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국민의힘 윤석열·정의당 심상정·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이날 저녁 8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열리는 토론회에 참석한다.
이날 토론회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첫 TV토론으로 지난 15일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TV토론이기도 하다.
후보들은 선거일을 16일 앞둔 이날 '코로나 시대 경제 대책'과 '차기 정부 경제 정책 방향' 등을 주제로 한 경제 정책 전반에 대해 120분에 걸쳐 격돌할 예정이다.
각 후보는 이날 공개일정 없이 TV토론 준비에만 매진한다.
한편 선관위가 주관하는 법정토론은 오는 25일(정치), 3월 2일(사회) 2차례 더 개최될 예정이뎌 선관위 법정토론 초청대상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후보자들은 오는 22일 오후 11시부터 2시간 동안 별도 토론회를 진행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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