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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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제18기 반딧불 농업대학 개강
무주군은 제18기 반딧불 농업대학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반딧불 농업대학은 지역 농업의 경쟁력 향상과 농업인 역량 강화,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운영하는 것으로, 올해는 사과(21회)·수박(11회)·온라인마케팅과(18회) 등 총 3개 학과가 운영된다.교육은 학과별 특성화 교육을 토대로 농기계 안전교육을 비롯한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및 근골격계 질환 예방 교육이 공통 과정으로 진행된다. 무주군에 따르면 사과과에서는 고품질 재배 기술 및 농가 현장 컨설팅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수박과에서는 토양관리 및 방임재배 기술 교육이 시행될 예정이다. 온라인마케팅과에서는 AI 활용 기초 마케팅, 농특산물 브랜드 만들기, 미디어 영상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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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2026년 귀농귀촌 동아리 지원사업' 추진
장수군은 ‘2026년 귀농귀촌 동아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동아리당 최대 2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장수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모임을 대상으로 한다. 귀농귀촌인은 전입 5년 이내(2021년 2월 24일 이후 전입자)인 자로, 동아리 회원 수는 10명 이상 30명 이내로 구성해야 하며, 전체 회원 중 귀농귀촌인 비율이 30% 이상이어야 한다. 지원 대상 동아리는 마을공동체에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하며 지속적인 교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모임 활동을 추진해야 한다. 지원 항목은 강사비, 교육재료비, 문화활동비, 식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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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언론보도와 인격권' 주제로 언론 대응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남원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언론보도와 인격권'을 주제로 한 언론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최근 미디어 환경의 변화로 보도 내용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언론보도와 관련한 분쟁이 늘어나는 추세로, 이에 따라 직무 수행 과정에서 예기치 않게 발생할 수 있는 보도 관련 분쟁에 대비해, 공직자의 인격권 보호와 제도적 대응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일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이번 교육은 이러한 상황에 대비해 공직자의 권리를 보호하는 한편, 언론과의 건강한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언론보도로 인한 분쟁 유형과 증가 원인 ▲언론보도로 침해될 수 있는 인격권과 관련 법률 ▲언론중재위원회의 역할 및 조정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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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2025년 지방정부 혁신평가'에서 2위 수상
무주군이 ‘2025년 지방정부 혁신평가’에서 전국 82개 군 단위 중 2위(우수기관)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지난해(37위) 대비 35계단 큰 폭 상승한 것이어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무주군은 앞으로 혁신 우수사례 공유 및 확산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행정안전부 발표에 따르면 무주군은 △혁신 활동 참여 및 혁신성과 확산 노력, △주민 소통․참여 강화, △민․관 협력 활성화, △주민 서비스 개선 및 행정 사각지대 해소, △조직문화 개선 및 행정 내부 효율화, △AI․디지털 기술 활용 서비스 향상, △국민 체감도 평가 등 대부분 지표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특히 주민 소통·참여를 강화하기 위해 무주군청 누리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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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2026년 제1회 완주군 보육정책위원회심의회 개최
완주군이 2026년 제1회 완주군 보육정책위원회심의를 열고 중장기 보육계획과 연차별 보육계획 등 주요 시행계획을 확정했다.이번 위원회에서는 ▲완주군 중장기 및 2026년 보육사업 시행계획 ▲2026년 어린이집 수급계획 ▲농어촌지역 교사 대 아동 비율 특례 인정 ▲어린이집 원장의 보육교사 겸임 특례 인정 ▲어린이집 최소 필요 지역 인건비 지원 등 총 5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특히 원아 감소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집을 지원하기 위해, 농어촌 특례 인정 지역으로서 원장의 보육교사 겸임(21~39인)과 교사 대 아동 비율 특례를 허용해 교사 수급 어려움을 완화하고 보육 서비스의 안정성을 강화했다. 또한 저출산에 대응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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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새만금 매립지 관할결정 후속조치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김제시는 '새만금 매립지 관할결정 후속조치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이현서 부시장 주재로 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의 제2호 방조제, 동서도로, 스마트 수변도시, 농생명용지 및 방수제, 남북2축도로, 만경6공구 방수제 등의 김제시 관할 결정에 대한 부서별 후속 행정조치 추진계획 및 유지‧관리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관할결정 이후 지적등록, 시내버스 운행, 방역 등 행정절차를 신속히 추진해 왔으며, 이날 회의에서 ▲ 도로명 부여, ▲ 김제시 제2청사 건립기반 조성, ▲ 재난관리 대비 점검, ▲ 시내버스 승강장 설치 등의 추진상황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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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6년도 지역산업위기대응 이차보전 지원사업' 참여 안내
광양시는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에 따라 '2026년도 지역산업위기대응 이차보전 지원사업' 참여를 적극 안내하고 있다. '2026년도 지역산업위기대응 이차보전 지원사업'은 산업위기지역 소재 기업이 금융기관으로부터 신규 대출을 받을 경우, 대출금리의 일부를 이차보전 방식으로 지원해 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는 제도다.지원 대상은 산업위기지역 내에서 주된 산업 또는 전·후방 연관산업을 영위하는 중소·중견기업이며, 광양시는 제1차 금속제조업(C24) 영위 기업과 거래관계가 있는 전·후방 연관기업도 신청 가능하다.기업당 대출한도는 최대 15억 원이며, 이차보전율은 ▲운전자금 3.0%p 적용 ▲시설자금 중소기업 2.0%p, 중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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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2026년 생활개선회 연시총회 및 병원동행매니저 자격 취득 회원 역량강화 교육' 개최
나주시는 ‘2026년 생활개선회 연시총회 및 병원동행매니저 자격 취득 회원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생활개선회 시 임원진과 14개 읍면동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 가운데 79명이 병원동행매니저 및 노인돌봄생활지원사 자격을 취득했다.교육은 병원동행매니저의 역할과 노인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감염병 관련 법규,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노인 돌봄 및 학대 예방 등 실생활과 현장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의료 이용 절차 전반에 대한 이해와 실무 역량, 공감과 소통 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현재 나주시는 전체 인구의 약 24.5%가 65세 이상인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상태다.농촌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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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관내 공인중개사사무소 대상 합동 지도·점검 추진
여수시는 관내 공인중개사사무소를 대상으로 경찰서, 세무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 지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상·하반기 정기 점검과 수시 점검 방식으로 시행되며 상반기에는 공인중개사가 직접 여수시청 누리집에 접속해 자율점검 방식으로 참여하도록 하고 하반기에는 중개사무소 현장 방문을 통해 점검할 예정이다.하반기 점검에서는 ▲중개사무소 등록증 등 게시 여부 ▲계약서 및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작성과 교부 적정 여부 ▲소속 공인중개사·중개보조원 고용관계 신고 여부 ▲중개수수료 과다 청구 여부 ▲탈세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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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26년 성인문해학교 입학식 개최
순천시는 2026년 성인문해학교 입학식을 개최하고 초등학력인정반 12명, 중등학력인정반 15명 등 총 27명의 신입생을 맞이했다.이번 입학식은 배움의 기회를 놓쳤던 학습자들이 다시 교실로 돌아와 학업의 꿈을 이어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평균 연령 75세의 신입생들은 늦은 나이에도 배움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며 현장에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입학식에서는 중등 1단계 신입생 대표가 선서문을 낭독하며 “서로 격려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며 성실히 학업에 임하겠다”고 다짐해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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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6년도 전남 청년근속장려금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무안군은 ‘2026년도 전남 청년근속장려금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의 장기근속을 지원하고, 기업의 인력 수급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선정된 기업과 청년에게는 근속 기간에 따라 장려금이 지급된다.올해 지원 규모는 총 36명이다. 참여기업을 먼저 선정한 뒤 해당 기업에 재직 중인 청년을 지원 대상자로 선발한다. 지원금은 1인당 최대 4년간 총 2,000만 원으로, 이 가운데 기업에 500만 원, 청년에게 1,500만 원이 지급된다.신청 대상은 무안군에 소재한 상시 근로자 5인 이상 300인 미만의 중소기업이다. 영농·영어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등은 근로자 수와 관계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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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치유농업사 양성과정 교육비 지원
곡성군이 치유농업사(2급) 양성과정 교육비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치유농업은 농업·농촌의 자원을 활용해 국민의 정신·육체적 건강을 유지·증진·회복하는 모든 농업적 활동으로, 치유 농업사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치유농업 교육, 치유농업시설 운영에 대한 전문적인 업무를 담당하는 전문가를 말한다. 치유농업사(1·2급)는 국가자격증으로, 취득 기준은 치유농업사 양성기관(1급 전국 4개소, 2급 전국 20개소 지정)에서 실시하는 교육 시간을 이수한 후 농촌진흥청에서 시행하는 1차, 2차 자격시험에 합격해야 한다. 치유농업사 양성과정 교육비 지원 신청 희망자는 곡성군농업기술센터와 지정된 치유농업사 양성기관(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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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양양 아이온' 구축 완료
양양군이 ‘양양 아이온(Yangyang I-ON)’ 구축을 완료하고, 플랫폼 활용 확산을 위해 학부모 대상 설명회를 개최했다. ‘양양 아이온’은 AI 기반 분석과 전문가 모니터링을 결합해 영유아 성장·발달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도록 지원하는 스마트 육아 솔루션 플랫폼이다.설명회는 2월 23일 오후 7시, 양양육아지원센터 내 가족지원센터에서 진행됐으며, 가족센터(돌봄센터) 이용 아동과 학부모, 교사 등을 대상으로 플랫폼 주요 기능을 소개하고 AR(증강현실) 운동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으로 운영됐다.‘양양 아이온’은 2025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 선정을 통해 추진된 플랫폼 구축 사업의 성과로, 양양군 스마트빌리지 보급·확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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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종합 방제대책 본격 추진
양구군이 총 6회 방제 지원과 사전 예방 중점기간 운영 등 종합 방제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군은 동계 방제와 개화기 1·2·3차 방제를 포함한 기존 체계에 개화기 후반 4·5차 방제를 추가 연계해 총 6회 방제체계를 구축했다. 이는 개화기 기온 상승과 강우 반복 시 감염 위험이 급격히 높아지는 점을 고려해 2차 감염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또한 농촌진흥청의 화상병 감염 위험 예측 시스템을 활용한 과학적 방제도 본격 도입한다. 위험 경보 발령 시 즉시 약제를 살포하도록 지원해 불필요한 약제 사용은 줄이고 감염 가능성이 높은 시기에 집중 대응하는 정밀 방제체계를 구축한다.아울러 군은 12월부터 다음 해 4월까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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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여성임업인 복지 이용권 지원사업' 신청 접수
홍천군은 ‘2026년 여성임업인 복지 이용권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이번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에 거주하며 실제 임업에 종사하는 여성 임업인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만 20세 이상 만 75세 미만이며, 총 20명을 선정해 1인당 2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지원은 문화상품권 지류로 제공되며, 수령일로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사용처는 문화, 여행, 스포츠 등 문화상품권 사용 가능 업종을 중심으로 이용할 수 있으나, 의료, 유흥, 사행성 업종 등 일부 제한 업종은 사용할 수 없다.신청 기간은 2026년 3월 13일까지이며, 신청 기간 내 대상자가 미달할 경우는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한다. 신청은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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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중·고등학생까지 지원하는 방안 추진
춘천시가 입학축하금을 중·고등학생까지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고물가 시대에 증가한 교재·준비물 등 입학 비용을 현실적으로 반영하면서 지역 소비 촉진 효과를 강화하기 위한 차원이다.시는 현재 초등학교 1학년에게만 지급 중인 입학축하금을 중·고등학교 1학년까지 넓히고 금액도 기존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상향할 계획이다. 입학축하금 확대 시행 시 연간 약 6,900명의 학생이 혜택을 받으며 필요한 예산은 13억 8,000만 원 수준이다. 이를 위해 시는 내년 2027년 3월 신학기 지급 개시를 목표로 행정 절차에 돌입한다. 오는 7월까지 보건복지부와의 사회보장제도 변경 협의를 마무리하고 이후 10월까지 조례 개정을 통해 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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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서 재외동포 네트워크 재확인…“인천, 글로벌 동포 허브로 도약”
영국 런던을 방문 중인 유정복 인천시장이 유럽 한인사회와의 연대를 재확인하며 재외동포 정책 강화 의지를 밝혔다. 투자 유치와 산업 협력 논의에 이어, 재외동포청 존치와 세계한상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동포 사회의 협력을 이끌어내는 데 방점을 찍었다.유 시장은 현지에서 유제헌 유럽한인총연합회 명예회장과 만나 재외동포청의 인천 존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인했다. 유 명예회장은 “재외동포 정책은 상징성과 접근성이 중요하다”며 “동포를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도시가 그 중심이 돼야 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재외동포청은 2023년 6월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출범했다. 그러나 최근 청사 이전 가능성이 거론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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