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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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IBK창공 실리콘밸리' 4기 스타트업 5개사 선발
IBK기업은행이 창업육성플랫폼 IBK창공의 '실리콘밸리 4기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킥오프데이를 1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었다고 10일 밝혔다.IBK기업은행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혁신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 벤처캐피털 '500글로벌'과 공동 운영한다. 이번 4기에 선발된 기업은 소프티오닉스, 튜나블바이오시스템즈, 청방코리아, 바이어코리아, 포지코리아 등 5개사다. 기업은행은 투자금 지원을 비롯해 국내 4주간 기업진단과 멘토링을 진행한다. 이어 미국 'IBK창공 실리콘밸리 센터'에서 8주간 투자유치 IR, 파트너사 미팅, 기관 네트워킹을 지원한다.이건홍 IBK기업은행 혁신금융그룹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선발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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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금공, 부산 광안리서 '인생오락실' 운영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체험형 팝업스토어 '주택금융 인생오락실'을 9월 11부터 13일까지 부산 광안리에서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이는 지난해 서울 성수동에 이어 두 번째 개최로, 공사 본사가 위치한 부산에서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전세집 미로 탈출, 내 집 마련 다트 던지기, 노후 걱정 두더지 게임 등의 오락 체험으로 생애주기별 주택금융서비스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각 체험 단계별로 기념품을 제공하고 공식 캐릭터와 함께 하는 포토존도 운영한다.공사 관계자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주택금융 상품을 국민들이 일상에서 더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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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 성료…미래 모빌리티 일상화 해법 모색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지난 7~8일 이틀간 ‘2026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미래 모빌리티의 일상화 방안을 논의했다. ‘혁신을 일상으로(From New to Now)’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50개 기관, 전문가와 시민 등 700여명이 참여했다.양일간 10개 주제 세션에서는 자율주행, 도시 모빌리티, 자율주행차 안전·보험, 수요응답형교통(DRT), AI 기반 물류 등이 집중 논의됐다.첫날 전체세션에서는 카카오모빌리티·웨이모·포니에이아이 등 한국·미국·중국의 자율주행 사례를 바탕으로 실증 이후 상용서비스 전환을 위한 제도·안전·생태계 조성 방안이 다뤄졌다. 도시 모빌리티 분야에서는 현대차그룹·아처항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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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인천김포고속도로와 위험물 사고 예방·대응 협력 확대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지난 9일 인천김포고속도로㈜(IGEX)와 위험물질 운송차량 사고 예방 및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TS는 물류정책기본법에 따라 2018년부터 위험물질운송안전관리센터를 운영하며, 위험물·지정폐기물 운송차량 약 1만5000대를 실시간 관제하고 있다. 센서 기반 단말기로 차량의 충격·전복·속도 변화 등을 감지해 사고 여부를 판단하고, 사고 발생 시 위험물질 정보를 관계기관에 전파한다.이번 협약으로 TS는 인천김포고속도로에 진입하는 위험물질 운송차량의 운행·사고 정보를 실시간 제공하고, IGEX는 관할 도로 CCTV 정보를 공유한다. 이를 통해 유출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효율적인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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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 중견기업 대상 'AI 전환' 컨설팅 지원…최대 2억원
한국수출입은행이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함께 '스마트 제조혁신 컨설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수은은 제조업 경쟁력을 가진 우리 기업이 인공지능 시대에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돕기 위해 스마트 제조혁신 컨설팅 지원사업을 도입했다. 컨설팅 지원을 통해 기업의 현장 진단부터 적용 가능 기술 설계와 소규모 실증까지 최대 2억원 한도 내에서 포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서울 마포구 상장회사회관에서 열린 설명회에는 AI 전환을 희망하는 중견기업, 컨설팅 수행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수은은 반도체·스마트팩토리 등 AI 산업 지원을 위한 'AX 특별프로그램'과 공급망 안정화 기금 등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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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신임 전무이사에 김승관 상임이사 선임
신용보증기금이 신임 전무이사에 김승관 상임이사를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김승관 신임 전무이사는 1969년생으로 순천고와 단국대 무역학과를 졸업한 뒤 1991년 신용보증기금에 입사했다. 이후 ICT전략부장, 경영기획부 본부장을 거쳐 부산경남‧호남‧서울서부영업본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해 5월부터는 경영기획부문 상임이사로 재직해 왔다.신임 전무이사의 임기는 이달 10일부터 내년 5월 2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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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 국제기후채권기구 본상 수상
한국주택금융공사가 국제기후채권기구(CBI)가 개최한 '2026 Climate Bonds Connect APAC'시상에서'Largest APAC GSS+ Bond Issuer of 2025'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주택금융공사에 따르면 2019년 3월부터 올해 7월까지 총 26.9조원의 채권을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채권으로 발행했다. 특히 올해 2월에는 친환경 주택금융상품인 그린 보금자리론을 기초자산으로 한 그린 커버드본드를 공공기관 최초로 성공적으로 발행했다. 그린 보금자리론은 녹색건축물 또는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을 취득한 주택을 담보로 보금자리론을 받을 때 우대금리 0.1% 포인트를 적용받는 상품이다.이번 수상은 2022년 대한민국 정부 이후 4년 만에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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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 아프리카개발은행(AfDB)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수출입은행이 아프리카개발은행(AfDB)과 '아프리카 지역 지속가능성장 및 금융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수은에 따르면 9일 서울에서 열린 '제8차 한-아프리카 경제협력 장관회의'를 계기로 황기연 은행장과 시디 울드 타 AfDB 총재가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은 2005년 체결한 업무협약을 21년 만에 전면 개정하는 것으로, KOAFEC 공동 주최 20주년을 기념한다.양 기관은 인공지능·디지털전환,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 친환경·신재생 에너지 인프라 등 주요 글로벌 어젠다를 중심으로 다각적인 금융지원 활성화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아프리카는 AI 대전환 시대에 필수적인 자원과 높은 성장 잠재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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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정보원, 유수영 제4대 원장 취임
한국신용정보원이 유수영 전 재정경제부 대변인을 제4대 원장으로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한국신용정보원에 따르면 유 원장의 임기는 2026년 9월 10일부터 3년이다. 이날 출근 후 각 부서를 순회하며 업무에 착수했다.유수영 원장은 취임사에서 "포용금융 확장 및 생산적 금융 대전환이라는 과제 앞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신용정보원이 "금융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가속하는 미래 혁신 인프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아울러 유 원장은 임직원에게 금융권과의 소통을 통해 당면 과제 해결에 기여하고, 금융데이터의 보호·보안 관리를 강화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것을 당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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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여성 어업인 역할 재조명… 노동진 회장 지원 확대 강조
여성 어업인 2천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수산업의 변화에 대응한 역할 확대를 다짐한 가운데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정책 참여와 역량 발휘를 뒷받침할 지원 강화를 강조했다.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9일 서울 H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회 여성 어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여성 어업인의 현장 기여에 걸맞은 국가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이날 기념식에는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소속 여성 어업인 2천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수산업 혁신과 어촌의 변화에 대응하는 주체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는 뜻을 모았다.노 회장은 여성 어업인의 활동 범위가 생산에만 머물지 않고 가공·유통·판매 등 수산업 전반으로 넓어졌다는 점에 주목했다.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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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UAM 상용화 대비 전문 조종사 양성 첫발…기초역량 교육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2028년 UAM(도심항공교통) 상용화에 대비해 국내 UAM 조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첫 기초역량 교육을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서울역 인근에서 실시한다.TS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비행기·헬리콥터 사업용 조종사 등 전문 인력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UAM 조종사 양성의 첫 단계다. TS는 ICAO TRAINAIR PLUS 표준 교육과정 개발 절차를 적용해 UAM 조종사 자격·법령, 운항 기준, 공역·회랑, 기체시스템, 비정상 상황 대응 등 핵심 분야 교육과정을 구성했다.특히 미국 UAM 기체 제작사 ‘Archer Aviation’ 소속 시험비행 조종사가 강사로 참여해 기체 제작사만이 제공할 수 있는 UAM 기체의 전문 지식과 운용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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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WSCE 2026’서 AI 기반 미래도시 ‘WONDER LH’ 전시관 운영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26)’에서 AI 도시 비전을 담은 ‘WONDER LH : AI ON THE LAND’ 전시관을 선보인다.올해 10주년을 맞은 WSCE는 국토교통부·과기정통부·부산시가 주최하고 LH·K-Water·벡스코·스마트도시협회가 주관하는 아시아 최대 스마트시티 행사다.LH 전시관은 ‘AI 도시’ 개념을 테마파크 콘셉트로 형상화한 체험형 공간으로, 5개 섹션으로 구성됐다. 도시지능센터 'CITY BRAIN' 타워를 중심으로 데이터허브(CITY HUB)·통합관제센터(CITY EYE)가 상호작용하며, 신도시 인프라(CITY PARK)와 시민 일상(CITY LIFE)이 연결되는 미래 도시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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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선관위→국민참정권위 명칭변경·독립적 감사위 설치' 제안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명칭을 가칭 '국민참정권위원회'로 변경하고 독립적인 감사위원회를 설치하는 내용을 담은 개헌 방향이 여권에서 제시됐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국민참정권 수호 선관위 개혁 태스크포스(TF) 송기헌 단장은 이날 열린 활동 결과 보고 및 개헌과제 전달식에서 이같이 밝혔다.TF는 이를 통해 선관위의 기능과 역할을 국민의 참정권 보장 확대 관점에서 재정립해야 한다고 지적했다.민주당은 TF가 도출한 개헌 방향을 당 개헌추진단에 전달해 구체적인 논의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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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개발공사, 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442세대 모집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도내 저소득층과 다자녀 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기존주택 등 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442세대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모집은 향후 공실이 발생할 경우 신청 지역 내 매입임대주택에 입주할 예비입주자를 사전에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모집 규모는 다자녀 매입임대주택 76세대와 일반 매입임대주택 366세대다.다자녀 매입임대주택은 제주시 36세대, 서귀포시 40세대를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2명 이상의 직계비속을 양육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70% 이하이면서 국민임대주택 자산기준을 충족해야 한다.최근 2년 이내 자녀를 출산한 신생아 가구 중 생계·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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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개발원 대전센터,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사례자문
한국장애인개발원 대전광역시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지난 4일 대전사회서비스원 가치30에서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제2차 사례자문회의와 종사자 네트워크 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현장에서 발생하는 이용자의 도전행동과 건강·안전 문제 등에 대한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서비스 제공인력 간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진행했다.제2차 사례자문회의에는 대전 지역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제공인력 16명이 참여했다. 행동지원 전문가와 발달장애인 가족이자 지원 전문가가 자문위원으로 참여해 이용자 특성을 고려한 지원 방법과 현장 적용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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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중소기업 해외진출 지원 전문기관 모집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중소벤처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할 ‘2027년 해외민간네트워크’ 전문기관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해외민간네트워크는 자체적으로 해외 지사를 두기 어려운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현지에서 지사 역할을 맡아 수출 마케팅과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해외지사화사업에 참여하는 전문기관이다. 현재 32개국에서 124개 기관이 활동하고 있다.중진공은 이번 모집을 통해 35개국에서 145개 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 모집 분야는 시장 개척·거래 지원, 마케팅·유통·물류, 현지 법률·제도, 성장·혁신 지원 등 총 21개 분야다.특히 해외민간네트워크가 부족한 국가와 전문 분야에서 관련 실적을 보유한 기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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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청년주간 맞아 전국 청년창업사관학교서 소통 행사 개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청년의 날’과 ‘청년주간’을 맞아 전국 19개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지역 청년 창업가를 대상으로 소통 행사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년 창업가 간 교류와 청년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업 성장과 사회적 책임 이행을 주제로 투자유치(IR), 청렴윤리, 사회공헌 등 ESG 관련 프로그램을 포함한다.전국 19개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는 9월 중 지역별 일정에 따라 총 24개 행사를 진행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충북·전북 청년창업사관학교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Dual-Impact Demoday’, 지역 투자기관과 연계한 ‘강원 청년창업사관학교 기관연합 Closed 투자설명회(I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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