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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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경험이 달라진다”…JDC면세점, 제주공항점 새 단장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직무대행 곽진규, 이하 JDC)가 운영하는 JDC면세점 제주공항점이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28일 새롭게 문을 열었다. JDC에 따르면, 이번 리뉴얼은 고객 관점의 동선 개선, 쇼핑 편의성 강화, 최신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 확장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주류 매장의 전문화다. 최근 2030 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된 위스키·사케 열풍에 맞춰 주류 매장을 대폭 확장하고, 프리미엄 주류 브랜드 6개를 새롭게 선보였다.신규 입점 브랜드는 ▲일본 사케 대표 브랜드 ‵닷사이′ ▲깔끔한 맛으로 음식과의 페어링이 뛰어난 ‵핫카이산′ ▲일본 위스키의 정수 ‵닛카′ ▲중국 프리미엄 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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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적극행정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는 지난 27일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가 주관하는 ‘2025 정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세계최초, AI(인공지능)를 적용한 ESS(에너지저장장치) 안전플랫폼으로 안전을 확보하며 RE100 실현을 지원’이라는 주제로 발표해‘최우수상(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국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공공서비스를 혁신한 모범사례를 선정하는 행사다. 국민이 체감할 수 있고, 공공의 안전·편익 향상에 기여한 중앙·지방·공공기관의 우수사례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한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전기안전공사는 최근 잇따르는 ESS 화재로부터 국민 안전을 확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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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귀금속 재활용제품 품질인증기준 마련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은 백금(Pt), 팔라듐(Pd), 로듐(Rh) 등 귀금속 재활용 제품 3종에 대한 ‵우수재활용제품(GR, Good Recycled Product) 품질인증기준′을 새롭게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국가기술표준원은 지난 27일 KTL이 간청한 귀금속 재활용 제품 3종에 대한 우수재활용제품(이하 GR) 품질인증기준을 확정 제정 공고했다.최근 정부가 수립한 ‵주력산업 혁신으로 4대 제조강국 실현(국정30)′과 관련해 지난 10월 '핵심광물 재자원화 활성화 방안'이 발표됐다.정부는 첨단산업의 필수 원료인 핵심광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관련 산업을 적극 육성할 계획이다. 재자원화를 통해 재생자원(폐배터리 등 원료)에서 핵심자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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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2025년 우수 혁신 활동 국민투표 이벤트 시행
한전KDN(사장 박상형)이 2025년 혁신 활동을 공유하고 우수한 활동을 뽑는 ‘대국민 혁신 활동 공유·투표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7일부터 오는 12월 8일까지 진행되며 참여 제한을 두지 않고 한전KDN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투표가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다.한전KDN이 실행한 2025년 혁신 활동에 대해서는 국민생각함 누리집(www.epeople.go.kr)의 ‘2025년도 한전KDN 대국민 혁신 활동 공유·투표 이벤트’ 게시글 또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카드뉴스의 QR코드를 통해 우수 혁신 활동에 투표하면 참여가 완료된다.한전KDN은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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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리조트, 예년보다 일주일 빠른 25/26시즌 스키장 개장...겨울 체험 콘텐츠 풍성
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철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가 25/26시즌 스키장을 공식 개장하고 본격적인 겨울 고객 맞이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총장 21km의 슬로프를 자랑하는 하이원은 초보자·중급자·상급자 등 다양한 난이도의 슬로프로 구성돼 있으며, 28일 개장과 동시에 아테나3-1 슬로프와 눈썰매장을 우선 오픈한다.초급 슬로프인 아테나3-1 슬로프는 스키 입문자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마운틴 스키하우스 바로 앞에 위치한 눈썰매장은 케이블카나 리프트를 타지 않아도 돼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이용 가능하다. 하이원은 이후 순차적으로 슬로프 총 15면, 스노우월드를 오픈하며 이번 시즌 스키장 운영을 확대해나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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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2025년도 하반기 신입사원 입사식' 시행
한국남동발전(사장 강기윤)은 지난 27일 진주 본사 대강당에서 신입사원 37명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하반기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입사식은 공개 채용을 통해 선발된 기계, 전기, 토목, 건축 직군 신입사원 들의 새로운 출발을 기념하는 자리로, 신입사원들은 평균 6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입사했다. 특히 이번 채용에서는 24명의 고졸인재를 채용했으며, 이는 정부의 청년고용 확대 정책을 적극 이행한 결과이다. 입사식은 신입사원들에게 희망과 도전의 메시지를 전하는 전통예술원 놀제이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임명장 수여, 입사 선서, 경영진과 노조간부의 회사휘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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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KOSPO 드림 라이트(Dream Light)’ 대학생 멘토링 지원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지역아동센터 아동의 학습격차 해소와 대학생 멘토의 진로역량 개발을 위한 ‘KOSPO 드림 라이트 멘토링 지원사업’ 기부금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부산 지역 내 지역아동센터 7곳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학습·정서 지원을 강화하고, 선발된 7명의 대학생 멘토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멘토링 프로그램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드림 라이트(Dream Light)’는 ‘아동의 꿈(Dream)에 빛(Light)을 비춰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학습지원이 필요한 아이들에게는 배움의 기회를, 대학생에게는 사회참여 경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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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4년 연속 수상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이 지난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된 ‘2025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모범 실패사례 부문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인사혁신처, 행정안전부, 국무조정실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공직 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중부발전은 이번 수상으로 4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공공부문 혁신 선도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이번에 장관상에 선정된 사례는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재생유의 발전소 기동 연료 전환 기술’이다. 중부발전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폐플라스틱의 매립 및 소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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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3년 연속 최고등급 S등급 달성 쾌거
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철규)가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인 S등급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공로를 포상하는 제도로, ESG경영 기반 사회공헌활동 전 분야의 추진체계 및 성과를 종합 평가하여 등급을 부여한다.강원랜드는 5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올해는 전국 상위 0.5% 수준의 높은 평가를 받으며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대표 사회공헌사업으로는 노인일자리 사업인 ’노노케어’, 청년창업기업 폐광지역 이전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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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동인천 민자역사 철거 및 복합개발사업 사업주관자 공모 돌입
국가철도공단은 16년간 방치되며 안전·환경 문제를 야기해 온 동인천 민자역사를 철거하고, 새로운 도시 성장축으로 재편하기 위한 복합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사업주관자 공모를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1989년 준공된 동인천 민자역사는 2009년 이후 운영이 중단된 뒤, 관리 공백이 장기화되면서 시설물 안전 저하, 지역주민의 불편, 상권 침체 등 다양한 문제가 지속되었다. 특히, 철도 역세권이라는 우수한 입지에도 불구하고 개발 잠재력이 제대로 발휘되지 못해, 지역사회에서는 개선 요구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공단은 이번 공모를 통해 민간의 창의적 개발 역량과 철도 자산관리 경험을 결합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재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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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ʻ교차 발전ʼ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2025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된 ‘2025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인사혁신처, 행정안전부, 국무조정실이 공동 주관해 범정부적으로 민생, 안전, 경제, 미래를 중심에 둔 적극행정 사례를 선정, 시상하는 행사다. 이 대회에서 한수원은 안동시, 한국수자원공사와의 협업과 적극행정을 통해 국내 최초 재생에너지 교차 발전 도입을 도입한 노력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한수원은 경상북도의 송전망이 포화되어 임하댐 수상태양광 준공이 지연될 위기에 놓이자 ‘교차 발전’ 방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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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ESG 경영위원회’ 회의 개최…‘국민체감형 ESG 경영’ 속도 낸다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 이하 공사)는 지난 26일 ‘2025년 ESG 경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올 한 해 ESG 경영 추진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내년도 추진 방향을 모색했다고 28일 밝혔다.‘ESG경영위원회’는 공사 ESG 경영의 중요 사항을 자문하는 기구다. 공사 김인중 사장과 서울과학기술대 이종욱 교수를 공동위원장으로, 내․외부 전문가와 고객대표 등 16명이 참석해 다양한 시각에서 ESG 경영 방향을 제언하고 있다.이날 회의는 성과 보고로 시작했다. ▲농어촌 지역 물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삼성전자와 협업한 ‘물 환원 프로젝트’ 확대 ▲사장(CEO) 중심 새 조직문화 강령 ‘KRC Clean Wave 1·2·3’ 선포 등 공사가 올 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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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교차 송전 혁신으로 2025 적극행정 우수사례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지난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행정안전부·인사혁신처·국무조정실 공동 주관의 ‘2025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7월 기후에너지환경부, 경상북도, 안동시, 한국수력원자력과 함께 국내 첫 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인 임하댐 수상태양광발전소의 상업 운전을 개시하며, 이 과정에서 국내 최초로 ‘교차 송전방식’을 적용해 송전망 부족 문제를 해결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임하댐 수상태양광 집적화단지는 2021년 국내 1호로 지정됐으나, 송전망 여유 부족으로 최장 2031년까지 사업 지연 우려가 있었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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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센터는 소멸할 직종"…최항도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 'AI 대체론' 발언 논란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장이 고객센터 상담 업무를 '소멸되는 직종'으로 규정해 논란이 일고 있다. 서울시가 지난 2020년 해당 업무의 정규직 전환을 결정했음에도 재단 측이 5년째 이를 이행하지 않은 상황에서, 기관장이 인공지능(AI) 기술을 근거로 노동의 가치를 폄하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28일 서울시의회와 공공운수노조 등에 따르면, 논란의 발언은 지난 12일 열린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나왔다. 최항도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상담 업무의 미래와 정규직 전환 지연 사유를 묻는 박유진 시의원(더불어민주당)의 질의에 "이 업종은 사회 전반에서 소멸되는 직종"이라고 답변했다.최 이사장은 발언의 근거로 AI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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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25일 서울 엘타워에서 열린 ‘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기념행사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여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에 공헌하는 활동을 인정해 주는 제도이다. 2019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한국마사회는 2021년부터 참여해 왔다. 지난 3년간 연속으로 최고 등급을 받았으나 이에 만족하지 않고 노력해 온 결과 올해는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이라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한국마사회는 축산발전과 국민복지 증진이라는 설립목적에 맞춰 꾸준히 농어촌 복지, 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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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환 회장, 한국마사회 新중장기 경영전략 수립 논의 주재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20일 과천 서울경마공원에서 ‘新중장기 경영전략 수립’ 토론회를 개최하고, 중장기 전략 마련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우량고객 이탈, 규제환경 강화, 온라인 전환 가속화로 인한 입장고객 감소 등 변화하는 사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사업방향을 검토하는 정책 논의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토론회에서는 환경 변화에 대응한 기존 사업 고도화, 관련 분야 다각화, 전략적 미래사업을 중심으로 한 신사업 추진 방향이 제시됐다. 주요 제안으로는 ▲ 유휴공간을 활용한 ‘KRA 브랜드 파크’ ▲ 지역 협력형 축제 모델인 ‘과천 그랜드 페스티벌’ ▲ 야간경마 기반 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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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사회공헌재단, 아동·청소년 복지시설에 ‘국민드림마차’ 41대 전달
한국마사회 사회공헌재단(이사장 정기환)은 지난 26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전국 아동·청소년 복지시설에 ‘국민드림마차’ 차량 41대를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지난 5월부터 진행된 공모와 현장실사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된 농어촌 소재 41개 아동·청소년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전달식에는 정기환 이사장을 비롯한 한국마사회 임원 및 사회공헌재단 이사 등이 참석해 ‘드림키’로 이름 붙여진 차량키를 각 시설에 전달하며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를 건넸다. 각 시설은 이에 화답해 차량에 ‘꿈나무희망카’, ‘희망로뎀카’, ‘다아솜드림카’ 등 시설의 정체성이 담긴 애칭을 붙이며 센터를 이용하는 어린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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