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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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5·18 피해자 빈소 방문... 호남 ‘매타버스’ 민심잡기 돌입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26일부터 호남지역 민생 투어를 진행하는 가운데 이에 앞서 전날 5·18민주화운동 유공자 이광영 씨의 빈소를 찾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고 이광영씨는 5·18 당시 계엄군이 쏜 총에 맞아 하반신이 마비되는 등 후유증에 시달리다가 전 씨가 사망한 지난 23일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후보는 고인의 빈소를 찾아 "철저하게 진상규명을 해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행위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원칙이 지켜지도록 노력하겠다"며 "다시는 이런 일들을 꿈꿀 수도 없는 세상을 꼭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조문을 마친 이 후보는 오는 29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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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일본대사 접견... 한일 관계 발전 방안 논의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가 26일 여의도 당사에서 아이보시 고이치(相星孝一) 주한일본대사를 접견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후보는 이 자리에서 한일 관계 발전 방안 등에 대해 대화할 것으로 전해졌다. 윤 후보는 이어 여의도 한 식당에서 당 소속 국회 상임위원장들과 비공개로 오찬 회동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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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국회 섬발전연구회 간담회’ 개최
국회 섬발전연구회의 2021년 연구활동 사항을 결산하고, 2022년 연구활동 기본 방향 및 추진 전략 등을 논의하는 ‘국회 섬발전연구회 간담회’가 25일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국회 섬발전연구회’는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영암 ‧ 무안 ‧ 신안)이 대표의원이며, 간담회에서는 지난 3월에 ‘코로나 19 이후 섬 주민들의 삶의 질 진단 및 제고방안 토론회’, 6월에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방출 영향 및 대응방안 토론회’의 성과와 향후 과제를 논의했다. 이날 연구책임의원인 김원이 의원의 사회로 시작된 간담회에서는 대표의원의 개회사와 그간 연구단체 활동을 하나로 엮은 영상, 21년도 연구활동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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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의원, 공공보건의료 강화 국회 심포지엄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공공의료 TF(단장: 김성주 보건복지위 간사)가 오는 30일(화) ‘모자의료 진료체계 약화를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를 주제로 「공공보건의료 강화를 위한 국회 연속 심포지엄」 3차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3차 토론회는 ▲주영수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본부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하며, 주제발표는 ▲신손문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모자의료 전문인력 운영 및 제도적 지원 방안」, ▲김진규 전북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모자의료센터 연계를 위한 안전한 이송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종합토론에는 ▲박문성 대한신생아학회장, ▲최병민 대한주산의학회장, ▲노정래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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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만 의원, ‘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 실현’ 세미나 개최
이성만 의원(더불어민주당·부평갑)이 속해 있는 ‘기후변화와 그린뉴딜을 연구하는 의원모임’은 2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2030년 국가온실가스 감축 목표 40% 달성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탄소중립에 일원인 국가온실가스감축 목표(NDC)의 실현 및 감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세미나에는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성만·김병욱·황운하 의원, 천권환 그린뉴딜 의원모임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해당 세미나에는 2030년 국가온실가스 감축 목표율인 40%를 달성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다양한 대안과 의견이 제시됐다. 이성만 의원은 “우리나라는 지난해 2050 탄소중립을 선언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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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공간정보 산업계 전문가 간담회’ 개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은 24일 한국공간정보산업의 발전방안과 발전을 위한 정책방향 등을 논의하기 위해 한국공간정보산업협회 및 학계․산업계 공간정보 전문가들과 함께 공간정보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공간정보산업협회 김석종 회장과 김선태 부회장을 비롯해, ▲신동빈 안양대학교 도시정보공학과 교수, ▲이성화 대구대학교 부동산·지적학과 교수, ▲윤희천 충남대학교 토목공학과 교수, ▲이강원 ㈜서울공간정보 대표이사, ▲박원일 ㈜미래기술단 대표이사, ▲최문기 세종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채경석 ㈜누리지오시스템 대표이사 등 공간정보산업 학계 및 산업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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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청년·여성 공약 발표... ‘전일제 시스템 도입·반값 산후조리원’ 설립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가 25일 청년·여성 중심의 공약을 발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안 후보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젊은 부부가 아이 키우기 좋은 나라, 아동과 여성이 안전한 나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안 후보는 먼저 여성가족부, 교육부, 보건복지부 등 여러 부처에 흩어져있는 돌봄 정책을 일원화하겠다고 공약했다. 이어 방과 후 7시까지 취미활동, 소프트웨어 수업, 논술 토론, 외국어 교육 등의 독일식 전일제 교육을 벤치마킹한 '한국형 전일제' 시스템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저렴하고 질 좋은 '반값 공공 산후조리원'도 대량 설립하겠다고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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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총괄본부장 6명' 인선 발표... 선거운동 지체 최소화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25일 당 선거대책위원회 총괄본부장급 인사를 발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후보는 이날 최고위에서 6개 총괄본부장과 대변인 등 인선안을 추인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분야별로 ▲ 정책총괄본부장 원희룡 전 제주지사 ▲ 조직총괄본부장 주호영 의원 ▲ 직능총괄본부장 김성태 전 의원 ▲ 홍보미디어총괄본부장 이준석 당대표 ▲ 총괄특보단장 권영세 의원 ▲ 종합지원총괄본부장 권성동 의원 등이다. 윤 후보는 최고위 모두발언에서 "선거운동이 더 지체돼서는 곤란하고 1분 1초를 아껴가며 우리가 뛰어야 할 상황"이라고 밝혔다.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의 공석을 염두에 두고 영향을 최소화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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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선대위 이끌고 호남행 텃밭 다지기... 3박 4일 민생투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이른바 '쇄신 선대위'의 다음 행선지로 당 지지층의 중심인 호남행을 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선대위는 25일 "이 후보가 세 번째 매타버스를 타고 26일부터 3박 4일간 광주·전남 방문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호남행은 앞서 진행된 부·울·경(12~14일), 충청권(19~21일) 투어 일정보다 하루 더 길게 기획됐다. 호남 강행군의 출발지는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목포다. 이어 전남 신안과 해남, 장흥, 강진, 여수 등 지역 구석구석을 훑은 뒤 28일 호남의 심장부 광주로 향한다. 이날 광주에서는 첫 지역 선대위 출범식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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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석열 선대위' 언론 담당 여성 현역 3명 전면 배치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가 대언론 업무를 담당할 공보라인에 현역 여성 의원 3명을 전면 배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대선 선거대책위원회는 25일 대변인에 김은혜 전주혜 의원, 공보단장에 조수진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김 의원은 MBC 기자 출신으로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 체제에서 당 수석대변인을 지냈다. 이명박 전 대통령 시절에는 청와대 대변인을 거쳤다. 전 의원은 판사 출신으로 현재 원내대변인으로 활동 중이다. 공보 실무를 총괄하게 된 조 의원은 현역 최고위원이다. 동아일보 기자 출신으로 21대 국회 개원 초반 비례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 대변인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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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방소위, '대중문화예술인 대체복무법' 논의
국회 국방위가 25일 오전 법안소위를 열어 국익기여도가 높은 대중문화예술인에 대해 대체복무를 허용하는 내용의 '병역법 개정안'을 논의한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개정안은 예술·체육 분야에 대중예술(대중문화)를 포함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현행법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예술·체육 분야의 특기를 가진 사람으로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추천한 사람을 예술·체육요원으로 편입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문제는 예술·체육 분야 특기로 대중문화를 규정하고 있지 않아, 방탄소년단(BTS)을 비롯한 대중문화 스타들이 예술·체육요원으로 편입될 수 없다는 지적이 나온다. 개정안이 이날 법안소위를 통과하면, 이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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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외신기자 토론회·한일관계 포럼 참석... 외교 정책 구상 주목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2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외신기자클럽 초청 토론회에 참석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후보가 지난달 10일 대선 후보로 선출된 이후 외신토론회를 갖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정치권에서는 집권여당 대선 후보로서 차기 정부의 외교정책과 관련해 어떤 구상을 내놓을지 주목하고 있다. 앞서 '신한일관계 : 협력과 존중의 미래를 향하여'라는 주제로 열리는 한국일보 주최 코라시아포럼에 참석한다. 대일 외교와 관련한 정책 구상을 밝힐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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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선대위 인선 의결... 선대위원장 일단 공석
국민의힘이 25일 윤석열 대선 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 인선을 마무리한다.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 자리는 일단 공석으로 출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당 최고위원회는 선대위 주요 인선을 의결할 예정이다. 조직총괄본부장에 주호영 의원, 직능총괄본부장에 김성태 전 의원, 정책총괄본부장에 원희룡 전 제주지사, 홍보미디어본부장에 이준석 대표, 당무지원본부장에 권성동 의원, 총괄특보단장에 권영세 의원을 각각 임명하는 내용이다. 공보단장(또는 공보실장)과 대변인도 함께 발표될 것으로 전해졌다. 선대위 원톱 격인 총괄선대위원장직은 인선안에서 빠졌다. 윤 후보가 전날 만찬 회동에서 총괄선대위원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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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의원, 울산 북구 주민 숙원사업 농소2동 파출소 신설 확정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상헌(울산 북구)의원은 최근 경찰청이 실시한 2020~2021년 지구대‧파출소 신설 심사위원회 결과, 농소2동 파출소 신설이 결정됐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심사에서는 전국의 파출소 신설 대상 관서 중 울산 농소2동 파출소와 화성 새솔 파출소 단 두 군데만 통과됐다. 이상헌 의원은 “그 동안 농소1파출소가 농소1·2동을 함께 관할하고 있어 치안공백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면서 “이번 농소2동 파출소 신설 결정은 도시개발과 산업단지 등으로 급격하게 늘어나는 농소2동의 치안수요의 해소를 위해 반드시 해내야 하는 일이었다”고 강조했다.“아울러 “농소2동 파출소 설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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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김종인, 만찬 회동 성사... 선대위 합류 논의
선대위 인선을 놓고 막판 갈등을 벌여온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와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24일 만찬 회동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오후 6시 30분께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회동을 시작했다. 이 자리에는 권성동 사무총장이 배석했다. 윤 후보와 김 전 위원장은 선대위 인선을 두고 이견을 보이며 충돌 양상을 보였던 만큼 김 전 위원장이 이날 총괄선대위원장 합류 여부를 결정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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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종환 의원, ‘장애인체육지원법 제정을 위한 국회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도종환 국회의원(국회 교육위원회, 충북 청주흥덕)이 25일 오전 10시 ‘장애인체육지원법 제정을 위한 국회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종환 의원과 김예지 국회의원(국민의힘)이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장애인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토론회는 최근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장애인 생활체육 참여율(`17년 20% → `20년 24%)에 맞춰 이를 뒷받침 할 인프라 구축 및 지원을 위한 「장애인체육지원법」 제정을 논의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김대희 교수(부경대학교)가 ‘장애인체육지원법 제정 필요성’을 주제로 기조 발제에 나서고, 용필성 장애인체육과장(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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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차량내 비상전원 설치 의무화’ 전기차 안전 토론회 개최
구자근 의원이 24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화재시 대피 어려운 전기차, 현황과 대안-차량 내 비상전력 의무화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이헌승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추경호 원내수석부대표, 김성원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 서범수 국민의힘 당대표비서실장, 김정재 경북도당위원장, 백종헌 부산광역시당위원장, 송언석 의원, 김영식 의원, 배준영 의원, 엄태영 의원, 윤두현 의원, 이주환 의원 등 원내 인사들과 전기차, 배터리 관련 업계에서 다양하게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는 전기차 화재 및 유사시에 대비한 차량내 비상급전 설치 의무화를 두고 업계, 학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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