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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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임직원과 함께 반부패 청렴문화 조성 박차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청렴의식 정착 및 갑질 근절을 위해 9월 19일부터 26일까지를 ‘청렴주간’으로 지정하고 반부패 청렴행사를 집중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가스공사는 그간 타 기관의 부패방지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해 올해 처음 청렴주간을 시행하며 △갑질 근절 연극, △청렴사진 공모전, △시민 대상 청렴레터 배포 등 다채로운 실천형 컨텐츠를 중심으로 전사적인 참여도 제고에 나설 방침이다.가스공사는 먼저 임직원과 건설 협력업체 대상 갑질 실태 설문조사와 인터뷰를 통해 수집한 사례를 기반으로 제작된 감성연극 ‘갑은을’을 19일과 24일 이틀에 걸쳐 선보인다.또한 일주일간 갑질 근절 사이버 교육을 비롯해 23일 청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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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9월 22일 광안대교 보행 개방행사 전면 취소
부산시는 9월 22일 개최 예정이던 광안대교 보행 개방행사를 전면 취소했다.이번 주말 부산지역이 제17호 태풍 ‘타파’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면서 행사 당일 강한 바람과 많은 비가 예보됨에 따라 부득이하게 행사 취소를 결정하게 됐다.부산시 관계자는 “주말 태풍의 영향으로 참가자 안전을 위하여 부득이하게 광안대교 시범개방 행사를 취소하게 됐다”며 “행사 참여를 계획하셨던 시민여러분들께서는 양해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행사취소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 홈페이지 및 광안대교 개방행사 홈페이지(https://walkablebusan.modoo.at/)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표전화(051-713-7772)로 문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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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방역대책비 40억원 추가 긴급투입…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대응 총력
경기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방지에 총력 대응하고자 ‘방역대책비’ 30억원과 ‘특별교부금’ 10억원 등 총 40억원을 추가 긴급 지원한다.도는 ‘경기도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해 도내 19개 시군에 ‘방역대책비’ 30억원을 긴급투입하는 한편 파주에 이은 추가발생지역인 연천군에도 특별조정교부금 10억원을 별도로 지원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앞서 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지난 6월 도내 12개 시군에 6억5,500만원의 재난관리기금을 투입한데 이어 지난 17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최초 발생지역인 파주에 10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지원한 바 있다.이로써 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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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장관, ASF방역실태 점검 위해...일선현장 방문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20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경기도 이외 지역으로 확산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경기도와 인접한 충청북도 진천군의 방역실태를 점검한다.이번 현장점검은 아프리카돼지열병 비 발생지역에 대한 대처상황 점검을 통해 전국 확산 차단을 위한 총력대응태세를 확인하는 것이다. 거점소독시설, 이동통제초소 및 농가초소가 현장에서 적절하게 설치․운영되는지 여부와 정부차원의 지원이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중점 점검한다.진영 장관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지 않은 지역이라 하더라도 선제적인 차단 방역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현장에서의 소독 조치, 통제초소 운영 등이 철저하게 이행되도록 지자체에서도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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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방지 특별방역대책 추진
부산기장군은 9월 17일 경기도 파주시에서 발생해 확산중인 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 관내 유입 차단을 위한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이 병은 이병률이 높고 급성형에 감염되면 치사율이 거의 100%에 이르러 양돈산업에 엄청난 피해를 주는 질병이지만, 사람이나 다른 동물은 감염되지 않고 돼지과(Suidae)에 속하는 동물에만 감염된다. 현재 사용가능한 백신이나 치료제는 없으며 지난 8월 중국에서 발생한 이후 베트남, 라오스, 북한 등 아시아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기장군은 9월 18일 가축방역대책상황실을 설치하고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축협 공동방제단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로 신속한 방역대책을 추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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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철도·항만·해운 남북 평화시대 구축 기여
SRT 운영사 SR이 인천항만공사, 한중카페리협회, 한국해운조합과 함께 손잡고 한반도 평화기원 투어에 나선다. 이를 위해 권태명 SR 대표이사, 남봉현 인천항만공사 사장, 임병규 한국해운조합 이사장, 김광식 단동국제항운유한공사 지사장은 19일 서울 강남구 SR 본사에서 ‘철도·항만·해운 유관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에서 참여기관들은 한민족 역사·통일의식 고취를 위한 평화기원 테마관광 상품을 함께 개발하기로 했다.이 관광 상품은 부산·목포에서 출발, 인천·단동 등을 고속열차·페리 등으로 경유해 백두산 천지까지 찾아가는 코스다. 올해 연말까지 사전답사와 홍보를 마치고 2020년 상반기 중 영호남지역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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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영구임대 입주민 건강증진 워크숍 개최
LH가 지난 18일 대전시 서구에 위치한 더오페라 웨딩컨벤션에서 ‘영구임대단지 입주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단지 특성에 부합하는 각종 입주민 정신건강 관리사례를 공유하고 입주민 보호를 통해 영구임대단지를 안전한 주거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LH를 비롯해 주택관리공단, 전국 영구임대단지 내 종합사회복지관 93개소에서 담당자 120여명이 참석했으며, ‘정신질환 증상에 대한 올바른 이해 및 대응’을 주제로 한 유제춘 을지대병원 전신건강의학과 교수의 특강을 시작으로 단지 내 사회복지관 2곳의 모범 활동사례 발표에 이어 참석자들의 활동경험 등에 대한 분임토의가 진행됐다.LH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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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동안 모은 쓰레기 1톤 트럭 10대분량"
부산기장군 정관읍은 9월 17일 사례관리대상자 중에 집안에 쓰레기를 가득 모아둔 대상자의 위생과 정신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원봉사자 35명과 함께 4시간가량 대청소(쓰레기 처리 작업)를 실시했다.약 17평집에 쌓여있는 쓰레기의 양은 1톤 트럭 10대 분량이었고, 청소트럭 2대, 마대 300개가 소요됐다.이날 이장협의회, 적십자회,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협의회, 한수원자원봉사대 등 많은 관내 봉사단체가 도움을 주었다. 버려진 옷가지, 가재도구, 썩은 음식물, 정체를 알 수 없는 배설물(변) 등 악취가 진동하는 현장에서 자원봉사자의 열정과 헌신이 돋보였다. 대상자는 저장강박 이라는 정신적 장애를 가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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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탈세혐의 고액자산가 등 219명 동시 세무조사
국세청은 사주일가를 포함한 고액 자산가 중, 악의적이고 교묘한 수법으로 기업과 국가의 경쟁력을 훼손하면서 세금을 탈루한 219명에 대해 전국 동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고 19일 밝혔다.조사대상자들의 주요 탈세유형을 보면 △해외현지법인 투자, 차명회사 거래 등을 이용하거나 묘역・미술품・골드바 등 다양한 자산을 활용하여 기업자금을 유출시켜 기업의 재무건전성을 위협하는 유형 △사주일가 지배법인에 부를 이전하기 위한 목적의 끼워넣기 거래, 부당 내부거래 등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훼손하는 유형 △유출된 자금을 미성년・연소자 자녀의 금융자산・부동산 취득 등 비생산적인 분야에 유입시키는 유형 등이다.다만, 이번 조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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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호주 우드사이드社와 수소분야 R&D 협력 추진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17일(현지 시각) 미국 휴스턴에서 열리고 있는 ‘가스텍(Gastech) 2019’에서 호주 에너지 기업인 우드사이드(Woodside)社와 ‘Green Hydrogen Project 공동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채희봉 가스공사 사장과 피터 콜먼(Peter Coleman) 우드사이드 사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가스공사와 우드사이드는 2016년 ‘R&D 분야 협력관계 구축 및 가스산업 전 부문에 대한 포괄적 기술협력 양해각서’를 맺고 지속 교류해 왔으며, 특히 지난해부터는 미래 에너지인 수소산업 분야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그리고 이의 일환으로 이번에 신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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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청렴여행, 성공리에 '종료'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제4회 청렴누리문화제가 사흘간의 여정을 성공리에 마치고 대미를 장식했다. 전북 청렴클러스터 협의회(회장 류근태 LX상임감사)는 17일부터 3일간 전북혁신도시 LX본사를 중심으로 열린 ‘제 4회 청렴누리 문화제’가 지역주민과 학생 등 1만여 명의 관심을 받으며 성공리에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사흘간의 여정을 마친 이번 문화제는 ‘청렴! 위대한 유산’이라는 주제로 첫날 ‘함께하는 하루’, 둘째 날 ‘투명한 하루’, 마지막 날 ‘실천하는 하루’ 등 세 가지 세션으로 진행됐다. 첫날에는 박은정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LX에서 민과 관이 어울리는 개막식 행사와 함께 청렴 특강, 청렴 백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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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2019년 혁신리더 워크숍 개최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19일 대전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교육장에서 미래의 변화와 혁신을 선도할 혁신리더(KOGAS Changer) 40명이 참여하는 2019년 ‘한국가스공사 혁신리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혁신리더는 열정과 강한 애사심을 가진 창의적 인재를 선발해 향후 혁신아이디어 발굴, 혁신과제 점검, 혁신 학습 동아리 운영, 혁신우수사례 창출 및 성과 공유·확산 등 자율적 혁신활동 및 현장과 총괄부서간 혁신소통의 매개체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워크숍에는 △ 2019년 KOGAS 혁신종합계획 주요내용 공유 △ 전략기획본부장과의 간담회 △ 창의적 혁신리더 활동 추진방안 논의 △‘디자인 씽킹(Design Thin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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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콜센터 직원 교육으로 민원 서비스 향상 노력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성능평가 민원사례집을 발간하고, 콜센터 직원들의 교육을 실시해 성능평가에 대한 민원을 신속하면서도 정확하게 해결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1월「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시행에 따라 실시하고 있는 성능평가는 시설물에 내재돼 있는 위험 요인이나 기능 및 성능저하,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재해 및 재난을 예방하고 시설물의 성능(안전성, 내구성, 사용성)을 확보하는데 목적이 있다. 공단은 지난 7월 성능평가시스템 활용 등 ‘자주하는 질문’을 보완하여 민원사례집을 새로 발간한 데 이어, 최근에는 콜센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성능평가의 기본적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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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육군포병학교 장병 대상 전력산업 기본교육 시행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18일 육군포병학교 장병을 대상으로 본사 KPX교육원에서 전력산업에 대한 교육을 시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우리나라 포병 간부 양성의 요람인 육군포병학교 장병 및 근무자 40명이 전력거래소를 찾아 전력산업에 대한 기본교육을 통해 전력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사회에 진출하는 군복무 인력에 대한 일자리를 모색해 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조영탁 전력거래소 이사장은 “포병의 전투 역량이 전쟁에서의 승패를 가르듯 전력거래소의 역량이 전력산업의 성패를 가른다는 점에서 서로 유사점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군 장병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전력산업 분야에서도 서로 배우고 공유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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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섬·남이섬·강촌 일대 '전국 최초 광역적 관광특구 지정' 추진
경기도가 강원도, 가평군, 춘천시와 ‘자라섬, 남이섬, 강촌’ 일대를 ‘전국 최초의 광역적 관광특구’로 지정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지난해 12월 관광진흥법 개정으로 2개 이상 지방자치단체가 관할하는 지역을 관광특구로 지정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된데 따른 것으로, 경기북부와 강원지역을 아우르는 전국 최초의 광역적 ‘북한강 수계 관광특구’가 탄생하게 될지 주목된다.도는 가평읍, 자라섬, 남이섬, 강촌역 일원을 관광특구로 지정하는 방안을 강원도, 가평군, 춘천시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이를 위해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 7월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직접 만나 관광특구 공동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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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특사경, 배달전문 음식점 불법행위 집중 수사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식품안전관리를 강화하고 도민 건강권 확보를 위해 배달전문 음식점을 대상으로 19일부터 10월 2일까지 각종 불법행위를 집중 수사한다고 19일 밝혔다.수사 대상은 최근 많이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 전용 어플과 전단지 등을 통해 홍보가 많이 이뤄지고 있는 수원, 용인 등 경기 남부 지역 100여개 업소를 선정했다.주요 수사사항은 ▲유통기한 경과 원료 사용 및 보관 ▲원산지 거짓 표시 ▲무신고 영업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여부 등이다.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할 경우 적발 시 최고 징역 7년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으며, 유통기한 경과 원료를 사용하거나 미신고 음식점을 운영할 경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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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철 통일부 장관, "교착상태 북미대화 불씨는 꺼지지 않아"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북미대화 교착상태지만 여전히 가능성은 열려 있다고 했다.19일 김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삼청동 남북회담본부에서 열린 9•19 평양공동선언 1주년 기념행사에서 "북미 간 하노이 회담 이후 교착 상황에 있지만 대화의 불씨는 꺼지지 않았다"며 이 같이 말했다.특히 김 장관은 "더 이상 늦춰서는, 기다려서는 안 된다. 시간은 기다리는 사람이 아니라 해결하려는 사람의 편"이라며 "북미 모두 지금의 소중한 기회를 소홀히 여기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다음은 김연철 통일부 장관의 기념사 전문이다.반갑습니다. 통일부장관입니다. 오늘은 9•19 평양공동선언이 탄생한지 1년이 되는 날입니다. 뜻깊은 날을 기념하고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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