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민주당 이석현 의원은 11일 한나라당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봉하 사저를 ‘아방궁’이라고 비난했던 것에 빗대어, 이명박 대통령 내곡동 사저를 ‘천황궁’이냐고 힐난했다.
논란이 되고 있는 내곡동 부지
이 의원은 이날 오후 ‘이명박 대통령 내곡동 사저 조사단’의 일원으로 민주당 홍영표, 이윤석, 백재현 의원 등과 함께 서울 서초구 내곡동 이 대통령의 사저 건립용 부지를 직접 방문해 현장을 검증했다.
민주당 이석현 의원이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
이 의원은 현장을 답사하고 돌아오는 길에 자신의 트위터에 “내곡동 땅 현장답사하고 오는 길입니다. 경호시설 부지 매입비가 노무현 대통령 것은 2억5900만원이고, MB것은 42억 8000만원으로 17배나 되고, 부지 넓이는 김대중 대통령 것이 겨우 69평인데 MB는 649평! 10배나 돼요. 봉하 사저를 아방궁이라 했는데 이건 천황궁인가요?”라고 일침을 가했다.
논란이 되고 있는 내곡동 부지
이 의원은 이날 오후 ‘이명박 대통령 내곡동 사저 조사단’의 일원으로 민주당 홍영표, 이윤석, 백재현 의원 등과 함께 서울 서초구 내곡동 이 대통령의 사저 건립용 부지를 직접 방문해 현장을 검증했다.
민주당 이석현 의원이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
이 의원은 현장을 답사하고 돌아오는 길에 자신의 트위터에 “내곡동 땅 현장답사하고 오는 길입니다. 경호시설 부지 매입비가 노무현 대통령 것은 2억5900만원이고, MB것은 42억 8000만원으로 17배나 되고, 부지 넓이는 김대중 대통령 것이 겨우 69평인데 MB는 649평! 10배나 돼요. 봉하 사저를 아방궁이라 했는데 이건 천황궁인가요?”라고 일침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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