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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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장거리 운행 전 자동차 점검 받고 가세요”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본격적인 귀성길이 시작되는 설 연휴 전날 자동차 무상점검 및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자동차 무상점검은 오는 2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59개 공단 자동차검사소에서 받을 수 있으며, 같은 날 죽암휴게소(부산방향)에서 한국도로공사와 공동으로 무상점검 서비스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시행한다.무상점검을 통해 장거리 운행 전 반드시 확인이 필요한 타이어 마모상태, 등화장치 등을 점검하고 각종 오일, 워셔액 보충 등 간단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검사소로 직접 방문이 어려운 운전자의 경우 공단 공식블로그에 게시된 셀프점검 방법을 참고하면 된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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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설 명절 대비 ‘우한 폐렴’ 확산 방지 나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설 명절 연휴와 중국 춘절을 앞두고 중국 우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위기경보가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우한 폐렴 확산 방지를 위해 비상 체제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SR은 감염병 관리조직을 가동하고, ‘SR 감염병 대응 매뉴얼’에 따른 적극적 우한 폐렴 예방과 확산 방지 대응활동에 나선다.주요 대응 활동으로는 역사 내 주요시설(출입구, 손잡이, 발판, 아기쉼터, 화장실 등)에 일 3회 소독을 하고, SRT 열차 내부 취약개소(쓰레기통, 화장실, 연결통로, 객실 등)에 방역소독을 한다. 역사 내부에는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호흡기 증상을 보이는 고객들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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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기간, 경륜·경정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3일간 26일(일)과 27일(월) 양일간 설맞이 특별 경륜·경정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특히 3일간 열리는 미사 경정장에서는 설맞이 특별 이벤트 경주를 개최해 경정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2일에는 역대 여왕전 우승자가 출전하는 ‘최강 여왕전’이 23일에는 역대 그랑프리 우승자가 출전하는 ‘왕중왕전’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경자년 쥐띠 해를 맞이하여 쥐띠 해(1972·1984년 선수 각 3명씩 출전) 출생연도 선수들로만 편성된 ‘쥐띠 대항전’을 개최한다. 설맞이 특별 이벤트 경주는 매일 13경주에 열린다. 이 기간 광명 스피돔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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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행복한 희망나눔’ 노사공동 이웃돕기 성금전달 및 봉사활동 실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임직원들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21일 진주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500만원의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박영수 이사장과 허춘근 노동조합지부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진주기독육아원’를 비롯한 4개의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직원들로부터 기부받은 아동 도서와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온정을 나누었다. 공단의 전산 전문 직원들은 각 시설에서 사용하는 컴퓨터에 대한 점검과 바이러스 예방 및 퇴치 교육 등 재능기부 활동도 함께 펼쳤다. 박영수 이사장은 “사회복지시설 등 지역에 관심을 갖는 것은 공공기관의 책무이기도 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이웃을 위한 희망나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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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공수처 독립성, 중립성 조항은 대안신당의 가장 큰 성과"
천정배 의원(대안신당, 광주서구을)은 "청와대와의 직거래 금지조항은 공수처가 앞으로 성공할 수 있는 가장 큰 바탕이 될 것"이라며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독립성과 중립성을 확보하는 핵심조항은 우리 대안신당의 가장 큰 성과"라고 했다.천정배 의원은 22일 오후 대안신당이 광주 김대중컨벤센터 3층에서 개최한 '4+1 개혁 성과 광주시민 보고대회'에서 '검찰개혁의 성과와 향후 전망'에 대한 보고자로 나서서 이같이 밝혔다.천정배 의원은 먼저 "우리의 시대정신은 개혁이다. 낡고 병들고 후퇴한, 비생산적인 것들을 모조리 바꿔서 이제 공정하고 정의롭고 효율적인 국정의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면서 "개혁은 40년 전 광주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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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반려동물과 SRT 동반승차시 에티켓 준수” 당부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설 명절 기간 동안 안전하고 쾌적한 열차 이용 환경을 위해 “반려동물과 동반승차 할 경우 에티켓을 준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반려동물과 함께 SRT를 탑승할 때는 반드시 길이 60cm 이내 이동장에 넣어야 하며, 광견병 예방접종 등 필요한 예방접종을 한 경우 여행이 가능하다. 또 시각·청각·지체장애인 보조견은 동반장애인의 원활한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이동장 없이 동반승차 할 수 있다.나아가 도사견, 도베르만, 셰퍼드, 펫볼테리어 등 투견과 맹금류, 설치류, 파충류 등 다른 고객에게 두려움을 주는 동물은 함께 여행할 수 없으며, 병아리, 닭과 같은 가금류와 새끼돼지 등 가축류는 일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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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울산의 임금체불 미청산액 206억 원
민중당 김종훈(울산 동구) 의원실이 고용노동부에서 제출받은 임금체불 미청산액(기소의견 송치사건 가운데 청산되지 않은 체불액) 현황 자료에 따르면 울산의 경우 이 금액이 206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2일 밝혔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체불액이 지난해의 218억 원보다 올해 들어 소폭 감소했다는 점이다. 임금체불 현황을 구별로 보면 울주군이 70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북구가 20억 원으로 가장 적었다. 울주는 지난해 14억 원에서 올해는 70억 원으로 큰 폭 증가했다. 이에 비해 울산 북구와 중구의 체불임금은 줄어들었다. 조선업 위기를 겪고 있는 동구는 체불임금이 소폭 증가했다. 한편 지난 해 울산에서 360개 사업장의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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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안철수, 신당창당·바른미래당 리모델링·반문연대·보수통합 혼재 아리송해”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안철수 전 대표의 귀국 직후 광주 방문에 대해 “호남에서 그렇게 큰 호응이 있지는 않을 것”이라며 “안 전 대표는 습관대로 자신에게 편리한 상황만을 이야기 할 뿐 아직 정확한 방향을 제시하지 않으면서 역시 주특기인 아리송함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했다. 박 전 대표는 1월 22일 아침 MBC-R <김종배의 시선집중, 무릎 탁 도사>에 출연해 “안 전 대표가 자신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보냈던 호남에 사과와 반성하는 모습은 당연히 필요하고 얼마나 진정성을 담아 새롭게 출발하느냐가 중요하지만 말이 계속 바뀌고 있다”며 “처음에는 신당을 창당할 것처럼 했지만 바른미래당을 리모델링하거나 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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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성 국회의원, 문상모 거제시 예비후보 후원회장 자임
최재성 국회의원(송파을, 4선)은 더불어민주당 거제시 국회의원 문상모 예비후보의 후원회장을 맡는다고 22일 밝혔다.총선을 앞두고 친문핵심인사로 불리는 현역 국회의원이 타 후보의 후원회장을 맡는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일이다. 최재성 국회의원은 “문상모 예비후보와 오랜 기간 인연을 이어왔다”며 “문상모 동지는 20여년을 민주당 중앙당에서 함께 해온 동지로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철학과 민주당의 가치철학을 지닌 동지 중의 동지”라고 추켜세웠다.또 최 의원은 “문상모 후보는 늘 듬직하고 큰 정치할 인물이다”며 “어린시절 멸치배를 타고 고등학교도 늦게 다니는 등 힘든 시절을 이겨내며, 영남 불모지인 민주당에서 쌓은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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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대표발의키로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조경태 의원(부산 사하구을, 4선)은 상시근로자 5인 이하(제조업, 광업, 건설업, 운송업 등 10인 이하) 소상공인의 경제적 위기 극복과 안정화를 위해 3년간 한시적으로 세액의 30%를 공제하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세액공제란 납세의무자가 부담하는 세액 중에서 세금을 아예 빼주는 것으로 세금 자체를 깎아주기 때문에 소득공제보다 세금혜택이 더 크다. 서민경제와 가장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소상공인은 최근 급격히 인상된 최저임금과 무분별한 근로시간 단축 등 반시장적 정부 정책으로 인해 실물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심각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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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선수 박석문, “ 나는 영원한 경정인 ”
“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라는 어록을 다들 기억할 것이다. 스포츠 특성상 젊은 선수들의 적응력이 노장보다는 앞서 있어 같은 조건이라면 젊은 선수들이 유리하다. 또한 노장에게는 체력적인 부담감도 무시할 수 없어 어느 시점에서 은퇴를 생각하거나 은퇴를 한 선수들이 대부분이다.경정이라는 스포츠도 예외는 아니다. 많은 고객들은 모터보트 기력이 승패를 좌우한다고 알고 있는데 틀린 얘기는 아니지만 간과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체력적인 부담감이다.한 경주를 마치고 들어온 선수들의 몸무게를 측정하면 적게는 500g에서 많게는 1kg까지 체중이 감소한다. 여기에 항적 부담을 덜고자 다른 선수보다 조금 더 가벼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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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신구 대결로 벨로드롬 뜨겁다
올 시즌 데뷔한 25기 신인들이 선발급과 우수급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서서히 입지를 넓혀 가는 가운데 강급자와 기존 강자들도 물러설 곳 없다는 각오로 경기에 임하고 있다. 이들의 신구 조화가 이뤄지며 앞으로도 선발급과 우수급에서 신인들의 활약과 이들에게 맞선 강급자들의 선전이 기대된다.◈ 선발급 접수에 나선 신인들선발급은 단연 힘에서 앞서 있는 신인들이 득세하는 형국이다.1회차 신인들은 첫날부터 선행 강공에 나서며 기존 선수들과의 전면전에 나서는 모습이었다. 4명이 출전해 모두 한 번씩 데뷔 첫 승의 감격을 누릴 수 있었고 특히 선발급 결승 경주에 출사표를 던진 윤진규(25기·25세·북광주·B1)와 김민호(25기·2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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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봉 가스공사 사장, 수소위원회 CEO 정기총회 참석
한국가스공사는 채희봉 사장이 지난 20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3차 수소위원회 CEO 정기총회에 참석했다고 21일 밝혔다.지난 2017년 1월 스위스 다보스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출범한 수소위원회는 전 세계 수소산업 전반에서 대규모 상용화를 실현하고 수소·연료전지 분야 투자 및 관련 정책 지원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발족 당시 13개였던 회원사는 현재 81개사로 회원 수가 급격히 증가했으며, 쉘(Shell)·토탈(TOTAL)·아람코(Aramco) 등 세계 주요 에너지 기업도 참여 중이다.이번에 채희봉 사장은 수소위원회의 연례 대표행사인 ‘CEO 정기총회’에 참석해 글로벌 기업 수장들과 에너지 수송·금융 분야 사업 협력 및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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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울산시당 "송철호 시장, 울산시민을 위해 이제 진실을 밝혀라"
자유한국당울산시당 신권철 대변인은 1월 21일자 논평에서 “6·13 울산부정선거의 최대 수혜자인 송철호 현 울산시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조사를 받았다”며 “울산시민을 위해 이제 진실을 밝혀라”고 했다. 논평은 “울산시민은 침통한 분위기고, 공직사회는 올스톱됐다. ‘눈이 올 때는 눈을 쓸지 않는다’는 송철호 시장의 궤변은 이제 더 이상 통하지 않고 6.13지방선거 때 울산에서 무슨 일이 어떻게 벌어졌는지, 정권차원에서 어떤 불법이나 편법이 이루어졌는지, 사건의 핵심 송철호 시장은 명명백백하게 밝혀야 한다”고 요구했다.또 “청와대 장환석 당시 균형발전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을 만난 것도 송철호 시장이고, 당시 김기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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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전면 개정 산업안전보건법 교육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권태성)은 30여 년 만에 전면 개정된 산업안전보건법이 2020년 1월 16일 시행됨에 따라 부산지역 사업주를 대상으로 1월 20일부터 2월 11일까지 업종별로 나누어 총 6회(1.20/1.29/1.30/2.3/2.4/2.11 오후 3~5시)에 걸쳐 개정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첫 교육은 1월 20일 오후 3시 부산고용센터 대회의실(5층)에서 부산지역 사업장 사업주 등 71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개정법령 취지 전반 및 개정(신설)배경, 세부내용, 이전 제도와 차이점 등을 설명함으로써 개정 산업안전보건법 현장 조기 정착 유도하고, 현장의 혼란을 예방하기 위해서다. 산안법 주요개정내용은 △법의 보호대상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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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파주에 M버스 노선 신설…출·퇴근 불편 해소
앞으로 남양주·파주 등 경기북부에 거주하는 대단지 입주민들은 잠실이나 광화문으로의 출·퇴근이 용이해질 전망이다.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지난 17일 광역버스 노선위원회를 개최해 광역급행버스(M버스) 3개 노선 신설을 결정했다.최근 경기 남양주시 및 파주시 지역에서 대단지 입주가 시작돼 교통수요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대중교통 부족으로 수도권 출퇴근에 대한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를 통해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남양시주 평내동과 진건지구는 각각 올 상반기까지 1000여 세대, 올해 말까지 3000여 세대의 아파트가 입주할 예정으로, 입주민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위원회에 따르면 이번에 신설될 노선은 각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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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현장중심의 경영체제로 정책사업 실행력 ‘UP’
LH(사장 변창흠)는 지난 1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실행력 있는 혁신과 포용성장 기반 구축’을 모토로 신년 업무보고를 진행하고,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이번 업무보고는 본사부터 시작하는 기존의 관례를 깨고 14개 지역본부 사업현장부터 업무보고를 시작한다. 지역균형발전 등 정책사업에 대한 추진 동력 강화를 위한 LH 변창흠 사장의 현장중심 경영 행보가 두드러지는 부분이다.LH는 올해 초 시행된 조직개편에서도 각 지역본부에서 사업모델 발굴부터 후보지 확보, 준공에 이르기까지 ‘자기완결적 사업수행 조직’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를 위해 수도권 지역본부에 ‘지역균형재생처’를 신설해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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