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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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 17·18번째 환자 추가
질병관리본부는 5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가 2명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 환자는 전날 16명에서 18명으로 늘었다. 질병관리본부는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7번째, 18번째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17번째 환자는 38세 한국인 남성으로 콘퍼런스 참석차 지난달 18일부터 24일 싱가포르 방문했다. 이후 행사 참석자 중 확진 환자(말레이시아)가 있다는 연락을 받고 이달 4일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진료 후 검사를 받았으며 경기북부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한 검사 결과 5일 양성으로 확인됐다. 지금은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이 있는 경기 고양시 명지병원에 입원 중이다.18번째 환자는 21세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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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총괄본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위해 총력 기울여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산에 따라 긴급 대응계획을 수립해 시행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선제적 대응을 통해 광명 스피돔과 미사 경정장을 비롯해 17개 지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달 22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정부 대응지침에 맞춰 단계별 대응을 실시할 계획이다. 현재 경륜·경정장 출입구에는 열화상 카메라와 비접촉식 온도계를 비치해 입장고객을 대상으로 체온 측정을 실시하고 있으며 37.5도 이상으로 측정되는 고객은 귀가를 시키고 있다. 또한 고객접점 근무자들에게는 마스크를 배포해 착용 후 근무케 하고 있으며 각 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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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경륜경정, 뉴스타트(New Start) 워크숍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달 30일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2020 경륜경정 뉴스타트(New Start) 워크숍(이하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경륜경정을 직접 시행하는 경륜경정총괄본부, 창원경륜공단, 부산공단스포원의 임원과 실·팀장 등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하여 경영 환경 변화에 대응한 사업전략과 경영목표를 수립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에서는 경륜경정 사업 중장기 발전을 위한 온라인 발매, 해외 송출, 용병 및 여자 선수 도입 등에 대한 집중토론 및 국내외 스포츠 산업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강연과 해외 온라인 베팅 운영 사례 등을 청취하였으며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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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보건용마스크와 손 소독제 매점매석행위 강력 대응
부산시(시장 오거돈)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상황을 이용한 보건용 마스크와 손 소독제 매점매석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강력 대응에 나선다.부산시는 보건용 마스크와 손 소독제 가격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폭리를 얻을 목적으로 매점매석하거나 판매를 기피하는 행위를 대상으로 ‘마스크·손 소독제 매점매석행위 신고센터’를 설치·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정부는 2월 초까지 매점매석행위를 금지하는 고시를 제정해 폭리를 목적으로 물품을 매점하거나 팔지 않는 경우 처벌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다. 시는 이미 마스크와 손 소독제 판매업소(약국 및 의약품도매업소)를 대상으로 가격 동향과 매점매석행위를 매일 점검하고 있다. 또한 정부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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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반입물품정보’ 이제 앱으로 확인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4일부터 대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비행기 반입물품정보’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앱을 통해 항공기를 이용하는 승객이 ▲객실에 가지고 들어갈 수 있는 물건 ▲위탁수하물로 실어야 하는 물건 등을 종류별로 확인할 수 있다.금지물품 목록은 일생생활과 밀접한 음식류, 무기류, 전자제품류, 생활용품류, 인화성류, 스포츠용품류, 화장품류, 의료용품류 등 9가지로 구분했고, 물품에 대한 운송방법을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구성했다.또 가장 많이 검색한 물품에 대한 검색어 순위를 1개월, 3개월 단위로 제공함으로써 이용자들의 주요 관심 물품을 공유, 정보제공 기능을 강화했다.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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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황교안 불출마 빼면 등 떠밀려 종로에 출마할 수밖에”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정부 대책이 대중 관계를 악화시킬 수도 있다는 우려에 “중국 신임 주한 대사가 오늘 그런 불만과 우려를 전달한다는 보도도 나오지만 중국도 상황을 평가절하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협력해 주는 것이 좋다”며 “중국도 타국민의 생명을 자국민처럼 중시할 것이기 때문에 우리 정부의 결정에 협력해야 한다”고 했다.박 전 대표는 2월 4일 아침 YTN-R <노영희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정부가 대중관계도 고려해야 하지만 우리 국민들의 생명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강력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지금은 국민이 두려움 속에 있기 때문에 그 공포를 걷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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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산지역 기초의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대응 연수 중단
더불어민주당 부산지역 기초의회들이 확산 일로에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대응을 위해 국내·외 연수를 중단하는 등 비상체제에 돌입했다.더불어민주당 부산기초의회의장협의회는 2월 3일 긴급 회동을 갖고 일선 기초의회들의 국내·외 연수를 잠정 중단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더불어민주당 부산지역 기초의회들은 우선 지역민들과의 접촉 시 악수와 명함 배포를 하지 않는 등 총선을 앞두고 선거운동도 최대한 자제하기로 했다.기초의원들은 이와 함께 자신의 지역구별로 코로나바이러스 의심환자 발생 여부를 면밀히 체크하고, 취약계층에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이 신속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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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부산시당, 우한폐렴 대책특위 구성
자유한국당 부산광역시당(위원장 유재중 국회의원)은 최근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우한폐렴과 관련하여 대책특위를 구성하고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시당 우한폐렴 대책특위 위원장은 박현용 내과의원 원장이 맡았고, 실무지원을 위한 자문위원으로 권헌영 전 동아대학교 의대교수가 위촉됐다. 특위의 위원은 추후 보완할 예정이다. 우한폐렴 대책특위는 향후 부산시민을 위해 증상파악 및 예방교육, 안전촉구 등의 활동을 할 예정이며, 프로그램을 제작해 유튜브를 통해 시당차원의 대시민 예방캠페인도 병행할 예정이다. 권헌영 자문위원은 W(wash hands·손을 깨끗하게 씻는다), U(use mask properly·마스크를 착용한다),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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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선관위, 울주군청 공무원 대상 선거법 강의
울산울주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현환 울산지법 부장판사)는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4월 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와 관련, 2월 3일 울주군청 1층 알프스홀에서 울주군수를 비롯한 소속 공무원 400여명을 대상으로 공무원의 선거관여 예방안내, 각종 제한․금지사항 등 선거법 강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의를 통해 공무원의 선거중립의무를 준수하고, 선거법상 각종 제한·금지규정 등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함으로써 공무원들의 선거관여 예방과 선거법을 위반하는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했다.울주군선관위 권기룡 지도계장은 강의에서 “공무원의 선거관여 행위는 선거의 공정성을 훼손하고 선거의 결과를 왜곡하게 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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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심상철과 서휘, 손제민 시즌 초반 쾌속질주
2020년 새로운 시즌이 시작된 후 한 달여가 지난 지금 탁월한 수면 적응력을 뽐내며 불꽃 질주를 하고 있는 선수들이 있어 경정 팬들의 이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선두 주자로는 명불허전 경정 최강자 심상철(7기․38세․A1)이 1순위다. 작년 ‘2019 쿠리하라배 결승전’에서 출발위반을 범해 그랑프리 경정 출전의 꿈을 접어야 했으나 12월 마지막 회차 복귀전 우승과 함께 몰아치기에 성공하며 재정비에 성공했다. 이어진 올해 첫 회차 출전부터 연승 가도를 달리고 있어 역시 ‘경정 최강자 심상철’이라는 이름값을 톡톡히 해주고 있다. 심상철의 최대 장점은 탁월한 정비력을 가장 먼저 손꼽을 수 있겠다. 좋은 모터를 받으면 이점을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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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황금세대 87년생의 전성기는 언제까지?
경륜 선수의 전성기는 통상 30세 전후다. 이는 경륜에 데뷔하는 나이와도 무관하지 않다. 보통 20대 중후반에 경륜선수로 데뷔해 2~3년간의 적응기를 거치며 힘과 기량이 최고점을 찍기 때문이다. 현재 경륜을 대표하며 황금세대로 불리는 87년생(88년 1․2월생도 포함)들이 활약을 펼치기 시작한 것도 30세 전후부터였다. 2015년도 그랑프리 경륜 우승을 차지한 박용범(18기․33세․김해B․S1)과 2016년부터 2019년까지 4연속 그랑프리 경륜 우승이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달성한 정종진(20기․33세․김포․SS)까지 87년생들이 휩쓴 그랑프리 경륜 우승만 5회 연속이다. 이 기록은 현재도 진행 중이다. 경륜계 변방에 불과했던 충청권의 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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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총력… 달집축제 등 취소
부산기장군은 1월 31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 신종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 감염증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기장군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이 담긴 홍보현수막 및 포스터를 관내 아파트·버스승강장·주민게시판에 게첨했고 전단지를 배부했다.전광판, 홈페이지, SNS 등을 이용하여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 홍보도 병행했였다. 추가로 예비비 8억2000만원을 확보,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빠른 시일 내에 구매 후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다중이용시설 등에 배부할 계획이다.또한 감염 예방을 위하여 기장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차성아트홀 우리동네 영화관 및 기장군 소속 공공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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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선거대책위원회 3일 출범
민중당은 선거대책위원회를 3일 출범했다. ‘민중승리 선대위’를 약칭으로 한 선대위 출범식은 이날 오전 11시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렸다. 당에서는 이상규 상임대표와 김종훈 원내대표 등 공동대표단이 노동부문에서는 강규혁 민주노총 서비스연맹위원장, 농민부문은 박행덕 전국농민회총연맹의장, 빈민부문 최영찬 빈민해방실천연대 대표 등 20명이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았다. 선대위원으로는 노동, 농민, 빈민, 여성, 청년, 장애인 등 97명이 이름을 올렸다. 김종훈 의원은 “말로만 노동존중, 농민존중 강조하는 정치인들에게 국회를 맡겨선 안될 것”이라며 “진정한 진보정당 민중당의 이름으로 진보정치 돌풍을 만들어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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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제5기 청소년참여위원회 발대식
부산기장군은「제5기 기장군청소년참여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2월 1일 오후 2시 군청 브리핑룸에서 발대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발대식 이후에는 임원 선출, 친교의 시간 등을 통해 위원간 소통과 교류의 시간도 가졌다. 기장군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들이 자신과 관련된 정책의 결정과 집행·평가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의 의견 또는 건의내용을 수렴해 반영하고자 구성됐다. 학교장 추천과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관내 중·고·대학생 22명으로 꾸려졌다. 위원회는 1년간, 월 1회 이상의 정기회의 및 위원회 활동 등을 통해 청소년정책한마당, 영호남 청소년교류, 1318 할로할로를 비롯한 청소년관련 행사 및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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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제4회 부산혁신도시 오픈캠퍼스’ 개최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지역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부산지역 대학생 대상으로 실무형 교육을 진행하는 ‘제4회 HUG 오픈캠퍼스’를 3일부터 7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HUG 오픈캠퍼스’는 HUG, 부산시 및 지역협력대학 3자가 협업해 대학생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취업을 지원하고, 기업니즈에 적합한 인재를 양성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프로그램이다.이번 ‘HUG 오픈캠퍼스’는 교육부 주관의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과의 연계를 확대해 부산대 등 6개 대학에서 총 20명의 지역인재를 선발하고 부산지역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 컨소시엄에 HUG가 금융 공공기관 대표로 참여, 교육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이재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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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우한 폐렴의 발원지가 중국 전역으로 확대된 이상 중국 전역에 대한 입국 금지 필요"
정부는 4일 0시부터 중국 후베이성을 체류한 외국인에 대해 14일간 입국을 금지하기로 했다. 또한 제주 무비자 입국 역시 잠정 중단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자유한국당 조경태(부산 사하구을)의원은 2월 3일 “늦었지만 정부의 결정을 환영한다”며 “후베이성 뿐만 아니라 중국 전역을 발병지로 보고 중국에 체류했던 모든 외국인에 대해 최소 14일간의 입국 금지를 시행할 것”을 촉구했다. 우한 폐렴의 발생지는 후베이성을 넘어 중국 전역으로 확대된 상황이다. 2월 2일 오후 1시 기준으로 중국 내 우한 폐렴 확진자는 1만4426명에 달하고, 사망자는 300명 이상 발생했다. 27개 국가에서 우한 폐렴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방역 정책이 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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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중국도 중요하지만 국민이 최우선.. 후베이성 체류 입국 제한 조치 확대해야”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정부의 중국 후베이성 체류 외국인 입국 금지 조치에 대해 “중국과의 관계도 중요하지만 국민 생명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며 “정부가 비교적 잘 대처해 왔지만 입국 금지 조치를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2월 3일 아침 KBS1-R <김경래의 최강시사, ‘정치의 품격’>에 출연해 “총선은 총선이고 방역은 방역이고, 퇴치가 먼저이지 지금은 정치권에서 총선을 생각할 때가 아니다”며 “혹자는 총선 연기를 염려하지만 그것은 70여일 후의 일이고 그 때까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계속되어서는 안 된다”고 했다. 이어 “제가 지난 1월 29일 2시경 목포에서 과거 메르스 사태 당시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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