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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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튜닝 발전 정책 토론회 개최
한국교통안전공단을 비롯해 국회·정부·유관기관 등이 한자리에 모여 자동차 튜닝 활성화 발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지난 1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자동차튜닝 발전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앞서 지난 8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자동차 튜닝 활성화 대책에 이어 꾸준히 증가하는 튜닝수요와 변화하는 자동차 기술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마련된 토론회다.송언석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이 주최하고 공단이 주관한 이번 토론회에는 ▲윤진환 국토부 자동차정책과장 ▲양병내 산업통상자원부 자동차항공과장 ▲권병윤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을 비롯해 국회, 정부, 유관기관, 학계 관련자 등 130여명이 참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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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행복 나눔 봉사단’ 기부물품 나눔 행사 진행
SR수서승무센터 ‘행복 나눔 봉사단’은 지난 17일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충북육아원을 방문해 ‘SRT 사랑트레인 승무원과 함께 하는 충북육아원 기부물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사회 소외계층 원생들에게 사회의 온정을 보여 사회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과 희망을 갖게 해 주는 것을 목표로 SR수서승무센터 ‘행복 나눔 봉사단’ 자원봉사자 및 본사직원 16명과 충북육아원 교사 25명 등 약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육아원에 필요한 침대 기증 등 기부물품 나눔 및 육아원 시설 보수, 주변 환경 정비 활동 등으로 진행했다.행사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SR수서승무센터 박효순 매니저는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미래에 대한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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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양방향 소통 현장간담회’ 통해 현장중심 제도개선 착수
LH가 불합리한 건설기준을 능동적으로 발굴·개선해 현장 맞춤형 기술지원을 강화하는 등 기술혁신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양방향 소통 현장간담회’를 개최하고 이를 통해 현장중심 제도개선에 착수했다. 이번 간담회는 일선 현장에서 근무하는 공사감독, 시공업체 등 내‧외부 고객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건설공사 기술기준 개선사항을 발굴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조사‧개선하는 것을 목적으로 시행됐다.이를 위해 LH는 지난 4월부터 3개월간 공사규모 및 사업형태별로 다양한 현장을 선정(전국 8개 지역본부, 15개 현장) 및 개별 방문해 공사감독과 시공업체 등을 대상으로 제도개선을 위한 인터뷰·간담회를 진행했다.간담회 결과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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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광 HUG 사장, ‘팀장 리더십 집합교육’ 실시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소통활성화를 통한 조직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6일부터 오는 18일까지 3일 동안 3회로 나누어 ‘팀장 리더십 집합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팀장급 직원을 대상으로 ‘공사 주요 현안사항 공유’, ‘직장내 괴롭힘 금지법’, ‘90년생과 소통방법’, ‘여성인재양성’ 등 다양한 주제를 특강과 브레인스토밍 등을 통해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특히, 이재광 HUG 사장이 직접 참여하여 팀장 리더십의 중요성 등에 대해 특강을 진행하고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소통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재광 HUG 사장은 특강을 통해 “변화하는 경영환경에 대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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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공, 방글라데시 ‘파드마대교 운영·유지관리’ 사업수주 협약
한국도로공사가 지난 12일 방글라데시 교량청(BBA)과 ‘파드마대교 운영․유지관리사업’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국토교통부가 BBA에 파드마대교의 운영‧유지관리 사업자로 한국도로공사를 공식 추천해 진행됐으며, 협약에 따라 한국도로공사에서 사업제안서를 제출하면 사업 수주를 위한 협상이 본격적으로 진행되어 빠르면 올해 말 계약 체결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한국도로공사는 해당 사업을 수주하게 되면 △영업소 요금징수 △도로·구조물 유지보수 △순찰 및 재난관리 등 파드마대교 운영·유지관리에 필요한 종합적인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향후 10년간 약 1000억원 규모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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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 환영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9월 17일 국무회의에서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제정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이 심의‧의결됨에 따라, 18일 오후 3시 30분 부마민주항쟁 발원지인 부산대학교 10.16기념관에서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 환영 기자회견’을 연다고 밝혔다. 9월 23일 개정령 관보 게재를 통해 국가기념일로 확정된다. 부마민주항쟁은 1979년 10월 부산 및 마산 지역을 중심으로 벌어진 박정희의 유신독재에 반대한 시위사건이다. 공동기자회견에는 오거돈 부산시장을 비롯, 김경수 경남도지사, 허성무 창원시장, 송기인 부마민주항쟁기념재단 이사장과 항쟁 관련자 등 50여명이 참석해 국가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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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심야시간 안전위협 '불법주차' 24시간 앱 시민신고 받는다
서울시가 심야시간대 시민안전을 위협하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불법 주‧정차에 대한 ‘서울스마트불편신고’ 앱 시민신고를 24시간 받는다.서울시는 '13년 8월부터 시행해온 「시민신고제」 운영 시간을 19일부터 오전 7시~밤10시에서 24시간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시는 교통법규위반 ‘시민신고제’ 24시간 확대 운영계획에 대해 현재 행정예고 중이다.시는 화재 시 소방 활동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지난 5.30(목) 1차로 소화전‧소방차 통행로(소방활동장애지역)에 대한 시민신고제를 24시간으로 확대했다. 노후 주택•건물 등으로 주차시설이 부족한 여건을 고려해 보도•횡단보도•교차로•버스정류소에 대한 시민신고제는 시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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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확산 방지와 조기 차단에 모든 자원 동원하라"
파주시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국내 처음으로 발생한 가운데 경기도가 추가 발병 방지와 확산 조기 차단을 위해 긴급 방역조치에 나서는 등 특단의 대책을 추진한다.김용 경기도 대변인은 17일 오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파주 돼지농장 발생현황과 도 및 시‧군 방역대책’을 발표했다.김용 대변인은 “경기도는 돼지열병 유입 방지를 위해 노력해 왔으나, 안타깝게도 파주의 돼지농가에서 발생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오늘 새벽 오전 6시30분경 확진 발표했다”면서 “농림축산식품부와 경기도는 위기단계를 ‘심각단계’로 높여 발령하고, 가축질병 위기대응 매뉴얼 및 ‘ASF 긴급행동지침’에 따른 기관별 방역조치 등에 들어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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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6일 부마민주항쟁 기념일 올해 첫 국가기념일 지정
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17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부마민주항쟁 기념일 제정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령안」이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부마민주항쟁은 경남지역(부산․마산)의 시민과 학생들이 유신독재에 항거하여 발생한 대규모 민주화운동으로 1979년 10월 16일 부산에서 처음 발생해 같은 달 18일 창원지역까지 확산됐다. 부마민주항쟁은 이후 발생한 5.18광주민주화운동, 6.10민주항쟁으로 정신이 이어졌으며, 4•19혁명, 5•18광주민주화운동, 6•10민주항쟁과 함께 한국 현대사의 4대 민주항쟁의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국무총리소속 ‘부마민주항쟁 진상규명위원회’는 관련 지자체, 단체, 각계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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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 'ASF발생 안타까워...모든 역량 총동원'
이낙연 국무총리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과 관련 ‘각 부처는 관련되는 모든 역량을 동원해서 지원하라’고 지시했다.이 총리는 17일 정부서울청사 재난상황실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상황점검 및 대책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경기도 파주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해 그동안의 방역 노력에도 불구하고 처음으로 확인돼 안타깝다”고 했다.이어 “ASF는 사람에게 감염되지는 않지만 돼지에게는 치사율이 100%에 가깝고, 치료법과 백신도 아직 없으므로 따라서 양돈 농가에는 치명적이 될 수도 있습니다. 초동대응과 확산차단이 시급하다”고 했다.또 “농림축산식품부는 지자체 및 관계기관과 함께 반경 500m 이내 살처분, 이동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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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굴뚝, 이제 빛으로 감시한다...배출 미세먼지 꼼짝마
공장 굴뚝 등 사업장에서 내뿜는 미세먼지 원인물질(질소산화물, 황산화물 등)의 농도를 빛을 이용하여 원격에서 측정하는 영국제 최신 분광장비가 도입된다. 17일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장윤석)은 산업현장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감시하고 줄이기 위해 영국 국립물리연구소에서 제작한 차세대 측정장비인 차등흡광검출시스템(DIAL)을 도입한다.이 장비는 야간에 적외선을 이용해 사람의 움직임을 감시하는 것처럼 발전소, 소각장 등 사업장에서 나오는 대기오염물질을 멀리서도 빛을 이용해 원격으로 측정가능한 것으로 정부혁신 과제의 하나로 추진되었다.장비의 가격은 62억 원으로 올해 편성된 미세먼지 관련 추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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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열병 위기 경보 '심각' 격상…3950마리 살처분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7일 경기 파주 소재 양돈농장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관련해 "발생농장 및 농장주 소유 2개 농장 3950두에 대한 살처분 조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김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현황 및 방역 추진계획' 브리핑에서 "농식품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의심 신고가 접수된 즉시 해당 농장에 대한 긴급 방역조치를 실시했다"며 이같이 말했다.농식품부는 전날 오후 6시 경기 파주시 소재 양돈농장에서 어미돼지 5두가 폐사됐다는 신고를 접수받았다. 이에 따라 경기도 위생시험소에서 폐사축에 대한 시료를 채취했으며 농림축산검역본부 정밀검사 결과 이날 오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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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도지사 “이제는 법과 제도로 지방분권 완성할 때”
지방분권의 실질적 실현 공론화를 위한 전국지방분권협의회 경남회의가 9월 16일 오후 2시 경남도청에서 개최됐다.김경수 지사와 협의회 위원(공동의장 정원식·강태재·조태영·김선희),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했다.이날 회의에는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김순은 위원장․최상한 부위원장, 경상남도의회 자치분권 특별위원회 김경영 위원장․김영진 부위원장도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지방분권 추진방향 논의와 함께 지역별 대응전략을 검토하고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에 대한 의견수렴, 전국지방분권협의회 활성화 방안 등을 토의했다.먼저 안권욱 경상남도 자치분권협의회 부위원장(고신대 교수)은 제안발표를 통해 지난 30년간 지방분권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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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제조업종 50곳서 232건의 노동법위반 적발
부산·울산·경남지역 제조업종 50곳에서 232건의 노동법위반과 8억여원의 체불금품이 적발됐다.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최기동)은 지난 5월부터 8월간 내년(2020년)부터 근로시간 단축(주52시간)이 적용되는 50인에서 299인을 고용하고 있는 부산‧울산‧경남지역 제조업종 50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근로감독 결과를 발표했다. 근로감독을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최저임금 미달을 비롯, 근로시간한도를 위반하거나 연장근로가산수당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는 등 232건의 노동법 위반과 이에 따른 체불금품 8억5200만원이 적발됐다. 주요위반 현황을 보면 임금체불(연장수당 등) 78건, 장시간 위반 7건, 퇴직금 위반 22건, 성희롱교육 부적정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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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휘웅 울산시의원, 부산-울산고속도로 진·출입로 안전 대책마련 촉구
서휘웅 울산시의원(환경복지위원회)은 울산시장을 상대로 서면질문서를 통해 개통 후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사고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는 부산-울산고속도로 진·출입로 안전에 대한 울산시 등 관계기관의 대책마련을 촉구했다.부산울산고속도로는 2001년 11월 29일 착공해 2008년 12월 29일 개통된 민자고속도로이다. 당초 정부재정사업이었던 것이 2006년 민자사업으로 전환됐지만 공공기관인 한국도로공사(51%)와 국민연금관리공단(49%)이 지분을 갖고 있어 ‘무늬만 민자사업’이라는 지적이 많았다. 개설의 대외 명분도 온산국가산업단지와 석유화학단지 등 산업물류 수송 개선이었다. 서 의원은 “이처럼 공공성이 강한 고속도로가 ‘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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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추석 연휴 261만명 이용…일평균 52만명
코레일이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총 261만명이 열차를 이용했다고 16일 밝혔다. 기간 중 KTX는 131만명(일평균 26만명), 일반열차는 130만명(일평균 26만명)이 이용했다. 특히 연휴 시작 전날인 11일에는 54만명이 열차를 이용해 가장 많았다.일평균 이용객은 52만명으로 지난해 추석과 비교하면 11.5% 증가한 수치다. 강릉선 KTX가 하루 1만9000명으로 작년 추석 1만6000명보다 20.9% 늘었으며 KTX는 11.6%, 일반열차는 10.8% 증가했다.코레일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KTX 90회와 일반열차 58회 증편을 포함해 평소보다 148회 늘어난 3472회 열차를 운행했다.명절 기간 역귀성, 역귀경과 빈 좌석이 많은 KTX를 대상으로 판매한 특별할인 상품은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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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행복주택 설계 참여할 입주민 자문단 위촉
LH는 진주시 본사에서 행복주택 입주민으로 구성된 ‘행복주택 LH자문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행복주택 LH자문단’은 입주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행복주택 설계에 반영해 주거 만족도와 품질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입주민들이 실제 거주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디어 제시 등 자문을 맡게 된다.LH는 지난 8월 행복주택 입주민을 대상으로 자문단을 공개 모집해 대학생·청년·신혼부부로 구성된 10명의 자문단을 위촉했다.이번에 위촉된 자문단은 임기가 종료되는 올해 말까지 행복주택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 단계에 참여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서로의 의견을 평가하게 된다.또 입주를 완료한 행복주택 단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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