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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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디지털 국토정보 선도기업으로 새 도약 선언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LX공사)가 26일, 전주 본사에서 ‘LX 뉴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디지털 국토정보 선도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이날 선포식은 ‘더 나은 미래, 스마트한 국토, 디지털 국토리더 LX’라는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고 이를 전 직원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CEO를 비롯한 본사 관리자·직원 등 약 150명이 참석했다. ‘LX 뉴비전’은 지적측량수요 급감, 디지털 국토 전환 등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 속에서 LX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수립되었다. LX공사는 2030년 영업 수지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핵심 주력사업과 공공성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는 동시에 미래융합사업 매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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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14년 연속 ‘가족친화 우수기업’ 인증 획득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14년 연속 인증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가족친화 우수기업 인증’은 자녀 출산 및 양육 지원, 유연근무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에 부여한다. 코레일은 2010년 첫 인증을 받고 올해로 14년째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코레일은 △자녀 출산양육 및 교육 지원 제도 △탄력적 근무 제도 △근로자 및 부양가족 지원 제도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을 적극적으로 실행한 점에서 높이 평가 받았다.특히 지난해부터는 남성 근로자 육아휴직을 적극 장려하고 자녀 출산·양육 및 교육 지원 제도를 활성화하는 등 가족친화기업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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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807명 아동에 성탄절 선물 등 연말 다양한 기부활동 이어져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20일, 광명시 관내 30개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807명에게 성탄절 선물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전달식을 열었다. 광명시 어울마루지역아동센터에서 열린 이번 성탄 전달식에는 경륜경정총괄본부 정철락 경륜경정사업본부장, 한상구 광명시 사회복지협의회 희망나누기운동본부장, 이해순 어울마루지역아동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경륜경정총괄본부는 매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청소년들의 정서적 고립감 해소 등을 위해 성탄절 선물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뿐 아니라 아동·청소년들이 지역아동센터에 함께 모여 성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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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총괄본부, 건전 운영 우수성과 영업장 시상식 열어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20일, 광명스피돔에서 ‘2024년 경륜·경정 건전 운영 우수성과 영업장 시상식’을 열었다고 24일, 빍혔다.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건전화 우수성과를 발굴하고 그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광명스피돔(경륜 본장), 미사 경정장(경정 본장)을 비롯해 14개 전 영업장을 대상으로 매년 건전 운영 우수성과 대회를 시행해 오고 있다. 올해는 구매상한액 준수와 관련된 영업장 건전 운영, 과몰입 예방·완화를 위한 전문 상담 연계 실적, 전자카드 활성화 실적 등을 평가하여 6개 우수성과 영업장을 시상했다. 1위는 신규 건전 활동을 적극적으로 발굴·운영한 장안지점이 2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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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직급 명칭∙호칭 체계 전면 개편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은 직무와 역량 중심의 수평적 조직문화 구현 노력의 일환으로, 창사 이래 계속 사용해 온 연공서열 성격의 직급 명칭과 호칭 체계를 전면 개편 한다고 24일 밝혔다. 그동안 한전은 위계적인 성격의 ‘숫자 표시 직급(1직급~6직급)’을 사용해 왔으나, 직무 중심의 HR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직급 명칭을 직위와 직무 중심으로 개편했다. 또한, 기존에는 직원 호칭 상향(주임→대리→과장)에 소요되는 기간이 직급에 따라 상이해 조직 내 보이지 않는 위계질서가 존재했으나, 호칭 체계 개선을 통해 호칭 부여 기준을 일반직(기존 4직급) 대졸 입사 수준으로 통일해 직급 간 불필요한 차이를 제거했다.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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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2024 한국ESG학회 대상’ 수상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2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4 한국 ESG학회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ESG학회가 주관하는 ESG학회 대상은 지속가능경영을 통해 의미 있는 ESG경영 성과를 창출한 기업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 각 영역에서 전문가의 심의를 거쳐 수상 대상을 선정한다. 가스공사는 이번 심의에서 △온실가스 감축 노력을 통한 기후 위기 대응,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 지원, △공정하고 투명한 지배구조 확립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본 상을 수상했다. 가스공사는 친환경·고효율 천연가스 설비 전환과 LNG벙커링 사업을 적극 추진해 탄소 배출가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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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인사혁신처 통합인사 성과공유대회 인사혁신처장 표창 수상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지난 23일 오후 3시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인사혁신처 주관 ‘제6회 통합인사 성과공유대회’에서 통합인사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인사혁신처장 기관 및 개인 표창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소진공은 조직 내 양성평등 문화 및 생애주기별 육아제도 도입으로 인사제도가 우수한 공공기관 3개 기관 중 하나로 선정되어 인사혁신처장 표창을 수상했다.아울러, 소진공 인사실 김남우 대리가 통합인사 우수 유공자로 선정되어 인사혁신처장 표창을 함께 수상했다.소진공은 일·가정 양립을 위해 임신기, 출산기, 유아기, 육아기 등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육아제도를 선제적으로 도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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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민관합동 농촌 빈집재생 프로젝트 업무협약’ 체결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농림축산식품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세종특별자치시 등과 지난 23일 ‘민관합동 농촌 빈집재생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기관 4곳이 기능과 역할을 최대한 활용해 세종특별자치시 내 농촌지역 빈집재생을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경제 활력을 제고하고자 추진됐다고 한국부동산원은 설명했다.이날 협약을 통해 참여기관은 ▲민관합동 농촌 빈집재생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사업 기획 및 홍보 ▲빈집 활용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연계사업 지원 ▲각 기관에서 진행 중인 농촌사업 등과의 연계 확대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리모델링을 거친 빈집은 예비 귀촌자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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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연말 맞이 '오늘은 LH가 산타' 선물꾸러미 전달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삼성서울병원에 희귀·난치성 환아들을 위한 ‘오늘은 LH가 산타’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오늘은 LH가 산타’ 선물 꾸러미는 500여 명의 LH 임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것으로 인형, 비누, 크리스마스 리스를 비롯하여 방한 물품, 과자 세트, 응원 메시지 카드 등이 담겼다.이번 선물은 삼성서울병원 희귀·난치성 환아를 비롯하여 전국의 장애·취약계층 아동 4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LH 관계자는 “오랜 치료와 병상 생활로 지친 환아와 장애·취약계층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임직원들이 직접 선물 꾸러미를 제작했다”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아이들이 웃음을 잃지 않고 따뜻한 연말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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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여성가족부 주관 2024년 가족친화인증 획득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 유병태)는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 기업’에 선정되었다고 24일 밝혔다.가족친화인증은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하여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기관에 대하여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HUG는 2013년 획득 이후 이번 인증으로 2027년까지 15년 연속 유지하게 되었다. HUG는 육아휴직 및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등 출산양육 지원제도와 유연근무제, 가족참여 프로그램 등 탄력적인 가족친화적 직장문화를 조성하여 근무환경이 우수하다고 평가받았다. 특히,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산전후․가족돌봄 휴가 등 임신기부터 육아기까지의 다양한 모성보호제도 운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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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SRT 유니폼 활용 겨울용품 제작…나눔행사 나서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24일 성탄절을 앞두고 사회적 약자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겨울용품 나눔 기부행사에 나섰다.이날 열린 나눔 행사는 에스알 직원들이 기부한 SRT 여름 유니폼을 활용해 제작한 냉·온수 찜질팩과 유니폼 모양의 주머니를 수서동 주민센터를 찾은 어르신들께 나눴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엔 직접 방문해 밑반찬도 함께 전달했다.에스알은 이번 행사를 위해 광주·부산·수서승무센터 직원들이 SRT 유니폼 총 83벌을 모아 찜질팩·주머니 200개를 제작했다.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버려지는 쓰레기는 환경을 오염시키지만, 다시 쓰고 고쳐 쓰면 지역 환경을 살리고 환경경영을 실천할 수 있다”며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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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공공기관 디지털 정부 정책 적용 우수사례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 유병태)는 지난 20일 한국지역정보화학회가 주관 및 주최한 ‘공공기관 디지털 정부 정책 적용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HUG의 이번 수상은 디지털플랫폼정부(DPG) 구현을 위해 ▲임대차 사기를 방지하는 초개인화 서비스 제공 ▲공공데이터 칸막이 해소를 통한 사업부지 관리 자동화 ▲RPA 도입을 통한 디지털 행정혁신 등 3대 디지털 혁신 선도 혁신과제를 발굴,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고 HUG는 설명했다.먼저 임대보증금보증은 임대인이 가입하는 특성상 임차인은 임대인을 통해서 보증발급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모바일 전자고지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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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올해 ‘최초’ 기록이 쏟아져
올해 1월 3일 1회차를 시작으로 쉼 없이 달려온 2024년 경정이 드디어 마지막 51회차(25~26일) 경주만을 남겨두고 있다. 어느 때보다 경쟁이 치열했던 2024년 경정은 ‘최초’의 기록이 쏟아진 한해였다. ■ 김민천 최초 왕중왕전, 그랑프리 2관왕 달성 등 노장의 화려한 부활 올해는 유독 노장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인 한 해였다. 최근 몇 년간 대상경정이나 특별경정 등 큰 대회에서 주로 심상철(7기), 김완석(10기), 조성인(12기), 김민준(13기), 박원규(14기) 등 상대적으로 젊은 선수들이 활약을 펼쳤으나, 올해만큼은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 우선 그 주인공을 뽑자면 단연 김민천(2기)이다. 김민천은 올해 제2의 전성기를 열었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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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2025년 상반기 경륜 선수 등급 심사 심층분석
2025년 상반기 경륜 선수 등급 심사 결과가 나왔다. 24년 24회차부터 49회차(6월 21일 ~ 12월 15일) 성적을 토대로 등급 조정이 이뤄졌다. 지난 24년 하반기 등급 심사에서는 승급자 91명, 강급자 60명으로 승급이 31명 더 많았으나, 이번 등급 심사에서는 대상자 557명 중에서 승급이 75명, 강급이 70명으로 승급과 강급이 비슷한 수준이다. 등급 심사 대상인 557명의 경륜 선수 중 단 5명뿐인 슈퍼 특선(SS)은 임채빈, 정종진, 양승원, 전원규가 굳건히 자리를 지킨 가운데, 인치환이 신은섭을 6개월 만에 밀어내고 슈퍼 특선 재입성에 성공했다. 인치환과 막판까지 경합을 벌였던 류재열의 생애 첫 슈퍼 특선 진출은 아쉽게도 다음 기회로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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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방사선보건원, 안전한 가명정보 활용 위한 정보보안 체계 강화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이 개인정보보호 수준 강화의 하나로 가명 정보를 활용한 원전종사자 코호트 구축을 위한 정보보안 계획을 수립했다고 23일 밝혔다.한수원에 따르면 지난 2020년 8월 개인정보보호법이 개정되면서, 통계작성, 과학적 연구, 공익적 기록보존 등을 위한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가명 처리해 정보주체의 동의 없이 데이터를 안전하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가명정보’ 제도가 도입됐다. 이에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은 원전종사자들의 가명정보를 과학적 연구에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가명정보 활용 체계를 구축, 강력한 개인정보보호와 함께 과학적 연구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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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KOTRA, ‘방산수출진흥협력 유공자 산업부 장관 표창 수여식’ 개최
올해 K-방산수출 진흥에 기여한 주요 기업, 은행, 유관기관의 대표 유공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와 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는 이달 23일 11시 AT 센터에서 2024년 방산수출 활성화에 기여한 체계기업, 소재·부품·장비 기업, 중소·중견기업, 유관기관에게 산업부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G2G 계약 및 신시장 확대 ▲첨단기술 국산화 ▲우리 방산기업 수출금융 지원 등 방산수출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의 공적을 치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개최됐다.표창 수상자는 총 10명으로 ▲체계기업(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엘아이지넥스원) ▲소재·부품·장비 기업(한화시스템, 퍼스텍, 인텔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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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KOTRA, 수출바우처 사업 국고 지원규모 전년 대비 50억 확대
#1. 반도체 장비부품 제조기업 D사는 세계 최대 반도체 전시회인 ‘세미콘 웨스트(Semicon West)’ 참가를 앞두고 고민이 깊어졌다. 바로 전시회 참가비용이 큰 부담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수출바우처를 활용해 부스 임차비부터 항공임까지 지원받은 덕에 전시회에 참가할 수 있었고, 신규 수출품인 3D 프린팅 가공품을 수출할 기회를 잡게 되었다. #2. 시스템 보안기업 C사는 자사 제품이 미국 경쟁사의 제품 특허를 침해할 소지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에 수출바우처를 활용하여 특허 침해조사를 진행했고 다행히 두 회사의 특허가 유사하지만 특허 침해에는 해당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또한 특허 침해조사를 계기로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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