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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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소통 거부하는 MB 몰역사성 한심”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민주당 정세균 최고위원이 12일 이명박 대통령의 서울 내곡동 사저 논란과 관련, “세금이 사저로 흘러들어가는 것 아니냐는 의혹에 대한 진상규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세균 최고위원 정 최고위원은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부랴부랴 대통령께서 (사저부지) 명의를 바꾼다고 한다. 아들에게 산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문제와 관련한 의혹은 이대로 덮을 수 없다”며 “대통령이 분명히 해명해야 한다”며 이같이 촉구했다.그는 “대통령 아들은 공시지가보다 오히려 싸게 사고, 국가는 공시지가보다 3배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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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 사저, 불과 500m에 이상득 형님 땅”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이명박 대통령의 내곡동 사저에 대한 ‘천황궁’ 논란과 관련, 민주당은 12일 “이명박 정권 인사들의 땅에 대한 사랑에 대통령과 형님인 이상득 의원도 예외가 없는 것 같다”고 힐난했다.김현 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명박 대통령이 퇴임 뒤 거주할 사저 부지매입지인 내곡동 땅 인근에 만사형통 이상득 의원의 땅 1458㎡(441평)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이상득 의원이 소유하고 있는 땅은 이명박 대통령의 사저부지로 매입된 땅에서 불과 500m 떨어져 있고, 오세훈 전 시장 부인의 땅도 내곡동에 있다고 한다”며 “내곡동 사저를 매입한 이유가 형님의 땅을 염두에 둔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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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서울시장 초박빙…나경원, 박원순 이긴다”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나경원 한나라당 후보와 박원순 야권단일후보 간의 박빙의 승부가 예상되는 서울시장 보궐선거와 관련,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는 12일 “우리가 조금만 더 힘을 합치면 이길 수 있다”며 당이 총력을 다해줄 것을 독려하고 나섰다.김기현 한나라당 대변인은 “이날 비공개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홍준표 대표가 여의도연구소 여론조사결과를 보고받은 것을 설명하면서, 오차범위 이내이긴 하지만 이제 나경원 후보와 박원순 후보가 초박빙 상태가 됐다”며 “우리가 조금만 더 힘을 합치면 이길 수 있다. 당이 총력을 다해달라고 부탁했다”고 전했다. 한나라당 싱크탱크 역할을 맡고 있는 여의도연구소는 지난 7일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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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청와대에 경호동 대폭 축소 요청했다”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퇴임한 이명박 대통령을 경호하게 될 경호동에 대한 한나라당의 시각도 곱지 않다.홍준표 한나라당 대표도 12일 ‘천황궁’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는 이명박 대통령의 서울 내곡동 사저와 관련, 경호동 대폭 축소를 요구했다고 밝혔다.홍 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대통령이 퇴임 후 살게 될 내곡동 사저에 대한 경호동 문제. 사저 자체는 대통령이 사비로 짓기 때문에 문제가 될 게 없지만, 국민 세금이 들어가는 경호동은 대폭 축소하도록 청와대에 요청했다”고 말했다.전날 김기현 대변인도 “이명박 대통령의 사저 건립에 있어 경호동을 대폭 축소하는 등 국민이 공감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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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황궁’ 입방아 오르자 ‘봉하마을’ 부풀린 청와대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내곡동 사저가 ‘천황궁’이라며 세간의 입방아에 오르자 청와대가 이명박 대통령의 서울 내곡동 사저와 경호시설 규모를 설명하면서, 노무현 전 대통령의 봉하마을 사저 경호시설 규모를 부풀린 것으로 드러나 노무현재단(이사장 문재인)으로부터 힐난을 받았다.이명박 대통령 경호를 위한 경호시설 부지 2143㎡(648평)를 매입한 것이 ‘너무 큰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자, 청와대는 지난 9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 사저에 딸린 경호시설 규모를 1788㎡(541평)이라고 발표했다. ‘결코 크지 않다’는 해명이다.하지만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비서관이었던 김경수 노무현재단 사무국장은 11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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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진, 박원순에 ‘양아치’ ‘삥’으로 원색비난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차명진 한나라당 의원이 11일 박원순 서울시장 야권통합후보가 참여연대와 아름다운 재단에서 일할 때 모금 방식에 대해 ‘양아치’, ‘삥’의 표현을 사용하며 원색적으로 비난했다.차 의원은 이날 국회 정치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박원순 씨는 아름다운재단을 통해 시민단체라는 성격으로 돈을 모금해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눠주겠다며 사업을 펼쳤다”며 “그런데 그 돈의 모금의 출처가 순순치 않다”고 포문을 열었다.이어 그는 “그야말로 분식회계, 변칙증여 이런 사회적으로 국민의 이질감을 조장했던 대기업, 재벌들로부터 한손으로는 참여연대가 채찍질을 해서 받고, 다른 손으로는 아름다운 재단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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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사저가 아방궁이면, MB 사저는 천황궁”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민주당 이석현 의원은 11일 한나라당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봉하 사저를 ‘아방궁’이라고 비난했던 것에 빗대어, 이명박 대통령 내곡동 사저를 ‘천황궁’이냐고 힐난했다. 논란이 되고 있는 내곡동 부지 이 의원은 이날 오후 ‘이명박 대통령 내곡동 사저 조사단’의 일원으로 민주당 홍영표, 이윤석, 백재현 의원 등과 함께 서울 서초구 내곡동 이 대통령의 사저 건립용 부지를 직접 방문해 현장을 검증했다. 민주당 이석현 의원이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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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형환 “단국대 학력 의혹”…박원순 “간신히 졸업”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박원순 서울시장 야권통합후보와 관련해 한나라당 안형환 의원이 11일 국회 정치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제기한 ‘학력위조’ 의혹에 대해, 박원순 선거캠프는 “사실과 전혀 다르다”고 반박했다.먼저 나경원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의 공동대변인을 맡고 있는 안형환 의원은 이날 “박원순 후보가 1979년부터 1985년까지 단국대 사학과를 다닌 것으로 돼 있는데, 경력을 보면 1978년부터 1979년까지 춘천지법 정선등기소 소장이다. 단국대에 입학할 때 등기소장이었다”라고 밝혔다.이어 “또 1980년에는 사법고시에 합격하고 1981년부터 1982년에는 사법연수원을 다녔다고 한다. 1982년부터 1983년까지는 대구지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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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저 논란…“대통령과 청와대가 앞장서 법과 원칙 훼손”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이명박 대통령의 퇴임 후 거처가 될 서울 서초동 내곡동 사저 부지 구입 논란이 뜨겁다. 청와대는 11일 이명박 대통령의 아들 이시형씨 명의로 구입한 땅의 명의를 이 대통령으로 할 것이라고 밝혔지만 쉽게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논란이 되고 있는 내곡동 부지 이와 관련, 참여연대 행정감시센터는 11일 “이번 사건은 이명박 대통령이 말한 ‘도덕적으로 완벽한 정권’의 실상을 보여준 실례”라고 규정했다.행정감시센터는 이날 논평을 통해 “이명박 대통령과 청와대는 서울 서초구 내곡동에 9필지 2606m²의 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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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국철, 검찰과 흥정 말고 ‘비망록’ 공개해”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민주당이 11일 이국철 SLS회장에 대해 검찰과 흥정하지 말라고 지적하며 ‘비망록’을 즉시 공개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이용섭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국철 회장은 자신이 구속되거나 수사가 은폐될 경우 정관계 고위인사들의 비리를 총정리한 비망록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는데, 검찰과 흥정하려 하지 말고 비망록을 지금 즉시 공개하라”고 압박했다.이 대변인은 검찰도 질타했다. 그는 “이국철 회장의 폭로와 관련해서 검찰의 수사가 측근비리를 밝히려는 것인지, 이국철 회장의 입을 막기 위한 것인지 알 수가 없다”며 “이국철 회장이 폭로하면 그와 관련한 사람들을 불러 해명을 듣고 돌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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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저 논란…“부도덕한 대통령, 한심한 청와대”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이명박 대통령이 퇴임 후 옮겨갈 내곡동 사저 땅을 장남 이시형씨 명의로 구입한 것에 대한 논란이 일자 청와대가 11일 대통령 명의로 옮기도록 지시한 것과 관련, 민주당은 “참으로 부도덕한 대통령이고 한심한 청와대가 아닐 수 없다”고 맹비난했다.민주당 이용섭 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아무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다가 편법증여, 아들재산 증식목적 부동산실명법 위반 등 의혹이 제기되면서 국민적 분노가 커지자 부랴부랴 대통령 명의로 이전하겠다고 나선 것”이라며 “그러나 대통령이 본인 명의로 옮긴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된 것은 결코 아니다”고 비판했다.이 대변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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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야권통합후보 ‘매머드급’ 선대위 출범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박원순 야권통합 서울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11일 오전 11시 30분 종로구 안국동 ‘새로운 서울을 위한 희망캠프’에서 매머드급 발족식을 갖고 오는 26일 선거 승리를 다짐했다.선거대책위원회 상임위원장에는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맡게 됐으며, 유시민 국민참여당 대표와 이수호 전 민주노동당 최고위원, 김혜경 진보신당 비상대책위원장, 남윤인순 혁신과통합 공동대표,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 이해찬ㆍ한명숙 전 국무총리 등이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았다.선대본부장단은 이인영 민주당 최고위원(상임)을 비롯해 김낙순 전 민주당 의원, 김수현 세종대 교수 등으로 구성됐다.선대위는 “야권통합 정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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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대통령 사저 경호동 대폭 축소해야”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이명박 대통령이 퇴임 후 옮겨갈 내곡동 사저 땅을 이 대통령의 장남 이시형씨 명의로 구입한 것에 대한 논란이 일자, 청와대가 11일 이시형씨 명의로 된 내곡동 사저 땅에 대한 매수절차를 거쳐 즉시 대통령 명의로 옮기도록 지시했다.이에 대해 한나라당은 청와대의 조치는 적절한 것이라고 평가했다.김기현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그동안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사저 땅을 직접 매수할 경우 보안 등 여러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있어, 아들이 매수하도록 한 뒤 건축허가 시점에 대통령이 매수할 계획이었다고 밝혀왔다”며 “그러나 그 의도가 어떠했든, 불필요한 논란과 의구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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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과도한 포상휴가와 군악대 선발 특혜 의혹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군 제대 후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2일’에 깜짝 출연해 인기를 끈 가수 성시경 씨가 군 복무 중 이례적으로 과도한 포상휴가를 받았고, 또한 육군 군악대 선발과정에도 특혜 의혹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성기경은 2008년 7월 입대한 뒤 육군 1군 사령부 군악대에 선발돼 복무하다가 올해 5월 전역했다.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민주당 간사인 신학용 의원은 7일 국방부 국정감사에 앞서 보도자료를 통해, “가수 성시경이 군 복무 중 이례적으로 과도한 포상휴가를 받았다는 점과 육군 군악대 선발과정에 특혜 의혹이 있으므로 진상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신학용 의원은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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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이동관 언론특보와 애교부리는 사이 아냐”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김대중 대통령 비서실장과 민주당 원내대표를 지낸 박지원 의원이 이동관 청와대 언론특보에 대한 화가 풀리지 않았다. 박지원 민주당 의원 박지원 의원은 7일 “이동관 언론특보하고 저와 애교부리는 사이가 아니다”며 ‘막말’ 문자메시지에 대해 ‘사과’ 문자메시지를 보낸 이동관 언론특보에 대해 다시 한 번 강한 불쾌함을 표시했다.박 의원은 이날 YTN 라디오 ‘강지원의 출발 새 아침’에 출연, 이동관 언론특보가 사과 문자메시지를 보내며 “이건 공개 안 하실 거죠? ㅎ”라고 적은 것에 대해 “얼마나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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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대변인 ‘신지호 음주방송’…민주당 “오만방자”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한나라당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의 대변인을 맡고 있는 신지호 의원이 6일 방송된 ‘MBC 100분토론’에 폭탄주를 마시고 토론자로 나와 ‘음주방송’을 한 사실이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는 것과 관련, 민주당은 “오만방자하다”며 일침을 가했다.신 의원은 생방송 토론을 앞둔 6일 오후 7~9시까지 2시간여 동안 서울 인사동의 한 음식점에서 국회 출입기자들과 만나 만찬을 가진 자리에서, 맥주에 소주를 탄 폭탄주 몇 잔을 마신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토론은 서울시장 보궐선거와 관련 ‘D-20, 서울의 선택은’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신지호 의원은 나경원 후보 캠프의 대변인 자격으로 토론에 참석했다. 나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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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난 전여옥 “한나라당은 ‘나 꼼수당’ 당명 바꿔야”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전여옥 한나라당 의원이 6일 오세훈 시장이 서울시장직을 걸고 주민투표라는 전쟁을 불사했음에도 한나라당이 무상급식전면 찬성으로 방향을 틀자 “한나라당을 ‘나 꼼수당’이라고 당명을 바꿔야겠다”며 강하게 힐난했다. 이주영 정책위의장이 ‘더 좋은 복지 TF팀’의 새 복지정책을 밝힌 것과 관련, 전여옥 의원은 이날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이라는 글에서“이 안은 한 마디로 ‘무상급식전면 찬성’을 담인 것”이라며 “사람이 물러설 때야말로 명분을 더 중요하게 여겨야 하는데 한나라당은 그야말로 ‘꽃도 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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