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
코레일, 매달 마지막주 금요일 기차여행 상품 최대 65% 할인
코레일이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 기차 여행 상품을 특가로 구매할 수 있는 ‘블랙프라이 레일데이’를 27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블랙프라이 레일데이’는 판매일 다음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하는 상품 중 매월 10여 개의 자유여행상품을 선정해 최대 65%까지 할인 판매하는 행사로 연말까지 9월 27일, 10월 25일, 11월 29일, 12월 27일 총 4차례 진행된다. 이 상품은 당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레일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앱 ‘코레일톡’에서 선착순으로 구입할 수 있다.9월 ‘블랙프라이 레일데이’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운영하는 열차 상품 중 10개의 자유여행상품을 판매한다. 부산, 여수
-
부·울·경 연구기관 10곳 모두 '56건 노동법위반' 적발
부산·울산·경남지역 연구기관 10곳이 모두 56건의 노동법위반으로 적발됐다.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최기동)은 지난 6월부터 약 3개월간 부울경 소재 연구기관 10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수시 근로감독 결과를 발표했다고 25일 밝혔다.연구기관 10곳 모든 사업장에서 법위반이 확인됐다. 특히 연장수당·연차수당을 지급하지 않거나 비정규직 차별, 최저임금 위반 등 56건의 노동법 위반과 이에 따른 체불금품 6억3000여만 원이 적발됐다.위반 내용별로는 근로기준법이 36건(금품체불 21건, 취업규칙 부적정 8건, 근로계약 미명시 5건 등)으로 가장 많았고, 노사협의회 미개최 6건, 비정규직 차별 5건, 퇴직금 부족지급 4건, 성희롱 예방교육
-
부산해운대세무서, 국선대리인제도 및 권리보호요청제도 홍보
부산해운대세무서(서장 이준홍)는 9월 24일 관내 최대 관광지인 해운대 해수욕장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미포 유람선에 탑승해 ‘국선대리인 제도’ 및 ‘권리보호요청 제도’ 등 세정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홍보 행사는 2018년 2월부터 확대 시행하고 있는 ‘국선대리인 제도’와 납세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국세청에서 적극적으로 운영 중인 ‘권리보호요청 제도’를 홍보해 많은 납세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날 이준홍 서장을 비롯한 해운대세무서 직원들은 유람선에 탑승 전에 해수욕장 방문객과 인근 상인들에게 홍보 리플릿을 나눠주며 발로 뛰는 세정 홍보를 전개했다. 이준홍 부산해운대세무서
-
한국시설안전공단, 하반기 모모장터 성황리 개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이 총괄 주최하고 한국남동발전,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저작권위원회가 공동 주최한 “모(으고) 모(이는) (직거래)장터”가 지난 21일 진주혁신도시에 있는 공단 인재교육관에서 열렸다. 참여 공공기관들이 지역·상생발전과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올 들어 두 번째로 마련한 이날 장터는 진주 자유시장상인회, 경남사회적가치센터, 진주모아, 해피빌더스 등이 주관하고 경상남도와 진주시가 후원했다. 이날 열린 모모장터는 지난 5월 개최된 첫 장터보다 더 다양해진 지역농산물 먹거리 판매와 소상공인 판매장 운영, 가족 단위 참여자 간의 중고물품판매장 등으로 눈
-
가스공사, BP와 ‛25년 개시되는 장기도입계약 체결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BP Singapore Pte. Limited社*(이하 'BP')와 2025년부터 15년간 年158만톤의 미국産 LNG를 도입하는 계약에 대한 서명 행사를지난 23일(현지시각) 뉴욕에서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서명 행사는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임석 하에, 구매자인 한국가스공사 채희봉 사장, 판매자인 BP社의 로버트 로손(Robert Lawson) 회장, 미국 Freeport LNG 액화터미널 설비 운영사인 Freeport LNG社의 시그 코넬리우스(Sig Cornelius)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이번 계약은 2012년 장기도입계약 이후 7년 만에 체결된 신규 장기계약으로써 향후 국내 천연가스 수급 안정에 커다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
-
가스공사, 공정하고 건강한 건설문화 정착 위해 뛴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19일과 20일 양일간 경기도 용인시 대림교육연수원에서 정부 국정과제인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에 적극 동참하고 상생하는 건설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민·관·공 합동 불합리한 관행·제도 개선 및 상생경영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가스공사는 지난해부터 ‘불합리한 관행 및 제도 개선 3개년 계획’을 수립해 추진 중이며, 실질적인 불공정 관행 발생 빈도와 피해가 가장 큰 원도급자-하도급자간 계약관계를 집중 점검하고 제도 개선을 통해 공공기관 공정거래 및 상생문화 선도 모범기관으로 거듭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워크숍에는 가스공사를 비롯해 건설 참여자(원도급자·부계약자
-
2024년 정식개장...국내 최초 K-POP공연장 건립 '가시화'
서울시는 국내 최초 K-POP 전문 공연장 건립사업인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 민간투자사업」 협상대상자로 최초 제안자인 (가칭)서울아레나㈜를 지정한다고 24일 밝혔다.「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 민간투자사업」은 창동역 인근 약 5만㎡ 부지에 약 19,300석 규모의 국내 최대 실내공연장인 ‘서울아레나 공연장’을 비롯하여 ‘중형공연장’, ‘대중음악지원시설’, ‘영화관’ 등을 갖춘 K-POP 중심의 복합문화시설(연면적 17만3,486㎡)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서울시는 지난 2015년 2월 ‘서울아레나’ 건립계획을 발표했고, 같은 해 2015년 11월 (가칭)서울아레나㈜가 최초로 제출한 사업제안서는 3년 만인 지난 ’18년 12월 한국개발연구원
-
M버스 노선 신설…인천 송도·경기 화성 각 2개, 고양에 1개
그간 광역급행형 시내버스(M버스) 노선 폐업*으로 출•퇴근에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인천광역시 송도지역과 대중교통 부족 등으로 수도권 출•퇴근에 어려움이 있는 경기도 화성시 및 고양시 지역에 서울행 M버스 노선이 신설될 예정이다. 24일 국토부에 따르면 앞서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최기주)는 광역버스 노선위원회를 개최하여 M버스 5개 노선 신설을 결정했다.이번에 신설될 노선은 각 노선의 대중교통 통행 수요, 기존 광역버스 노선의 혼잡도,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지원 의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됐다.신설 M버스는 해당 노선을 운영할 운송사업자를 선정한 후, 면허 발급, 운송 준비 기간을 거쳐 2020년 초에는 운송을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2019년 신사업 아이디어 설명회’ 개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내달 2일과 10일 ‘2019년 신사업 아이디어 설명회’를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서울 2일 오후 3시 KB청춘마루(홍대입구역) △부산 10일 오후 3시 부산창업카페 송상현광장점(부산진구)에서 열리며 국내·외 유망 신사업 아이디어를 공개함으로써 예비창업자 및 소상공인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사업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설명회에서는 △1부에 유망 신사업 트렌드 소개와 지금까지 발굴된 아이디어 중 국내 창업사례를 소개하며 △2부에는 성공한 창업자들을 패널로 초대, 창업과 성공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순서로 진행된다.설명회의 사회로는 국내 1호 인터넷쇼핑몰 창업컨설턴트이
-
국토부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예정대로 밀어붙일 것”
정부가 민간택지에도 분양가상한제를 적용하는 방안을 계획대로 시행하겠다는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국토교통부는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지역의 지정요건과 적용대상 등을 개선하기 위한 ‘주택법 시행령’ 개정안 등의 입법예고가 지난 23일 완료됐다고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해당 법안의 입법예고 기간 동안 총 4949명이 관리처분인가 단계 사업 적용 제외하고 소규모 사업 적용 제외 등 총 218건의 주요 의견이 제출됐다.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입법예고기간 중 제기된 의견을 충분히 검토하고, 규제심사, 법제처 심사, 국무회의 등을 차질 없이 거쳐 10월 중 개정을 완료할 계획이다”며 “그동안 일관되게 밝혀온 바와 같이 지정대
-
SR-화성시, 철도·지역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화성시와 철도와 지역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23일 체결했다. SR과 화성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시민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철도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상호 협력을 한층 더 강화하기로 했다.양 기관은 앞으로 △화성시 문화축제 활성화를 위한 홍보 지원 및 여행상품 개발 △동탄도시철도(트램) 건설·운영을 위한 기술 자문 △동탄역 이용시민 편의 증진 및 역 활성화 등 철도와 지역의 동반성장을 위해 다방면에서 힘을 합칠 예정이다.지난 3월 SR과 화성시는 동탄 지역주민의 교통 편의를 높이고자 수서-동탄 간 출근열차 운영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한 바 있으
-
코레일, 네트웍스 노조 파업 대비 철저
코레일은 코레일네트웍스 노동조합이 오는 26일부터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고객 불편 최소화를 위해 안내 인력을 투입하기로 했다. 파업기간 동안 모든 열차는 정상운행 되지만 코레일네트웍스에서 담당하는 일부 역 매표업무, 철도고객센터, 광명역도심공항터미널 업무에 일부 차질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등 주요 역 매표창구는 일부만 운영되며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 공항버스는 정상 운행되지만 탑승 수속 서비스는 파업 기간 동안 이용할 수 없다. 대상역은 서울, 용산, 청량리, 영등포, 수원, 광명, 천안, 대전, 동대구, 대구, 부산 등 11개 역이다.코레일은 파업기간 동안 철도 이용 시 △승차권 구입은 홈페이지나 스마트폰 앱 ‘
-
코레일심포니오케스트라, ‘2019 드림음악회’ 개최
코레일과 롯데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한 ‘2019 드림음악회’가 다문화가정, 사회배려계층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2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렸다. ‘2019 드림음악회’는 지난해 9월 코레일과 롯데문화재단이 ‘음악을 매개로 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두 번째로 열리는 음악회다. 이번 음악회는 80여명의 코레일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모차르트 플루트 협주곡 1번 1악장 △하이든의 첼로협주곡 1번 3악장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1악장 △존 윌리엄스의 인디아나존스·슈퍼맨·스타워즈 OST를 연주했다. 어린이들도 좋아할만한 영화 OST와 클래식 등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으
-
'제15회 기장붕장어 축제' 27일 신암항 일원서 팡파르
부산기장군은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기장읍 연화리 신암항 일원에서 ‘제15회 기장붕장어 축제’를 연다. 기장붕장어축제는 오래된 지역 특산 명물인 기장붕장어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건강한 전통 식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지난 2004년부터 매년 칠암항과 신암항(연화리)에서 번갈아가며 열리고 있다.제15회 기장붕장어축제가 개최되는 신암항은 횟집, 전복죽집 등 많은 관광객들이 다양하게 수산물을 접할 수 있는 수산 명소로 널리 알려진 곳이다. 또한 신암항과 죽도 섬을 연결한 다리를 통해 아름다운 해안경관도 만끽할 수 있는 지역 내 우수 관광명소이다.기장 앞바다는 난류와 한류가 만나는 곳으로 붕장어 서식에 지리적 우수
-
LH, 공공택지 총괄조경가(MLA) 8인 위촉
LH가 지난 20일 LH 서울지역본부에서 3기 신도시 및 공공택지지구 총괄조경가(Master Landscape Architect)를 위촉했다고 23일 밝혔다. 총괄조경가는 개발 대상 지역의 생태·문화·역사 자원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쾌적성·심미성·즐거움 등 어메니티(Amenity)를 갖춘 도시가 될 수 있도록 공원녹지 특화 전략을 수립하는 전문가다.LH는 3기 신도시 등 새롭게 조성될 공공택지에 지역 특성을 살린 공원녹지 특화전략을 수립하고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계획 초기 단계부터 총괄조경가 제도를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에 위촉된 총괄조경가는 ▲성종상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 ▲이민우 공주대 교수 ▲조세환 한양대 명예교
-
HUG, 서울·부산 등 사회주택 사업 실무교육 완료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19일 경남지역에서 열린 사회주택 아카데미를 끝으로 7월부터 전국 5개 지역에서(서울·부산·제주·대전·경남) 국토교통부, 사회주택협회, 지자체와 공동으로 개최한 ‘2019 HUG 사회주택 아카데미’를 마쳤다. ‘2019 HUG 사회주택 아카데미’는 HUG가 사회주택사업 활성화를 위해 사업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주택에 대한 일반국민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사회적 경제주체, 지자체 공무원 및 일반시민 등을 대상으로 개최한 교육 프로그램이다.강의내용은 ▲사업타당성 분석 ▲제도․정책 ▲금융조달 ▲실제 사례연구 4개 주제로 구성했으며, 사회주택사업 관련 제도부터 금융, 실제 사례까지 사업의 시행과
-
코레일, 대전역에서 청년·장병 채용박람회 개최
코레일이 오는 25일 대전역에서 ‘중소벤처기업 청년‧장병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국방부의 후원으로 코레일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공동으로 주최한다.코레일 협력사를 포함해 코레일과 중진공이 추천하는 우수 중소기업 17개사가 참가하며 채용 규모는 약 100명이다.대전역 맞이방에 설치될 기업별 채용부스에는 △1:1 현장 채용 면접 △취업 진로 분야 전문 상담 △입사지원서 작성법 △면접이미지 컨설팅 등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마련된다.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중진공 홈페이지에서 사전 접수할 수 있고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취업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