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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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글로벌 에너지 혁신의 장 'BIXPO 2025' 개최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이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국내 최대규모 전력·에너지 산업 박람회인 '빛가람국제전력기술엑스포(BIXPO 2025)'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10번째를 맞는 BIXPO 2025는 “에너지로 연결하다(Connect Everything with Energy)”를 주제로, 기술과 산업, 지역과 세계를 하나로 연결하는 글로벌 융복합 에너지 엑스포로 진행된다. 11월 5일 개막식에는 김 용(Jim Yong Kim) 前 세계은행 총재가 기조연사로 나서, 글로벌 정책 경험을 바탕으로 에너지 전환의 필요성과 새로운 접근방법을 제언한다. 정관계 인사와 국내외 전력사 CEO, 주한 대사, 대학총장 등 700여 명이 참석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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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2025년 정기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선정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지난 3일, ‘2025년 정기 위험성평가 우수사례’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위험성평가’란 사업주가 스스로 사업장의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하고, 그 위험 수준을 판단해 이를 줄이기 위한 조치를 마련·이행하는 제도로, 소진공은 2019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다. 소진공은 전 사업장에 사무직 근로자로만 구성되어 있어 산업재해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지만, 이러한 특성 때문에 오히려 유해·위험요인에 대한 인식이 미흡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따라 임직원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자율적인 위험성평가 문화를 확산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위험성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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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합동소방훈련' 실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직무대리 박창준, 이하 교육진흥원)은 지난 10월 31일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YTN 및 상암119안전센터와 함께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전 직원의 비상 상황 대응 절차 숙지 및 인명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한 초기 대응부터 인명 구조 및 화재 진압까지 실전과 같이 진행되었다.◆ 소방 전문 장비 투입해 실제 화재 진압 상황 재현... 초기 대응 절차 숙달교육진흥원은 다수의 직원이 상주하는 사옥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예기치 못한 재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매년 정기적인 소방훈련을 실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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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경정공원, 핑크뮬리와 단풍으로 물든 가을 정원
경륜경정총괄본부는 하남시에 있는 미사경정공원이 가을을 맞아 형형색색의 단풍과 분홍빛 핑크뮬리로 물들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미사경정공원은 넓은 호수와 잔디광장을 중심으로 산책로, 자전거길, 축구장 등 스포츠시설 등이 잘 조성되어 있어 사계절 내내 시민들의 여가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나 10월 중순부터 11월 초까지는 정문 왼쪽에 심어진 핑크뮬리가 절정을 맞으며, 분홍빛 물결이 너른 호수와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또한 단풍나무와 은행나무 등 오색의 단풍이 붉고 노랗게 물들어, 산책로를 따라 걷는 이들에게 깊어져 가는 가을의 정취를 전하고 있다. 가족 단위 방문객과 연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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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실명 구매 및 구매상한액 제도개선 공청회 개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12일, 오후 2시 30분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경륜·경정 실명 구매·구매상한액 진단 및 제도개선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2006년 이후 20년간 동결된 구매상한제도의 문제점을 짚고, 현실에 맞는 제도개선 방안을 찾기 위한 자리다. 정부 관계자, 사업자, 학계, 시민단체 등 70여 명의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참석해 제도개선 방향과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한 폭넓은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현행 경륜·경정의 경주당 구매상한액은 2006년에 5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인상 후 지금까지 약 20년간 유지되고 있다. 같은 기간(06∼24년 1인당 국민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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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SRT·GTX-A 공동운행구간 정시운행 확보 협력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SRT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열차가 공동 운행하는 수서~동탄 구간의 열차경합을 최소화하고 정시운행을 확보하기 위해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에스알은 지난 3일 지티엑스에이운영과 정시운행 협의체 회의를 열고, 열차 운행계획 최적화 및 신속한 연계수송체계 구축을 통해 고객 불편 최소화와 안정적인 열차 서비스 제공에 협력하기로 했다.양 기관은 분기별 협의체 운영을 통해 공동운행구간 내 열차경합 모니터링, 운행계획 조정, 비상대응 체계 구축 등 지속적으로 협의할 예정이다. 또 데이터 기반의 실시간 운행정보 공유체계를 구축해 이례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계획이다.이종국 에스알 대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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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TS, UAM 인증·자격증명 전문 인력 육성 앞장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와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미래 도심항공교통(UAM) 시대를 대비한 감항인증·자격증명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25년 2차 신비행체 인증·증명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교육은 11월 첫째주(4일~5일), 넷째주(25일~26일)에 각각 열리며, 국내외 UAM 및 항공모빌리티 분야 재직자와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인증, 자격증명, 종사자 교육훈련 등 핵심 분야에 대한 지식을 공유하는 실무 역량 교육 방식으로 진행된다.특히 영국의 ‘Vertical Aerospace’(기체제작사)와 브라질 ANAC(항공청 감항당국) 소속 글로벌 전문가 초청 특강이 마련돼 UAM 시대를 선도할 전문인력들을 대상으로 핵심 지식을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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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제24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제24회 대한민국 안전대상’에서 우수기업상 부문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올해로 24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소방청이 주최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안전 분야 시상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앞장선 우수기업과 개인·단체 공로자에게 수여된다.LH는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주거환경 조성부터 건설 현장 재해 관리까지 사업 전반에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안전경영’을 실천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LH는 기후변화로 복합·대형화되는 재난에 효율적으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재난관리 플랫폼’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각종 방재시스템을 효율적으로 통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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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자동차검사 차량 5대 중 1대 “부적합”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2024년 자동차검사 통계를 분석한 결과 전체 검사차량 1362만대 중 292만대의 차량이 부적합(부적합률 21.44%) 판정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TS가 자동차검사 통계를 분석한 결과 총 검사대수는 2023년 1329만대에서 1362만대로 2.5% 증가했고, 부적합률은 2023년 21.56%에서 2024년 21.44%로 전년 대비 0.12%p 감소했다.장치 항목별 부적합 차량 대수는 등화장치 부적합 차량이 181만5550대(부적합률 13.33%), 전조등 70만19대(5.14%), 브레이크 32만946대(2.36%) 등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전조등·브레이크·원동기 등 부적합 차량은 전년 대비 증가했고, 등화장치‧배기가스 등 부적합 차량은 전년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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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장기 연체채권 관리 개선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정부의 포용적 금융 기조에 맞춘 장기 연체채권 관리제도 개선의 일환으로 소멸시효 관리규정을 정비하고 20년 이상 연체된 채권의 소각을 추진한다. 캠코는 소멸시효 관리규정을 개정해 내년부터 채권의 시효 연장 여부 판단시, 연체기간과 차주의 상환능력 등이 합리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개정은 채무자가 처한 상황에 대한 고려 없이 일률적 시효 연장으로 인해 상환할 여력이 없는 채무자가 장기간 추심 부담에 지속 노출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따라 캠코는 인수 후 1회 연장한 채권의 소멸시효가 재차 도래한 경우, 채무자의 상환능력 심사를 실시해 상환능력이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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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꿀벌 생태계 기부행사 실시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 이하 ‘기보’)은 3일 세종시 국립세종수목원의 폴리네이터가든에서 '꿀벌 생태계 회복 기부 행사'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보의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꿀벌과 나비 등 꽃가루 매개 곤충이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생물다양성 보전과 생태계 회복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가 열린 폴리네이터가든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하 ‘한수정’) 소속 국립세종수목원에 위치한 생태정원으로, 인류의 식량 생산과 자연 생태계의 순환에 필수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수분 매개자들이 서식하며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이날 행사는 국립세종수목원의 ‘전시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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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식품외식·푸드테크 기술사업화 교육 성과공유대회’ 성료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지난 30일 서울에서 ‘식품외식·푸드테크 기술사업화 교육 성과공유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일 밝혔다. aT는 식품산업과 푸드테크 분야 창업을 희망하는 벤처 연구팀을 위해 ‘식품외식·푸드테크 기술사업화 교육’을 운영함으로써, 청년들의 취업, 창업, 그리고 식품외식·푸드테크 산업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식품외식·푸드테크 기술사업화 교육 성과공유대회는 기술사업화 교육에 참여한 연구팀들이 각자의 사업화 모델 개발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로, 참가자 간 활발한 기술 교류와 협력을 촉진하는 중요한 플랫폼이다. 대회에는 총 8개 교육기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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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인빠지기, 김완석 제23회 쿠리하라배 특별경정 '우승'
연말 '그랑프리 경정‘을 향한 치열한 전초전! 10월 29일과 30일 양일간 미사경정장에서 제23회 쿠리하라 특별경정이 열렸다. 이번 대회는 올해 1회차부터 42회차까지 성적 상위자들이 대거 출전한 대회로, 누가 그 주인공이 될지 예측할 수 없는 접전이 펼쳐졌다. 특히 선수들에게는 한국 경정의 영원한 스승 쿠리하라 코이치로의 이름이 걸린 이 무대에 오르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는 대회였다. ■ 예선전, 박원규의 반전과 무서웠던 김완석의 기세 29일, 첫날 13경주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던 김민준은 안타깝게도 김종민에게 밀리며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하지만, 김종민의 압박을 뚫고 나간 박원규는 예상외로 선두로 나서며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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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개장 31주년 대상 경륜, 정종진 '정상 '등극
경륜 황제 정종진(20기, SS, 김포)이 시즌 후반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6월 왕중왕전에서 임채빈의 젖히기를 잘 잡아냈던 정종진은 이후 8월, 9월 그리고 어제 준결승전에서 연이어 임채빈에게 패하며 기세가 한풀 꺾인 모습이었다. 하지만 이번 경륜개장 31주년 기념 대상 경륜 결승전서 영원한 라이벌 임채빈(25기, SS, 수성)을 제압하며 두 선수의 경쟁 구도는 더욱 뜨거워졌다. ■ 준결승부터 이어진 진검승부 이번 대회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사흘간 광명스피돔에서 진행됐다. 연말 그랑프리를 앞둔 전초전 성격이 짙었던 만큼, 선수들의 긴장감도 높았다. 임채빈과 정종진은 10월 31일 예선에서 각각 추입과 젖히기로 준결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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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자원순환 캠페인 ‘JDC와 함께 그린 리턴’ 실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직무대행 곽진규, 이하 JDC)는 지난 9월 4일부터 10월 말까지 진행한 'JDC와 함께 그린 리턴' 자원순환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9월 6일 자원순환의 날을 맞이해 e순환거버넌스와의 협력하에 진행됐다. e순환거버넌스는 환경부의 설립 인가를 받은 폐전자제품 재활용공제조합으로, 전자제품 재활용을 통해 자원순환 사회를 실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자원순환 캠페인은 사내 임직원 및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환경 보호와 순환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진행되었다. 캠페인은 사내 및 가정에서 배출되는 폐전기·전자제품을 일괄 수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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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지능형 로봇 챌린지 대회 개최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이 10월 31일 강원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트 경기장에서 '2025 한국중부발전 지능형 로봇 챌린지' 대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지능형 로봇 챌린지'는 한국중부발전이 발전산업 혁신을 위해 에너지 공기업 중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대회로써, 사내 임직원, 대학생, 로봇 중소기업이 한 팀이 되어 로봇개발 아이디어와 완성된 로봇을 선보이는 대회이다.이번 대회는 '피지컬 AI 시대 발전산업 로봇 혁신'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지난 4월 예선전에 참가한 40개 팀 중 로봇개발 아이디어를 경연하는 아이디어 기획 분야에 10개 팀, 완성된 로봇을 시연하는 제품개발 분야에는 6개 팀이 본선에 올라 자웅을 겨뤘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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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T, 성희롱 근절 위한 전사 결의대회 개최
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민병주, 이하 KIAT)은 3일 오전 서울 한국기술센터에서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괴롭힘 근절과 성평등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전사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임직원 전원이 참석한 이번 결의대회에서 민병주 KIAT 원장은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괴롭힘은 개인의 인권 침해뿐만 아니라 구성원 간 신뢰를 훼손시켜 건강한 조직문화를 저해하는 행위로 반드시 근절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기관 차원의 엄정한 대응과 재발 방지 노력을 약속했다. 결의문에는 ▲책임 있는 예방과 대응 ▲신속하고 공정한 조사 ▲행위자에 대한 무관용의 원칙 적용 ▲피해자 보호와 2차 피해 방지 등이 담겼다. 민병주 원장은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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