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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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이낙연 총리, 종로 출마 및 민주당 선대위원장직도 맡을 것”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정세균 총리 지명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께서 국민 통합과 경제 살리기를 말씀하시면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정 의원이 맡아 달라고 설득하셨기 때문에 수락했을 것”이라며 “정 의원이 총리로 간다고 해서 큰 꿈을 접은 것은 아니다”라고 전망했다. 박 전 대표는 12월 18일 아침 MBC-R <김종배의 시선집중, 무릎 탁 도사>에 고정 출연해서 “정 지명자가 이낙연 총리처럼 잘 하면 대권 도전의 길에 지지도, 인지도가 더 올라 갈 수 있을 것”이라며 “정 지명자는 이러한 점을 꾸준히 생각을 할 것이고, 자신의 사단이 있기 때문에 이들이 잘 받쳐 줄 것”이라고 이같이 말했다. 이어 ‘정세균 지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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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곽동진,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남양주갑 예비후보 등록
더불어민주당 곽동진이 내년 4월 15일 치러질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남양주갑에 출사표를 던지며 17일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공식 표심잡기에 나섰다. 곽동진 예비후보는 등록 후 간담회에서 “남양주의 가치를 두배로! 슬로건처럼 남양주 주민의 삶의 질과 도시환경을 향상시키고 3기 민주정부인 문재인 정부의 개혁성공을 위해 뛰겠다”며 “지금의 남양주는 시민의 잠재된 역량을 제대로 이끌어내지 못하고 있다. 남양주의 변화를 위해 선수교체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진단했다.그러면서 “오랜 국회생활뿐 아니라 동반성장 연구위원, 공정산업경제포럼연구소장과 사회복지행정학 겸임교수로 활동하며 정립한 ‘동반성장 공화주의’정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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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호,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 2년 연속 선정
윤준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부산해운대을)이 2018년도에 이어 2년 연속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이 선정하는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됐다.국회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윤준호 국회의원은 상임위원회에서 해양 분야 및 동물복지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보였다. 특히 상임위원회에 활동에서 해양수산 분야에서 두드러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윤 의원은 2019년도 국정감사를 통해 해수부의 어촌뉴딜300사업과정에서의 문제점, 해양쓰레기 재활용 방안, 중국산 드론 보안문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정부 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했다. 특히 농림부 국정감사에서 유기견 사체를 동물 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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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
박성현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대변인(前동래구지역위원장)은 17일 오전 9시 동래구 선관위에 총선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박성현 예비후보는 “지난 39년동안 동래가 왜소해지고 정체된 것은 부패하고 무능한 정치 때문이었다. 깨끗하고 실력 있는 국회의원이 돼서 부산정치를 바꾸고 동래를 바꿔 다시 부산의 중심으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내비쳤다.이어 “그동안 재선 삼선 이상 국회의원이 동래에 있었지만, 그들이 동래를 위해, 동래주민들을 위해 무슨 도움이 되었는지 주민들은 알지 못한다”며 “선거운동을 통해 동래 주민들의 삶에 도움이 될 후보는 박성현이라는 것을 알려드리겠다” 고 각오를 다졌다.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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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운, 창원의창 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
김기운 더불어민주당 전 경남 창원의창지역위원회 위원장이 17일 선거관리위원회에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김기운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9시 창원시의창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가장 먼저 후보 등록 절차를 마치고, 창원시 의창구 대원동 충혼탑을 찾아 순국영령을 참배했다.김기운 예비후보는 방명록에 ‘조국을 위해 산화한 순국영령님들의 숭고한 뜻 받들어 이 땅의 자유민주주의와 조국통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선거운동에 임하는 각오를 남겼다.이어 월남전 참전 55주년 기념식 참석 후 명서시장·도계시장 등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시민들과 소통하며 출마 인사로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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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모 더불어민주당 전 거제시지역위원장, 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
더불어민주당 문상모 예비후보(전 거제시지역위원장)는 12월 17일 오전 9시 거제시 선거관리위원회에 2020년 4월 15일 치러질 제21대 총선 출마를 위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문상모 예비후보 출마 소감에서 "1997년 30대 초반 민주당을 선택한 이후 저는 오직 한 길을 걸어왔다. 이제 저는 쓰러진 고향 거제경제를 되살리기 위한 각오로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중앙정치 20년, 서울시 재선의원, 대통령직속 국가균형위 자문위원의 풍부한 정치 경험과 젊은 패기 저 문상모는 쓰러진 조선업을 다시 일으켜 세우고, 거제를 떠난 노동자들을 다시 돌아오게 하겠다. 무너진 도심 상권을 되살리겠다. 젊은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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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한국당 국회 무법천지 만들고 당 대표는 승리했다고 하는데 한심해"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국회 내 한국당 집회에 대해 “한국당이 국회를 무법천지로 만드는 것을 보고 분노를 느꼈다”며 “특히 황교안 대표가 국회에 난입한 지지자들에게 우리가 이겼다, 이미 승리했다고 하는 것을 보고 한심하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12월 17일 아침 YTN-R <노영희 출발 새아침>에 고정 출연해서 “한국당이 국회 의사 진행에 불만을 갖고 있더라도 그렇게 표출하는 것은 국회를 무법천지로 만들려는 것”이라며 “국회의장의 책임이라고 하지만 문희상 의장이 잘못한 것이 거의 없다”고 했다. '석패율 제도로 4+1 협의체가 흔들리고 있다'는 질문에 “대안신당은 석패율제에 찬성하지 않고,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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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운, 창원의창 21대 국회의원선거 출마 선언
김기운(59) 더불어민주당 전 창원의창지역위원장이 12월 17일 예비후보등록일 하루 전인 16일 오후 2시 창원시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내년 4월 15일 치러질 창원의창지역 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김기운은 출마선언문에서 "저는 큰 소리로 분명하게 외칩니다. 지역은 시민의 것이고 국가는 국민의 것이다. 평등한 삶과 기회, 보편적 사회가치의 실현, 소통과 협력, 경제정의와 사회정의, 국가의 안전, 미래 세대의 발전과 안정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해야 할 때라고 말입니다."라고.이어 "시민이 승리하고 진정한 주인으로 우뚝 설 수 있는 유일한 방법, 창원의창과 경남, 나아가 대한민국의 정치를 바꾸고 더 나은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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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원 농협중앙회장 더불어민주당 입당, 21대 총선 출마
300만 농민을 대표하는 김병원 농협중앙회 회장이 내년 4·15 총선에서 나주·화순 지역구출마를 위해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했다.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16일 국회정론관에서 김진표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주요 당직자들과 함께 입당 기자회견을 가졌다. 김진표 의원은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농가소득 증대를 비롯해 여러 부문에서 큰 성과를 이뤘다”며 “농민의 대표성을 가지고 있는 점을 감안해 내년 총선을 앞두고 민주당에 입당토록 했다”고 입당 배경을 설명했다.김 의원은 이어 “김 회장의 입당은 농업과 농민에 대한 더불어민주당의 관심의 정도를 알수 있는 대목이다”며“농업과 농민의 대변자 역할을 충실히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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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문희상 의장 사퇴결의안 제출한다"
심재철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16일 "우리는 오늘 문희상 국회의장 사퇴 촉구 결의안을 제출할 생각이다"라며 "의장이 예산안 날치기하는 등 그간 의사진행을 매우 편파적으로 진행했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심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오늘 오전 11시에 문희상 국회의장이 여야 교섭단체 대표들과 의장실에서 만나자고 했지만 저는 그 시각에 의장을 만나지 않겠다"며 "헌정 사상 유례없는 사나흘짜리 꼼수 쪼개기 국회를 열겠다는 민주당을 편 들고, 여당의 하수인 역할이나 하는 의장을 만나서 무슨 얘기를 하겠나"라고 반문했다.그는 "민주당이 진정으로 국민과 민생을 위한 국회를 열고 싶다면 국회법 정신에 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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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검찰 출석…“靑 지시로 뒷조사 소문 무성”
‘청와대 하명수사’ 의혹을 제기한 김기현 전 울산시장이 참고인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했다. 15일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부장검사 김태은)는 이날 오후 2시께 김 전 시장을 소환했다.김 전 시장은 검찰에 출석하기 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현관 앞에서 ‘청와대가 첩보를 작성했다는 소문을 들었는지’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황운하 대전지방경찰청장이 울산에 오고 얼마 후 김기현의 뒷조사를 한다는 소문이 있었다”며 “청와대의 오더(지시)가 있었다는 얘기가 많이 들렸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무엇을 물을지 모르겠지만 제가 아는 사실을 다 상세히 설명하겠다”며 “배후가 누군지, 책임자가 누군지, 몸통을 반드시 밝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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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운 더불어민주당 전 창원의창지역위원장, 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
김기운 더불어민주당 경남 창원의창지역위원장이 지난 13일 지역위원장직을 사퇴하고 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김 전 위원장은 17일 예비후보 등록을 하루 앞둔 16일 오후 2시 창원시청프레스센터에서 2020년 4월 15일 치러질 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밝혔다. 그는 앞서 지난 13일 오전 11시 경남 김해 봉하마을 고 노무현 대통령 묘역을 찾아 헌화와 분향을 한 뒤 너럭바위 앞에서 참배를 했다.김 전 위원장은 “노무현 대통령께서 강조하셨던 것이 정치의 지역구도 혁파였다”며 “내년 4월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창원의창에서부터 낡은 지역구도를 새롭게 만들어나갈 것을 약속드리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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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강한 본선경쟁력' 박상혁 변호사 "젊어진 김포 새롭게 바꾸겠다"
김포가 젊어지고 있다. 한강신도시 개발로 인해 2009년 말 기준 22만 5천명이었던 김포시의 인구수는 10년 만에 두 배로 증가, 올해 11월 기준으로 약 44만 명이 됐다. 새롭게 김포시민이 된 사람 중 20·30대가 약 50%, 평균 연령은 38.7세로 젊고 역동적인 청년도시로 변모된 상태다. 김포는 젊어졌지만 민주개혁진형 쪽에서 한번도 당선된 적이 없는 지역(김포을)이기에, 여당인사들에게는 험지로 알려져 있다. 험지 김포에 검증된 실력을 앞세운 청와대 변호사 박상혁이 출사표를 던졌다. 박상혁 변호사는 문재인 정부의 청와대 행정관 출신으로 입법, 사법, 행정을 두루 경험한 인재로 알려져 있다. 로이슈는 '청와대 변호사' 박상혁 김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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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부산시당, 국정농단 3대 게이트 진상조사 부산본부 및 제보센터 현판식
최근 울산시장 선거농단, 유재수 감찰농단, 우리들병원 금융농단 등 文정권 국정농단 3대 게이트와 관련한 의혹이 계속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자유한국당 부산광역시당(위원장 유재중 국회의원)은 12월 12일 오후 3시 당사 앞에서 문정권 국정농단 3대 게이트 진상조사 부산본부 및 제보센터 현판식을 했다고 밝혔다. 현판식에서 유재중 시당위원장은 “문재인 정권에서 벌어진 선거농단 게이트, 감찰농단 게이트, 금융농단 게이트, 이 3대 게이트는 전례가 없는 전대미문의 국정농단 사건”이라며 “정의롭지도, 공정하지도 못한 문재인 정권이 더 이상 국정을 농단하고 자유민주주의와 법치를 유린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부산시민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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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쿠데타 권력으로 부정축재한 재산 지금이라도 환수해야"
천정배 의원(대안신당, 광주서구을)이 최근 발의한 '5·18민주화운동 전후 헌정질서파괴행위자 재산의 국가귀속에 관한 특별법안'과 관련해 "쿠데타 세력에 해당하는 그들 대부분이 막대한 재산을 가지고 있다. 평생 군인만 했던 사람들이 어떻게 수백억, 수천억 재산을 모을 수 있었겠느냐"며 "부당한 쿠데타 권력을 이용해서 부정축재한 재산이기 때문에 제대로 조사해서 지금이라도 환수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천정배 의원은 12·12 쿠데타 40주기인 12일 오전 광주MBC 라디오 '황동현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광주항쟁도 내년이면 40년이다. 그동안 여러 조치가 있었지만 법의 범위가 너무 협소했다"면서 "쉽게 말해서 권력으로 국민들의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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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권 국정농단 3대 게이트' 진상조사 부산본부 및 제보센터 현판식
울산시장 선거농단, 유재수 감찰농단, 우리들병원 금융농단 등 文정권 국정농단 3대 게이트와 관련한 의혹이 계속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자유한국당은 전국각 시도에 ‘문정권 국정농단 3대 게이트 진상조사본부 및 제보센터’를 설치·운영하기로 했다. 이에 자유한국당 부산시당은 12월 12일 오후 3시 부산시당 당사 현관 앞에서 유재중 시당위원장, 당협위원장, 시당 주요당직자 등이 참석해 ‘문정권 국정농단 3대 게이트 진상조사 부산본부 및 제보센터’ 현판식을 갖고 당사에서 부산본부 및 제보센터를 운영하기로 했다.자유한국당은 "앞에서는 정의와 공정을 내세우면서 뒤로는 ‘친문 무죄, 반문 유죄’로 법치를 농단하는 文정권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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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한국당, 패스트 트랙 법안도 저지하겠지만 4+1로 처리 가능해”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4+1로 예산안을 통과시킨 것은 유감이지만 한국당이 몇 개월째 국회를 버리고 특히 예결위 소소위를 1주일 공전시키는 등 불가피한 선택”이라며 “민주당 지도부가 이 이상 끌려 다녀서는 안 된다고 선택한 것으로 국정을 위해서, 국회를 위해서도 잘 한 일”이라고 펑가 했다. 박 전 대표는 12월 11일 아침 MBC-R <김종배의 시선집중, 무릎 탁 도사>에 고정출연해서 “예산 부수법안 처리를 먼저해야 한다는 한국당 주장도 일리가 있지만 과거에도 예산안 처리를 먼저 한 적도 있다”며 “한국당 심재철 원내대표가 1박 2일 동안 야당으로서 할 수 있는 전략도 취했고, 한계도 있었지만 예산안에 합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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