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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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신년사 통해 "위대한 국민의 힘으로 대한민국을 새롭게 만들겠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31일 신년사를 통해 "위대한 국민의 힘으로 빛과 희망의 대한민국을 새롭게 만들겠다"는 뜻을 밝혔다.윤 후보는 "경제가 다시 활력을 찾는 역동적인 대한민국, 국민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든든한 대한민국, 공정과 상식이 바로 서는 정의로운 대한민국으로 우리 국민의 삶이 더욱 행복하고 풍성해지게 해야 한다"며 "저와 국민의힘은 오직 국민만 바라보고, 국민이 행복한 새로운 대한민국의 길을 열겠다"고 말했다.아래는 신년사 전문.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2022년 임인년을 밝히는 희망의 태양이 솟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올 한 해 그 어느 해보다 우리 국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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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올해 마지막 본회의서 13건 대표발의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임오경 의원(경기 광명갑)이 대표 발의한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안,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일부개정안, 한국수화언어법 일부개정안 등 총 13건의 법률안이 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임 의원이 대표 발의해 이번 본회의를 통과한 법률안은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일부개정안 ▲한국수화언어법 일부개정안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안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 일부개정안 ▲이스포츠(전자스포츠)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 ▲도서관법 일부개정안 ▲지역문화진흥법 일부개정안 ▲독서문화진흥법 일부개정안 ▲문화재보호법 일부개정안 ▲공연법 일부개정안 ▲문화재수리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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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재외 교민 참여 ‘글로벌 랜선 일출 프로젝트’ 개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2022년 새해를 맞아 세계 각국에 있는 교민들과 '글로벌 랜선 일출 프로젝트'를 개최한다. 연한뉴스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재외 교민들이 이 후보와 온라인을 통한 소통을 갖기 위해 마련됐으며 선대위 홍보본부장으로 합류한 김영희 PD의 두 번째 기획물이기도 하다. 민주당 선대위는 1월 1일 오전 7시 30분 이러한 내용의 '2022 글로벌 해돋이 : 지구 한 바퀴' 영상을 유튜브에서 라이브로 중계할 예정이다. 영상은 이 후보 부부가 서울에서 해돋이를 바라보며 신년 메시지를 내놓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 후보는 대한민국 발전, 국민 행복, 한반도와 세계 평화, 코로나 극복 염원을 담은 메시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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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2021년도 마지막 본회의 개최... 출마연령 하향법·미디어특위 활동 연장안 처리
국회는 31일 2021년도 마지막 본회의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본회의에서는 공직선거법 개정안 등의 안건을 처리한다. 우선 공직선거법 개정안은 만 25세로 규정된 피선거권 연령 기준을 만 18세로 낮추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날 본회의에서 통과되면 내년 3월 9일 대선과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부터 10대 출마자를 볼 수 있게 된다. 아울러 올해 말까지로 예정된 언론·미디어제도개선 특별위원회의 활동기한을 내년 5월 29일까지로 연장하는 안건도 처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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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불심’ 잡기... 단양 천태종 총본산 구인사 방문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31일 대한불교 천태종 총본산인 충북 단양 구인사를 방문해 불심 잡기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후보는 전날 1박 2일간의 대구·경북(TK) 방문 일정을 마치고 단양으로 이동했다. 윤 후보는 이날 오전 구인사에서 천태종을 중창한 상월원각 대조사의 탄신 110주년 봉축 법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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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코로나 거점전담병원 방문 점검… 직원 간담회·병상확충 방안 논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31일 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을 방문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후보는 올해 마지막 날인 이날 경기도 고양에 있는 자인메디병원을 찾아 거점전담병원 지정에 따라 병원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들을 예정이다. 또 의료진을 격려하고 병상확충 방안을 논의한다. 이 병원은 지난 21일 거점전담병원으로 지정돼 내년 1월 초순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 후보는 오후에는 여의도 당사에서 열리는 '소확행 국민공모 캠페인 기자회견'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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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의원, 금융 취약계층 이자 부담 완화 ‘이자제한법·채무자회생법’ 개정안 발의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김주영 의원(더불어민주당, 김포시갑)이 금전대차 계약의 법정 최고이자율을 연 15%로 낮추고 이를 위반한 자에 대한 벌칙을 상향하는 내용의 ‘이자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과 파산선고 후 당연복권기간을 5년으로 단축하는 내용의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30일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자제한법은 현행법상 금전대차 계약 시 최고이자율을 연 25%로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지난해 불법 사채 평균 이자율은 법정 최고금리의 16배인 401%로, 시중금리에 비해 현저히 높아 저소득·저신용자 등 금융 취약계층에 큰 부담이 되고 있다. 이에 따라 빈번하게 발생하는 불법 금전대차 계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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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천정배 등 호남계 의원 12명 복당
2016년 분당 때 더불어민주당을 떠난 천정배 유성엽 전 의원 등 호남계 비문 인사 12명이 30일 복당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들은 이재명 대선 후보의 '당내 대사면' 조치 차원에서 민주당에 복귀했으며 정권 재창출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4시 여의도 당사에서 송영길 대표가 주재하는 입당식을 열었다. 입당식에는 천 전 의원과 유 전 의원 외 김광수 김세웅 김유정 김종회 선병렬 이용주 우제항 정호준 최경환 민병두 전 의원이 참석했다. 송 대표는 환영사에서 "귀한 동지들이 함께해주셨다"며 "우리는 모두 나라와 민주주의를 위해, 김대중이라는 뿌리 속에서 함께 커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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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민주당, 민주당 합당 당원투표 투표율 89.57% 기록하며 가결
열린민주당은 30일 더불어민주당과의 당 대 당 통합에 대한 전 당원 투표가 가결됐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열린민주당은 지난 29일 오전 9시부터 이날 저녁 6시까지 이틀간 온라인투표를 진행했다. 투표 결과 당원 9천587명 중 8천587명(총투표율 89.57%)이 투표에 참여, 절반이 넘는 6천229명(72.54%)이 찬성표를 던진 것으로 전해졌다.민주당도 합당을 위한 당내 후속 절차를 진행, 내년 1월 중순께 합당 절차를 완료할 것으로 보이며 두 당이 합쳐지면 민주당 의석은 172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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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총선·지방선거 출마연령 만 25→18세 법안 통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30일 국회의원 선거와 지방선거에 출마할 수 있도록 피선거권 연령을 하향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법사위는 이날 전체 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선거일을 기준으로 만 25세로 규정된 피선거권 연령 기준을 만 18세로 낮추는 것이 골자다. 이에 따라 고3 학생도 선거일을 기준으로 생일이 지나면 출마할 수 있게 된다. 개정안은 31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된다. 본회의를 통과하면 내년 3월 9일 대선과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부터 적용된다. 법사위는 노후한 시내버스나 마을버스 등을 대체하는 경우 저상버스 도입을 의무화하는 내용의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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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포용복지국가위, 범청소년계 정책추진위와 현장 간담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포용복지국가위원회(상임위원장: 남인순 국회의원)는 29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범청소년계 청소년정책 추진위원회와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포용복지국가위원회 부위원장이자 아동청소년분야 책임의원인 강선우 국회의원과 정원오 부위원장 겸 정책위원, 복지정책실장인 은민수 고려대학교 초빙교수 등이 참석했다. 범청소년계 청소년정책 추진위원회에서는 미래를 여는 청소년학회 회장인 오승근 교수, 한국청소년지도사협회 배정수 회장, 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 마재순 회장과 청소년 대표로 안희연 학생이 참여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청소년 시민권리 강화, 공정한 성장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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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의원, 소규모 사업자 세액공제 부담완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발의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김주영 의원(더불어민주당, 김포시갑)이 30일 지급명세서 제출 주기 단축으로 인한 소규모 사업자 납세협력의무 부담 완화를 위한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정부의 전국민 고용보험 확대 정책에 따른 실시간 소득파악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7월부터 일용근로소득 및 원천징수 사업소득의 지급명세서 제출주기가 분기별에서 반기별로 단축됐다. 이후 상용근로자에 대한 지급명세서 및 간이지급명세서 제출주기 단축을 위한 입법이 추진됐으나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 당시 여야에서는 실시간 소득파악에 대한 필요성에 공감하면서도 소득정보 제출주기 단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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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성 의원, 장애인 재활 및 보장구 강화방안 정책간담회 개최
이종성 장애인복지지원본부장(국민의힘 중앙선대위)은 대전·충남을 찾아 7회차 ‘장문현답’(장애인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대전 한국과학기술원(KAIST)을 방문해 웨어러블 로봇 기술을 이용한 보행 재활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장애인 보행에 로봇 기술을 접목 할 수 있는 방법과 로봇 보장구 보급 확대를 위한 현실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이종성 의원은 “정부가 로봇 산업과 관련하여 규제를 없애는 등 산업 육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전문 서비스 로봇 분야에서의 지원 노력은 많이 부족한 상황이다.”라며, “연구 개발 및 서비스 이용자를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로봇 시장이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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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재 의원, 민주당 선대위 교육격차해소위원회 위원장 임명
더불어민주당 대한민국 대전환 선대위 교육격차해소위원회 위원장으로 김회재 의원(전남 여수을)이 임명됐다고 30일 밝혔다. 교육격차해소위원회는 김회재 의원과 위계점 전 한국방송통신대 총동문회장이 공동위원장을 맡아, 코로나19로 심화된 교육격차 해소와 교육의 공정사다리를 복원하기 위한 정책 개발과 공약 발굴에 나설 예정이다. 교육격차는 코로나19 이전에도 상당 수준 존재해왔지만, 코로나19로 인한 등교 수업 제한 등으로 교육격차가 심화되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았다. 실제로 26일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교원 1만88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초중등 원격교육 실태조사’에 따르면 교원 절반 이상이 올해 1학기 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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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성 의원, ‘육아휴직 부당처우 구제법’ 발의
임종성 의원(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경기 광주을)은 30일, 육아휴직 사용을 이유로 부당한 처우를 받은 경우 노동자가 노동위원회에 직접 구제 신청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일명 ‘육아휴직 부당처우 구제법(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육아휴직 사용을 이유로 해고나 그 밖의 불리한 처우를 하지 못하도록 하며, 위반 시 징역 또는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처벌규정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는 육아휴직 사용이 원활히 이뤄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고용노동부가 발간한 『일·가정 양립 실태조사』에 따르면 육아휴직을 충분히 사용하지 못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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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선대위 체육위원회 대규모 조직 구성 완료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통령 선거대책위원회 산하 체육위원회(임오경‧이강래‧조재기 공동위원장)는 8개 총괄부위원장과 16개 상임부위원장, 19개 추진단, 부위원장단, 고문단, 특보단 등으로 구성된 대규모 체육 조직 구성을 완료하고 지난 29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는 체육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임오경 국회의원(경기 광명갑)과 이강래 전 국회의원, 조재기 전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임명장 수여와 함께 체육계 현안을 공유하고 조직 강화와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현장 중심 체육계 인사들을 골고루 기용한 총괄부위원장단에는 곽종배 인천 연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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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구지역 10대 공약 발표..."대구는 한국경제 재도약 심장"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30일 대구시당에서 기자간담회에서 지역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윤 후보는 신속한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건설을 위해 특별법 제정을 통한 군·민간 공항을 동시 이전과 함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대구와 광주 사이에는 6개 광역자치단체를 잇는 '달빛고속철도'를 건설하고, 동대구·서대구 KTX 역세권을 기업 연구개발(R&D) 지원 타운 및 신도시 건설로 대구·경북 미래 신산업의 신성장 거점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윤 후보는 국립 대구·경북 경제과학연구소를 신설해 지역 성장동력 확보의 뜻을 밝혔다. 대구시가 육성 중인 의료산업, 미래 자동차 부품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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