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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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무보와 '해외 미수채권 회수지원' 업무협약 체결
하나은행(은행장 이승열)은 중소·중견기업의 해외시장 수출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무역보험공사(무보)와 '해외 미수채권 회수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제공하는 무역보험 미가입 수출기업의 해외 미수채권 회수 컨설팅 및 추심대행 서비스의 기업 부담 수수료를 지원함으로써 은행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중소·중견기업과의 상생을 도모키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하나은행이 선정한 해외 미수채권 발생 중소·중견기업은 별도의 착수금 없이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제공하는 해외채권 회수 컨설팅 및 대외채권 추심대행 서비스를 제공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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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미사리경정장-하남소방서 소방 안전 합동점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달 28일, 하남소방서와 합동으로 미사리경정장의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소방 안전 점검을 시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한 해 약 20만 명이 방문하는 미사리 경정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하게 되었으며, 이홍복 경륜경정총괄본부장과 최덕호 하남소방서장 등이 참석하여 재난 안전 시스템 구축과 대응체계 전반에 대해 점검했다. 이번 합동 점검에서는 재난 관련 안전대책의 수립, 재난에 대응하는 조직의 구성 및 운영 현황, 재난 발생 시 대응체계, 시설물의 안전 점검 및 관리 등을 점검했다. 또한 하남소방서와의 간담회에서 자위소방대의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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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2024년 경정 고객자문위원 모집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에서는 경정 고객의 주요 요구사항을 청취해 개선 방안을 도출하고, 경영에 반영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제고하고자 '2024년 경정 고객자문위원'을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9일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경정 사업에 관심과 전문 지식이 있는 고객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소정의 심사를 거쳐 선발된 고객 자문위원은 올해 12월까지 연 3회 정도 개최되는 고객 자문위원회에 참석하고, 경정 사업 전반에 대하여 고객의 관점에서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도출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경륜경정총괄본부 고객 자문위원 담당자는 “고객이 있기에 경정이 있는 만큼 다양한 나이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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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상에 ‘승객 안전사고 예방환경 조성’ 선정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철도서비스 혁신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대국민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결과 총 3건의 우수 제안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에스알에 따르면 우수상은 ‘승객 안전사고 예방환경 조성 및 신고 편의 개선’이 선정됐다. SRT 좌석 뒤편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심폐소생술 방법 등 응급처치 요령을 담고, 긴급상황에서 승무원 신고편의 기능을 높이는 등 철도안전에 기여할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장려상에는 △SRT 앱을 활용한 실종 아동 광고 캠페인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객실 환경 개선 2건이 선정됐다. 열차 통로좌석 점자 스티커 부착 등 장애인 탑승객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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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AI·빅데이터로 주거취약계층 고독사 예방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주거취약계층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빅데이터 기반 AI 안부 든든서비스(이하 ‘든든서비스’)를 시범 추진한다.SH공사는 서울시복지재단, 재단법인 행복커넥트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영구임대주택 100가구, 노숙인 지원주택 9가구 등에 거주하고 있는 사회적 고립가구를 대상으로 든든서비스를 시범 도입한다고 4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든든서비스는 통신데이터, 전력사용량, 휴대폰 돌봄 앱 등을 통해 생활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위험상황을 판별, AI 자동 안부전화나 긴급출동으로 고독사를 예방하는 사업이다.통화 수·발신 내역, 휴대폰 데이터 사용량 등 통신데이터와 지능형 전력량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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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제4기 국민참여 모니터링단 모집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온라인 불법경마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제4기 국민참여 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 ‘국민참여 모니터링단’은 온라인상의 불법경마사이트와 홍보게시물을 찾아내고 신고를 통해 삭제하는 활동 등을 수행한다. 선발된 단원들은 실적에 따라 소정의 포상금과 활동비가 지원된다.온라인 불법도박은 해외 서버 등을 활용해 수사망을 피하며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디지털 문화에 친숙한 청소년들에게까지 도박중독 등 피해를 야기하며 온라인 불법도박은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지만 단속 인력의 한계와 더불어 점점 더 교묘한 수법으로 진화하며 그 피해는 점점 커지고 있다.이에 한국마사회는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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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경마현장 안전점검 실시
한국마사회는 정기환 회장이 지난 2일 봄철 가족공원 이용객 증가를 대비해 지방 사업장의 안전을 점검하고자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을 방문했다고 4일 밝혔다.마사회에 따르면 정 회장은 봄맞이 공원 행사를 앞둔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의 더비광장을 찾아 어린이 승마장과 슬레드힐, 바운싱돔 등 주요 유원시설을 둘러봤다. 또한 다중운집시설인 경마 관람대를 방문해 각종 설비와 소방시설 등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이어 경마현장 부서를 방문한 정 회장은 임직원과 경마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최고의 고객 서비스는 안전에서 시작된다”며 안전에 만전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정기환 회장은 외부 일정으로 내년 개통 예정인 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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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23 일자리위원회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29일 과천 본장 대회의실에서 ‘2023년 일자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마사회에 따르면 일자리 창출과 고용의 질 개선을 위해 7년째 운영 중인 일자리위원회는 경영관리본부장·주요 실처장 등 내부위원과 고용계·학계·말산업계 외부위원들로 구성된 기구다. ‘2023년 일자리위원회’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창출된 4153개 일자리의 양과 질을 평가하고, 올해 추진할 일자리 창출 사업들의 전략을 논의했다.지난해 마사회 사업을 통해 직 간접적으로 창출된 일자리는 총 4,153개다. 일자리 창출을 위해 65개 과제들이 시행됐으며 이중 13개가 일자리위원회를 통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구체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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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틸트 각을 알면 경정이 보인다"
경정은 소개 항주라는 독특한 방식이 있다. 소개 항주는 경주 시작 전 고객에게 선수의 기량과 모터의 성능을 보여주기 위해 경주 수면을 2회 전속력으로 도는 것이다. 이를 통해서 모터의 성적과 더불어 소개 항주 타임을 알 수 있어서 그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다. 그중에서도 소개 항주만을 통해 알 수 있는 정보가 있는데 바로 틸트 각이다. 틸트 각이란 모터를 보트에 장착할 때의 위치를 각도로 표기한 것이다. 경주 출전 1시간 30분 전에 미리 사용할 각도를 공지하고 출전하게 된다. 원 360도라는 기본 원리에서 모터를 보트에 평행하게 장착할 때의 각도가 78도다. 여기서 +0.5를 선택하면 78.5도가 되고, –0.5를 선택하면 77.5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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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특선 급의 무서운 변화 "더 흥미로워진 진다"
경륜의 꽃으로 불리는 특선 급이 최근 무섭게 변하고 있다. 슈퍼 특선 등 일부 강자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등급에서 어느새 가장 치열한 등급으로 탈바꿈한 것이다. 과거 출발부터 마지막 결승전을 통과할 때까지 거의 일자 주행으로 마무리되던 모습은 찾아볼 수 없고, 선두유도원의 퇴피 직전부터 서두르거나 선행 다툼, 젖히기, 마크, 추입 등 반전의 연속으로 고객들이 막판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지난해 전대미문의 시즌 전승을 기록한 임채빈(SS, 25기, 수성)은 강력한 선행력을 바탕으로 승승장구 중이다. 과거에는 이런 임채빈의 뒤를 따라가기만 해도 2위, 3위 입상을 보장받을 수 있었다. 막강한 임채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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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합리적인 배관 시설 이용 위해 인입 가능량 분석 희망자 참여 공고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천연가스 배관망 사용의 공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4일부터 오는 15일까지 공사 홈페이지와 시설이용 정보제공(TPA)시스템을 통해 지점별 인입 가능량 분석을 원하는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최근 시설 이용자들의 가스 인입 요청이 증가함에 따라, 가스공사는 지점별 적정한 인입량 및 송출 압력 등을 도출하기 위해 분석을 시행하는 것이다. 가스공사는 인입 가능량 분석 결과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참여 희망자를 대상으로 사전 설명회와 협의를 거친 후 분석 방향 및 세부 조건 등을 배관시설이용심의위원회에서 심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가스공사는 인입 가능량 분석 결과를 배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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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 현장 모집 공고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9일 ‘24년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 현장 모집 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안전장비란 지능형 CCTV, 붕괴·변위 위험 경보 장비, 개구부 개폐 방지기 등 인공지능을 활용한 건설사고 예방 장비로서 건설현장에서 위험요소 발생시 이를 즉각 감지하여 즉시 안전관리자 스마트폰 등으로 알림을 제공하는 장비이다.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 사업은 안전관리체계가 취약한 중‧소규모 건설현장(공사비 300억 미만)에 지능형 CCTV, 붕괴‧변위 위험경보 장비 등 스마트 안전장비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관리원은 ’21년 12개소 지원을 시작으로 ‘22년 32개 ‘23년 87개소까지 지원하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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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역본부, 전남개발공사 건설현장 안전 컨설팅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호남지역본부는 29일, 전남개발공사에서 발주하여 공사중인 ‘친환경선박 연구지원 인프라 구축사업(2단계)’ 건설현장에 대해 ‘안전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컨설팅은 관리원과 전남개발공사가 체결한 ‘건설안전 업무협약’에 따라 마련됐다. 현장 안전관리 책임자 및 공사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착수 시 안전관리계획서 적정성, 해빙기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교육, 현장점검 등으로 진행됐다. 관리원은 향후 해당 건설현장에 대하여 착공부터 준공까지 공사의 전 과정에 대한 안전관리를 지원하게 된다. 유덕용 관리원 호남지역본부장은 “현장 중심의 안전제도 이행력 제고와 건설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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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영남권역 ‘정비사업 정책방향 현장설명회’ 개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와 함께 29일 한국부동산원 대구 본사 대강당에서 ‘정비사업 정책방향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4차 현장설명회는 영남권역의 지자체와 주민 300여명 대상으로, 지난 1월 10일 발표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의 재개발·재건축 정책방향에 대한 설명을 위해 마련됐으며, ▲국토교통부의 재개발·재건축 정책 방향 ▲한국부동산원의 ‘미래도시 지원센터’ 역할 및 운영방안 등에 대해 설명했다.설명 이후에는 질의응답을 통해 정비사업의 어려운 점과 정책 추진에 대한 궁금한 점을 묻고 답하면서 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부동산원 김남성 산업지원본부장은 “이번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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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A(수서~동탄) 적기 개통…‘전문가 초청 현안 점검회의’ 개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수서~동탄) 구간의 적기 개통을 위해 철도안전, 관제운영, 철도차량, 교통약자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현안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이날 점검회의는 GTX-A(수서~동탄) 개통 전, 공단이 진행하는 ‘종합시험운행 결과검토’와 ‘안전관리체계 승인’ 과정에서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철도 안전과 운영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들로부터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점검회의는 GTX-A(수서~동탄) 구간 ‘종합시험운행’과 ‘안전관리체계 승인’ 추진현황과 현안 보고, 이에 대한 상호 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GT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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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2030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 수립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2030 환경경영계획 및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을 수립한다. 이를 통해 가속화되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환경경영 체계를 구축한다.SH공사는 사업여건과 특성을 고려해 2030 환경경영 및 온실가스 감축 계획을 올 연말까지 마련한다고 28일 밝혔다.관련 로드맵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지난해 11월 발주했으며, 지난 1월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과 계약을 맺고 과제를 의뢰한 바 있다.SH공사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국제표준과 행정안전부 경영평가를 고려한 2024~2030 환경경영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사회환경적, 재무적 영향을 평가(이중 중대성 평가)해 중대 환경 이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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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연간 83만 톤 개별요금 공급 합의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27일, 이사회에서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 이하 ‘남동발전’), 내포그린에너지(대표이사 나동헌, 이하 ‘내포그린’)와 발전용 개별요금제 천연가스 공급인수 합의를 의결했다고 28일,밝혔다. 이번 합의로 △남부발전은 2027년부터 연간 44만 톤, △남동발전은 2027년부터 연간 29만 톤, △내포그린은 2026년부터 연간 10만 톤 규모의 천연가스를 가스공사로부터 공급받게 된다. 가스공사는 지난해 서부·중부발전에 이어 남부·남동발전과 개별요금제 공급인수를 합의함으로써 발전공기업 5개사 중 4개사에 연간 168만 톤의 천연가스를 공급하게 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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