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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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수서·동탄·지제역서 ‘철도교통 안전 캠페인’ 실시
수도권고속철도 운영사 SR은 9월 ‘철도교통안전의 달’ 및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10일 SRT 전용역인 수서·동탄·지제역에서 안전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SRT 고객을 대상으로 교통안전의식을 높이고 철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한국승강기안전공단·철도특별사법경찰대·강남자율방재단과 합동으로 철도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SR은 철도교통안전의 달을 맞아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뿐만 아니라 고객 제보를 통한 사고예방 SNS 이벤트, 어린이 철도 안전교육 등 다양한 안전홍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안전은 에스알의 핵심가치로 절대안전 확보를 위해 전 임직원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고객 안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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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日수출규제' WTO에 제소
정부가 반도체·디스플레이 핵심 소재 3개 품목에 대한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를 세계무역기구(WTO)에 제소하기로 했다.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11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일본이 지난 7월4일 시행한 수출제한 조치를 WTO에 제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날 정부는 제소장 역할을 하는 양자협의 요청 서한을 일본 정부(주제네바 일본 대사관)와 WTO 사무국에 전달할 계획이다.유 본부장은 "일본의 3개 품목 수출제한 조치는 일본 정부의 각료급 인사들이 수차례 언급한 데서 드러난 것처럼 우리 대법원의 강제징용 판결과 관련한 정치적인 동기로 이루어진 것"이라며 "우리나라를 직접적으로 겨냥해 취해진 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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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대구·경북지역 의료 취약계층 아동 지원 앞장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9일 대구 경북대학교 어린이병원에 취약계층 희귀난치성·중증 환아 의료 지원을 위한 사업비 5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행사에는 임종순 가스공사 상생협력부장, 손진호 칠곡경북대학교병원장, 권순학 경북대학교 어린이병원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가스공사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경북대 어린이병원에 취약계층 수술비 지원 및 의료 인프라 구축을 위해 총 7억 5천만 원을 기탁하고 희귀난치성 환자, 중증장애환자, 다문화가정 환자 등 대구지역 취약계층에 대한 의료 지원에 힘써왔다.지난해 외국인 어린이 8명을 비롯한 총 33명의 중증질환 어린이가 의료비 지원을 받았으며, 가스공사는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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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12개 지자체와 고령자복지주택사업 추진
LH가 10일 서울 강남구 소재 LH 서울지역본부에서 경남 진주시 등 12개 지자체와 ‘고령자복지주택사업 공동시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령자복지주택은 65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에게 단순 주거제공을 넘어 특화형 복지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공공임대주택으로, 연령 특성을 고려한 주거공간 공급을 통해 인구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의 공모를 통해 지난 4월 경남 진주시, 서울 강북구 등 12개 지자체가 사업지구로 선정했으며, 선정된 지자체들이 모두 LH와 공동으로 사업시행을 결정해 이번 협약이 체결됐다.협약에 따라 LH는 사업지구별 고령자복지주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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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 유준상·홍은희 부부 모델로 선정
㈜한국토지신탁은 자사의 기업이미지 및 보유 브랜드 ‘코아루’의 가치 제고를 위해 광고모델로 배우 유준상·홍은희 부부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유준상·홍은희 부부는 결혼 17년 차를 맞은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드라마, 영화는 물론 뮤지컬, 예능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금슬 좋기로 유명한 연예계 대표 부부이자 다양한 나눔과 기부를 실천하고 있는 유준상·홍은희 부부의 이미지가 한국토지신탁이 추구하는 기업 및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가족의 정을 여실히 느낄 수 있도록 당사 아파트 브랜드 코아루와 대한민국 대표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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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 지방도 313호선(안중~조암) 도로 11일 개통
경기도건설본부는 추석 연휴 전날인 9월 11일 오후 2시를 기해 지방도 313호선 평택시 안중읍 현화리〜포승읍 홍원리 4.3km 구간의 도로확포장 공사를 완료하고 개통한다고 10일 밝혔다.‘안중〜조암(1)도로확포장공사’는 2015년 3월 왕복 4차선으로 착공된 사업으로, 도가 총 587억원을 들여 4년여 만에 준공했다.건설본부는 기존 도로는 차로 폭이 협소해 차량교행이 어려웠고, 상습정체까지 이어져 많은 불편이 있었으나, 이번 4차선 도로 신설 개통으로 교통사고 예방과 함께 지역주민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다.한편, ‘안중 ~ 조암(1)’ 구간과 동서방향으로 교차하는 지방도 302호선 이화 ~ 삼계(2공구) 구간 확포장공사도 올해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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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볼거리 많고 재밌는 전통시장 조성하면 새로운 기회 올 것"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광명전통시장 상인들에게 “볼거리 많고 재미있는 공간으로 조성한다면 전통시장에도 새로운 기회가 올 것”이라며, 상인들이 힘을 모아 ‘골목상권 살리기’를 위한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이와 함께 이 지사는 전통시장에 한해 노점상들도 사업자를 내고 영업할 수 있도록 조례를 개정하는 등 상인들이 ‘지역화폐 확대방안’으로 제시한 아이디어가 실현 가능한지 여부를 도 차원에서 검토할 것을 현장 지시했다.이 지사는 지난 9일 오후 6시 광명전통시장 고객쉼터에서 광명전통시장 상인 등 30여명 등과 간담회를 갖고 상인들의 의견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경제가 성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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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이틀전, 교통사고 집중 발생…음주 교통사고, 20대가 많아
추석 연휴기간 중 교통사고 건수 및 사상자가 ‘추석 이틀 전’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최근 3년(2016년~2018년)간 추석 연휴기간에 발생한 교통사고를 분석해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10일 밝혔다.본격적인 귀성 행렬이 시작되는 추석 이틀 전 일평균 교통사고는 706건, 사상자는 1,090명으로 전체 연휴기간 대비 각각 57%, 30%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감소했지만 사고건수 및 부상자 수는 매년 증가하는 추세였다.이와 함께 추석 연휴기간 음주운전 사고의 경우 연령대별로는 20대가, 시간대별로는 야간사고의 비율이 73.1%로 주간보다 높게 나타났다.20대의 음주사고는 일평균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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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태풍피해지역 복구 위해 특별교부세 26억원 지원
행정안전부가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피해가 발생한 지역의 응급복구와 잔해물 처리를 위해 10일자로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26억원을 지원한다.특별교부세 지원규모는 공공-사유시설 피해 규모, 응급복구 동원장비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했다.특별교부세를 받는 지자체는 총 6곳으로 피해규모가 큰 인천, 경기, 충남, 전남 등 4개 시도에는 각 5억원, 피해규모가 상대적으로 작은 전북과 제주에는 각 3억원을 지원한다.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번 특별교부세 지원이 추석을 앞두고 피해를 조기에 수습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재난발생 시 긴급하게 재원이 필요한 지자체에 대해서는 특별교부세를 선제적으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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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수출규제 피해 여행업 관광기금 150억원 특별융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최근의 한일관계 변화에 따른 방일-방한 여행수요 감소 등의 관광여건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행업계(일반여행업/국외여행업)의 경영-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관광진흥개발기금(이하 관광기금) 특별융자를 실시한다.이번 특별융자에서는 특히 한국 관광객의 일본 여행 취소에 따라 직접 피해를 입은 국외여행업체에 대해 기존 2억원이었던 운영자금 융자 한도를 5억원으로 상향한다.반면 일반여행업은 기존 한도인 10억 원을 그대로 유지한다. 또한 융자금리로 기존 관광기금 융자조건인 1.5%보다 0.5% 인하된 1%의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특별융자 대상자는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융자액이 있다 하더라도 이와는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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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추석연휴 전국 무역항 ‘항만운영 특별대책‘ 수립·운영
해양수산부는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추석연휴기간 동안 항만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전국 무역항별로 '항만운영 특별 대책'을 수립하여 운영한다.추석연휴에 처리해야 할 화물이 있는 화주나 선주는 사전에 부두 운영사에 요청하면 화물을 정상적으로 반-출입할 수 있다. 또한, 연휴기간 중 긴급히 처리해야 할 화물이 발생하는 경우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항만근로자 교대 휴무, 긴급연락망 유지 등 비상운영 체계를 구축한다.항만에 입-출항하는 선박을 차질 없이 지원하기 위한 '해운항만물류정보시스템(PORT-MIS)'도 정상적으로 운영하고, 시스템 장애 발생에 대비한 전담 인력도 24시간 대기체제를 유지할 계획이다.예선업체와 도선사는 항만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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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 거제대 초청 특강
변광용 거제시장은 9월 9일 오후 4시 거제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초청 특강을 가졌다고 밝혔다.변 시장은 이날 특강에서 ‘함께 나누는 우리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는 탄생, 성장, 침체, 도약, 희망메시지 5개 테마(소주제)로 거제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바탕으로 조선업을 발판으로 한 거제의 성장스토리, 침체를 겪고 있지만 남부내륙고속철도를 비롯한 주요현안 추진사업을 소개하며 극복, 재도약해 나간다는 내용이다. 강의 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유래 없는 낮은 취업률로 인한 청장년층의 고민에 대한 깊이 있는 질문과 대답이 오갔다. 특강에 참석한 학생들은 변광용 시장의 ‘세계로 가는 평화도시 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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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크레인 내구연한 20년으로 ‘강화’…안전규정 신설
건설 공사현장에서 타워크레인으로 인한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자 정부가 내구연한을 강화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타워크레인의 사고 예방을 위해 이같은 내용을 담은 ‘건설기계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이 10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이번 국무회의를 통과한 개정안에 따르면 우선 타워크레인 내구연한 규정이 새롭게 마련됐다. 지난해 9월 ‘건설기계관리법’ 개정으로 건설기계 내구연한이 도입되고, 내구연한 경과 시 정밀진단을 받아 3년 단위로 연장 사용하도록 함에 따라 하위법령으로 위임된 내구연한 적용대상을 타워크레인으로 규정한 것이다.내구연한은 제작연도부터 20년으로 하되 건설공사현장에 설치돼 있는 상태에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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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추석 귀성 12일 오전·귀경 13일 오후 가장 혼잡”
이번 추석 연휴 동안에는 총 3356만명, 하루 평균 671만명이 이동을 앞두고 있으며,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대수는 1일 평균 512만대로 예측된다. 고속도로 교통상황은 추석연휴기간 중 귀성은 추석 전날인 12일 오전에, 귀격은 추석 당일인 13일 오후에 혼잡이 가장 심할 것으로 국토교통부는 예상했다. 특히 이번 추석은 귀성기간이 짧아 귀경보다 귀성 소요시간이 더 많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국토부는 12일부터 15일까지 추석 연휴기간을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도로·철도·항공·항만 등 교통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해 안전위해 요인을 사전에 해소하고, 비상상황 발생에 대비한 유관기관과의 안전 수송체계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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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채희봉 사장, "러시아 기업과 전략적 동반자 될 것"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린 ‘제5회 동방경제포럼(EEF)’에서 러시아 주요 에너지 기업과 천연가스 분야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채희봉 사장은 4일 Leonid Mikhelson Novatek社 회장과의 면담에서 국내 친환경 에너지 정책과 천연가스 수급 전망 등을 공유하고 러시아와의 전략적인 에너지 협력관계가 중요하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했다.향후 양사가 LNG 스왑·벙커링·트레이딩 등 소규모 분야부터 점진적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갈 경우, 북극 자원을 기반으로 2030년까지 5천만 톤 이상의 LNG를 생산할 계획인 Novatek과 Acrtic LNG3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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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태풍 링링 피해 납세자 징수유예·체납처분 유예 등 시행
국세청은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피해를 입은 납세자에 대해 신고·납부기한연장, 징수유예, 체납처분 유예, 세무조사 연기 등의 세정지원을 적극 실시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태풍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에 대해 부가가치세(10월 예정신고) 등 신고‧납부기한을 최대 9개월까지 연장하고, 이미 고지된 국세의 경우에는 최대 9개월까지 징수를 유예하며, 현재 체납액이 있는 경우 압류된 부동산 등에 대한 매각 등 체납처분의 집행을 최장 1년까지 유예하기로 했다. 또한 국세 환급금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최대한 기일을 앞당겨 지급하고, 태풍 피해로 인하여 사업용 자산 등을 20% 이상 상실한 경우 현재 미납되었거나 앞으로 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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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도 가볍게, 출근길 발걸음도 가볍게.‥경기도, 조조할인 전면 시행
경기도가 대중교통 활성화와 도민들의 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해 조조할인 요금제 전면 시행 등 ‘시내버스 운임요금 할인혜택’을 확대한다.경기도는 올해 10월부터 기존에 직행좌석형 버스에만 국한돼 시행됐던 조조할인 요금제를 도내 시내버스 전체로 확대 적용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시내버스 요금 할인혜택은 “대중교통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버스요금 인상에 따른 도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강구하라”라는 이재명 도지사의 의지에 따라 시행되는 조치다.‘조조할인 요금제’는 아침 6시 30분 이전 출근 등을 위해 도내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도민들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로, 버스 유형별로 일반형 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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