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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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문 의원, ‘충청권 지역경제의 버팀목 지방은행 설립 현실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이정문(천안 병) 의원 주최의 ‘충청권 지역경제의 버팀목, 지방은행 설립 현실화를 위한 정책토론회’가 8일 개최된다. 최근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충청권역 4개 시도는 내년 중 설립 인가 신청을 목표로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을 위한 연구보고서 제작에 착수했다. 양승조 충남지사는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을 위한 충남범도민추진단’의 공동단장을 맡아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 준비를 이어왔으며, 여야 모두 이번 지방선거에서 충청권 지방은행의 추진을 약속한 바 있다. 이번 토론회는 이처럼 탄력받고 있는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 추진 논의의 연장선으로, 그동안 입증된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의 당위성을 본격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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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국무회의 주재... “지방정부 중요 국정 파트너 민생 안정 노력”
윤석열 대통령이 7일 이번 지방선거와 관련해 자치단체가 국정운영의 중요한 파트너임을 강조하며 민생 안정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정책의 최우선 순위를 민생 안정에 두고 새로 출범할 지방자치단체와 대통령실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한다"며 "원활하게 소통하고 협력해나갈 수 있도록 국무위원들도 각별히 신경 써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지방정부는 국정의 중요한 파트너"라며 "자주 만나고 소통할 때 진정한 지방시대도 열린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 경제의 복합 위기 앞에 중앙과 지역이 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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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무조정실장에 방문규 수출입은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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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첫 현충일 추념사서 강력 대북 경고 메시지... 전쟁 억제력 강조
윤석열 대통령은 6일 임기 첫 '현충일 추념식'에서 기존 정권들과 차별화된 강력한 대북 메시지를 전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부터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 현충원을 찾은 윤 대통령은 엄숙한 분위기를 유지하며 추념식에 임했다. 윤 대통령은 추념사에서 "이곳 국립서울현충원에는 대한민국 독립을 위해 투쟁한 순국선열들과 공산세력의 침략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지킨 호국영령들, 그리고 목숨을 바쳐 국민의 생명을 지킨 분들이 함께 잠들어 계신다"는 말로 시작했다. 윤 대통령은 최근 북한의 잇따른 도발을 거론하며 "북한의 핵ㆍ미사일은 한반도는 물론 동북아와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수준에 이르고 있다.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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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이재명, 당선 후 국회 첫 출근... 향후 당내 역할·계획 메시지 주목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나란히 당선된 국민의힘 안철수·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의원이 7일 국회에 처음 출근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안 의원은 이날 국회에 방문해 김은혜 전 경기지사 후보가 쓰던 의원회관 435호 의원실을 찾는다. 이 의원은 송영길 전 서울시장 후보가 사용하던 818호 의원실을 이어 사용하게 된다. 두 의원 나란히 21대 국회에서 처음 등원하는 소감과 향후 활동계획 등을 간단히 밝힐 예정이다. 메시지 중 향후 당권 도전 등과 역할 등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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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의원총회 개최... 새 비대위 구성 논의
더불어민주당은 7일 오후 의원총회를 개최해 새로운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에 돌입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날 의원총회에서 선수별로 추천된 의원과 청년·여성·원외 등 각계를 대표하는 인사들을 비대위원으로 임명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오는 8월 전당대회까지 당을 이끌어갈 차기 비대위원장까지 이날 확정할지는 미지수다. 민주당은 이날 비대위원 대부분의 인선을 마치고 비대위원장도 가능한 한 빠르게 선출해 이번 주 안으로 비대위를 출범시킨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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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의원, 계양구 3·1운동기념탑 참배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의원이 현충일인 6일 인천시 계양구 황어장터 3·1만세운동기념탑을 찾아 참배했다. 이는 당선 후 첫 공식 행보로 이재명 의원은 민주당 유동수 의원(인천 계양갑), 6·1 지방선거 계양구 지역 당선인 등과 동행해 기념탑에서 헌화·분향했다. 이 의원은 유 의원으로부터 황어장터 3·1만세운동과 역사문화센터 건립에 관한 설명을 들은 뒤 차를 타고 이동했다. 취재진의 향후 의정활동과 보좌진 인선 등 질문에는 담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의원은 계양구 자택에서 머물다 이르면 7일 민주당 송영길 전 의원이 사용하던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818호 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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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현충일 추념석에서 “국가유공자·유족에 합리적 보훈 실시하겠다”
윤석열 대통령은 6일 "국가유공자들과 유족들을 더욱 따뜻하게 보듬겠다“라며 ”공정하고 합리적인 보훈 체계를 마련해 억울한 분들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동작동 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67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 추념사를 통해 확고한 보훈 체계는 강한 국방력의 근간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국가의 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영웅들의 사명이었다면 남겨진 가족을 돌보는 것은 국가의 의무"라며 "자유와 민주주의, 인권이 더욱 살아 숨 쉬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이 그들의 희생을 빛나게 하는 길"이라고 덧붙였다. 윤 대통령은 "제복 입은 영웅들이 존경받는 나라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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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북 미사일 도발에 김성한 안보실장 주재 NSC 상임위 소집
대통령실은 5일 북한 미사일 도발에 김성한 국가안보실장 주재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열었다.대통령실은 이날 "이후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윤석열 대통령이 직접 주재하는 NSC 전체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국가안보실은 이날 오전 북한이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여러 발을 발사한 직후 윤 대통령에게 관련 사항을 보고했으며, NSC 상임위 소집을 지시받은 것으로 전해졌다.윤 대통령은 휴일인 이날 부인 김건희 여사와 한강변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에 참여하려던 기존 일정을 취소하고,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출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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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한미 항모훈련 마치자 동해에 탄도미사일 발사
북한이 5일 동해상으로 단거리 단토미사일(SRBM) 탄도미사일 8발을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이는 한미 합동 항공모함 동원 연합훈련이 종료된 지 하루만이다.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진행된 한미 연합훈련에는 한국 해군은 환태평양훈련전단을, 미국 해군은 항모 등으로 구성된 제5 항모강습단(CSG)을 동원했다. 양국이 연합훈련 차원에서 핵 추진 항모를 동원한 것은 2017년 11월 이후 4년 7개월 만이다.이날 탄도미사일 발사는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세 번째 도발로, 올해 18번째 무력시위다. 특히 8발의 미사일을 발사한 것은 사실상 처음으로 알려졌다.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9시 8분께부터 9시 43분께까지 북한이 평양 순안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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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당선인, 첫 공공기관 방문으로 JDC 방문
오영훈 제주특별치도지사 당선인이 지난 3일 오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를 직접 찾아 제주 발전과 제주도민 이익 극대화를 위해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JDC의 현안 사항에 대해 합리적인 추진 방안을 마련하고 상장기업 20개 유치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에 공동 협력하기로 양 이사장과 의견을 나눴다.양 이사장은 JDC의 주요 현안 사항들에 대해 새로 출범하는 도정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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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친환경 국제인증 받은 다대포해수욕장 '경사'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부산 사하을, 5선)은 3일 전세계 첫 친환경 국제인증 2개를 동시에 받은 부산 사하구 다대포해수욕장에 대해 “부산은 물론 국가적으로도 축하해야 할 경사”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앞서 사하구청은 부산 다대포해수욕장과 해변공원이 친환경 해수욕장 및 관광시설에 부여하는 블루플래그(Blue Flag)와 그린키(Green Key) 국제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히며 해당 인증의 마스코트인 스머프 모형물을 다대포해변공원에 설치했다.블루플래그는 국제단체인 환경교육재단(FEE)에서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해수욕장에 부여하는 인증이고, 그린키는 친환경·지속가능성·운영적합성·시설관리 등 국제 평가기준에 충족하는 시설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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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혁신위 발족 공천제도 개선... 전략공천 최소화 방침
국민의힘이 혁신위원회를 발족하면서 시스템 개선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준석 대표는 최재형 의원을 혁신위원장으로 임명한 지 하루 만인 3일 국회에서 최 의원과 만나 혁신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 대표는 최 의원과 면담한 후 기자들과 만나 "최 의원에게 혁신위라는 게 최대한 자율성을 갖고 운영돼야 신선한 아이디어가 나온다는 취지로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인원 구성도 최고위원들이 추천한 사람 외에는 자유롭게 구성하고 규모도 자유롭게 판단하라고 말했다"며 "최 의원이 이를 바탕으로 원로들을 비롯해 다양한 분들을 만나면서 당내 운영을 파악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최 의원도 기자들에게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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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조기 전당대회 대신 혁신형 비대위 구성 전망
더불어민주당이 당내 일각에서 제기된 '조기 전당대회 개최 방안' 대신 혁신형 비대위 구성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혁신형 비대위'를 구성해 대선·지방선거 패배 원인 분석과 당 쇄신 방안을 충분히 논의하면서 예정대로 8월에 새 당대표를 뽑는 일정을 소화한다. 박홍근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당내 중진 의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방선거 패배 및 비대위 총사퇴 이후 당 수습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오영환 원내대변인은 간담회 후 브리핑에서 "(조기전대를 요구하는) 소수의견이 있는 것은 알고 있지만 (시간상) 물리적으로 불가능해 보인다"며 "당헌·당규에 정해진 대로 하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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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미세플라스틱 저감 제도 마련을 위한 국회토론회 개최
2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미세플라스틱 저감 제도 마련을 위한 토론회’가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이수진(비례)·김승남·고영인·양이원영 의원과 (사)소비자기후행동이 공동주최했다. 토론회에는 이번 토론회를 주최한 이수진 의원과 양이원영 의원, 김은정 소비자기후행동 상임대표를 비롯해 발제와 토론을 맡은 연구기관·시민사회·환경단체와 환경부·산업통상자원부·해양수산부·식약처 등 정부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미세플라스틱 오염 현황과 저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먼저 미세플라스틱을 연구해오고 있는 연구기관 전문가들의 발제가 있었다. 첫 번째 발제자인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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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의원, 사생활 침해 막는 ‘집시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전북 익산을)은 집회 및 시위 주최자의 준수 사항 요건을 강화하는 내용의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3일 밝혔다. 현행법에 따르면 집회 또는 시위 주최자는 다른 사람의 생명을 위협하거나 폭행, 협박, 손괴, 방화 등으로 질서를 문란하게 하는 행위를 할 수 없다. 그러나 개인의 명예를 지속적으로 훼손하거나 사생활의 평온을 침해하는 등의 행위에 대한 제한 규정은 별도로 없는 실정이다. 일부 보수단체는 문재인 전 대통령이 퇴임한 지난달 10일부터 평산마을 주변에서 욕설을 하고 장송곡을 송출하는 등 비이성적인 방식의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이로 인해 문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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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풀이] 국민의힘, 사상 첫 호남 광역단체 전원 15% 돌파 화제... 대선 지지율 넘어
국민의힘이 6·1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보궐선거에서 완승을 거둔 가운데 호남지역 득표율이 화제가 되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최종 득표율에서 국민의힘 소속 전남 이정현 후보는 18.81%, 전북 조배숙 후보 17.88%, 광주 주기환 후보가 15.90%의 지지를 각각 얻어 호남 광역단체장 3곳 모두에서 일제히 15% 이상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호남 광역단체에서 보수 정당이 15% 이상 득표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수치상의 의미뿐만 선거비용을 전액 보전받을 수 있는 기준점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지난 대선 윤석열 대통령의 호남 지지율(전남 11.44%, 전북 14.42%, 광주 12.72%)마저 넘어 보수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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