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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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일 부산본부세관장, 신임 주한 유럽연합(EU) 대사 접견
부산본부세관은 김재일 부산본부세관장이 18일 마리아 카스티요 페르난데즈 신임 주한 유럽연합 대사를 만나 한- EU 협력 강화를 위한 주요 관심사항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면담은 지난 2월 17일 부임한 페르난데즈 대사의 요청으로 상호간 이해 및 교류 증대 차원에서 이뤄졌으며, 면담 후 페르난데즈 대사는 관세청의 전자통관시스템(Uni-Pass)을 소개받고 주요 수출입통관 업무현장을 견학했다. 김재일 세관장은 “올해는 한-EU FTA 발효 10주년으로, 지난 10년 동안 양측 간 교역이 꾸준히 증가하고 우호관계를 확대해 왔으며,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양측 간 협력관계가 더욱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페르난데즈 대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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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그린뉴딜’ 정책 홍보단 구성 에너지전환 정책 캠페인 진행
강동구가 에너지전환 정책 주민 홍보단을 결성하고 ‘강동형 그린뉴딜’ 실현을 위한 에너지정책 홍보 활동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총 8명으로 구성된 에너지전환 정책 홍보단은 ▲신재생에너지 생산 확대 ▲저탄소 생활문화 확산 ▲주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구성됐다. 홍보단은 주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에서 활발히 에너지정책 홍보 캠페인을 펼치게 된다. 강동구는 ‘강동형 그린뉴딜’ 등 저탄소 중립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주민참여형 정책발굴에 힘써왔다. 이번 홍보단 운영을 통해 학생·주부 등 참여 주체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며 주민의견을 수렴해 차별화된 정책수립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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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읍, ‘정관365 희망등대 야간 복지상담실’운영
부산 기장군 정관읍은 위기가구의 선제적 발굴을 위해 3월부터 ‘정관365 희망등대 야간 복지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운영시간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이며, 방문민원상담은 물론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인해 방문을 꺼리는 민원을 위한 전화민원상담도 가능하다. 단, 일반 복지행정 관련 각종 신청 및 제증명 업무는 제외된다.정관읍은 야간 복지상담실 운영을 통해 심리적·경제적 위기 상황으로 복지서비스를 필요로 하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평일 행정업무 시간 내 내방이 어려운 복지대상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주민생활과 밀접한 복지·주거·고용 등 다양한 공공서비스 분야에 대한 상담 및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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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 농지·산지 투기 및 불법전용 뿌리 뽑는다"
부산 기장군은 18일 오전 9시 30분 기장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농지·산지 투기 및 불법전용 근절 대책회의’를 열어 농지와 산지 투기 및 불법전용에 대한 대대적인 조사를 강도 높게 실시하고 법과 원칙에 따라 엄중히 조치하기로 했다. 대책회의에는 군수를 비롯 부군수, 기획청렴실장, 친환경농업과장, 산림공원과장, 휴먼도시과장 및 관계 직원들이 참석해 농지·산지 투기 및 불법전용 근절 대책을 논의했다. 회의에서 오규석 기장군수는 “대한민국 헌법 제121조에는 국가는 농지에 관하여 경자유전(耕者有田, 농사짓는사람이 밭을 소유)의 원칙이 달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대한민국은 경자유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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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3월의 관세인'에 대법 승소판결 이끈 민정화 관세행정관 선정
부산본부세관은 18일 민정화 관세행정관을 2021년 ‘3월의 부산세관인’으로 선정・시상했다고 밝혔다. 민 관세행정관은 다국적기업이 제기한 수입가격 결정에 대한 소송(22억원)에서 과세처분의 적법성에 대한 입증자료 확보 및 법리 연구를 통해 대법원 승소판결을 이끌어 냈다.또한 업무 분야별로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도 함께 시상했다. ‘통관분야’ 유공자로 선정된 서현수 관세행정관은 미검역 수산물 무단 반출 등 보세구역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불법행위를 차단하기 위한 화물관리절차 개선 등 대책방안을 마련했다. ‘조사분야’ 윤준호 관세행정관은 중국산 마루바닥재를 국산으로 속여 학교 등 공공기관에 납품한 업체를 대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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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비대면‧디지털 분야 청년일자리 사업’ 구직자 채용
강남구는 ‘비대면‧디지털 분야 청년일자리 사업’을 통해 모집한 27개 수도권 소재 기업에서 디지털 분야 청년 구직자 30명을 채용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만18~39세 서울 거주 청년을 고용하는 기업에 강남구가 최장 10개월간 월 20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는 현직 개발자들로부터 교육을 받고 연말까지 기업의 웹‧앱개발자로 근무하며 UI‧UX 디자인과 웹 페이지와 앱 서버관리, 유지보수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이 사업은 앞서 행정안전부가 공모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에 선정됐다. 250명 채용을 목표로 자치구 최대예산(30억원)이 투입되는 ‘중소기업 청년인턴십’ 등 고용장려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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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외교·국방장관 회의 개최... 전작권·북핵문제 등 현안 논의
한미 외교안보 핵심인 외교·국방장관 4명이 모두 참여하는 ‘2+2’ 회담이 5년만에 한국에서 열린다. 18일 외교부 등에 따르면 미국 토니 블링컨 국무부 장관, 로이드 오스틴 국방부 장관이 우리 측 정의용 외교부 장관, 서욱 국방부 장관과 서울 종로구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한반도 관련 현안 문제를 논의한다. 한미 외교안보라인의 핵심 장관 4명이 함께하는 '2+2회의'는 지난 2016년 10월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된 이후 5년 만이다. 이날 이들은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을 비롯한 동맹 현안과 북핵문제 등 한반도 이슈, 지역·글로벌 현안 등을 논의하고 회의 결과를 담은 공동성명을 채택할 예정이다. 또 블링컨·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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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 LG사이언스파크 방문해 대기업·스타트업 상생 방안 논의
정세균 국무총리는 17일 강서구 마곡 소재 ‘LG사이언스파크’를 방문, 대기업과 스타트업간 상생협력 현장을 살펴보고 관련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정세균 총리는 “대기업과 스타트업과의 협업은 스타트업 뿐만 아니라 대기업에게도 혁신적 기술과 제품 개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우리 경제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서는 과거 수직적이고 폐쇄적인 협력에서 벗어나 이제는 ‘개방형 상생협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 총리는 “LG가 지금까지 동반성장의 모범을 보여온 데 이어, LG사이언스파크가 ‘상생 생태계 조성’의 바람직한 모델이 되어 상생의 가치가 널리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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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2일부터 65세 이상 요양병원·시설 등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부산 기장군은 3월 22일부터 만 65세 이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상자를 확대한다. 만 65세 이상인 ▲요양병원·시설 입원자 및 종사자, ▲고위험 의료기관 보건 의료인, ▲감염병전담병원 종사자가 대상이다.기장군은 만 65세 이상 해당 대상자 중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대해 동의 여부를 확인한 후, 3월 19일 대상자를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확정된 대상자는 22일부터 시설별로 병원 내 자체 접종 또는 방문 접종 방식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게 된다.지난달 27일부터 시행해 온 기장군 1분기 우선 접종대상자의 백신 접종도 원활히 진행되고 있다. 만 65세 미만인 ▲요양병원·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900명), ▲고위험 의료기관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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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4·7 재·보궐 선거 대비 수사상황실 운영
경찰청은 4·7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18일부터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 금품 선거 ▲ 거짓말 선거 ▲ 공무원 등 선거 관여 ▲ 불법 단체 동원 ▲ 선거폭력 등 5대 선거범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 엄정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선거 사건의 공소시효가 6개월로 짧기 때문에 사건을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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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심리상담·복지포인트 지원
서울 노원구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위한 전문 심리상담을 지원하는 등 처우 개선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을 돕고 제도적으로도 지원하지만 정작 당사자들은 악성민원·폭언 등 업무 스트레스를 그대로 감내해야 했다. 심리상담 등 이들을 보호할 장치가 필요하지만 아직은 지원제도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노원구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사회복지 현장 방문과 수요조사 등 사전 의견 수렴을 실시했으며 지난해 종합사회복지관 9개소를 대상으로 한 시범사업과 현장 종사자들의 목소리를 면밀히 검토해 지원 제도를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종합사회복지관, 지역자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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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 개최
소방청은 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전국 소방안전강사들이 출전해 실력을 겨루는 제7회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방안전강사는 5년 이상 근무한 소방공무원 가운데 일정한 자격요건을 갖춘 사람 중 사명감과 역량을 갖춘 자를 소방본부장 또는 소방서장이 지정한다.전국에 1006명의 소방안전강사가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 222만4900명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소방청이 주최하고 대한소방공제회와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이 후원하는 이번 경진대회는 지역예선을 거쳐 선발된 우수강사 10명이 출전해 경합을 벌인다.발표자들은 유아·초등학생·청소년·노인 등을 대상으로 실제 교육현장에서 하는 강의 상황을 가정해 물놀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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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상반기 정책제안 공모전... 우수제안 최대 100만원 상금
강북구가 구민과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1년 상반기 정책제안제도를 운영고 우수제안자에게는 최대 100만원을 시상한다. 강북구는 행정서비스 질적으로 향상을 위해 상‧하반기 연 2회 제안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상반기 제안 접수는 오는 6월 25일까지 진행된다. 행정제도를 포함해 서비스, 운영 개선사항 등 강북구 사무와 관련된 독창적인 고안이 있는 구민이라면 누구나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제안서를 작성한 뒤 구 홈페이지 ‘구민제안-제안신청’ 메뉴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사업추진부서 검토 및 제안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접수된 안건의 최종 채택 여부를 가리고 ▲최우수(1명, 1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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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애틀란타 총격 사건’ 총영사관 급파 교민 피해 확인 中
외교부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일대에서 16일(현지시간) 잇따라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해 우리 교민 피해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외교부는 주애틀란타총영사관이 사건·사고 담당 영사를 현장에 급파, 연쇄 총격 사고 관련해 재외국민 피해 여부를 확인 중이며 필요한 조치를 신속하게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외신은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숍 등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곳에 16일 오후 총격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아시아계를 포함해 8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애틀랜타 한인 매체 애틀랜타K는 현지 스파업계의 한 한인 관계자를 인용해 사망자 8명 중 4명은 한인 여성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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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18억 투입 스마트안전관리 시스템 구축한다
서울 용산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디지털 기반 노후·위험시설 안전관리시스템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8억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용산구는 구비 10억원을 포함 총 사업비 18억원을 투입해 위험도가 높은 시설물 135곳을 중심으로 디지털 기반 노후·위험시설 안전관리시스템을 올 연말까지 구축할 방침이다. 디지털 기반 노후·위험시설 안전관리시스템은 사물인터넷(IoT) 센서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 시설물을 통합관리하고 사고위험을 예측·예방하는 시스템이다. 민간시설물의 경우 소유주 사전 동의를 거쳐 센서를 설치할 예정이다. 이후 시설물 계측정보와 분석결과를 조회·관리하고 각종 시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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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8일~19일, 4·7 재‧보궐선거 후보자 등록
중앙선관위는 3월 18일부터 19일까지 관할 선거구 선거관리위원회에서 4월 7일 실시하는 재‧보궐선거의 후보자 등록 신청을 받는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선거에 출마하려면 25세 이상의 국민으로서 「공직선거법」(이하 ‘법’)에서 정한 피선거권 결격 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하며, 선거일 현재 계속하여 60일 이상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관할구역 안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정당의 추천을 받은 후보자는 정당의 당인과 대표자의 직인이 날인된 추천서를 첨부하여야 하며, 무소속 후보자는 선거권자가 기명하고 날인(무인 제외)하거나 서명한 추천장을 첨부하여야 한다. 또한 광역단체장 5천만 원, 기초단체장 1천만 원 등 법에서 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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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코로나19 이후 세계대중교통 흐름 주도한다... UITP AP OAP 첫 개최
서울에서 세계대중교통협회 아태지역 정부기관위원회(UITP AP OAP) 제8차 회의가 18일 개최된다. UITP AP OAP는 서울시가 의장도시를 맡고 있는 협의회로 이번에 열리는 회의에서는 코로나19 이후 세계 대중교통의 회복을 주도하고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제8차 회의는 서울시가 의장도시로 취임한 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것으로 대중교통분야 글로벌 핵심의제 선정 및 향후 4년간 AP OAP 운영방향 설정에 있어 서울시가 주도적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서울시는 코로나19로 대중교통이 위기를 맞이한 현 상황을 진단하고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위기를 기회로 바꿔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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