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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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탈핵대선연대, 정의당·기본소득당과 정책협약 체결
2022 탈핵대선연대는 2월 21일 정의당·기본소득당과 정책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2 탈핵대선연대는 지난 1월 11일 20대 대선 후보자 7명(이재명·윤석열·안철수·심상정·김재연·오준호·김동연 대선 후보)을 대상으로 탈핵 원칙에 입각한 정책 질의서를 보냈고, 이에 대해 정의당과 기본소득당 등은 탈핵대선연대가 제안한 7대 과제와 19개 항목에 모두 찬성한다고 답변했다.두 정당이 체결한 정책 협약 내용은 △신한울 3·4호기 건설 백지화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 반대 △노후핵발전소 수명연장 금지 △탈핵기본법 제정 △고준위핵폐기물 관리정책 원점 재검토 △핵발전 규제강화, 지역 권한 확대, 시민 참여 제도화 △방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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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공식 일정 대신 TV토론 대비 ‘집중’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21일 별다른 일정 없이 이날 저녁 열리는 TV 토론 준비에 집중할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TV토론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주관하는 첫 TV토론으로 경제 분야를 주제로 오후 8시부터 토론이 진행된다. 이에 윤 후보는 유세나 다른 일정 대신 TV토론 준비에 매진할 예정이다. 윤 후보는 전날도 방송 광고 촬영외에 별다른 일정을 진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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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추경안 처리 본회의 상정 두고 협상... 민주당 단독처리 가능성
여야 원내대표가 21일 추가경정예산안 처리 문제를 놓고 본회의 상정을 위한 협상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는 21일 박병석 국회의장 주재로 의장 집무실에서 만나 추경안을 본회의에서 처리할지를 두고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 19일 새벽 단독으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14조원 규모의 추경안을 처리했다. 민주당은 21일 본회의에서 정부안에 3조5천억원을 증액한 17조5천억원 규모의 수정안을 통과시키겠다는 방침이다. 반면 국민의힘은 이 회의 자체가 원천 무효로 예결위에서 소상공인 손실보상 관련 법률 개정안과 패키지로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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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후보 4인, 오늘 선관위 주관 첫 TV토론회 '격돌'... 경제 정책 대결
여야 대선 후보 4인이 21일 선거운동 개시 후 첫 TV 토론회에 참석해 정책 대결을 펼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국민의힘 윤석열·정의당 심상정·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이날 저녁 8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열리는 토론회에 참석한다. 이날 토론회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첫 TV토론으로 지난 15일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TV토론이기도 하다. 후보들은 선거일을 16일 앞둔 이날 '코로나 시대 경제 대책'과 '차기 정부 경제 정책 방향' 등을 주제로 한 경제 정책 전반에 대해 120분에 걸쳐 격돌할 예정이다. 각 후보는 이날 공개일정 없이 TV토론 준비에만 매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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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영업시간, 자정까지 확대…추경 처리, 생존 위한 것”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당선 즉시 현 정부의 방역체계를 바꾸겠다고 피력했다. 이 후보는 20일 오전 유세를 위해 찾은 수원 만석공원 제2야외음악당에서 “3월 10일이 되면 불필요한 과잉 방역을 중단하고, 부스터샷을 맞은 분들은 밤 12시까지 자유롭게 영업하게 하겠다”며 “그만 과거 형식의 방역에서 벗어나 유연하고 스마트하게 바뀌어야 한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유럽은 마스크를 다 벗었다. 우리는 마스크를 쓰고 행동하면 되지 않느냐”며 “3번씩이나 부스터샷을 맞고 나면 걸려도 거의 치명적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독감을 약간 넘는 수준이다”고 설명했다.이 후보는 추가경정예산안(추경) 처리를 막아섰던 국민의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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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금융인, 윤석열 후보 지지선언…“금융정책 동감”
금융지주회장, 은행장 등을 지낸 전직 금융인들이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를 지지하는 성명서를 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들은 20일 오전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문재인 정권하에서 처참하게 망가진 금융시장을 공정과 신뢰라는 원칙으로 바로 세우고자 하는 윤 후보의 금융정책 방향에 전적으로 동감한다”며 이같이 밝혔다.이날 참석자들은 성명서에서 “(문재인 정권은) 금융감독의 실패로 라임, 옵티머스 같은 불량 펀드들이 생산 유통되는 것을 예방하지 못해 수많은 투자자의 손실을 불러 왔다”며 “디지털 금융이 활성화되고 가상자산 시장이 급속히 성장하고 있음에도 무정책, 무대응으로 일관해왔다”고 비판했다.그러면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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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군산시 체육인,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직능본부 체육위원회가 지난 17일 당진·군산 지역 체육인들이 당진상공회의소와 군산상공회의소에서 임오경 국회의원(민주당 선대위 직능본부 체육위원장)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각각 309명과 500명의 이재명 후보지지 선언명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진행된 간담회에는 직능본부 체육위원장 임오경 국회의원과 김종걸 총괄부위원장을 비롯해 학생선수 학부모, 지도자, 체육단체 임직원 등 체육계 관련 종사자들이 참석했다.간담회는 일선 현장 체육인의 애로사항을 듣고 체육계 대전환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 참석한 체육인들은 ▲생활체육 시설 인프라 확충 ▲생활체육 지도자 및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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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외상후스트레스장애 치료 지원' 등 탈북민 지원 공약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탈북민은 '먼저 온 통일'로서 이들을 홀대하면 '앞으로 올 통일'도 기약할 수 없다'며 외상후스트레스(PTSD) 치료 지원 강화 등 탈북민 지원 공약을 발표했다.윤 후보는 탈북 과정에서 겪는 탈북민들의 트라우마가 정착의 가장 큰 요인이며 정착 이후에도 사회·문화적 차이로 나타나는 정신건강 문제를 관리할 체계적 치료시스템도 부족한 실정이라고 지적했다.이외에도 ▲ 취업·창업·영농 지원 확대 등 정착 초기 집중지원 체제 마련 ▲ 위기가정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 법률상담 및 법률적 조력 강화 등을 약속했다.윤 후보는 "탈북민 중 사회 취약계층 비율은 56%에 달하고 탈북민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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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후보 4인, 21일 선관위 토론회 참석... 3월초까지 3차례 개최 예정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21일 공식 선거운동 기간 첫 번째 대선 후보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토론회는 상암 MBC 스튜디오에서 저녁 8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윤석열, 정의당 심상정,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 등 4인이 모두 참석한다. 토론 주제는 '코로나 시대의 경제 대책'과 '차기 정부 경제 정책 방향'으로, 후보들은 이 2가지 주제에 관한 공통질문에 답변한 후 다른 후보들과 자유롭게 토론하게 된다. 이후 주도권을 가진 후보가 9분 동안 다른 후보를 지목해 경제 분야 전반에 관해 토론한다. 의석수 5석 이거나 직전 선거에서 득표율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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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총리, 장애인 자립 지원 간담회 참석
김부겸 국무총리가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장애인 부모 등 장예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는 올해부터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나온 '탈시설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을 돕기 위한 시범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날 간담회는 시범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앞두고 장애계의 의견을 듣고 정책 보완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총리는 "장애인이 스스로 인간다운 삶을 누리기 위해 시설을 벗어나 지역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국가의 마땅한 책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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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박정희 구미 생가 방문..."경제사회 혁명 다시 제대로 배우겠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18일 대구·경북(TK) 유세 중 구미에 있는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했다. 윤 후보는 박 전 대통령에 대해 "우리 박정희 대통령께서는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실행하시고 농촌 새마을운동을 통해서 우리 대한민국의 경제사회 혁명을 이뤄내신 분"이라며 "지금 세계적인 대전환기이고 코로나로 인해서 우리가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고 개척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제가 오늘 방명록에 쓴 것과 같이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사회혁명을 지금의 시대에 맞춰서 다시 꼼꼼하게 제대로 배워야 되겠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고 덧붙였다.이날 윤 후보는 방명록에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 사회 혁명 다시 제대로 배우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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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지역 선대위원장 영결식 참석... 사고 규명 절차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가 18일 '유세버스 사고'로 숨진 고(故) 손평오 지역 선대위원장의 영결식에 참석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안 후보는 이날 오전 9시40분 천안 단국대병원 장례식장 앞에서 열리는 고인의 영결식에 참석한다. 안 후보는 유세버스 사망 사고가 발생한 지난 15일 유세를 전면 중단한 채 사흘 내내 고인의 빈소를 지켜왔다. 한편 이번 사고에 대해 경찰이 책임소재 규명에 나설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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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호남 텃밭 다지기... 1박 2일 순회 유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호남지역을 1박2일 일정으로 순회 방문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후보는 이날 먼저 전남 순천을 찾아 유세한 뒤 오후에는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고향 목포로 이동해 지지를 호소한다. 이어 나주로 옮겨가 시민들 앞에서 연설한 다음 저녁에는 광주 5·18 민주광장에서 시민들을 만난다. 일정 이틀차인 19일에는 전북을 찾아 유세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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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박정희 대통령 생가 방문... TK 보수 표심잡기 집중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18일 고 박정희 대통령 생가 방문 등 보수텃밭인 TK(대구·경북) 지역 표심잡기에 집중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후보는 이날 먼저 경북 상주 풍물시장 유세를 시작으로 김천, 구미, 칠곡을 거쳐 저녁에 대구 중심가인 동성로에서 집중 유세를 벌인다. 윤 후보가 TK를 방문한 것은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지난 15일 대구를 찾은 데 이어 사흘 만이다. 특히 이날 구미에서는 고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방문해 보수층에 대한 메시지를 제시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준석 대표도 지원 유세를 펼친다. 이날 종일 대구 시내 주요 재래시장을 순회하며 윤 후보의 저녁 집중 유세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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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처, 중증장애인 61명 경력직 국가공무원 채용
정부가 올해 중증장애인 61명을 경력직 국가공무원으로 채용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사혁신처는 이같은 내용의 '2022년도 중증장애인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시행계획'을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공고한다고 17일 밝혔다. 채용인원은 지난해 33명에서 61명으로 늘었고 선발 분야는 행정, 직업상담, 사회복지, 전산, 보건 등이다. 내달 18일 원서 접수를 시작으로 5월 서류전형, 6월 면접시험을 거쳐 8월 5일 최종합격자를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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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NSC 상임위 개최,,, 우크라이나 사태 비상체계 대응
청와대는 17일 서훈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위원회(NSC) 상임위원회 정례 회의를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우선 현지 국민과 기업을 보호하기 위해 24시간 비상체계를 구축해 대응했다. 여행경보 4단계(여행금지) 발령에 따른 조치에 만전을 기하고 수출기업과 현지기업의 피해 최소화 및 공급망 관리 등의 대책을 계속 점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북한 동향과 한반도 정세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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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홍 의원, ‘직업계고 교육 정상화를 위한 현장실습 정책 간담회’ 개최
유기홍 의원(더불어민주당 교육대전환위원회 위원장)은 17일(목) 직업계고현장실습피해자 가족모임, 직업계고교육정상화추진위원회와 함께 ‘직업계고 교육 정상화를 위한 현장실습 정책 간담회’를 열고 의견을 청취했다. 간담회에는 유기홍 교육대전환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국회교육위원회 이탄희 의원, 반상진 집행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곽민욱 전문위원, 민주연구원 이경아 연구위원과 이상영씨(고 이민호 학생 부친)을 비롯한 직업계고 피해자 가족모임, 직업계고교육정상화추진위원회(집행위원장 이규학), 전교조 직업교육위원회(서울직업교육위원장 권기승), 평등교육실현을위한전국학부모회(대표 박은경) 등이 참석했다. 유기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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