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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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과학기술과의 동행' 특별위 출범... "과학기술인 자긍심 되살리겠다"
정부가 국민통합위원회 산하 '과학기술과의 동행' 특별위원회를 출범하고 과학기술인에 대한 지원을 개선해 나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은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출범식에서 "과학기술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함께 고민하면서 연구자 한 분 한 분의 자긍심을 되살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젊은 과학도들이 실패에 대한 두려움 없이 창의적 연구에 도전하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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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양향자 '비례 공천 반발' 기자회견... 탈당 가능성
개혁신당 양향자 원내대표가 2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거취를 표명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양 원내대표는 김종인 공관위원장이 주도한 비례대표 명단에 과학기술 인재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며 비판해왔다. 양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해 지난해 8월 한국의희망을 창당했고, 올해 1월 이준석 대표의 개혁신당과 합당했으며 이번 기자회견에서 탈당 가능성까지 점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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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호남·충청 잇달아 방문... 정권 심판론 표심 잡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21일 호남과 충청을 차례로 방문하며 정권 심판론 표심 잡기를 유도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먼저 광주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하고 전남대 후문 상가를 방문해 유권자들과 만난다. 이어 전북 군산 근대문화역사거리로 이동해 시민과 상인들에게 심판론을 앞세워 민주당 지지를 당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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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보수 텃밭 대구·경북 방문... 후보 지원 결집 호소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21일 보수 텃밭인 대구·경북(TK) 지역을 방문해 4·10 총선에서 후보 지원을 위한 유권자들의 결집을 호소할 예정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위원장은 이날 대구 달서을에 출마한 윤재옥 원내대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찾은 뒤 대구 중구에 위치한 서문시장과 동성로를 차례로 방문한다. 이어 한 위원장은 경북 경산 공설시장을 찾아 시민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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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300명 “안성 도약시킬 최적임자…김학용 후보 지지선언”
안성 청년 300명은 17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안성시) 선거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김학용) 후보의 지지(支持)를 선언하고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김학용 (안성시) 국회의원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사랑하는 안성을 지켜가고 있는 (청년 300인은) 제22대 4월 총선에서 청년을 대변하고 안성의 도약을 이끌 최적임자로 국민의힘 김학용 후보를 공개 지지한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지지(支持) 이유로 청년들은 “선거철이면 후보들이 눈앞 목표인 당선만을 위해 청년을 유혹하는 모양새에 마음이 몹시 상했다”며 “그런데 김학용 후보는 선거 때가 아닌 (평소) 청년들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소통하고자 노력을 해 왔기에 믿게 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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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영국 부총리 접견... 양국 민주주의 수호 방안 논의
윤석열 대통령은 20일 '제3차 민주주의 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한 올리버 다우든 영국 부총리를 접견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의회 민주주의의 원조 국가인 영국이 민주주의 정상회의에 적극 참여하고 있음을 환영한다"며 "이번 회의 주제인 '미래세대를 위한 민주주의 증진' 방안에 대한 활발한 논의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다우든 부총리는 "영국은 인도·태평양 지역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는 과정에서 자유, 인권, 법치의 가치를 공유하는 국가이자 글로벌 중추 국가로 도약하는 한국과의 관계 강화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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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의대 정원 ‘2천명 증원 방침’ 발표... 한총리 “적당히 타협하면 국민 피해"
정부가 20일 2025학년도 대학입시의 의과대학별 정원을 확정하면서 '2천명 증원' 방침을 확정 발표했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한 '의료 개혁 관련 대국민 담화'를 통해 "교육 여건과 지역 의료 현실을 감안해 증원 규모를 2천명으로 정했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의대 정원 증원에 반발한 의사들의 집단행동을 거론하고 "일각에서는 의대 증원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거나, 더 작은 규모로 타협하자는 의견마저 내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우리 정부는 정치적 손익에 따른 적당한 타협은 결국 국민의 피해로 돌아간다는 사실을 뼈아프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2000년 의약분업 당시 의료계 반발로 의대 정원 3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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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선 “서울 서남권 관문 신영시장…관광·상업중심 육성하겠다”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은 19일 재선(再選)에 도전하는 이용선 국회의원 (양천을) 지역구인 신영(전통)시장을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부겸 선대위원장은 4월 총선 더불어민주당 (양천을) 이용선 후보와 함께 서울 5대 전통시장으로 손꼽힌 신영시장 곳곳을 돌며 민심을 잡기 위해 (시장상인‧지역주민들과) 직접 소통했다. 뿐만 아니라 (상인회와) 신영시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대화의 장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간담회에선 시장의 (공영주차장‧개방화장실) 부족 문제와 카드수수료 등에 대한 논의가 오갔다. 어떤 시장상인은 “코로나를 겪으면서 목숨 걸고 버티고 있지만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돌아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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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비례 12명 후보 명단 공개... 1번 소아과의사 이주영·천하람 2번 배정
개혁신당은 4·10 총선 비례대표 후보 12명의 명단을 20일 공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준석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비례대표 후보 1번에 이주영 전 순천향대천안병원 소아응급의학과 교수를, 비례 후보 2번에 천하람 변호사를 각각 배치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1번을 받은 이 교수에 대해 "소아청소년과 의료 기피와 의료 대란 해소를 위해 끝까지 소아 의료 현장을 지킨 의사"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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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보석 허가 당국에 거듭 호소... 시민 4천명 연명부 제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의혹 등으로 구속기소된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가 당국에 거듭 보석 허가를 호소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송 대표 측은 이날 자신의 사건을 담당하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허경무 부장판사)에 "유세 한 번 못 한 채 선거가 끝난다면 너무나도 가혹할 것"이라며 관련 참고자료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송 대표 측은 시민 4천여명이 연명한 '송영길 보석에 대한 처벌감수 확약서'도 제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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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신도시 재정비' 경기 집중 공략... "민주당 되면 불가능"
국민의힘 지도부가 20일 경기 안양에서 지역 현안인 '신도시 재정비' 총력 추진을 앞세우며 4·10 총선 지지를 호소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 선대위원장은 안양 동안구의 안양남부새마을금고 본점에서 열린 첫 현장 선대위 회의에서 "층간 소음 등 매일 같이 이어지는 불편, 안전 문제를 수십년간 감내해 온 주민들의 고통을 국민의힘이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한 위원장은 "민주당이 경기도 의석을 다시 차지한다면 신도시 재정비는 불가능해질 것"이라며 "우리가 다수당이 되면 신문 지면에 '재건축 규제가 어떻게 해소됐다, 경기도에서 어떤 교통 혁신이 이뤄지고 있다' 같은 기사가 나올 것"이라고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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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후보, 광명사거리역 중앙에스컬레이터 신설 추진
임오경 광명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가 제4호 공약으로 ‘광명사거리역 중앙에스컬레이터 신설 추진’을 20일 발표했다. 지난 2021년 8월 광명사거리역 9번 출구에 첫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된데 이어 개찰구에서 로비까지 올라오는 계단에 에스컬레이터를 추가 설치하겠다는 계획이다. 서울교통공사 검토자료에 따르면 에스컬레이터 설치가 검토되는 내부계단은 B2-B1층을 연결하며 심도는 4.62m, 계단폭은 3.85m이다. 이 곳 에스컬레이터 설치에는 기술적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임 후보는 향후 기본구상용역부터 차근차근 서울교통공사와 협의 진행해 나가며 예산확보와 설치를 적극 추진 지원할 계획이다. 임오경 후보는 “교통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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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위성정당 선대위 출범… 비례 20석 목표 제시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는 야권 비례대표 위성정당 더불어민주연합이 20일 국회 로텐더홀에서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윤영덕 공동대표는 윤영덕 공동대표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국민의 삶을 지켜라, 퇴행하는 역사 흐름을 돌려세우라는 게 국민이 절절히 말씀하시는 명령"이라며 "더불어민주연합은 역사와 국민의 지엄한 명령을 반드시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아 공동대표도 "20석, 40% (득표율)의 목표 달성을 위해 뛰고 또 뛰겠다"며 "더불어민주연합의 승리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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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기후공약 발표... "2035년 재생에너지 비중 40%로 확대·내연차 판매 중단"
더불어민주당이 20일 '재생에너지 3540' 총선 기후 공약을 발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 정책위원회는 이날 발표한 공약에 '재생에너지 100% 사용'(RE100) 국가 실현을 위해 2035년까지 재생에너지 비중을 40%로 확대하는 내용 등을 담았다. 우선 한국형 발전차액지원제도(FIT) 재도입, 신재생에너지 의무 공급 비율(RPS) 비중 상향을 추진하고, 고속도로 휴게소 주차장의 태양광 설치 의무화 등을 통해 공공기관 건물, 철도, 도로 등에 공공 RE100을 적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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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한동훈 비례 작성' 지라시 강력 대응... "허위사실 유포로 고발"
국민의힘은 19일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위성정당 국민의미래가 전날 발표한 비례대표 후보 명단을 만들었다는 내용의 '지라시'에 대해 강력 대응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장동혁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총괄본부장은 이날 "명백히 사실과 다르며, 국민의미래 시스템 공천을 폄하 내지 왜곡하려는 시도로 판단된다"며 "가짜뉴스 엄정 대응 기조에 따라 작성자 및 유포자에 대해 공직선거법 위반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발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장 본부장에 따르면 이날 오후 유포된 지라시에는 '국민의미래 비례 명단이 이중장부로 작성됐고, 한 위원장이 강남 사무실에서 만든 별도의 명단이 있었다'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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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황상무 시민사회수석비서관 사의 수용
황상무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비서관이 20일 사퇴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황 수석 사의를 수용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황 전 비서관은 기자들과 오찬 자리에서 1980년대 언론인 회칼 테러 사건을 언급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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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닷새째 수도권 공략... 인천 순회 후보 지지 호소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20일 인천 미추홀구와 서구, 부평구 일대를 돌며 4·10 총선에 출마한 후보들에 대한 지지를 호소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미추홀구 토지금고시장과 신기시장, 서구 정서진중앙시장, 부평구 부개종합시장, 삼산동 상가를 잇달아 방문하고 시민들을 만난다. 이 대표는 지난 16일부터 닷새 연속 수도권 집중 공략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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