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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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3선 김세연 의원, 21대총선 불출마 선언… "모두 물러나야"
자유한국당 3선 김세연(부산 금정) 국회의원이 17일 오전 국회정론관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어 21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김세연 의원은 "저는 제21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다. 먼저, 지난 12년 동안 성원해주신 우리 금정구에 계시는 저의 동지 여러분, 모든 당원과 주민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이어 "저는 ‘정치인’이 되고자 정치에 들어온 것이 아니었습니다. 저는 ‘정치권에 파견 나와 있는 건전한 시민’을 저의 정체성으로 인식하고 의정활동에 나름 최선을 다 해왔습니다. 기득권에 취해 현실에 안주하는 것은 늘 경계하려 했고, 끊임없이 새롭고 의미있는 도전을 해야 한다고 믿으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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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의원, 18일 지역 주요 현안 관련 이낙연 국무총리와 면담
이상헌 의원(더불어민주당, 울산 북구)은 18일 오전 10시 서울정부청사 국무총리실에서 이낙연 총리를 만나 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이상헌 의원은 문재인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인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위해서는 공공기관의 추가 이전이 급선무라고 판단, 이에 대한 신속한 추진을 건의키로 했다.또한 부·울·경 의원으로서 난항을 겪고 있는 김해 신공항 검증문제와 동남권 관문공항 건설에 대한 정부의 조속한 결론을 요청키로 했다고 전했다.한편 이날 이낙연 총리와의 면담은 울산 북구 지역의 이상헌 의원을 비롯해 김영춘 前 해수부장관과 전재수, 김해영, 박재호, 최인호, 윤준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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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82년생 김지영법' 입법청원
민중당 김종훈의원실과 여성-엄마민중당은 11월 13일 오전 국회정론관에서 차별 없는 육아보장과 출산·육아직후 동일임금 동일직급으로 바로 복직을 보장하는 일명 ‘82년생 김지영법’입법청원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박수경(82년생 민중당 당원), 김종훈 국회의원, 장지화 여성-엄마민중당 대표, 김미라 성남여성-엄마민중당 위원장, 이미선 민중당 강서양천지역위원장 등이 참석했다.기자회견은 이은혜 민중당 대변인의 진행으로 김종훈 국회의원의 청원소개 및 인사말, 장지화 민중당 공동대표의 청원안소개1 육아보험법, 김미라 성남 여성-엄마민중당 지역위원장의 청원안소개2 바로복직법, 박수경 당원(82년생 민중당 당원)의 청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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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자유한국당에“농어업세제불균형 해소 시급”소득세법 개정 호소
수협중앙회는 임준택회장이 지난 8일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 경대수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간사, 이만희 농해수위 위원을 면담하고 “어족자원 고갈로 인해 고통이 날로 심해지고 있는 어업인지원과 권익 보호를 위해 농어업 세제 불균형 해소가 시급하다”고 호소하며 ‘세제불균형 해소를 위한 소득세법 개정촉구 서명운동’ 에 참여한 251,264명의 서명부를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대해 나경원 원내대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 당직자들은 농어업 세제불균형 문제를 해결토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수협이 진행한 서명운동은 약 한달여 만에 어업인을 비롯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25만명이 넘게 동참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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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19일 MBC 출연해 국민과 소통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19일 MBC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국민이 묻는다, 2019 국민과의 대화'에 출연한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8시부터 100분 동안 국민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라고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10일 서면브리핑을 내고 전했다.문 대통령의 생방송 출연은 지난 5월 9일 취임 2주년을 맞이해 KBS와 단독 인터뷰를 진행한 뒤 6개월여 만이다. 그러나 생중계로 국민들과 대화를 나누는 형식은 이번이 처음이다.방송은 공개 회의인 타운홀(town hall) 방식으로 진행된다.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대통령에게 묻고 싶은 그 어떤 질문도 할 수 있다고 고 대변인은 설명했다. 문 대통령도 "진솔하고 격의 없는 국민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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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 내일 추가 기소 바른미래당 "조국 소환 조사하라"
바른미래당은 10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내일 추가 기소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검찰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조속히 소환 조사하라"고 촉구했다. 강신업 바른미래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서울대 인턴십 증명서 등 많은 부분에서 정경심 교수와 혐의가 공통되는 조국 전 장관 소환 조사는 아직도 감감 무소식"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강 대변인은 "조국 전 장관 소환 왜 이리 늦는가"라며 "국민들은 검찰이 조국 전 장관을 어떻게 수사하는 지 예의 주시하고 있다. 검찰은 이 점을 각별히 명심하고 수사에 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문재인 정부는 조국 전 장관 수사가 정권의 운명을 가를 리트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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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김재원 막말 논란…민주당 반발
김재원 자유한국당 의원이 지난 9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부적절한 발언을 해 '막말' 논란이 일고 있다. 김 의원은 이날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공수처법 저지 및 국회의원 정수 축소 촉구 결의대회'에 참석해 '친문독재악법 파헤치기 Ⅱ-선거법'이라는 주제로 강연하면서 "이해찬 대표가 얼마 전에 '나 죽기 전에는 정권 안 뺏긴다'고 했다"며 "(그 말을 들은) 택시기사가 이렇게 말했다. '의원님이 틀렸다. 이해찬이 그럼 2년 뒤에 죽는다는 말 아닌가'"라고 전했다.이어 "'놔두면 황교안이 대통령 되겠네요'라고 했다"며 "가만히 생각하니까 그 말이 그 말이더라. 제가 택시비 10만원 주고 내렸다"고 덧붙였다.이에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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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하태경, 일명 '프듀X 국민감시법' 발의
하태경 의원(바른미래당‧부산해운대구갑)은 ‘시청자위원회’를 엠넷에도 설치하도록 해 프듀X 투표 조작같은 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송법 일부개정법률안」, 일명 '프듀X 국민감시법'을 발의했다고 6일 밝혔다.현행법에서는 각종 의혹을 확인하고 조치하는 시청자위원회를 공중파나 종편 등 큰 방송국에만 의무 설치하도록 돼있다. 시청자위원회는 방송 프로그램의 부정한 의혹들을 시청자 대신 조사하고 시정을 요구할 수 있다. 그러나 여기에 엠넷은 빠져있다. 엠넷도 외부 위원들로 구성된 시청자위원회를 설치하면 시청자들이 복잡한 과정을 거칠 필요없이 이 기구를 통해 모든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또 부정을 저지른 책임자에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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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대법원장 공관 리모델링 예산 전용, 깨끗해야 할 사법부에 실망”
대안신당 박지원 전 대표는 11월 5일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관 기관 2020년 예산안 심사 및 현안질의에서 “대법원장 공관 리모델링 예산 전용 문제에 크게 실망 한다”며 “그래도 국민은 사법부만은 깨끗하다고 생각하는데 아무리 전임 대법원장 때 결정이 된 일이라도 잘못된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서 법원행정처장은 “잘못” 이라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근본적인 검찰개혁은 권력으로부터 독립되고 청와대나 법무부의 입김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독립청으로서 자체 인사권과 자체 예산권이 있어야 한다”며 “산림청도 그러한데, 훨씬 큰 검찰청의 예산 인사권이 독립되어야 권력의 간섭을 받지 않는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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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황교안 참석 하에 창원부터 권역별 순회 투쟁 시작
자유한국당이 황교안 대표 참석 하에 2일 경남 창원을 시작으로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법 저지와 국회의원 정수 축소를 위한 권역별 순회 투쟁에 나선다. 황교안 대표는 이날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청에서 열리는 '공수처법 저지 및 국회의원 정수 축소 촉구 좌파독재 실정 보고대회'에 참석한다. 한국당은 이 자리에서 '좌파독재악법 파헤치기'라는 주제로 공수처법과 선거법을 분석하고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표 연설로 보고대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날 부산·경남을 시작으로 ▲9일 대구·울산 ▲16일 충북·강원 ▲23일 대전·경북 ▲30일 세종·충남, 호남·제주를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해당 시·도당위원장, 지역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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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재현 의원 ‘공직선거법’개정안 대표 발의
최근 각 정당의 비례대표 후보자 추천 시의 논란이 계속되고 나아가 비례제도 존폐 논의까지 이어지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현행 공직선거법은 정당이 추천하는 비례대표 후보자의 경우 지역구 후보자와 달리 어느 계층을 대표하는지가 불투명하여 비례대표제에 대한 불신과 무용론의 발생에 대처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따라 더불어민주당 백재현 의원(경기 광명 갑, 산업통상자원위원회)은 비례대표제의 불신과 무용론을 극복하기 위해 각 정당이 비례대표 후보자 추천 시‘농민·이주민·장애인·청년 등 다양한 사회계층’을 의무 추천함으로서 비례대표의 대표성과 대의성을 강화하도록 하는‘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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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김병욱, ‘법안 자동상정’ 국회법개정안 대표발의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병욱 의원(경기성남 분당을)은 일하는 국회를 만들기 위해 법안 발의 후 숙려기간이 지나면 위원회에 자동으로 상정하고, 위원회 상정후 30일이 지난 법안은 자동으로 소위원회에 회부해 법안을 절차에 따라 신속히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31일 밝혔다.현재 국회법 59조2 ‘의안 자동상정제도’에 따르면, 발의된 법안이 숙려 기간 경과 후 30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상임위에 법안을 상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나, 단서조항에 따라 상임위원장과 간사 간 합의에 의해 법안이 상정되는 관행으로 인해 사실상 실효성이 낮았다.개정안은 단서조항을 삭제해 발의된 법안이 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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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문재인 대통령 모친상...강한옥 여사 별세 '향년 92세'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 강한옥 여사가 별세했다 향년 92세.29일 청와대 고민정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의 모친이 29일 향년 92세를 일기로 별세하셨다”고 밝혔다.또 “문재인 대통령은 고인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들과 차분하게 치를 예정이며 조문과 조화는 정중히 사양하겠다는 뜻을 전하셨다”며 “애도와 추모의 뜻은 마음으로 전해 주시기 바란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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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관광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 발의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울산 북구)은 「관광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6월 국회 입성 후 37번째로 대표발의한 법안이다. 관광진흥법 개정안 발의는 이번이 네번째다. 현재 관광사업자가 그 사업의 전부 또는 일부를 폐업한 때에는 관할 등록기관의 장에게 알려야 한다고 규정돼 있으나(법 제8조제8항), 관광사업자가 폐업사실을 세무서장에게만 신고하고 관할 등록기관의 장에게는 알리지 않은 경우가 많아 이를 제도적으로 보완해야 한다는 지적이 계속 있어 왔다. 관할 등록기관의 장은 해당 기초지자체 장을 의미한다. 또한 유원시설에서의 잇따른 안전사고로 국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어, 유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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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나경원 원내대표 둘러싼 의혹 하루빨리 검찰 수사로 밝혀져야"
이낙연 국무총리는 28일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검찰이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에 대한 고발사건을 늑장 수사로 일관하고 있다는 이상헌 의원의 지적에 “(검찰은) 왜 그런 불균형이 문제가 됐는지 설명할 의무가 있다”고 답변했다.이상헌 의원(울산 북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은 28일 오후 9시 경 속개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1일차)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에게 지난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문제된 사단법인 ‘스페셜올림픽코리아(SOK)’의 조직사유화 의혹을 언급하며, 이에 대한 2020년 정부예산안 지원금이 전액 삭감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스페셜올림픽코리아(SOK)’는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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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인공지능은 인류의 동반자...세상을 바꾸는 시대'
문재인 대통령은 “인공지능이 사람 중심으로 작동하여, 사회혁신의 동력이 되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했다.28일 문재인 대통령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데뷰 (Deview) 2019 행사’를 방문한 자리에서 “우리 개발자들이 끝없는 상상을 펼치고 실현할 수 있도록 정부가 함께하겠다”며 이같이 언급했다.이날 문 대통령은 “AI는 인류의 동반자”라며 “인류는 지능을 갖게 되면서 지구의 주인이 되었고, 동시에 이 세계에 대한 무한 책임을 갖게 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AI는 끊임없이 부족함을 보완하여 더욱 완전해지려는 인류의 꿈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4차산업혁명 시대야말로 상상력이 세상을 바꾸는 시대”라고 했다다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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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천정배, '일본 식민지배 중대인권침해 규명법' 발의
천정배 의원이 25일 일본의 한반도 침략과 식민지배, 중대인권침해 전반의 실체적 진실과 법적 책임을 규명하고, 이에 따른 피해자 명예회복과 배・보상의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해 ‘일본의 한반도 침략과 식민지배 및 중대인권침해의 진실규명과 정의・인권실현을 위한 기본법(일본 식민지배 중대인권침해 규명법)’을 발의했다고 밝혔다.2018년 대법원은 강제동원 판결을 통해 일본의 한반도 침략과 식민지배, 중대인권침해가 반인도범죄임을 확인하는 판결을 내렸다. 대법원 판결은 일본 정부의 한반도에 대한 불법적인 식민지배 및 침략전쟁의 수행과 직결된 일본 기업의 반인도적인 불법행위를 전제로 한 강제동원 피해자의 일본 기업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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