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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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호 국회의원, ‘함께해요 이삼부’릴레이 캠페인 동참
더불어민주당 박재호(부산 남구을)국회의원이 8월 5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하는 '함께해요 이삼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6일 밝혔다.정미영 금정구청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박재호 의원은 SNS에 인증샷을 올리며 “역사적인 박람회가 유치된다면, 과거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웠던 용광로 부산이 다시 한번 힘차게 도약하리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박재호 의원은 “2030월드엑스포가 부산에서 열리길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다음주자로 국민의힘 부산시당위원장 백종헌 의원과 박재범 남구정창의 참여를 요청한다”고 했다.한편 ‘함께해요 이삼부’캠페인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신청서 제출시기에 맞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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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행정조사 시 조사대상자의 자기 방어권 보장하는 ‘송경진법’ 발의
국민의힘 하태경(부산해운대구갑)의원이 행정조사 기본원칙을 위반한 문제 있는 조사관을 배제하고, 조사대상자에게 변호사 선임권을 명시하며, 조사 목적과 달리 권한을 남용한 자를 처벌하는 내용의 <행정조사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이른바 ‘송경진법’을 발의했다고 6일 밝혔다.최근 국가 기관에서 인권이나 성평등 교육을 이유로 각종 조사 기구를 만들고 전문성 없는 시민단체 출신들을 대거 채용해 권한을 남용한다는 비판이 거세다. 사실상 수사기관이면서도 책임은 하나도 지지 않아 공무원 군기 잡는 ‘단체장의 흥신소’로 전락했다는 비난도 있었다.이에 국민의힘 청년문제해결사 ‘요즘것들연구소’와 ‘국민희망교육연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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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홍준표,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방문·대구 청년 특강.... TK 표심 동반 공략
국민의힘 대권 주자 최재형 전 감사원장과 홍준표 의원이 6일 대구·경북(TK) 지역을 방문해 표심 잡기에 나선다. 최 전 원장은 이날 오전 경북 구미의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한 뒤 대구에 들러 지역 언론인과 간담회를 한다. 이어 삼성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청년 CEO를 만나 창업 등과 관련한 애로사항을 듣고 서문시장에서 지역 주민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지난 4일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 최 전 원장은 이튿날인 5일부터 고향인 경남 진해를 시작으로 2박 3일간 영남 지역을 도는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홍 의원도 이날 '대한민국의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청년 4.0포럼'이 주최하는 특강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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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도부, 상임고문단 간담회 개최... 경선 ‘과열’ 등 현안 조언 청취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6일 국회에서 당 상임고문단과 간담회를 한다. 지도부는 이 자리에서 대선 경선 등 각종 현안을 두고 당 원로들의 조언을 청취한다. 회의에는 김원기 임채정 문희상 이용득 오충일 상임고문이 참석한다. 이낙연 전 대표와 정세균 전 국무총리도 상임고문이지만 경선후보라서 참석하지 않는다. 정치권에서는 최근 일부 대선 경선 후보간의 네거티브 경쟁으로 당내 분위기가 과열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간담회는 원로들의 중재가 이뤄지는 자리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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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직장내 괴롭힘 방지 ‘근로기준법’ 개정안 발의
이수진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이 직장내 괴롭힘으로부터 노동자를 보다 효과적으로 보호하는 내용의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5일 밝혔다. 현행법은 직장 내 괴롭힘이 발생한 경우 누구나 이를 사용자에게 신고할 수 있도록 하며 사용자로 하여금 조사 및 그 결과에 따른 적절한 조치를 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사용자의 조치의무 외에 별도의 구제수단을 명시하고 있지는 않다. 개정안은 사용자의 조치의무에서 나아가, 피해근로자가 사용자의 조치에 이의가 있는 경우 노동위원회에 시정신청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본 개정안이 통과될 시, 노동위원회가 사업주에게 시정명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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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호 의원, 청년 원격직업교육훈련 지원법 개정안 발의
이용호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북 남원·임실·순창)은 4일 직업훈련기관 운영자가 원격직업교육훈련 시 다양한 분야의 교육훈련 학습자료를 제공하게 하고, 청년이 학습자료를 이용하면 국가에서 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직업교육훈련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국가로 하여금 직업교육훈련을 촉진하는 데에 필요한 사항을 정하여 모든 국민에게 소질과 적성에 맞는 다양한 직업교육훈련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하고 있으며, 직업교육훈련기관의 설치·운영자는 첨단정보통신매체를 활용한 원격직업교육훈련체계를 구축하고 멀티미디어 학습자료 등 각종 교육훈련매체를 개발·활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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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반려동물 진료비 표준화 ‘수의사법’ 개정안 발의
김은혜 의원(국민의힘, 성남시 분당갑)은 5일 반려동물 ▲진료항목·행위 표준화 ▲진료비용 표준화 ▲반려동물 민간보험제도 활성화 방안 연구 등을 가능케 하는 ‘수의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반려동물을 기르는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진료 수요 역시 자연스레 증가하고 있지만 동물병원 진료비는 ‘부르는게 값’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그 편차가 심해 많은 불만을 야기하여 왔다. 동물병원의 진료비 편차문제와 과잉 진료 행위 등을 근절하기 위해서는 반려동물에 대한 질병명, 진료방법, 진료비 등에 대한 표준화가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또한 반려동물에 대한 표준화 작업이 미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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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복당... 총선 탈당파 4인 복귀 완료
지난해 국민의힘 전신인 미래통합당 당시 탈당했던 윤상현 의원 등이 친정인 국민의힘으로 5일 복당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윤 의원을 비롯해 이은재·정태옥·곽대훈·이현재·송영선 전 의원 등 총 37명의 일괄 복당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홍준표·윤상현·권성동·김태호 등 '총선 탈당파' 의원 4명이 모두 당으로 돌아오게 됐다. 앞서 이준석 대표는 "범야권 대통합을 위한 일괄복당 신청 기간을 두겠다"며 큰 결격 사유가 없는 한 일괄 복당 신청을 모두 받아들이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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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초선모임, 대권주자 '검증' 릴레이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 모임 '더민초'가 13일부터 대선 예비후보들을 초청해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더민초 운영위원인 홍기원 의원은 5일 정책조정회의에서 "더민초는 후보를 개인별로 초청해 정치철학과 비전, 대선 공약을 심도 있게 묻는 자리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토론회는 1부 후보자의 정치 인생 스토리와 출마한 이유, 2부 정책공약 및 질의응답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13일 박용진 후보를 시작으로 정세균(16일), 추미애(18일), 이낙연(19일), 김두관(23일), 이재명 후보(25일) 등의 순서로 약 2주에 걸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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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국민의힘, 경남도정 지원 협의기구 구성 합의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과 국민의힘 경남도당이 도정 지원 협의기구를 구성하는데 합의했다고 5일 밝혔다. 민주당 김정호 도당위원장과 국민의힘 이달곤 도당위원장은 이날 지역방송 토론프로그램에 출연해 이 같은 합의를 이끌었다. 이 도당위원장이 "예산과 주요 현안 사업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하자"고 제안한 데 대해 김 도당위원장이 "경남도민을 위한 일에 여아가 있을 수 없다"며 이를 받아들였다. 이에 따라 민주당 도당은 협의기구 구성을 위한 실무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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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직자 코로나 확진... 이준석·김기현 자가격리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와 김기현 원내대표가 5일 당직자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일정을 취소하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국민의힘은 긴급 기자단 공지를 통해 "국회 본관 2층에 근무하는 사무처 당직자의 코로나 확진 판정과 그에 따른 방역 대책본부의 역학조사 등 방역 진행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기 위해 예정됐던 모든 일정을 취소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곧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을 예정이고, 김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진단 검사를 받은 뒤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표와 김 원내대표는 오는 6일 방역 당국의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자가격리 여부가 결정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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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선후보 본경선 세종·충청부터 시작... ‘중원 민심’ 잡기 분주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들이 충청권을 시작으로 본경선에 나선다. 5일 민주당에 따르면 오는 9월 4일 대전·충남과 이튿날 세종·충북을 시작으로 총 11차례의 지역순회 경선이 치러진다. 대선후보 본경선이 보통 호남에서 시작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충청에서 시작돼 그 어느 때보다 ‘중원 민심’ 잡기에 열중이다. 먼저 이재명 후보는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청주 지역 5선의 변재일 의원을 영입했다. 이낙연 후보 캠프는 어기구(충남 당진), 임호선(충북 증평·진천·음성), 홍성국(세종갑) 의원 등 충청 지역구 의원들을 중심으로 풀뿌리 조직을 다지고 있다. 정세균 후보 측은 대전 유성갑이 지역구인 조승래 캠프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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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헌 의원, 부산 금정구 지역발전 정책토론회 3탄 ‘금정구 도시가스보급 어디까지 왔나?’
국민의힘 백종헌(부산 금정구) 의원은 8월 6일 오후 4시 금정구 지역발전 3탄 「금정구 도시가스 보급 어디까지 왔나?」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연다고 밝혔다.토론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유튜브 백종헌TV 채널로 생중계하고, 참가한 모든 패널은 각자의 자리에서 온라인 토론회에 참여한다.특히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로 촉발된 '뉴노멀' 시대를 준비하는 차원에서 기획 단계에서부터 100% 비대면 온라인으로 준비했으며, 이준호 금정구의원의 사회로 진행된다. ‘금정구 도시가스 보급현황’에 대해 김대호 부산도시가스 팀장이, ‘금정구 도시가스 보급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김기철 부산도시가스 과장이 각각 발제하고, 백종헌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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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 취임 100일 맞아 기자간담회 개최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가 취임 100일을 앞두고 5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 김 원내대표는 오는 7일 취임 100일 차를 맞는다. 김 원내대표는 100일간의 원내 활동에 대한 소회와 함께 원구성 협상 및 향후 대선정국의 원내 운영 방향 등을 밝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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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현충원 참배 후 고향 영남권 방문해 표심 잡기... 윤석열 '휴가' 공백 민심 확보 '주력'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5일 고향인 경남 진해를 방문한다. 최 전 원장은 전날 대선 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앞서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 참배로 공식 일정을 시작한 뒤 영남권 표심 다지기에 나선다. 오후에는 창원에 있는 국립 3·15 민주묘지를 참배한다. 천안함 수색 과정에서 숨진 고(故) 한주호 준위 동상이 있는 창원 진해구 진해루 공원도 찾는다. 진해에서 태어난 최 전 원장은 이어 이 지역 당협위원회 소속 당원들을 만난 뒤 진해 중앙시장을 찾아 구민들과 인사를 나눌 예정이다. 정치권에서는 최 전 원장이 윤석열 총장이 나흘간 휴가를 들어가는 시기에 맞춰 상대적으로 낮은 인지도를 높이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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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도부, 장바구니 물가 현장 점검... 달걀 50% 이상 급등 우려
송영길 대표 등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5일 농협 하나로마트를 방문해 식자재 물가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송 대표를 비롯해 김영호 대표 비서실장 등이 참석하며 점검 장소는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이다. 주로 농산물 및 축산물 가격을 파악할 예정이다. 송 대표는 관계자들을 만나 물가 상승세에 따른 소비자들의 애로사항도 청취할 예정이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달 달걀 소비자물가가 작년 대비 57.0% 급등하는 등 밥상 물가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일각에서는 대선 정국을 앞두고 여야 모두 후보 경쟁이 과열 양상으로 가는 상황에서 자칫 민생을 소홀히 한다는 지적이 나올 우려가 있는 만큼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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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글로벌 백신허브 추진위' 첫 회의 주재... 민간기업과 백신허브 비전 토론
문재인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K-글로벌 백신 허브화 비전 및 전략 보고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출범하는 '글로벌 백신 허브화 추진위원회' 첫 회의를 겸하는 일정이다. 글로벌 백신 허브화 구상은 한국이 세계 2위 수준의 바이오의약품 생산 능력을 토대로 대규모 백신 생산 및 보급 기지로서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관련 업무를 주도할 '글로벌 백신 허브화 추진위원회'는 김부겸 국무총리가 위원장을 맡았지만 이날 첫 회의는 문 대통령이 직접 주재할 예정이다. 회의에서는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이 추진전략을 보고하고 추진위 민간위원과 백신 관련 국내 기업 대표들이 참여해 토론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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