전화 평가 A등급 획득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주관 ‘2023년도 사행산업사업자 건전화 평가’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둬 A등급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마사회에 따르면 ‘사행산업사업자 건전화 평가’는 사행산업의 건전성 증대와 과몰입 등 부작용 해소를 위한 노력 등을 평가하는 제도로 2010년부터 국무총리 소속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주관으로 시행해왔다. 경마, 경륜, 경정, 카지노, 복권 등 9개 합법 사행산업을 대상으로 총 5개 부문 16개 지표에 대해 평가가 이뤄지며, 평가결과에 따라 우수기관에는 매출총량 증액과 중독예방치유부담금 감액 등의 인센티브가 부여된다.한국마사회는 지난해 B등급을 받았으나, 이번 평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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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공공기관 오픈소스SW 특강으로 미래사업 역량 강화 모색
한전KDN(사장 김장현)이 지난 27일 나주 본사 빛가람홀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오픈소스 특강을 시행했다고 28일 밝혔다.이날 특강은 한전KDN의 '친환경, 디지털 중심의 에너지ICT 플랫폼 전문기업' 비전을 실행하기 위한 핵심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클라우드 환경의 오픈소스에 대한 임직원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되었다.한전KDN은 '오픈소스에 대한 필수 지식 및 K-ECP 적용 기술 소개'를 강의명으로 정하고 클라우드에서 공공기관에 적용이 가능한 오픈소스에 대한 지식과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 플랫폼인 K-ECP(KDN-Energy Cloud Platform)에 적용된 다양한 오픈소스 기술에 대하여 강의를 진행하였다.강의의 시작은 오픈소스 외부 강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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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석탄발전 폐지 대응 협력사 근로자 역량 강화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석탄화력발전 폐지 계획에 따른 발전소 협력사 근로자의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기관과 협력한다.서부발전은 28일 충남 태안군청에서 태안군, 충청남도일자리경제진흥원, 한국기술교육대학교와 ‘석탄화력발전소 협력사 근로자의 역량 강화 지원 협력을 위한 공동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태안발전본부 협력사 직원의 노동 전환, 직무 역량 강화 교육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태안발전본부는 오는 2025년 말 태안석탄화력 1호기를 시작으로 단계적 폐지에 들어간다. 폐지설비를 대체할 액화천연가스(LNG) 복합발전소가 공주, 구미 등에서 건설 중이다. 서부발전은 태안발전본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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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신임 한창훈 일산병원장 임명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은 28일자로 신임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장에 한창훈 일산병원 前진료기획실장을 임명한다고 밝혔다.신임 한창훈 일산병원장은 일산병원 내과계집중치료실 분실장, 호흡기알레르기내과장, 코로나19 비상대책본부 전담진료부장, 의료정보실장 등 주요보직을 두루 역임했으며, 다양한 의료현장 경험과 조직관리 능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일산병원장의 임기는 3년이며, 공단 이사장의 위임을 받아 일산병원 사업을 총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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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제6·7호 그린스마트 스쿨 개소식 개최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27일 충청남도 보령시 청라면에 위치한 청라초등학교에서 제6·7호 그린스마트 스쿨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중부발전은 ESG경영 실천 및 지역사회 상생협력의 일환으로 교육여건이 열악한 농어촌지역 학생들에게 온·오프라인 학습기회를 제공하고 친환경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20년 광명초등학교를 시작으로 2021년 주산, 청룡초등학교 및 2023년 청보, 월전초등학교에 그린스마트 교실 조성을 지원한 바 있다.중부발전은 지난해 9월부터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보령교육지원청, 충청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과 협업을 통해 청라초등학교와 관창초등학교를 지원대상으로 선정하고 해당 학교에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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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중소기업 우수 신기술 지원 확대
한국농어촌공사는 건설 현장에 적용가능한 중소기업의 혁신 기술 8건을 'KRC 신기술'로 선정하고,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28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KRC신기술'은 이상기후에 따른 강우 시 배수장에 제진기 운용 능력을 향상한 신기술 등 총 8건이며, 행정 절차를 간소화해 공사 사업 현장에서 우선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중소기업 기술마켓 플랫폼’을 통해 해당 기술의 추가적인 판로 개척 기회를 늘리고 중소기업들의 경쟁력 또한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공사는 ‘중소기업 기술마켓 플랫폼’에 업체를 24개에서 91개까지 대폭 확대해 등록하는 한편 「KRC신기술」 공모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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