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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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재난안전관리 역량 강화해 무재해 사업장 실현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19일 대구 본사에서 재난안전관리 수준 향상과 안전 분야 신기술 및 제도 동향 공유를 위한 안전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안전경영위원회는 가스공사가 지난 2012년부터 운영해오던 ‘안전관리위원회’를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안전관리에 관한 지침’에 따라 개편한 공식 심의기구로, 참여 범위를 근로자 및 협력업체로 확대해 현장의 다양한 요구사항과 의견을 적극 수렴하도록 했다.이번 행사에는 가스공사 및 협력업체 임원·근로자, 외부 전문가 등 12명이 참석해 협력업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가스공사의 협력업체 안전관리시스템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협력업체 안전관리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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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5년간 ‘日 전범기업 보험상품’ 이용
사회적으로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확산하는 가운데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사장 김세용)가 지난 5년간 일본 전범기업의 보험상품을 이용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국회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심재철 의원(안양시 동안을)은 23일 조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근거로 전범기업 명단에 포함된 일본 미쓰이스미토모 기업 계열의 미쓰이스미토모해상화재보험이 지난 5년 간 SH공사와 조달청을 통해 보험상품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나타났다.미쓰이스미토모는 지난 2012년 국무총리실 소속 ‘대일항쟁기 강제동원피해조사 및 국외강제동원희생자 등 지원위원회’가 발표한 전범기업 목록에 포함된 기업이다.SH공사는 2014년부터 2019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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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우수 중소기업에 총 300억 원 금융지원
서울시가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해 고용안정에 기여한 우수 중소기업 100여 개를 선정해 총 300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시작한다. 서울시가 공공분야에서 선도적으로 주도해 온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민간으로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사무금융 노‧사가 공동설립한 ‘사무금융우분투재단’(이하 ‘우분투재단’), 서울신용보증재단(이하 ‘서울신보’)이 함께 힘을 합친다. 이와 관련해 박원순 시장은 23일 오후 2시 서울시청에서 사무금융우분투재단 신필균 이사장, 서울신용보증재단 한종관 이사장과 「일자리 질 향상을 위한 중소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중소기업에 장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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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수원-화성, 내달 5일...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서울시, 경기도, 수원시, 화성시는 10월 5일~6일 이틀간, 창덕궁부터 융릉(사도세자의 묘)까지 정조대왕의 1795년 을묘년 원행 전 구간을 재현하는 국내 최대 왕실퍼레이드인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행사를 개최한다.‘정조대왕 능행차’는 1996년 수원시가 일부 수원구간(8km)의 재현을 시작한데 이어, 2016년부터 서울시가 참여해 창덕궁에서 수원화성까지 구간을 재현했고, 2017년에는 화성시가 참여해 창덕궁에서 사도세자의 묘인 융릉까지 전 구간을 완벽하게 재현했다. 2018년부터는 서울시․수원시․화성시 뿐만 아니라 경기도에서도 행사에 공동으로 참여하게 되면서 지자체 연합축제의 성공적인 사례로서의 면모를 굳건히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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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리스기간 종료 후 60일 이내에 취득세 신고·납부해야"
자동차 리스기간 종료 후 60일 이내에 해당 리스차량의 취득세 신고 납부 규정을 몰라 구청으로부터 가산세를 포함한 취득세를 추징당하는 경우가 다수 발생되고 있다.울산시는 납세자보호관을 통해 리스 기간이 만료돼 취득세를 자진 신고ㆍ납부해야 하는 리스 이용자에게 취득세 신고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민원을 사전 예방하는 납세자 중심 맞춤형 안내를 실시키로 했다고 23일 밝혔다.안내 대상은 지난 2016년 이용자리스로 차량을 등록해 올해 9월 이후 리스기간이 만료되는 이용자 리스 차량이다. 해당 차량 이용자는 리스기간이 종료된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구ㆍ군 세무과 또는 차량등록사업소에 신고ㆍ납부하면 된다.중도에 리스차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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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부산경남본부, 태풍 타파 북상 운행속도 제한 조치
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제17호 태풍 '타파' 북상에 따라 강풍 단계별로 운행 속도를 제한하거나 운행을 일시 중지하는 등의 열차 안전운행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KTX 열차는 풍속이 초속 45m 이상이면 열차 운행이 일시중지된다.40∼45m 미만이면 시속 90km 이하, 30∼40m 미만은 170km 이하, 30m 미만이면 풍속에 따라 단계적으로 감속 운행하게 된다.부전~일광역을 운행하는 동해선 전동열차를 포한한 일반열차는 풍속이 초속 30m 이상일 때 열차운행을 일시 중지하고 25∼30m 미만은 열차 출발이나 통과를 제한한다. 20m 미만이면 풍속에 따라 단계적으로 감속 운행한다.코레일 부산경남본부 관계자는 "언론·방송, SNS 등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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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안전한 스마트홈 위한 ‘정보보안 강화 업무협약’ 체결
LH는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소재 LH 서울지역본부에서 KISA(한국인터넷진흥원)와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한 ‘공공주택 스마트홈 정보보안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스마트홈 보급 활성화와 관련해 해킹 등 각종 보안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사이버 보안 강화 및 고객중심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국내 유일의 IoT 보안인증기관인 KISA와 체결하게 됐다.협약에 따라 LH는 △스마트홈 보안 역량강화 및 관련제품 활용 △홈네트워크분야 설계기준 개선 △보안강화 시범적용을 위한 환경 조성 등의 업무를, KISA는 △스마트홈 보안강화·내재화 지원 △보안기술 자문·지원 △보안 요소기술·정책 연구 등의 업무를 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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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베트남 흥이엔省에 ‘스마트도시 한류’ 전파
LH는 지난 20일 서울시 강남구 소재 LH 서울지역본부에서 베트남 흥이엔성과 '스마트시티 개발 협력을 위한 전략적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을 위해 흥이엔성에서는 웅우엔 반 퐁 성장 및 쩐 반 뀌 지방의회 부의장 등이 방한했으며, 이번 MOU에 따라 양 기관은 향후 흥이엔성에 도입하기 위한 스마트시티 기술 개발 및 적용분야 등에 있어 상호간 교류하고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양해각서는 스마트시티 개발 관련 정책, 기술개발 등 폭넓은 분야에 있어 상호간 전략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LH 베트남 최초 한국형 신도시 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스마트시티는 자연친화적 기술과 첨단 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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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타파’ 전국 1486가구 한때 정전 등 피해
제17호 태풍 ‘타파(TAPAH)’로 인해 전국 곳곳에서 정전사태가 일어나는 등의 피해가 잇따랐다. 22일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태풍의 여파로 이날 오전 6~11시 사이 전국 1486가구가 한때 정전됐고, 현재는 복구가 끝나 전력 공급이 재개됐다. 정전 피해를 입은 지역은 부산·울산 615가구, 경남 607가구, 광주·전남 227가구, 강원 37가구 등이다.이와 함께 소방당국은 태풍의 영향으로 훼손된 가로수와 간판 등 45건에 대해서 안전조치를 취했다. 피해 건수는 부산 18건, 제주 12건, 경남·전남 각 3건, 대구 1건 등이다.중대본 관계자는 “기상상황을 계속 주시하면서 피해 발생 시 신속한 응급복구를 실시하고 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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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전국 광역자치단체 첫 '복지공무원, 사회복지시설장 재취업 제한'
부산시(시장 오거돈)가 그동안 사회복지시설에 공무원의 낙하산 인사로 문제가 되던 일명 ‘관피아’ 문제 해소를 위해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복지관련 업무에 근무한 공무원이 관할 복지시설에 시설장으로 재취업하는 것을 방지하는 강력한 대책을 내놨다. 올해 10월부터 부산시 관할 사회복지시설에 시설장으로 취업하는 사람 중 부산시에서 사회복지시설관련 업무를 한 퇴직자에 대하여는 인건비 보조금을 지급하지 않기로 한 것이다. 다만, 기존에 사회복지시설에 취업되어 있던 자 및 기존 취업자의 고용계약 갱신시에는 적용되지 않는다.구체적으로는 퇴직 전 5년 동안 부산광역시에서 5급 이상으로 사회복지시설관련 부서에서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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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구, ‘청년친화 헌정대상’ 수상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가 9월 21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개최된 ‘2019년 청년친화 헌정대상’ 시상식에서 청년친화 우수 기초자치단체 소통부문 대상(부산)을 수상했다.이 상은 국회사무처 소관 (사)청년과미래 청년친화선정위원회가 청년들을 위한 사회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17년 제정한 것으로 20대 국회의원, 17개 시·도 광역자치단체, 서울·경기·부산·대전 지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청년 친화도를 평가해 종합, 정책, 소통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시상한다. 이 가운데 기초자치단체 대상 평가는 올해 처음 도입됐는데 서구를 비롯해 전국 17개 기초자치단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서구는 이번 평가에서 청년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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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 어린이 환경골든벨 왕중왕전 대회 치러
낙동강유역환경청은 9월 21일 오전 10시 부산BEXCO에서「도전! 어린이 환경골든벨 왕중왕전」대회를 개최했다. 환경골든벨은 TV 인기 프로그램인 「도전! 골든벨」방식처럼 초등학생들이 환경상식을 쉽고 친근하게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문제 내용은 낙동강 기초 지식과 환경 상식이며, O·X, 객관식, 주관식 문제가 순차적으로 출제됐다. 정답을 맞힌 학생은 계속 생존하며 마지막까지 생존한 학생이 왕중왕으로 선발됐다.왕중왕전 결과에 따르면 △왕중왕은 김해 계동초등학교 6학년 이재원 학생이 선발돼 환경부장관상과 3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거머줬다.△우수상은 김해 계동초등학교 6학년 이승민, 부산 오션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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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돼지열병 발생 연천 농가에 돼지 살처분 오늘 내 실시”
농림축산식품부는 21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연천 농가에 대한 살처분을 오늘 내에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사육 농가는 경기 파주 농가와 연천 농가다. 전날 경기 파주 농가 2곳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추가 의심 신고가 접수됐지만 정밀검사 결과 '음성', 즉 돼지열병이 아닌 것으로 판정됐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된 파주 농가 돼지 4927마리는 모두 살처분된 것으로 전해졌다. 연천 농가는 살처분대상 총 1만406마리 중 7216마리에 대해서만 살처분을 마무리했다. 정부는 이날 3190마리를 추가 살처분 해 발생농가의 살처분처리를 끝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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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2019 정원박람회’ 개최
한국도로공사는 이달 20일부터 28일까지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에서 ‘길과 정원, 쉬어가도 괜찮아’라는 주제로 정원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2019 정원디자인 공모전’에서 최종 선정된 14개의 정원 작품과 전주시 초록 정원사들이 함께 만든 주민참여 정원도 함께 전시되며, 행사기간 이후에도 많은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내년 박람회 전까지 계속된다.이외에도 박람회 기간 동안 △버스킹 공연 △버블쇼 △학생 사생대회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원예체험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방문객들은 수목원의 자연환경 속에서 힐링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강래 도로공사 사장은 “쉼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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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민방위업무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17일 개최된 제44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행사에서 민방위 업무 유공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상(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주요 공적으로 전력거래소는 나주시, 나주소방서, 나주경찰서, 나주대대, 국립나주병원 등 7개 재난대응 유관기관과 MOU 체결을 통해 재난대응 민·관·군·경 긴급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운영했다. 또한 골든타임을 적용한 화재·지진대피훈련을 실시하고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 체험형 안전교육을 적용한 내실 있는 민방위의 날 훈련을 실시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그리고 전 직원에게 방독면을 지급하고, 양수기 등 수방 ․ 소방설비도 정기점검을 받는 등 재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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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등 ‘지역균형발전 지자체 지원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와 지난 19일 정부서울청사 균형위 대회의실에서 ‘지역균형발전 지자체 지원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들 기관은 국가균형발전 정책에 부응하고 인구감소, 고령화 등 지역 사회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협업체계를 구축하고자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지역균형발전 지자체 지원 플랫폼’은 국토 공간의 계획 및 개발, 활용에 경험이 풍부한 LH가 지역균형발전지원센터를 설립해 전문인력을 지자체에 직접 파견하고, 지자체 현안사업 컨설팅 제공 등을 통해 지자체를 지원하는 체계다.지역 주도의 계획 수립과 사업 추진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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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시설물안전법 관련 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 결과보고서 작성 설명회 개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지난 19일 ‘시설물안전법 관련 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FMS) 결과보고서 작성 설명회’를 공단 교육센터에서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시설물 안전관리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수준 높은 결과보고서 작성을 위해 관리주체 담당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설명회는 △시설물안전법 주요 의무사항 설명 △시설물정보통합관리시스템(FMS) 사용법 △결과보고서 작성시 고려 사항 설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박영수 이사장은 “질 높은 보고서를 확보함으로써 주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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