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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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부산 벡스코와 중소벤처기업 판로지원 업무협약 체결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산하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대표이사 이태식, 이하 한유원)이 5일 벡스코(대표이사 손수득)와 중소벤처기업 판로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5 부산국제수산EXPO 기간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이번 업무협약은 중소벤처기업의 판로지원에 관한 양사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후 양사는 ▲부산지역 우수 중소벤처기업 발굴 및 판로지원 ▲벡스코 전시장을 활용한 중소기업 판로지원 행사 개최 등 다양한 방면에 걸쳐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날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는 부산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대중소기업 매칭데이’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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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협력사 직원 작업중지권 우수자 포상 시행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이 CEO 취임 1주년을 맞아 지난 4일 부산 본사에서 ‘작업중지권 우수자 포상’을 시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동료의 위험을 인지해 작업을 중지한 미담 사례를 발굴·포상함으로써, 작업중지권의 적극적인 실천과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남부발전은 지난 9월 정부에서 발표한 ‘노동안전 종합대책’에 따라, 산재 발생의 우려가 있는 경우에도 작업중지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현행 산업안전보건법보다 완화하여 운영하고 있다. 그에 따라 현장의 자율적인 안전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져 10월 말까지 총 908건의 작업중지권이 발동됐으며, 이중 613건(68%)가 협력사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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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장애인조정팀,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메달 8개 결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 직장운동경기부 장애인조정팀이 지난달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열린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총 8개(금 6개, 은 1개, 동 1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SH는 2019년 4월 국내 공공기관 중 최초로 장애인 직장운동경기부인 장애인 조정팀을 창단했으며, 2015년 비무장지대(DMZ) 목함 지뢰 폭발 사고로 두 다리를 잃은 하재헌 예비역 중사를 비롯한 6명의 선수로 구성돼 있다. 이번 대회에서 SH 장애인조정팀은 ▲ PR2 1X 동메달(하재헌) ▲ PR3 1X 금메달(이승호) ▲ VI 1인승 금메달(최선웅) ▲ VI 1인승 은메달(최범서) ▲ PR2 2X 금메달(하재헌) ▲ PR3 2X 금메달(남지현, 이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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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2025 환경 빅데이터 플랫폼 성과공유회 및 정책 포럼’ 개최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국내 데이터 산업 육성 성과공유와 디지털 정책 지원 및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지난 4일 대전 서구 케이더블유(KW)컨벤션에서 ‘2025 환경 빅데이터 플랫폼 기반 디지털전환 성과포럼’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23년 ‘빅데이터 플랫폼 활성화’ 포럼과 지난해 열린 ‘국가 데이터 인프라 활성화 정책’ 포럼에 이은 데이터 산업 육성 관련 세 번째 순서다. 올해에는 환경 빅데이터 플랫폼 운영 성과 조명과 더불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철도공사, 한국남동발전을 비롯해 플랫폼 참여 데이터 관련 기업 25개소 등 민관의 데이터 및 AI 분야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해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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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코스타리카서 산학협력 지원사업 종료 워크숍·삼각협력 국제 워크숍 개최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코스타리카 국립대학교(Universidad de Costa Rica, UCR)와 함께 '코스타리카 기술혁신 기반 창업 및 산학협력 지원사업' 종료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추진된 ‘코스타리카 기술혁신 기반 창업 및 산학협력 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코스타리카 및 중미 지역의 지속 가능한 기술혁신·창업 생태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코이카에 따르면 코스타리카는 중미 지역의 과학기술·교육 중심국으로, 고등교육과 연구개발 역량은 우수하지만, 대학의 연구 성과가 산업으로 이전되는 구조가 미흡하고 지식기반 창업 생태계가 충분히 정착되지 못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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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현장 중심 안전관리 작동성 강화 위한 ‘안전 토론회’ 개최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지난 4일 충북 청주에서 김인중 사장을 비롯한 본사·지역부서장, 공사감독 등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부서장 안전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현장 중심 안전관리 작동성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김인중 사장과 상임이사, 전국 부서장, 공사감독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 안전관리 체계가 실제 작동하도록 하기 위한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김인중 사장의 모두 발언으로 토론회가 시작됐다. 김인중 사장은 “안전은 어느 것에도 양보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고 강조하며, “안전사고가 관리 불가능한 영역과 관리 가능한 영역 사이의 아주 작은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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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서울 서남집단에너지 2단계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한국남동발전(사장 강기윤)은 지난 3일 서울 서남집단에너지시설 2단계 건설사업 추진을 위한 특수목적법인(SPC) 설립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오랜 기간 난항을 겪었던 서울 서남권역의 숙원 사업에 한국남동발전의 뛰어난 기술력과 재무 건전성이 투입되어 본 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를 전망이다.본 사업은 서울시 강서구 마곡지구 일원에 전기 285MW, 열 195Gcal/h 규모의 열병합발전설비를 건설하여 서남권 7만 4천 세대에 지역난방을 공급하는 총 7,000억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이다.한국남동발전 관계자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대해 “우리회사는 국내 최고 수준의 발전소 운영 경험 및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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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글로벌전자협회와 전자산업 신뢰성·표준화 협력 추진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은 전 세계 전자산업의 품질·안전·환경 표준을 개발하는 글로벌전자협회(Global Electronics Association, 구 IPC)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관련 표준화·시험·평가·교육 협력 강화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정부는 지난 8월 ‵주력산업 4대 제조강국 실현′을 국정과제로 삼고, 반도체·배터리·자동차 등 주력산업 고도화와 소부장 산업의 경쟁력 확충에 나섰다. 이와 관련해 최근 자동차 전장(전자·전기장치), 의료기기, 항공우주, 통신 기반(인프라) 등 여러 제조 산업 분야에서 전자조립품의 신뢰성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이는 접합, 납땜 등에서의 미세한 불량도 제품 전체의 성능과 안전성에 직접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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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콘텐츠기업 대상 단기수출보험 가입 지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 이하 콘진원)은 한국무역보험공사(사장 장영진, 이하 무보)와 함께 콘진원의 해외 기업간거래(B2B) 행사에 참여하는 국내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단기수출보험(이하 단체보험) 가입 지원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이날부터 오는 7일까지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리는 ‘2025 K-콘텐츠 엑스포 in 폴란드’를 시작으로, 15일부터 18일까지 운영하는 ‘K-박람회 in 아랍에미리트’의 참가 기업을 대상으로 단체보험 시범 적용 추진한다. 아울러 해외 현지에서 이뤄지는 기업간거래(B2B) 수출 상담이 실제 계약으로 이어지도록, 행사 종료 후에도 참가 기업이 거래 상대방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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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 글로벌 수출기업 육성 지원 프로그램에 23개 회원사 신규선발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는 지난3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중소중견기업을 글로벌 수출기업으로 육성하는 수출성장 플래닛(Plan it!, 이하 ’수출성장 플래닛‘)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지난해 7월 무보가 첫선을 보인 수출성장 플래닛은 기술력과 잠재력을 갖춘 중소·중견기업을 글로벌 우량 수출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성장단계형 맞춤 지원 프로그램이다.지난해 41개 회원사를 최초 선발한 데 이어, 올해도 공개모집과 전문 심의를 거쳐 23개 신규 회원사를 선발하여 각 기업 대표자에게 수출성장 플래닛 인증서를 수여했다. 수여식에는 장영진 무보 사장을 비롯해 김종우 산업통상부 수출입과장, 박장혁 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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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노사 협상 타결…경영 정상화 주력
한국국토정보공사가 그동안 임금협상에서 평행선을 달리며 장외 투쟁을 이어가던 노동조합과의 임금 및 단체교섭을 극적으로 타결했다. LX공사는 지난 4일, 본사 8층 회의실에서 ‘임금 및 단체교섭 본회의’(임단협)를 개최하고 임금인상을 포함한 단체교섭안을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노사는 경영 상황이 녹록치 않은 현실을 감안하여 기본급의 1%를 인상하는 한편 경영 정상화를 위한 비용 지출을 축소하는 데에도 합의했다. LX 노사는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총 11차례 임단협을 통해 임금 인상안을 놓고 줄다리기 협상을 해왔다. 사측은 노동조합의 요구대로 기본급 인상안에 잠정 합의하고 비용 절감 동참을 요청했으나 노동조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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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ABB와 ‘AI형 플랜트 구축 위한 AX 업무협약’ 체결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는 지난 4일, ABB(아시아 총괄대표 앤더스 마테센)와 함께 '집단에너지설비의 인공지능 전환에 관한 기술 교류 및 상호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공공기관 AI 추진 강화 정책에 발맞춰 한난이 추진 중인 'Smart:한난' 및 AX(Artificial Intelligence Transformation, 인공지능 전환) 전략의 일환으로, AI 기반 지능형 플랜트 구현을 가속화하기 위한 글로벌 기술 협력의 첫걸음이다. ABB는 글로벌 산업 자동화 선도기업으로, 지난달 한난이 세종시 소재 누리열원의 자동화에 성공하고 중부·남부발전과 함께 ‘DX(디지털 전환)를 위한 자동화 추진 MOU’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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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메이트’ 시범운영 참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이식, 이하 KISTI), 대전관광공사(사장 윤성국, 이하 관광공사)와 협력해 마이데이터 기반의 신규 공공서비스인 ‘대전메이트’의 시범운영에 참여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시범운영은 지난 3월 맺은 ‘대전지역 소상공인 활성화를 위한 마이데이터 실증사업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대전 관광 진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세 기관이 협력해 ‘대전메이트’를 개발했다. ‘대전메이트’는 마이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용자의 여행 취향을 분석해 맞춤형 대전 여행 코스를 추천하는 서비스로, 여행 중에는 주변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을 안내하고, 상품권으로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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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교류재단 김기환 이사장, 본사 근무 월 평균 3.7일
임기 막바지에 접어든 김기환 한국국제교류재단(KF) 이사장이 ‘출장 행정’으로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제주 본사 근무일이 월평균 3.7일에 그친 데다, 출장 기록이 없는 날에도 서울에서 법인카드가 사용된 정황이 확인되면서 내부 관리 부실 논란이 커지고 있다.5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이용선 의원실(더불어민주당, 서울 양천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김 이사장의 제주 본사 근무일은 37일(이동일 및 개인 휴가 포함)로, 월평균 3.7일에 불과했다. 실제로 1월 15일 출장을 위해 제주를 떠난 김 이사장은 4월 3일에야 본사에 복귀했다. 그마저도 당일과 익일 근무 후 월요일에 또다시 출장을 떠났고, 6월 2일이 되어서야 제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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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술한 점검·관리’…한국가스안전공사, 종합감사서 20건 처분 요구
한국가스안전공사의 한 지사가 2025년 종합감사에서 허가시설 검사 부실, 안전관리자 교육 누락, 예산 집행 미비 등 총 20건의 처분을 요구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5일 알리오 경영공시에 따르면 해당 감사는 지난 9월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됐으며, 감사대상 기간은 2022년 6월부터 2025년 8월까지다.감사 결과 해당 지사는 허가시설의 안전관리규정 심사 과정에서 조직도 미비 등 기본 절차를 준수하지 않았고, 압력용기 재검사 여부를 확인하지 않는 등 시설검사 과정에서도 허점이 드러났다. 또 안전관리자의 법정 의무교육 이수 여부를 확인하지 않은 채 행정관청 통보를 누락한 사례도 적발됐다.LPG 사용시설에 대한 사후관리 부실도 다수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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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취약계층 고령자 생활안정 지원’ 프로그램 실시
IBK기업은행은 5일 대한사회복지회(회장 강대성)와 함께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노인 빈곤율 상승과 노인 부양 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시키기 위해 ‘취약계층 고령자 생활안정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준 소득 이하 고령자 및 노부모 부양 중소기업 근로자 가정을 대상으로 ▲시니어 인턴 채용지원 ▲노부모 돌봄비 및 의료비 지원 등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신청은 대한사회복지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한 이메일 접수로 상시 가능하다. 시니어 인턴 채용지원은 독거노인을 채용하는 중소기업에 최대 360만원을 지원함으로써 노년층의 경제적 자립은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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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예보와 '몽골 금융안정성 강화를 위한 공동 초청연수' 진행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예금보험공사(이하 ‘예보’)와 함께 4일과 5일 몽골자산관리공사 및 몽골예금보험공사를 대상으로 '몽골 금융안정성 강화를 위한 공동 초청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캠코와 예보가 부실채권 정리 및 예금보험제도 운영 관련 노하우 등을 초청기관에 전수해 몽골의 금융안정성 강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으로, △부실채권 인수·관리 △온라인 자산처분 시스템 △부실 금융회사 정리 △부실자산 평가·회수 등 몽골의 금융시장 안정화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을 심층적으로 다뤘다. 또한, 이번 연수에서 다루었던 주제를 기반으로 온라인 자산처분 시스템 구축 지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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