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더민초 운영위원인 홍기원 의원은 5일 정책조정회의에서 "더민초는 후보를 개인별로 초청해 정치철학과 비전, 대선 공약을 심도 있게 묻는 자리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토론회는 1부 후보자의 정치 인생 스토리와 출마한 이유, 2부 정책공약 및 질의응답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13일 박용진 후보를 시작으로 정세균(16일), 추미애(18일), 이낙연(19일), 김두관(23일), 이재명 후보(25일) 등의 순서로 약 2주에 걸쳐 열린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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