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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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취약시설 대상 집중 안전 점검 나서
나주시가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 점검에 나선다.나주시는 겨울철 얼어 있던 지반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붕괴와 침하, 낙석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다음 달 10일까지 해빙기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해빙기는 봄철 기온 상승으로 지표면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져 각종 시설물의 붕괴나 침하 등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커지는 시기다.이번 점검 대상은 산사태취약지역 10개소, 급경사지 6개소, 도로 옹벽 7개소, 건설 현장 4개소 등 총 31개소다.점검은 소관 부서별 자체 점검을 중심으로 실시하며 필요할 경우 유관부서와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점검도 추진할 계획이다.점검 내용은 시설물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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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작물보호제 활용 기술 교육' 실시
고흥군이 ‘작물보호제 활용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올바른 작물보호제 사용법을 알리고 병해충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읍·면 순회교육과 판매업체 특별교육 등 총 20여 회에 걸쳐 진행됐다.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돌발 병해충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주요 병해충을 적기에 방제하려는 농가의 노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특히 최근 고추, 사과, 단감, 복숭아 등 주요 원예작물에 많이 사용하는 살균제 ‘피라클로스트로빈’ 등 일부 약제에서 병원균의 약제저항성이 확대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보고되고 있다.이에 이번 교육에서는 살균제의 작용기작을 중심으로 약제 선택 방법과 적절한 살포 시기를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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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나주시가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나주시는 성실히 일하는 청년 취업자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선정된 청년에게 생애 1회에 한해 최대 12개월 동안 월 20만 원(최대 240만 원)의 주거비를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77명으로 전남형 37명과 나주형 4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기준중위소득 대비 가구 소득인정액 비율이 낮은 순으로 우선 선정한다.지원 대상은 나주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 근로자 또는 사업자로 가구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150퍼센트 이하이며 전세 대출금 5000만 원 이상 또는 월세 60만 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무주택자여야 한다.신청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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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단감 재배기술 교육 실시
영광군농업기술센터는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감 재배 농가들이 효율적인 재배 방법을 배우고, 단감 품질 향상을 위한 기술을 습득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교육에는 영광군 감 재배 농가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단감 재배의 기초 관리 방법을 비롯해 △병해충 예방 및 관리 기술 △비료와 관수 관리 △수확 및 후처리 기술 등 농가들이 실제 재배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핵심 기술들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또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농가들이 겪고 있는 주요 문제점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며, 농가별 맞춤형 지원도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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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6년 청년 활력사업' 참여단체와 팀 모집
영광군은 ‘2026년 청년 활력사업’ 참여단체와 팀을 모집한다. 청년 활력사업은 청년들이 자율적으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단순한 참여를 넘어 지역사회 활동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 대상은 20명 이상으로 구성된 청년단체 12개와 4명 이상으로 구성된 청년팀 5개로 대표자가 청년이고 영광군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특히 2026년에는 청년단체 지원금을 기존 400만 원에서 500만 원으로 상향하고, 지원대상을 4명 이상으로 구성된 청년팀까지 확대해 200만 원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청년 주체의 참여 기회를 넓혔다. 신청은 오는 4월 3일까지이며, 신청 자격과 제출서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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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종합 인구정책 수립을 위한 주민 설문조사 실시
장수군은 종합 인구정책 수립을 위해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장수군의 인구감소 원인을 진단하고 정주환경과 지역산업 및 일거리, 체류·관광, 청년, 생활인구 등 지역사회 전반에 대한 주민 인식을 폭넓게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지역 여건과 정책 수요를 면밀히 살펴 장수군 실정에 맞는 인구감소 대응 전략을 수립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에 반영할 계획이다. 설문조사는 4월 3일까지 진행되며, QR코드를 활용한 인터넷 설문조사는 4월 13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장수군청 홈페이지와 블로그, 페이스북에 게시된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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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6년 적극행정·협업 마일리지 운영계획 본격 시행
부안군은 2026년 적극행정·협업 마일리지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운영계획은 단순히 열심히 하는 수준을 넘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낸 공무원에게 즉각적이고 확실한 보상을 제공함으로써 자발적인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방점을 뒀다.2026년 운영계획의 가장 큰 특징은 핵심 성과 지표의 강화다. 군은 기존 지표에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 중앙·전북특별자치도 제안 공모 참여, 규제 개선 사례 선정 등을 신규로 추가했으며 이는 군정의 핵심 동력인 예산 확보와 규제 혁파를 적극행정의 영역으로 끌어들여 전략적인 성과를 창출하겠다는 의지다.또 공무원이 감사 부담 없이 적극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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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2026년 맞춤형 기술인력 교육지원사업' 본격 추진
익산시는 '2026년 맞춤형 기술인력 교육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선정된 기관은 △동아기술직업전문학교 △뷰티패션중앙직업전문학교 △성심정보직업전문학교 △애림직업전문학교 △전북제과직업전문학교다. 이번 사업은 익산시에 거주하는 18~65세 청·중장년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과정별 20명씩 총 100여 명의 훈련생을 모집해 약 5개월간 직업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 특수용접, 헤어미용, 전산세무회계, 건설기계운전, 제과제빵 등 지역 산업 현장에서 수요가 높은 기술 중심 과정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훈련생들이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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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2026년 중소기업 수출물류비 지원사업' 추진
전주시는 ‘2026년 중소기업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내륙 운송과 항공·해상 운송을 통한 수출 물류비를 지원해 수출 중소기업의 물류 부담을 완화하고,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전주시에 본사와 공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시는 총사업비 3000만 원 규모로 약 15개 기업 내외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기업에는 내륙 운송비와 항공·해상 운송비 등 수출 물류비의 90%를 업체당 최대 25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항목은 국제특송(EMS, DHL 등)과 포워딩을 통한 국제운송비와 국내 운송비 등이며, 하역료 등 운송 관련 수수료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단, 창고보관료와 보험료, 관세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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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자율주행 스마트플랫폼 구축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익산시는 '자율주행 스마트플랫폼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자율주행 스마트플랫폼 구축사업은 KTX 익산역과 주요 도심 거점을 연결하는 약 10㎞ 구간에 첨단 자율주행 인프라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날 보고회에는 최영철 건설국장을 비롯해 사업 수행기관 관계자와 교통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계획을 공유하고, 세부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익산시는 이번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이달까지 실시 및 확정 설계를 마무리하고, SK텔레콤 컨소시엄과 곧바로 자율주행 인프라 구축에 착수할 계획이다. 주요 추진 내용은 △차량과 도로 간 실시간 통신(V2X)을 위한 '자율협력주행 인프라 구축' △차량 운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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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캠페인 실시
김제시는 김제초등학교 일대에서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학생과 교직원 등 약 2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식중독 예방과 올바른 식생활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이 함께 이뤄졌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식중독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 씻기 생활화, ▲고열량·저영양 식품 섭취 주의, ▲부정·불량식품 섭취 주의, ▲나트륨 줄이기 등 건강한 먹거리 선택의 중요성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캠페인 참여자들은 손 씻기의 중요성과 식품 위생 관리의 필요성을 알리는 교육물을 배부하며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식생활 안전 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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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6년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참여자 추가 모집
인제군이 ‘2026년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이번 추가 모집은 지역 기업과 청년을 연결해 지역 내 일자리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5개 업체에서 총 8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군은 이를 통해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기준 만 18세 이상 49세 이하 청년(2007년 1월 16일~1977년 1월 15일 출생)으로, 인제군에 거주하거나 거주 예정인 사람이다. 타 지역 거주자가 참여자로 선정될 경우 통보를 받은 날로부터 1개월 이내 인제군으로 전입한 뒤 경제산업과에 이를 통보해야 한다.근무 조건은 사업장별로 차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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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여성농업인 노동 경감 지원 사업 물품 시연회 개최
평창군은 ‘2026년 여성농업인 노동경감 지원사업’ 물품 시연회를 개최했다.이번 시연회는 사업 선정자와 사업에 관심 있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진행된다. 오전 10시에는 평창농업기술센터 주차장에서 남부권(평창·미탄·방림·대화) 대상자를 중심으로, 오후 2시 30분에는 진부면민체육공원 주차장에서 북부권(봉평·용평·진부·대관령) 대상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여성농업인 노동 경감 지원사업은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을 통해 여성농업인의 농업경영 능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돕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특히 농촌지역 노동력 부족과 여성농업인의 중첩된 노동으로 인한 피로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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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초곡 용굴 촛대바위길 연장사업 추진
삼척시가 초곡 용굴 촛대바위길을 더욱 안전하고 매력적인 명소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연장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초곡 용굴 촛대바위길 연장 사업은 낙석 위험으로 인해 통행이 제한됐던 촛대바위길 종점부 구간을 우회하는 보도교를 설치하는 것이 핵심이다. 관광객들이 보다 안전하게 해안 절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보도 현수교(연장 80m)와 데크교(연장 48m)를 새로 조성하고, 종점부 광장도 함께 정비한다.총 사업비는 85억 원으로, 2025년에는 현수교 교대 기초공사를 완료했으며, 연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에 박차를 기할 예정이다.연장사업이 완료되면 기존 낙석 위험 구간을 완전히 우회하는 안전한 보행 동선이 확보된다. 특히, 바다 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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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초성퀴즈 및 팔로우 이벤트' 개최
원주시는 ‘초성퀴즈 및 팔로우 이벤트’를 개최한다이번 이벤트는 원주시의 주요 시설을 재미있게 알리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한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는 3월 16일부터 4월 5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참여 방법은 원주시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뒤, 이벤트 게시물에 제시된 초성 퀴즈 정답을 맞히면 된다.시는 추첨을 통해 총 100명을 선정해 치킨 세트(3명)와 아메리카노 기프티콘(97명)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참여 희망자는 인스타그램 팔로우 인증 사진과 퀴즈 정답을 네이버 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기존 팔로워도 동일하게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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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시민정보화교육 4월 수강생 모집
원주시는 시민정보화교육 4월 수강생을 모집한다.일산동 시민정보화교육장에서는 4월 6일부터 30일까지 4주간 ▲파워포인트2021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하기 ▲블로그 1기 ▲컴퓨터기초 ▲엑셀2021(야간) 등 총 5개 과정이 운영된다.지정면 서부권 시민정보화교육장에서는 4월 1일부터 28일까지 5주간 ▲엑셀 실습 ▲인공지능(AI) 비서로 만드는 디지털 부업 ▲3040을 위한 제미나이 실전 마스터 등 총 3개 과정이 진행된다.20세 이상 원주 시민이라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3월 16일 오전 9시부터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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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자동차보험료 자기부담금 지원사업' 본격 시행
횡성군이 ‘자동차보험료 자기부담금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적 업무를 위해 본인 소유의 차량을 이용해 출장을 가던 중 교통사고가 발생해 자기차량손해를 입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다. 기존에는 출장 중 사고가 나더라도 차량 수리 시 발생하는 보험 자기부담금을 공무원 개인이 직접 부담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횡성군은 직원들의 경제적 손실을 방지하고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이번 지원책을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공무상 출장 중 자차 사고로 보험사에 자기부담금을 지불한 공직자이며, 사고 후 보험 처리를 완료한 뒤 신청할 수 있다. 지원 금액은 1인당 연간 최대 30만 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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