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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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박지원 후보,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 기자회견에 참석
박지원 목포시 국회의원 후보(기호3번 민생당)는 8일 오전 10시 전남도의회에서 열린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 기자회견에 참석해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와 조식 식당 설치, 통근버스 운행을 누가 반대하겠느냐”며 대불산단 노동자의 근로환경개선을 적극 지지할 뜻을 밝혔다.금속노조 기자회견은 목포ㆍ영암지역 국회의원 후보자들과 시장ㆍ군수, 시의회ㆍ군의회 의장들에게 보낸 공개질의서에 대한 답변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였다. 박지원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이미 의장님 등과 저희 사무실에서 합의를 했고,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통근버스, 조식 식당을 누가 반대하겠느냐”면서 “목포ㆍ영암이 고용위기지역에서 탈락할 위기였지만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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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청년 680명, 문상모 후보 지지 선언
거제시 청년 680명이 7일 더불어민주당 문상모 거제시 국회의원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이들은 거제시에서 회사원, 자영업, 학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발전 위해 학업과 경제활동 하는 청년들이다.청년들은 “문상모 후보가 거제시에 조선산업 클러스터 지정, 조선산업 지역상생형 일자리사업 추진, 양극화 해소, 공기업.공공기관 유치, 첨단산업단지 조성, KTX 조기착공, 가덕신공항 유치, 대규모 가족공원 조성, 거제 대표도서관 건립, 공공의료시설 확충, 도로문제 해결 등 잘사는 거제 행복한 도시를 위해, 일자리 창출과 희망의 거제시를 만들겠다는 공약에 적극 공감한다”고 했다.문상모 후보는 “2030 청년은 대한민국의 미래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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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당 은평(을) 신민주 후보 벽보 훼손 경찰 수사
기본소득당 은평(을)기호7번 신민주 후보의 벽보가 훼손돼 경찰이 지문감식을 위해 훼손된 포스터를 회수해 갔다.신 후보는 유일한 여성이자 20대 페미니스트이다. 신민주 후보는 '당신의 페미니스트 국회의원'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페미니즘 유세 일정을 공개하며 선거운동을 진행해왔다.4월 7일 오후 2시 30분경 신민주 선거캠프는 경찰로부터 벽보 훼손 신고가 들어왔다는 연락을 받았다. 20분쯤 뒤 경찰은 현장 확인을 해보겠다고 했고, 그 결과 누군가가 날카로운 못이나 칼로 신민주 후보의 얼굴 부위를 긁어놓은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현장을 찾아보니 후보의 눈과 입, 목 부분이 벽보를 감싼 비닐을 뚫고 종이까지 찢어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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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 강윤경·전봉민·배준현 후보자 토론회 4월 9일 KBS 생방송
부산수영구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오늘 4월 15일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수영구선거구)의 후보자토론회를 4월 9일 오후 11시50분부터 4월 10일 0시50분까지 KBS를 통해 생방송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직선거법」제82조의2 제4항에 따라 이번 토론회에는 강윤경(더불어민주당), 전봉민(미래통합당), 배준현(민생당) 총 3명의 후보자가 참석해 열띤 토론을 펼치게 된다. 또한 「공직선거법」 제82조의2 제5항에 따라 이민정(국가혁명배당금당)후보자를 대상으로 4월 10일 0시 50분부터 후보자 토론회에 연이어 KBS를 통해 연설회를 중계방송 한다. 한편, 이번 토론회의 주제는 유권자 주제·질문 공모를 통해 수집한 의제를 참고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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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성산 이흥석 후보, 단일화에 대한 공식 입장 표명
더불어민주당 창원시 성산구 이흥석 국회의원 후보는 6일 오전 10시 기자회견을 열어 단일화에 대한 공식 입장을 표명했다. 이흥석 후보 측은 “우리는 단일화를 거부한 적이 없다. 무산된 것은 단일화가 아닌 정의당의 일방적인 단일화 계획이 무산되었을 뿐이다”며 “정의당 여영국 후보 측, 민중당 석영철 후보 측이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단일화를 거부했다고 표현한 것은 매우 유감”이라고 했다.이흥석 후보 측은 “범진보진영 후보들이 단일화를 통해 적폐세력의 당선을 막고, 진보정치 1번지의 자존심을 지켜야 한다는 시민사회단체 및 지역 유권자들의 염원은 존중되어야 한다”며 단일화 논의는 아직 끝난 것이 아니고 끝까지 단일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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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서범수 후보, 슈퍼맨 복장으로 유세
미래통합당 울산 울주군 서범수후보가 4월 5일 범서읍 신구영상가 우리은행 앞 사거리에서 슈퍼맨 복장으로 유세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서 후보는 슈퍼맨 복장을 한 이유에 대해 울주와 대한민국을 위기에서 구하기 위해, 슈퍼맨은 뭐든 할 수 있다는 의미를 부여했다. 그러면서 "내 한 몸 망가져도 그 덕분에 울주군민들이 한 번 웃고 힘낼 수 있다면 몇 번이고 더 입고 나서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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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n번방’ 대책 협의…“재발 방지 위해 수사·처벌 강화할 것”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성 착취물 불법으로 제작·유포한 ‘텔레그램 n번방 사건’ 재발 방지를 위해 대책 마련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당정은 5일 국회에서 n번방 사건 수사진행 현황 보고 및 법 제도 보완사항 추진계획 등을 논의하기 위한 당정 협의회를 갖고 디지털 성범죄에 대해 엄격한 수사와 처벌을 강화하기로 했다.당정은 이를 위해 ▲아동과 청소년 성범죄의 경우 형의 하한 설정 및 공소시효 폐지 ▲처벌 법정형 상한 확대 ▲재범의 경우 가중처벌 및 상한선 폐지 등을 적극 검토할 방침이다.또 20대 국회 회기 내에 n번방 재발방지 3법(형법, 성폭력처벌법, 정보통신망법) 및 청소년성보호법 등 개정 추진을 위한 입법 지원 공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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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남구갑 김은진 후보, 화물연대 부산지부 남부지회와 정책협약
민중당 부산남구갑 김은진 후보는 4일 오후 7시 선거사무소에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부산지부 남부지회 송천석 지회장과 조합원들이 모인 가운데 화물노동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정책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김은진 후보는 우리 사회 양극화와 차별의 상징인 ‘특수고용노동자’들의 노동자로서의 권리보장이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면서 사용자의 통제 하에 일을 하지만 명목상으로 독립적 사업자로 되어 있는 특수고용 노동자들의 권리보장에 앞장서겠다는 약속을 했다.◇ 화물노동자 권익보호를 위한 정책협약1. 화물노동자의 노동환경을 개선하여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화물자동차 안전운임제 전면 실시를 위해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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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을 김미애 후보, SNS에 ‘왜 정치를 하는지 하루 열 두 번 되묻는다’
미래통합당 해운대구(을) 김미애 후보는 4일 ‘왜 정치를 하는지 하루 열 두 번 되묻는다’는 제하의 글을 SNS에 올리고, 지난 2일 공식선거운동 시작 후 첫 주말을 맞는 심경을 밝혔다.김 후보는 “처음 경험해 본 정신없는 이틀이 지났다. 악수를 눈인사, 주먹인사, 발인사로 대신할 정도로 일상은 팍팍하지만 밝게 웃으며 힘을 주시고, 나의 이야기를 귀 쫑긋 세워 들어 주시며 박수까지 쳐주신다”며 “고맙고 감사하고 미안하고 죄송한 마음에 울컥할 때도 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나는 왜 정치를 하는지 하루 열두 번 되묻는다’” 면서 “보석 같은 내 초등학교 3학년 딸아이와 그 친구들이 사랑하는 대한민국, 열심히 일할 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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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유세현장서 “황교안 너무 미워하지 마라...협력해야 할 처지”
오는 15일 총선에서 서울 종로구에 출마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지역구 경쟁 상대인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를 미워하지 말아 달라며, 서로 협력해 나라를 구해야 하는 처지라고 유권자들에게 호소했다. 4일 이낙연 위원장은 오전 서울 종로구 명륜동 유세에서 "코로나19 전쟁에서 이길 거라고 말씀드렸지만 당장 내일 이길 수 있다는 뜻은 아니다. 몇 달을 더 갈지 모른다"며 "고통의 강은 아직도 우리 앞에 흐르고, 위기의 계곡은 아직도 우리 앞에 입을 벌리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걸 우리가 건너야 한다. 그렇게 하려면 서로 이해하고 미워하지 말고 함께 손잡고 가야 한다"며 "선거 이야기 잠시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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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박재호 든든캠프에 도착한 초등학교 5학년 편지와 선물
더불어민주당 부산 남구을 박재호 ‘든든 캠프’에 초등학교 5학년 학생의 편지와 선물이 도착해 눈길을 끈다. 지역구내 초등학교 5학년이라고 밝힌 이 초등학생은 자신이 아끼는 마스크 1개와 간식, 사탕, 포스트잇, 노트와 함께 치킨쿠폰 4장을 동봉해서 편지를 보냈다. 이 초등학생은 편지 말미에 학교 폭력 사건 줄이기, 코로나로 인한 경제 살리기, 범죄 예방 등을 주문했다. 편지를 읽은 박재호 후보는 “많은 사진을 찍어 기억은 안나지만 고맙고, 기쁘고, 기특하다”며 “이 초등학생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편지 전문>to. 박재호의워님에게.안녕하세요? 저번에 W에서 같이 사진 찍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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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교수 및 연구자 106인, 김영춘 후보 지지선언
부산지역 교수 및 연구자 106인이 제21대 총선 부산진구갑 김영춘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106명을 대표하여 김유창 교수(동의대) 등 6인이 4월 3일 김영춘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선언문을 발표했다.이들은 김영춘 후보에 대한 지지 이유를 3가지로 요약했다. ① ‘현재 부산의 입지는 과거 25년 현 야당정권이 만든 결과물이고, 과거 부산 행정 수장이었던 모 후보는 각종 논란과 의혹 등으로 시민들로부터 재신임 받지 못한 인물이다’, ② ‘김영춘 후보는 동백전 발행·홍보에 앞장서고 김해공항 확장안의 빠른 재검증을 촉구해온 등 분권 혁신체제를 강조해왔다’ ③ ‘현재 코로나19 및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심판과 같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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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문상모 후보, 대우조선 서문서 공식 선거운동
문상모 더불어민주당 거제시 국회의원 후보가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2일 대우조선 서문에서 출근인사로 노동자를 만나며 본격 표 몰이에 나섰다.첫날 선거유세엔 백순환 상임선대위원장, 김성갑, 송오성, 옥은숙 도의원, 최양희, 박형국, 안석봉, 이태열, 강병주 시의원, 안경희 노무현재단거제지회장, 엄수훈 전노무현재단거제지회장 등 선대위 주요 인사들이 대거합류, 합동 선거운동을 펼쳤다.문상모 후보는 “첫째도 경제, 둘째도 경제다. 거제시의 명운이 걸린 만큼, 거제경제 살릴 후보가 누구인지 시민들은 현명한 선택 할 것을 믿는다”면서 “코로나로 어렵지 않은 곳이 없지만, 승리하여 거제경제 책임지고 살리겠다”고 했 다.백순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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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을 김미애 후보, 반여동 태광산업 앞 출정식
미래통합당 부산해운대구(을) 김미애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일 오후 반여동 태광산업 앞에서 출정식을 열고 “주민들과 함께 꿈꾸고 성장하는 반송·반여·재송을 만들겠다”며 총선 승리의 각오를 다졌다. 김미애 후보에게 태광산업은 특별한 곳이다. 가난으로 포항여고 1학년을 중퇴하고 부산으로 홀로 넘어와 17살에 태광산업 여공으로 일했다. 부산 살이 시작을 태광산업에서 한 것이다. 이후 29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야간대학에 입학해 34살에 변호사가 됐고, 15년 동안 줄곧 부산에서 활동해 왔다. 김 후보는 “부산과 해운대는 우울했던 17세 김미애가 먹고 살기위해 홀로 찾아 온 곳”이라면서 “내 꿈을 키워준 곳이기에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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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김원이 민주 후보 “기호1번 선택해 문재인 정부 성공”호소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목포시 국회의원 후보는 2일 “목포는 최고다. 새봄, 새로운 목포가 옵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김원이 후보는 오전 5시 50분 목포신항만에 거치되어 있는 세월호를 방문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안전한 목포, 생명을 지키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했다.이어 오전 6시 20분 새벽을 여는 사람들인 구 청호시장 상인들을 만나 코로나19로 매출감소로 인한 어려움을 청취했다. 김원이 후보는 “문재인 정부는 재산기본소득 지급을 결정했다. 저와 문재인 대통령, 더불어민주당이 앞장서 목포시민들과 함께 어려움을 해결해내겠다”고 위로했다.이후 김원이 후보는 오전 7시30부터 목포역에서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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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현정길 후보, 세발자전거를 개조해 유세차로 등록
정의당 현정길 후보(부산 남구갑)가 자전거를 유세차로 등록하고 2일 공식선거운동에 돌입했다. 현 후보는 “유권자들과 기후위기를 이야기하면서 온실가스와 미세먼지를 배출하면서 다닐 수는 없었다. 매연 없는 선거를 위해서 조금 힘들지만, 세발자전거를 개조해 유세차로 사용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현정길 후보는 생태위기와 불평등을 가장 중요한 이슈로 잡았다. 우리나라 미세먼지 발생량의 10%가 항만에서 나오며, 부산의 경우 미세먼지의 50%가 항만에서 나온다. 부산은 항만에서 나오는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부산시민의 건강이나 환경의 지속가능성도 약속할 수 없다는 것이 후보의 생각이다. 세계 6위 물동량의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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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갑 최인호 후보, 코로나극복 응원 캠페인으로 공식 선거운동
최인호 더불어민주당 부산 사하갑 후보는 2일 코로나 극복 응원 캠페인으로 첫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했다.최인호 후보의 ‘코로나 이기기 유세단’은 이날 오전 괴정역 뉴코아 아울렛 앞에서 손피켓과 유세곡을 활용해 오랜 방역으로 지친 사하구민들을 응원하는 캠페인을 벌였다.캠페인에는 “힘내세요 코로나19 함께하면 이깁니다”라는 응원의 문구가 적힌 손피켓과 프로야구 롯데구단의 응원가를 개사한 ‘코로나 응원가’가 울려 퍼졌다.최인호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오랜 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로 사하구민 모두가 힘들지만 우리나라의 방역이 세계적인 모범이 되고 있다”며 “조금만 더 힘을 낸다면 반드시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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