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한국남동발전이 인공지능 기반 재난 안전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해 사업소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남동발전에 따르면 발전소 현장의 안전 상황을 통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재난 안전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할 계획이다. 이 시스템은 전국 사업소의 안전 정보를 본사와 사업소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 형태로 운영된다.
기존 발전소 현장에는 CCTV와 온도 센서, 화재·가스 감지기 등 다양한 안전 장비가 설치돼 있었으나, 발전소 간 시스템 연동이 부족해 상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한국남동발전은 영상 분석 기능을 갖춘 인공지능 시스템과 재난·안전사고 자동 탐지 기능, 광섬유 온도 감시 시스템 등을 연계한 통합 관리 모델을 구축했다.
이 시스템을 통해 발전소 현장의 CCTV 영상과 온도, 화재 관련 감지 정보, 설비 상태 등을 본사 상황실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인공지능 영상 분석 기능을 통해 이상 징후를 자동으로 감지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남동발전은 재난이나 안전사고 발생 시 본사가 상황 관리 역할을 수행하며 소방과 경찰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해 대응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조영혁 한국남동발전 사장 직무대행은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관련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남동발전에 따르면 발전소 현장의 안전 상황을 통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재난 안전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할 계획이다. 이 시스템은 전국 사업소의 안전 정보를 본사와 사업소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 형태로 운영된다.
기존 발전소 현장에는 CCTV와 온도 센서, 화재·가스 감지기 등 다양한 안전 장비가 설치돼 있었으나, 발전소 간 시스템 연동이 부족해 상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한국남동발전은 영상 분석 기능을 갖춘 인공지능 시스템과 재난·안전사고 자동 탐지 기능, 광섬유 온도 감시 시스템 등을 연계한 통합 관리 모델을 구축했다.
이 시스템을 통해 발전소 현장의 CCTV 영상과 온도, 화재 관련 감지 정보, 설비 상태 등을 본사 상황실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인공지능 영상 분석 기능을 통해 이상 징후를 자동으로 감지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남동발전은 재난이나 안전사고 발생 시 본사가 상황 관리 역할을 수행하며 소방과 경찰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해 대응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조영혁 한국남동발전 사장 직무대행은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관련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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