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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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KPX나주사랑펀드’ 출범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5일 나주시, 기업은행, 전남신용보증재단과 함께 나주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대출이자 지원 펀드『KPX나주사랑펀드』(약칭 나주사랑펀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나주사랑펀드는 전력거래소의 예탁금에서 발생하는 이자를 재원으로 나주시와 전남신용보증재단이 추천․보증하는 나주지역 소상공인에게 기업은행이 낮은 이자율 자금을 대출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하기 위하여 조성됐다. 전력거래소는 본 사업을 통해 연간 20~30개의 나주지역 내 소상공인에게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러한 지원은 펀드가 유지되는 동안 매년 계속된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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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크라우드펀딩 통해 도시재생 스타트업 기업 지원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도시재생분야에 대한 대중투자(크라우드펀딩)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제2회 뉴딜로 희망드림 크라우드펀딩(투자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법인·단체 누구나 9월 5일부터 신청이 가능하며, 1·2차 심사를 거쳐 총 6개의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HUG는 공모전의 취지와 참가방법, 지원내용 등을 안내하고, 2018년 성공사례를 소개하기 위해 오는 24일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이재광 HUG 사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진 도시재생 스타트업 기업을 발굴·육성하여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지역 주도의 사회적 경제가 활성화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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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태풍 ‘링링’ 대비 긴급 안전대책회의 개최
코레일이 5일 대전사옥 영상회의실에서 태풍 ’링링’ 대비 긴급 안전대책회의를 열고 집중호우, 강풍 등 재해 예방 대책을 점검했다. 정왕국 코레일 부사장 주재로 전국의 지역본부에 영상회의를 열고 여객·시설·전기·차량 등 분야별 대응 계획을 최종 점검했다.특히 태풍 ‘링링’이 강력한 바람을 동반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올해 첫 안전확보긴급명령을 발령하고 추석 연휴 마지막날까지 24시간 비상태비태세를 유지할 계획이다.점차 몸집을 키우고 있는 태풍에 대비해 △24시간 비상대응체제 확립 △열차 운행선 인근 위험작업 중지△수해우려지역 사전점검 △시설물 관리 철저 △비상상황시 대응인력 및 장비 확보 △유관기관 협업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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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태풍 ‘링링’, 철저한 대비 필요”
한국교통안전공단은 북상하고 있는 제13호 태풍 ‘링링’과 유사한 2000년 쁘라삐룬, 2010년 곤파스의 당시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교통사고 건수는 연평균 대비 62.7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0년 쁘라삐룬, 2010년 곤파스가 한반도에 머문 4일 동안 발생한 교통사고 건수는 3081건으로, 하루 평균 770.3건이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공단 관계자는 “연구에 따르면 시속 120km 주행 시 초속 35m의 강풍이 부는 경우 승용차는 1.2m, 버스 등은 6.5m 주행경로를 벗어나기 때문에 강풍시에는 낙하물 사고와 대형차량 인접 등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아울러 젖은 노면에서는 ‘제동거리’가 평상시에 비해 약 1.7배 증가하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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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여행 홈페이지 ‘가을여행 특별관’ 운영
SRT 운영사 SR은 5일부터 교통정체 없이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가을여행 특별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SRT ‘가을여행 특별관’은 본격적인 가을을 맞아 단풍과 노을 등 계절의 멋을 한껏 느낄 수 있는 국내 여행 명소 20여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대표적인 가을 여행지인 단풍 명소 내장산은 서래봉 코스, 신선봉코스, 내장사 방문 코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으며, 덕유산, 대둔산 등 가을 단풍 명소와 담양 죽녹원, 경주 핑크뮬리 등 인생사진을 남길 수 있는 그림 같은 관광지도 담았다. 잘 알려지지 않았던 완도와 공주의 가을 여행프로그램도 이목을 끈다. 가을여행 상품가격은 SRT 왕복 운임을 포함해 7만원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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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쌍용차 등 6개 차종 2.5만대 제작결함...무더기 리콜
국토교통부는 기아자동차, 쌍용자동차,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에서 제작 또는 수입 판매한 총 6개 차종 2만5633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5일 밝혔다.기아자동차에서 제작 판매한 K7(YG)차량 5729대는 엔진 인젝터 끝단 연료 분사량을 조절하는 볼의 제조불량으로 연료가 과분사되어 시동지연, 울컥거림 및 주행중 간헐적으로 시동꺼짐 현상이 발생하여 안전운행에 지장을 줄 수 있음이 확인됐다.또한 K5(JF)차량 1만4357대는 진공펌프 브레이크 호스 연결부위가 손상되어 브레이크 부스터(제동력을 증대시키는 배력장치)의 작동압이 형성되지 않아 브레이크 페달 무거움 및 제동성능 저하로 안전운행에 지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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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관련 IAEA에 공조 요청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처리 문제는 전세계 생태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으로 지금은 국제적 공조가 필요한 시점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처리와 관련하여 협조를 요청하는 서한문 발송을 시작으로 IAEA 국제공조 체제 구축을 위한 활동에 착수하였다고 5일 밝혔다.우리 정부는 서한문을 통해 인접국으로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의 해양방류 가능성과 그에 따른 잠재적인 환경영향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전달했다. 아울러 오염수 처리 문제에 대해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관련 국제기구 및 이해당사국과 공조하여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 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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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 아세안 경제장관회의-RCEP 참석
산업통상자원부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은 8일부터 10일간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는 아세안 경제장관회의 및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장관회의에 참석한다.유명희 본부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제7차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장관회의', '제16차 한-아세안 경제장관회의', '제22차 아세안+3 경제장관회의', '제7차 EAS 경제장관회의' 등 4개 회의에 연쇄적으로 참석할 예정이다.유명희 본부장은 금번 회의를 통해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대한 아세안의 참여를 독려하고, 신남방정책을 가속화하여 아세안과의 경제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우선, '제7차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장관회의'에서는 연내타결 달성을 위해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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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소공인 지원시설 9개 선정해 국비 165억 투입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공인 집적지 활성화와 혁신성장 기반조성을 위해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및 공동기반시설 설치 후보지 9곳을 선정하고 국비 165억 원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복합지원센터에는 소규모 작업장에서 구비하기 어려운 신소재 개발이나 샘플제작에 필요한 특수설비와 첨단설비가 설치되어 소공인들은 3D설계, 역설계, 이미지 모델링 등 제품개발을 지원받을 수 있다. 그리고, 소공인 우수제품 전시-판매장과 협업공간을 통해서는 판로 확대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 등을 지원받게 된다. 이번에 구축지로 선정된 공주 유구읍과 서울 중랑구는 생활용 섬유소재(커튼, 이불, 벽지 등) 및 의류제조(봉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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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통계청, 9월 17~30일 장기요양실태조사
동남지방통계청은 9월 17일부터 9월 30일까지 ‘2019년 장기요양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조사대상은부산, 울산, 경남지역 장기요양급여 수급자 및 가족, 장기요양기관 및 요원이다. 보건복지부 주관 하에 통계청에서 실시하는 전국단위 실태조사다.급속히 증가하는 장기요양서비스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정책 수립의 근거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장기요양사업에 대한 현황과 변화를 파악할 수 있는 기초자료를 구축하기 위해서다. 조사내용은 장기요양인정에 관한 사항, 수급자의 규모, 급여의 수준 및 만족도, 장기요양급여에 의한 장기요양 인정화, 장기요양기관에 관한 사항, 장기요양요원의 근로조건, 처우 및 규모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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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 소외계층 온정 나눔 활동
부산지방국세청(청장 이동신)은 9월 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가정이 없거나 가정에서 보호하기 어려운 지적(발달)장애인 거주시설 ‘성우원(원장 강현옥)’을 방문해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내 환경미화 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이동신 청장은 시설을 운영 중인 강현옥 원장으로부터 애로사항을 들은 뒤 생활시설을 둘러보고, 사회복지사 등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부산국세청은 성우원 이외에도 부산장애인종합복지관․연제구종합사회복지관․마리아모자원․연제구청 추천 소년소녀 가장에게 성금을 전달, 최근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힘들게 생활하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부산지방국세청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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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청소년야구팀, 조 1위로 슈퍼라운드 진출
한국 청소년야구대표팀이 A조 1위로 슈퍼라운드에 진출했다. 한국대표팀은 지난 3일 기장-현대차 드림 볼파크에서 진행된 중국과의 경기에서 7대 2로 승리하며 A조 1위를 확정지었다. 지난 달 30일부터 진행된「제29회 WBSC 기장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18세 이하)」는 12개국이 참여해 불꽃 튀는 승부를 펼치고 있다.폐막식은 8일 오후 6시에 있는 결승전이 끝난 후, 기장-현대차 드림 볼파크 메인구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이 날 행사는 경기 히스토리 영상 상영과 개인상, 월드팀 시상 및 3위,2위,1위 시상 순으로 진행되며, 10일간의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부산기장군 관계자는 “어느덧 중반이 지난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끝까지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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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공용차량 운행 전 음주측정
거제시는 본청 업무용 공용차량과 주말 및 공휴일, 시민과 공유(무상대여)하는 차량 운전자를 대상으로 운행 전 음주측정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업무용 공용차량의 경우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의 적용을 받지 않아, 운전자 음주측정 의무 실시 대상이 아니지만 시는 ‘안전’이라는 가치를 우선해 국민신문고를 통한 국민 제안사항을 적극 받아들이고, 자체 운영 계획을 수립 후 실시한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음주 여부를 적발하는 목적이 아니라 전날 회식 등으로 과음한 직원들의 숙취운전 예방과 안전운전에 대한 인식 개선 및 경각심 제고 차원에서 시행한다.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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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제15회 서울국제전력시장 컨퍼런스(SICEM 2019)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오는 6일 서울 인터콘티넨탈 코엑스 호텔에서 제15회 서울국제전력시장 컨퍼런스(The 15th Seoul International Conference on the Electricity Market)를 산업통상자원부, 산학연 관계자, 전력그룹사 관계자 등을 초청해 개최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서울국제전력시장 컨퍼런스(SICEM 2019)에서는 “소비자 참여 확대와 재생에너지 증가를 위한 전력시장의 대응”을 주제로 전력시장에서의 소비자 참여 강화 동향, 에너지 전환에 따른 시장 및 계통운영 대응방안 등이 논의된다. 조영탁 전력거래소 이사장은 “에너지전환 시대를 맞아 각국의 전력시장이 나아가야할 방향과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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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지속성장 업무협약 체결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4일 SR 본사 사옥에서 사회적 경제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서 양 기관은 △SR 전용역사 내 유휴 공간 등 유·무형 자산을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 판로지원 △사회적경제기업의 사업모델 발굴과 창업지원 △사회적경제기업 제품홍보와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역량있는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우리 사회에 튼튼하게 뿌리 내릴 수 있도록 SR의 철도플랫폼을 활용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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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출발 후에도 역 창구에서 환불 가능
SR은 열차 출발 후 20분까지 영수금액의 15%, 60분까지 40%, 도착역 도착시각 이전까지 70%의 위약금을 공제한 후 환불하고 있으며, 도착역 도착시간 이후에만 환불하지 않는다고 4일 밝혔다. 홈페이지·SRT앱에서 승차권을 구매한 경우 실제 탑승자의 확인여부를 위해 현장(역창구)에서 확인한 후 환불을 시행하고 있으며, 특히 열차 출발 후 5분 이내까지는 앱에서도 환불이 가능하다.SR 관계자는 “열차 출발 후 위약금 규정은 코레일과 동일하다”며 “코레일도 코레일도 홈페이지 및 코레일톡에서 발권한 승차권에 대해서 열차 출발 이후 역창구 방문하는 경우에만 환불이 가능하다”고 밝혔다.또 “열차의 경우 중간 정차역이 존재하고,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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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김성호 연구원, 차량·철도 분야 ‘명장’ 선정
코레일은 ‘2019년 대한민국명장’ 차량·철도 분야에 코레일 연구원에서 책임 연구원으로 근무 중인 김성호 차장(52)이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김 연구원은 전차선로 까지집 검출, 터널구조물 장애예방 관련 기술개발 등 철도유지보수 관련 기술을 50여건 개발하며 철도분야 기술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최고 명장으로 선발됐다.김 연구원은 1999년 철도청에 입사해 20여년 동안 철도시설유지보수 분야에 종사하며 전문 기술을 다졌다. 또 2003년 창안대전 수상으로 옥조근정훈장을 수여받은 바 있으며 사내 사회공헌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 연구원은 “철도시설유지보수 업무는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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