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민의힘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윤 의원을 비롯해 이은재·정태옥·곽대훈·이현재·송영선 전 의원 등 총 37명의 일괄 복당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홍준표·윤상현·권성동·김태호 등 '총선 탈당파' 의원 4명이 모두 당으로 돌아오게 됐다.
앞서 이준석 대표는 "범야권 대통합을 위한 일괄복당 신청 기간을 두겠다"며 큰 결격 사유가 없는 한 일괄 복당 신청을 모두 받아들이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