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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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대표, "집권당 총선 승리하면 윤석열 끌어내릴 것"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11일 21대 총선과 관련, "혹시 코로나19 분위기를 타고 집권여당이 승리하기라도 한다면 대한민국의 국정운영이 정말 걱정된다"며 여소야대 구도를 위해 정당투표에서 자당을 지지해달라고 호소했다. 안 대표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여당 승리시)윤석열 검찰총장을 끌어내리기 위한 온갖 공작과 술수를 다 동원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감추고 싶은 자신들의 비리를 덮어야 하기 때문일 것"이라며 "이 땅의 정의와 진실을 통째로 파묻으려는 저들의 노력은 집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검찰이 무력화되면 현 정권의 4대 권력형 비리의혹이 묻힐 가능성이 높다"며 "정권 차원에서 울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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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후보, "싸움질·막말 고쳐야 정치 일류 발전 기틀 마련할 수 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공동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4.15 총선 나흘 앞둔 11일, 빅매치가 이뤄지는 서울 지역 표심 잡기 나섰다. 이 위원장은 이날 오후 서울 동작구 중앙대병원 앞을 찾아 "많은 국민들이 대한민국 국민은 일류인데, 정치를 삼류라고 말씀하신다"며 "무엇이 정치 삼류인가. 싸움질하고 막말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그는 "이것부터 고쳐야 정치도 개선된다. 이것부터 고쳐야 정치도 일류로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된다"고 했다.이어 "대한민국이 이번에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방역에서 세계 많은 나라들의 주목과 존경을 받고 칭찬을 받는다면, 이제는 대한민국을 일류 국가로 만들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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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관계자 , 문대통령 복심은 양정철 아닌 '고민정'
윤호중 사무총장과 양정철 민주연구원장, 이근형 전략기획위원장 당 내 핵심 인사 3인방이 11일 서울 박빙 지역을 찾아 표심 굳히기에 나섰다. 이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 문재인 정부의 성과를 강조하며 집권여당과 현 정부에 힘을 실어달라고 호소했다.윤 사무총장 등은 이날 오후 고민정 후보(광진을) 지원 유세를 위해 한강뚝섬유원지역 앞 한강공원을 찾았다.윤 사무총장은 코로나19 대응 관련, 김대중 정부 시절 마련한 전국민 의료보험 제도와 노무현 정부 시절 설치한 질병관리본부 등을 언급하며 "우리 민주 정부는 15년 전서부터 감염병 대응 시스템을 만들었고, 이를 문재인 대통령이 이어 받아 감염병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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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101주년 임정 기념식 참석…새 100년 출발 강조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제101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및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에 참석했다. 100년 전 수립된 임시정부의 정신을 계승하고, 대한민국의 새 100년 출발의 의미를 강조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독립공원 어울쉼터에서 거행된 제101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및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과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기공식에 참석했다.문 대통령은 지난해 100주년 기념식 참석을 계획했다가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방미길에 오르면서 무산된 바 있다. 당시 기념식은 이낙연 국무총리 참석 행사로 열렸었다. 대한민국 새 100년의 첫 출발을 알리는 의미를 갖는 이날 기념식은 '새로운 백년, 희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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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해운대구을 김미애 후보, 하태경 후보· 박형준 공동선대위원장과 합동유세
미래통합당 해운대구(을) 김미애 후보는 10일 해운대갑 하태경 후보, 박형준 공동선대위원장과 합동유세를 통해 세몰이에 나섰다.공식선거 운동 마지막 주말을 앞둔 이날 오후 하태경 후보와 박형준 위원장은 반여동을 찾아 김미애 후보를 ‘해운대 발전의 적임자’라며 지지를 호소했다,하태경 후보는 “갑을로 나누어진 해운대는 호흡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해운대의 아들딸들이 갑을에서 모두 당선돼야 해운대 발전이 빨라진다”고 했다. 박형준 위원장도 “김미애 후보의 당선이 승리의 바람이 되어 부산은 물론 충청권, 수도권으로 이어 질 것”이라며 힘을 보탰다.이에 김미애 후보는 “문재인 정권 3년 동안, 대한민국이 무너지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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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관용 전 국회의장, 부산 연제구 이주환 후보 지원 유세
4·15 총선이 막바지로 치닫는 가운데 부산의 정치 원로인 박관용 전 국회의장이 10일 오후 6시 연산8치안센터 앞에서 미래통합당 연제구 이주환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섰다. 많은 인파 속에서 진행된 지원유세에서 박관용 전 국회의장은 “먼저 자주 못 와서 죄송하다는 인사를 먼저 드린다”는 말로 포문을 열었다. 박 전 국회의장은 “이번 4·15 총선에서 정당과 인물 선택을 잘해야 한다. 그런 인물이 연제에는 이주환 후보밖에 없다”고 했다. 박 전 의장은 이어 “지난 선거에서 제가 연산에서 표를 많이 받아서 6선 의원이 되고 국회의장까지 되었다. 이런 고마움을 어떻게 보답해드릴까 하는 마음을 가졌는데 이번 선거에 이주환 후보를 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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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구영도구 김비오 후보,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언론사 법적 대응키로
더불어민주당 부산 중구영도구 국회의원 후보 김비오는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언론사에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10일 밝혔다.'글로벌 경제신문'은 지난 4월 9일자-안풍 前민주평화당 지역위원장 “김비오 후보 해명, 사실과 다르다” 주장- 이라는 기사를 통해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후보자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것이다.김 후보는 해당 신문이 4월 9일 중구영도구 총선 후보자 토론회에서 제기된 김비오 후보 배우자의 기부 건과 관련, “김 후보는 당일 현장에서 아내 기부에 대해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고 기부를 취소한다는 장내 방송도 없었다. 선관위 신고도 그다음 날인 월요일에 했다”는 제 3자의 일방적 주장을 최소한의 사실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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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울산시당, 선관위에 검찰 고발된 김영문 후보에 공개질의
3월 31일 미래통합당 울산시당은 민주당 김영문 후보 측의 ‘낮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밤에는 더불어 술판’의혹을 제기하자, 김영문 후보는 지난 4월 1일 기자회견을 열어 ‘허위사실 공표와 후보자 비방’이라고 했다.더 나아가 김영문 후보는 “미래통합당에 끝까지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다”라고도 했다.어제(9일)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울주군 더불어민주당 선거 술판 사건’에 대해 김 후보를 공직선거법‘제115조 제3자 기부행위제한’으로 검찰에 고발했다. 김영문 후보는 허위사실 유포 등으로 미래통합당 울산시당을 검찰에 고발했다고 한다.미래통합당 울산시당 선대위는 10일 “제3자 기부행위라는 것은 술값과 밥값을 누군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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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수 민생당 광주시당 대변인 "양향자 후보는 불법향응 제공 의혹 수사에 협조하라"요구
김옥수 민생당 광주시당 대변인은 10일 “양향자 후보(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측이 불법전화방 운영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더니, 이번엔 양 후보의 후원회장이 불법향응 제공 혐의로 경찰의 내사를 받고 있다”면서 “수준 높은 민주주의의 도시 광주의 국회의원 후보 주변에서 이런 일이 생기다니 기가 막힐 노릇이고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사건이다”고 강력 비판했다. 김 대변인은 “이미 수사가 진행 중인 불법전화방 운영 의혹 뿐 아니라 이번 향응 제공의 건이 사실로 밝혀진다면, 당선무효에 해당하는 위중한 선거범죄이다”면서 “양향자 후보는 자신의 캠프에서 벌어진 불법행위 의혹에 대해 명백히 밝히고 스스로 수사를 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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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서울본부, 지지후보 발표 및 20만 조합원 계급투표 호소
민주노총 서울본부는 10일 지지후보 발표 및 20만 조합원 계급투표를 호소했다.민노총 서울본부는 20만 전 조합원이 민주노총 후보, 민주노총 지지후보를 찍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정당투표는 진보정당이 국회로 진출할 수 있는 매우 유력한 방도이기 때문에 100만 민주노총 조합원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 동료들까지 매우 적극적으로 선거운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했다. 민주노총 서울본부는 1000개의 단위사업장에 포스터를 제작해 부착했다.민주노총 서울본부는 “코로나 경제위기를 노동자에게만 전가하는 사태를 막기 위해서라도 진보정당의 국회진출은 절실하다. 촛불혁명 이후 치러지는 첫 번째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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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강서갑 전재수 선대위, 북구의회의원 북부경찰서와 선관위에 고발
더불어민주당 북강서갑 국회의원 후보 전재수 선거대책위원회는 총선을 앞두고 무차별적으로 가짜뉴스가 생산되고 유통되고 있어 이로 인한 얘기치 않은 주민피해를 방지하고자 무관용 법적대응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선대위는 먼저 박민식 후보의 국회의원 재임 시 비서였고, 현재 북구의회 의원인 김○○을 북부경찰서와 북구선관위에 고발했다. 기존에 확인된 박민식 후보 공동선대위원장 손○○, 박 후보의 국회의원 시절 비서관을 지낸 박○○의 가짜뉴스 유통에 대해서도 법적대응 방침을 결정했다고 했다.북구의회 의원 김○○은 4월 8일경 유세차에서 마이크를 잡고 "만덕5지구 원주민의 뉴웰시티 특별분양가 인하에 대해 본인이 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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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을 천정배, 3천배 유세 돌입
천정배 후보(광주 서구을)가 9일 아침 대주사거리 유세부터 ‘3천배 유세’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천정배 후보는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가장 잘 뒷받침할 국회의원, 2년 뒤 대선에서 자유한국당의 집권을 막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할 사람, 광주 발전과 서구 발전을 이룰 경륜과 힘을 가진 사람, 호남의 대도약을 이룰 호남 대통령을 만들 사람은 천정배다. 어차피 한 식구인데 당이 뭐가 그리 중하나 일 잘할 사람을 뽑아야하지 않겠냐”며 “인물투표를 해달라”고 간곡한 지지를 호소했다.또 “호남 대통령은 호남의 미래를 위한 것이다. 지금 우리 호남은 DJ 이후 25년 만에 호남 대통령을 만들 절호의 기회를 맞았다”고 말하고, “싹쓸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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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각계 원로인사 155명, 박지원 후보 지지 선언
목포시의 각계 원로인사 155명이 9일 박지원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전ㆍ현직 대학교수 30명과 교육계 원로인사 19명, 전ㆍ현직 지방의원 24명, 전직 공무원 78명, 6.25참전유공자회 4명 등 각계 원로인사들은 “그동안 목포발전과 대한민국 정치발전, 한반도 평화를 위해 헌신해 온 박지원 후보의 업적과 성과를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다.이들은 “‘목포의 자랑’, ‘호남의 자존심’ 박지원 후보의 당선이 목포발전의 첩경이고, 문재인정부의 성공과 호남 중심 진보개혁정권 재창출로 가는 최선의 길이라 믿는다”면서 “박 후보의 당선을 위해 전심전력할 것”이라고 선언했다.박지원 후보는 “학계와 정치권의 원로들, 고위공직자 출신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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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노동자 1106명, 정의당 지지선언
부산의 노동자 1106명이 정의당 지지선언을 했다. 4월 9일 오전 11시 정의당 부산시당 당사에서 각계각층의 노동자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이번 21대 총선에서 정의당을 지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이 자리에는 양경규 정의당 선대위원장, 현정길 정의당 부산시당 위원장을 비롯한 후보(동래구 박재완, 금정구 신수영, 북강서을 이의용), 이진화 정의당 부산시당 노동선대본부장, 그리고 부산지역 노동자 20여명이 참석했다. 노동자들은 선언문에서 “현재 코로나 19가 촉발시킨 경제위기에서 노동자들을 희생양으로 삼으려는 움직임이 크며, 이번 총선에서 노동자들이 이를 저지하지 않으면 노동의 위기가 더 심화될 것이라는 절박함으로 모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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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울산북구 김진영 후보, 이상헌·박대동 후보 불참으로 토론회 무산 주장
정의당 울산 북구 김진영 후보는 7일 UBC방송토론은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후보, 미래통합당 박대동 후보의 불참으로 취소됐고, 9일 오전 11시에 진행될 JCN,CBS,울산매일 합동 TV 토론회는 8일 오전 이상헌 후보의 불참선언으로 무산됐다고 했다. 김진영 후보는 8일 “이는 유권자들을 무시하고, 유권자들에 대한 일권리를 묵살하는 폭거다. 동시에 방송을 통해 유권자들에게 자신의 소신과 정책을 설명할 자신조차 없다는 사실을 스스로 인정한 꼴이다”며 “이상헌, 박대동 후보는 북구지역 유권자들에게 알권리를 묵살한 책임을 지고 머리숙여 사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양당 보수후보들은 지금이라도 당장 토론회 불참을 취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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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김원이 민주 후보 봄날캠프, ‘공명선거감시단’ 본격 가동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목포시 국회의원 후보 ‘봄날캠프’는 8일 불법‧부정선거운동을 막고 깨끗한 선거문화를 위해 공명선거감시단(단장 이영철)을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봄날캠프 공명선거감시단은 지난 7일 발대식을 갖고 21대 총선이 깨끗하고 정책으로 경쟁하는 선거가 되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할 것을 다짐했다. 시민 113명으로 구성된 공명선거감시단 발대식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소규모 인원만 참석했다.공명선거감시단은 목포시 23개 동에 113명의 ‘공명선거감시단원’을 배치해 불법,탈법 행위 감시활동을 하고 있다.▲금품 제공 및 매수 행위 ▲식사 등 향응제공 ▲허위사실 및 가짜뉴스 유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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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9일부터 선거 관한 여론조사결과 공표·인용보도 금지
울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구남수)는 4월 9일부터 선거일 투표가 끝나는 4월 15일 오후 6시까지 선거에 관하여 정당 지지도나 당선인을 예상하게 하는 여론조사의 결과를 공표하거나 인용해 보도할 수 없다고 밝혔다.다만, 4월 8일까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금지기간 중 공표하거나 인용 보도(‘조사의뢰자, 여론조사기관, 조사일시 및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표시)하는 것은 가능하다. 울산시선관위는 금지기간 중 여론조사결과가 공표·보도되면 자칫 선거인의 진의를 왜곡시킬 우려가 있고, 불공정하거나 부정확한 여론조사결과가 공표될 경우 선거의 공정성을 심각하게 저해할 우려가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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