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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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대책 강화
부산시는 최근 경기 연천, 강원 화천 등에서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지속 발생하는 등 전파위험도가 커지는 상황에서 철저한 차단 방역을 위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대책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부산지역 돼지사육농가는 13호(강서구 7, 기장군 3, 사하구 3) 5807두이며 사료공장은 2개소(사상구1, 남구1)가 있다. 야생멧돼지는 강서, 기장 등에서 지속적으로 포획되고 있다.시는 3월부터 야생멧돼지의 번식으로 인한 서식 개체 증가, 봄철 기온상승으로 인한 곤충 등 매개체 활동 및 접경지역 영농활동 증가로 ASF의 전파위험도가 대폭 커지는 상황을 감안해 구‧군, 동물위생시험소, 부산축협 공동방제단 소독차량 총 5대를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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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화훼농가 살리기”릴레이 캠페인 동참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18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한 ‘화훼농가 살리기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여파로 졸업식, 입학식, 축하모임 등 각종 행사와 모임이 취소되면서 매출이 급감한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릴레이로 진행되고 있으며, 전력거래소는 김홍상 농촌경제연구원장으로부터 추천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서 전력거래소는 ‘사무실 꽃바구니 비치’ 및 ‘퇴근길 가정사랑 꽃전달’이벤트를 진행하였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시책에 따라 직원 간 대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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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북구 박대동 후보 "꼴찌수준 공적마스크 공급 늘려 달라"
미래통합당 울산 북구 국회의원 박대동 후보는 전국 245개 기초단체 중 꼴찌수준인 공적마스크 공급을 늘려 달라는 공문을 송철호 울산시장 앞으로 보냈다고 19일 밝혔다. 박대동 후보는“최근 울산시에서 고육지책으로 덴탈마스크를 중국으로부터 수입해 배포한다고 하니 다행이긴 하지만, 덴탈마스크는 공적마스크로 공급되고 있는 KF94, KF80 등의 마스크와 비교하면 공기정화기능의 필터, 먼지제거, 살균작용 등의 기능이 현저히 떨어진다”며 “울산시는 덴탈마스크의 기능이 공적마스크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 공개해야 하며, 특히 식품의약약품안전처에 인구대비로 지자체에 공적마스크를 공급해 달라고 조속히 요청해야 한다”고 했다.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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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전력계통 분야를 총괄하는 ‘기술평가위원회’ 발족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전력계통 분야 외부전문가와 유관기관들로 구성된 기술평가위원회(이하“기술위”)를 발족하고, 지난 19일에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앞으로 기술위는 발전기 및 전기저장장치 기술적 특성자료* 및 계통운영 보조서비스 특성자료에 대하여 전문적으로 심의․의결을 담당하게 된다. 그 동안 전력거래소 비용평가위원회에서 심의·의결했던 기술적 특성자료 관련 업무가 기술위로 이관되면서 전력계통 운영의 전문성과 감독 기능이 한층 강화된 것. 또한, 기술위 산하에 관련기관 실무자들이 참여하는 기술평가실무협의회를 두어 전력계통 관련 현안사안에 대한 전문적 검토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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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3월21일부터 무소속 출마자 선거권자 추천 받아야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4월 15일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와 재·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하려는 사람은 해당 선거구 안에 주민등록이 된 선거권자로부터 추천을 받아야 한다고 19일 밝혔다. 선거권자의 추천을 받으려는 사람은 3월 21일부터 관할선거구선관위에서 검인·교부하는 추천장을 사용해야 하며, 추천장은 공휴일에도 불구하고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교부받을 수 있다. 각 선거별로 추천받아야 하는 선거권자의 수는 다음과 같다.▲ 지역구 국회의원선거 및 중구청장 재선거는 300명 이상 500명 이하 ▲ 부산광역시의회의원 보궐선거(남구제2선거구)는 100명 이상 200명 이하 ▲ 사하구의회의원 보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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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홀몸어르신 식사 지원 ‘동네식당 살리기’ 나서
LH(사장 변창흠)는 지난 16일부터 코로나19 확진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한 대구지역에서 ‘동네식당 살리기’ 사회공헌활동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LH가 경남사회복지모금회, 대구사회복지관협회와 함께 진행하는 ‘동네식당 살리기’는 영구임대단지의 홀몸어르신 세대와 단지 주변의 소규모 식당을 연결해 점심 도시락을 배달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최근 복지관 등에서 제공하던 무료급식이 중단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몸어르신에게 매일 따뜻한 점심을 제공하고, 동시에 지역경제 위축으로 큰 타격을 받은 소규모 식당에 고정 매출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이다.이번 사업을 위해 LH는 대구시내에 위치한 9개 영구임대단지에 거주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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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열차 ‘자유석 확대’ 4월까지 연장
한국철도(코레일)가 이달 20일까지로 운영키로 했던 KTX와 새마을호 열차 ‘자유석 확대’ 운영기간을 4월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자유석은 평일 출퇴근시간에 지정된 객실에 자유롭게 앉을 수 있는 좌석이다. 이번 조치는 정기승차권 고객 간 ‘거리두기’를 지속 추진해 철도 이용객을 보호하고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기 위한 것이라는 게 한국철도의 설명이다.한국철도는 지난 9일부터 자유석 지정 객실을 기존보다 약 두 배로(194칸→373칸) 확대했다. KTX 154대 열차에 2~5칸씩, 새마을호 20대 열차에 2칸씩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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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부산동부지부, 금정구에 코로나19 긴급 구호물품 전달
굿네이버스 부산동부지부는 3월 18일 금정구(구청장 정미영)에 관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코로나19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된 물품은 마스크, 손 소독제 등이 포함된 코로나19 예방키트 40박스와 간편식 등 긴급 구호물품 40세트로, 관내 취약계층 아동 40명에게 지원될 예정이다.한편 굿네이버스 부산동부지부는 지난 2월에도 금정구에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마스크 200매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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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울산시당 미디어지원특위, 울주 김영문 후보와 간담회 가져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선거대책위원회 산하 미디어지원특별위원회(위원장 박영욱)가 3월 18일 김영문 울주군 국회의원 후보와의 간담회로 첫 활동을 시작했다.미디어지원특위는 박영욱 위원장을 필두로 윤덕권·김선미·손종학 시의원 등 광역의원, 임금택·임채오 등 기초의원이 자문역할을 맡았으며 영상제작연출 프로듀서·SNS 전문가·예술인 등 20여 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이날 김영문 후보의 선거사무소에서 간담회를 실시한 박영욱 위원장은 “소셜 미디어 등의 분야에서 김영문 후보를 비롯한 울산 민주당 후보들을 위해 특위가 컨트롤 타워로서 적극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김영문 후보는 “각종 미디어에서 후보가 개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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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강풍대비 긴급 합동 안전점검 시행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오는 19일과 20일 전국에 태풍급 강풍이 예상됨에 따라 협력업체와 합동으로 긴급 안전점검을 시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실시된 안전점검에서는 강풍으로 인한 피해가 예상되는 SRT 전용역(수서·동탄·지제역)의 옥외시설물 등 취약개소에 대한 점검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특히 강풍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는 각 역사 입구의 천장 구조물에는 예비 와이어를 설치하여 유사시 안전사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했으며, 상대적으로 강풍에 취약한 지제역은 18일부터 강풍예보 해제 시까지 담당자를 상주시켜 시설물 보호와 고객안전을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강구했다.19일부터는 강풍으로 인한 이례상황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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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고소득자 제외 보편적 재난기본소득” 정부‧국회에 요청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지금은 코로나19 방역위기를 넘어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이 중요한 국면에 들어섰다”며 “사각지대 없는 피해지원과 내수시장 확대를 위한 긴급 대책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18일 오전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진행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와 <경남도 코로나19 대응 경제대책 점검회의>에서 “정부 추경안의 신속한 국회 통과를 환영한다”면서 “코로나 위기로 인한 피해지원 차원인 추경에 이어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대책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고 했다.김 지사는 두 가지 해법을 제안했다. 우선 “상위 고소득자를 제외한 보편적 재난기본소득을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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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우성종합건설·부산국세청 성금 전달식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8일 시청 7층 접견실에서 ㈜우성종합건설(대표이사 정한식)과 부산지방국세청(청장 이동신)이 참여하는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오거돈 부산시장과 정한식 ㈜우성종합건설대표이사, 이동신 부산지방국세청장, 신정택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우성종합건설은 어려운 건설경기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1억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부산지방국세청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 950만 원을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시민들을 위해 전달했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이어지는 많은 성금은 우리 부산의 저력”이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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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 부곡1동 홈패션 수강생들, 사랑의 안전마스크 제작 나서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부곡1동 주민자치프로그램 홈패션 수강생들이 지난 16일부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랑의 안전마스크’제작에 나섰다. 마스크 제작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부곡1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마스크 품귀현상으로 마스크를 구하지 못한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부곡1동에서 제작되는 ‘사랑의 안전마스크’는 필터 교환과 세탁이 가능한 3중겹 면 마스크로, 콧날을 세운 입체형으로 만들어져 숨쉬기에 불편함이 없다.한 봉사자는 “취미로 하던 재봉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다”며 “우리가 만든 마스크가 코로나19 예방에 도움이 되면 좋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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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오는 4월 9일까지 휴장 연장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여파로 경륜·경정 개장일이 3주일 더 연기됐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고객과 선수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휴장 기간을 오는 4월 9일까지 연장한다고 18일 밝혔다. 경륜·경정 재개장일은 원래 3월 25일이지만 코로나19의 지역 감염 우려가 지속되면서 총 3주간 미뤄지게 됐다. 휴장을 연장하는 이유에 대해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정부 대응이 아직 심각 단계를 유지하고 있고 질병관리본부 등 전문가들이 현시점으로부터 최소 2∼3주 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적극 수용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한편 재개장을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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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 공무원들, 코로나19확진자방문 피해 관내 식당 이용
“확진자 다녀간 식당 안심하고 이용하세요.”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공무원들이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으로 피해를 입은 관내 식당들을 이용해 영업 정상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지난달 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한 해당 식당들은 구에서 즉각적으로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했음에도 손님이 대폭 줄어 매출에 타격을 받았다. 금정구 공무원들은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시설(일반음식점)에 대한 주민불안을 해소하고 이용자 감소로 침체한 지역상권의 활력을 되찾고자 앞장 서 해당 식당들을 이용했다.정미영 금정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내 상인들이 생업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계신 것으로 안다”며 “금정구는 최선을 다해 관내 전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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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부산시장 “우리 동네 영웅, 약사님들 힘내십시오”
공적유통마스크 5부제가 시행된 지 9일째를 맞은 17일 오전 오거돈 부산시장이 동구 초량동에 위치한 부산광역시약사회관을 찾았다.지난 9일부터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마스크 구매날짜를 정하는 ‘공적마스크 구매 5부제’가 시행되면서 일선 약국에서는 약국 본연의 업무가 마비되는 등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부산시는 1인 운영 약국에 공무원을 배치해 현장을 지원해오고 있다.변정석 부산시약사회장을 만난 오거돈 시장은 “지난 한 주간 잘 대응해주신 회장님과 3천여 명 약사님께 부산시민을 대표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격려했다. 이어 “시행 초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남다른 사명감을 가지고 적극 협조해주셔서 감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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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코로나19 극복 사회공헌활동‘눈길’
한국시설안전공단 노·사(이사장 박영수, 지부장 허춘근)는 지난 16일 하루 동안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수혈용 혈액부족 사태 해결을 위한‘사랑의 헌혈’행사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혓다. 진주 본사 본관과 인재교육관에서 진행된 헌혈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수혈용 혈액이 크게 부족하다는 소식을 접한 공단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것이었다. 이날 헌혈에는 박영수 이사장을 비롯한 8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공단은 헌혈 참여자들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도 만전을 기했다. 공단은 지난 13일에는 코로나19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 지역을 돕기 위해 노·사가 공동 모금한 500만원의 성금을 경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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