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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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1일부터 23일까지 선거인명부 열람 및 이의신청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시장보궐선거의 선거권자는 누구든지 선거인명부를 열람하고, 누락 또는 잘못된 표기 등 오류가 있으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다고 20일 밝혔다. 선거인명부는 구·군의 장이 3월 16일 현재 관할 구역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선거권자(공직선거법 제15조 제2항 3호에 따라 선거권이 있는 외국인 포함)를 대상으로 3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작성한다. 선거인명부를 열람하려면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의 구·군청에 직접 방문하거나 구·군청의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홈페이지에서는 자신의 정보만 열람할 수 있다.선거인명부에 누락 또는 잘못 표기되어 있거나 자격이 없는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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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부산시장보궐선거 투표용지 29~30일 인쇄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3월 29일부터 30일까지 부산광역시장보궐선거의 선거일 투표용지를 인쇄한다고 20일 밝혔다. 인쇄매수는 구·군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3월 24일에 확정된다. 투표용지에는 선거명, 선거관리위원회 청인, 후보자 기호, 정당명, 성명, 기표란, 투표관리관사인란, 일련번호를 인쇄한다. 후보자가 사퇴 또는 사망하거나 등록이 무효가 된 경우에 사퇴 등의 시기가 투표용지 인쇄전인 때에는 투표용지의 해당 후보자의 기표란에 ‘사퇴’·‘사망’ 또는 ‘등록무효’라고 인쇄하지만, 그 시기가 투표용지를 인쇄한 후인 때에는 이를 게재하지 않는다.다만, 사전투표와 거소투표의 경우 선거일 투표와 달리 투표용지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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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 “3차 대유행은 현재진행형...2분기 백신 접종 전 안정화 필요”
정부와 방역당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400명대를 유지중인 만큼 3차 대유행은 끝나지 않았다며, 2분기 백신 접종을 앞두고 상황을 안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20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권덕철 중대본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모두발언을 통해 "3차 유행의 꼬리가 잘리지 않고 하루 400여 명의 확진자가 한 달째 계속 발생하고 있다"라며 "목욕장, 실내체육시설, 병·의원, 주점, 유흥업소 등 다중이용시설과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한 사업장에서 집단감염이 전국에서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외국인 근로자 대상 전수검사와 관련해선 "오는 4월부터 시행되는 일반 국민에 대한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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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카카오톡 채널 개설, 맞춤형 온라인 투자상담 서비스 제공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는 스마트 정보화시대에 맞춰 기업과 신속한 쌍방향 의사소통을 위해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한 온라인 투자상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최근 코로나19로 재택근무가 활성화되는 등 비대면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경남도는 스마트폰으로 누구나 간편하고 신속하게 투자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온라인 전담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했다.카카오톡 채널은 1:1 통신 대화(채팅)를 통해 실시간으로 투자부지, 투자인센티브, 행정절차 등 도내 투자 관련 문의사항에 대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며, 상담 외에도 투자인센티브, 법령 개정사항 등 최신 소식지도 전달한다.카카오톡 친구 검색창에 ‘경남투자’를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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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2021년 주요업무 설명자료 제작·배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부산지방식약청은 부산·울산·경남지역 의료제품 제조·수입업체 등을 대상으로 분야별(화장품, 의료기기, 의약품-한약재포함, 의약외품, 인체조직은행/2,149개소) ‘2021년 주요업무 설명자료’를 제작·배포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설명자료는 관내 의료제품 업체의 올해 식약처의 주요정책 방향 등을 공유하기 위해 우편을 통해 배포하며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면 설명회를 대체해 마련한다. 주요 내용은 ▲분야별 주요정책 및 제도개선 사항 ▲민원업무 안내 ▲분야별 감시계획 ▲업체가 궁금해하는 질의응답 등이다. 부산지방식약청은 이번 자료배포를 통해 관내 의료제품 업체의 정책 이해도 및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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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수, 국토교통부 방문 두번째 1인 시위…도심융합특구 기장군 유치 호소
오규석 부산기장군수는 최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에서 추진 중인 도심융합특구 지정과 관련, 지난 2월 24일 국토부 정문 앞 1인 시위에 이어 3월 19일 오후 3시 두 번째로 국토부 청사 앞에서 1인 시위를 갖고 ‘기장군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 일원에 대한 도심융합특구 유치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강력호소했다. 기장군수는 “광역시 도심융합특구는 선도사업인 만큼, 지금 당장 시행할 수 있어야 한다”며 도심융합특구 사업의 시급성을 강조하면서 “기장군은 군비 3,197억원을 투입하여 올해 연말 준공 예정인 1,478,772㎡(약45만평) 부지의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 지역에, ‘지금 당장’ 도심융합특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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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다중이용 시설 ‘실내 공기질’ 실태 점검... 우수시설 인증제 등 운영
강북구가 실태 점검·우수시설 인증제 운영 등을 통해 다중이용시설의 실내 공기질을 관리한다고 19일 밝혔다. 우선 어린이집·산후조리원·의료기관 등 관내 다중이용시설 112개소를 대상으로 공기질의 관리실태를 점검할 방침이다. 점검에서는 실내공기질 유지기준 준수, 공기정화 및 환기설비의 관리 상태 등을 확인한다. 관내 다중이용시설 16개소를 선별해 실내공기질 오염도 검사도 진행한다. 어린이집, 실내체육시설 등 비규제시설 30곳에 대해서는 컨설팅을 지원해 오염 원인을 분석한 뒤 환기 요령 등 관리법을 안내한다. 구는 실내 공기질 관리 우수시설 인증제를 운영해 지속적으로 청정한 환경을 유지하는 곳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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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중형위성 1호, 20일 카자흐스탄에서 발사... 재난 재해 대응 정밀 관측업무 수행
재난 재해 대응 등 정밀 지상관측 업무를 수행할 차세대중형위성 1호의 발사 일정이 공개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교통부는 ‘차세대중형위성 1호’를 20일 15시 7분경(현지기준 3월 20일 11시 7분경)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센터에서 발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차세대중형위성 1호는 지난 1월 바이코누르 우주센터로 이동 후 50여 일간 기능점검, 연료주입, 발사체와 조립 등 발사준비 작업을 완료했으며 소유즈 2.1a 발사체에 탑재, 발사될 예정이다. 발사 후 약 64분 경에 발사체에서 분리되고 이어 약 38분 후(발사 후 약 102분 뒤)에 노르웨이 스발바르(Svalbard) 지상국과 최초로 교신할 예정이다. 차세대중형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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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부-우정사업본부, 업무협약... ‘시니어 우체국 서포터’ 일자리 500여개 창출
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와 19일 세종우체국에서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시니어 우체국 서포터’ 프로그램을 통해 292개 우체국 518여 개의 노인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한다. ‘시니어 우체국 서포터’에 참여하는 노인에게는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소득을 지원하는 한편 우체국을 이용하는 국민에게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참여 노인은 우체국에서 근무하면서 방문자에게 우편접수 방법, 금융서비스 이용 안내 등 행정업무 등을 지원한다. 보건복지부와 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 내 노인일자리 창출 사업을 내년에는 전국 1328개 우체국으로 확대해 최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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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LH아파트와 업무협약(MOU) 체결
부산 기장군은 지난 17일 기장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와 기장읍 교리주공아파트 및 정관읍 휴먼시아 1·2단지아파트가 아파트 입주민의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기장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아파트 입주민들을 위한 정신건강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며,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상담이 어려운 만큼 비대면 서비스를 활용한 상담을 제공할 것을 논의했다.기장군보건소는 2018년도부터 해운대백병원과 함께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정신질환자의 복지를 위한 중증관리사업과 기장군민의 정신건강문제 예방 및 조기개입을 위한 정신건강검사 및 상담, 캠페인,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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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탄소중립 2050’ 정책 일환 제주 곶자왈 나무심기 행사 진행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19일 제주 곶자왈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시험림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식목행사는 대한민국 2050 탄소중립전략에 맞춰 ‘탄소중립 2050, 제주에서부터!’라는 표어와 함께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전 직원이 참여했다. 기후변화로 인해 생태계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제주 곶자왈 숲을 건강하게 복원하는데 적합한 상록수종들을 조림해 탄소 흡수능력을 높이고 생태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했다.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숲과 더불어 행복한 산림복지 국가를 실현하고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의 확보를 위해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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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식 방음벽으로 공사 소음 잡는다... 서울시 3대 소음저감 정책 시행
서울시설공단은 공사현장 소음을 줄이기 위해 ‘공사현장 소음저감 3대 대책’을 도입해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도심지 공사현장의 소음관련 민원 접수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2018년 8건, 2019년 24건, 2020년 27건으로 현장 공사감독 직원의 근무 애로사항 중 소음으로 인한 고충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공단은 소음저감 정책을 통해 주민 민원을 줄이는 것은 물론 공사 현장의 작업근로자의 안전 환경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공사현장 소음저감을 위한 3대 대책은 ▲이동식 튜브형 방음벽 설치 ▲저소음 장비 도입 ▲저소음 공법 적용 등이다. 이동식 튜브형 방음벽은 소음을 낮추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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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보건환경 정보‧소통 캐릭터 6종 개발
서울시가 보건환경 정보를 전달하고 소통하기 위한 수단으로 캐릭터를 개발해 활용한다고 19일 밝혔다. 보건환경 캐릭터는 연구원 대표 소통 담당 ‘보환이’, 질병 분야 ‘가디’, 대기환경 분야 ‘루미’, 식품안전 분야 ‘푸디’, 물환경 분야 ‘아리’, 의약품 분야 ‘메디’ 총 6종이다. 캐릭터 개발은 서울시정 인턴으로 참여한 산업디자인 전공 대학생 신다빈(숙명여자대학교 4학년) 양이 아이디어를 내고 직접 디자인했다. 캐릭터 이름은 지난 2월 공모를 통해 시민과 시공무원의 참여로 지었다. 연구원은 유튜브, 페이스북, 뉴스레터 등 소셜미디어와 온라인상에서 시민과 친근한 소통을 위해 보건환경 캐릭터를 활용하고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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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부동산투기 공직자 영원히 퇴출시켜야"
9일 오전 9시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주재한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18일 부산 여·야·정이 부산시 선출직 공직자와 고위 공무원의 부동산 비리를 조사하는 특별기구 구성 합의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부산 여·야·정이 구성한 ‘공직자 부동산비리조사 특별기구’는 최근 10년 이내 부산시 전·현직 선출직 공직자와 고위 공무원 전원, 그 직계가족 등을 대상으로 강서구 가덕도·대저동, 기장군 일광신도시, 해운대 엘시티 등의 지역 투기 의혹을 조사하는 것으로 돼 있다.이날 회의에서 기장군수는 “부산 여·야·정이 합의해 공직자 부동산비리조사 특별기구를 구성하고 조사에 나선데 대해 적극 환영한다. 그러나 조사지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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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건강증진학교' 신체활동 활성화 디자인 적용
금천구는 시범운영중인 건강증진학교(금천초등학교, 정심초등학교) 2곳에 건강증진 디자인을 적용해 학생들의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한 환경을 조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디자인은 ‘동동동(童同動)프로젝트’라는 슬로건으로 ‘아이들이 함께 움직이다’라는 한자자체의 뜻뿐만 아니라 ‘다함께 뛰자’, ‘다함께 놀자’, ‘다함께 즐기자!’ 라는 의미를 담았다. 디자인 개발을 위해 관련전문가가 참여해 교직원·학생 면담을 진행하고 학생들의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한 최적의 디자인을 도출했다. 학교는 △건강계단(다리를 쭉쭉) △점프운동(하늘높이) △림보게임 등 놀이를 통해 자연스러운 신체활동을 유도하는 공간으로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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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강서혁신교육지구 공모 사업’ 참여자 모집
서울 강서구는 마을교육공동체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강서혁신교육지구 공모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체험, 실습, 탐방 등을 통해 생생한 교육을 제공할 주민단체(모임)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단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중단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대면과 비대면 방식이 병행 가능한 사업을 신청해야 한다. 공모 분야는 ▲학부모 동아리 지원 사업 ▲찾아가는 창의체험학교 ▲강서마을학교 네트워크 사업 ▲도전 진로탐험대 등 총 4개다. ‘학부모 동아리 지원 사업’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부모 재능기부 동아리나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자율구성 동아리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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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행정안전부·안양시와 재난안전망 활용한 IoT 서비스 첫 선
SK텔레콤은 안양시, 행정안전부 재난안전통신망관리과와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시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킬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SK텔레콤에 따르면 재난안전통신망은 재난 발생 시 관련 기관들이 하나의 통신망으로 소통하며 신속하게 현장 대응을 하기 위해 구축하는 망으로, 3월 전국망을 완성하여 운영을 시작한다. 지방자치단체가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IoT 서비스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국내 최초로, SKT는 이번 서비스 개시에 대해 재난안전통신망의 활용 확대를 위한 기점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안양시의 스마트시티(Smart City) 기반 IoT 서비스는 크게 ▲시민 안전 ▲시민 건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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