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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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코로나19 피해지역 지원 노사합동 기부금 후원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이재광·HUG)는 1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 및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노사 합동으로 기부금 1300만원을 조성,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HUG 임직원들의 자발적 모금과 공사의 출연을 통해 조성됐으며, HUG는 조성된 기부금으로 대구, 부산, 아산 및 진천 등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의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사랑상품권을 구입할 계획이다.구입한 상품권은 국민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지역의 사회복지관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이재광 HUG 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대구, 부산 등 지역사회의 경제가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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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ㆍ15총선 울산 북구 단일화 성사
4ㆍ15총선 울산 북구 단일화가 성사됐다. 민중당 강진희 후보의 결단으로 정의당 김진영 후보로 단일화가 이뤄졌다.민주노총울산본부(본부장 윤한섭)와 진보세력들은 적폐청산과 사회대개혁, 진보단결을 위해 4ㆍ15 총선 후보단일화를 추진해왔다. 그러나 동구, 북구에서 단일화가 난관에 부딪히자 민주노총은 북구지역 단일화를 위해 민중당,정의당에게 4.15총선승리와 진보대단결의 위해 북구 단일화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3월 15일 민중당,정의당,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 3자 협의에서 민중당 강진희 후보는 용기있는 결단을 통해 17일 북구에서 먼저 단일화를 이뤼냈다. 울산동구지역 노동당과 민중당 간의 후보단일화를 위해 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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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마스크100만개 확보 취약계층 및 복지시설 등에 공급
울산시가 마스크 100만개를 확보해 사회취약계층 및 복지시설 등에 공급한다.울산시는 17일 오전 11시 시청 햇빛광장에서 송철호 울산시장과 사회복지 시설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입 덴탈마스크 100만 개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확보한 마스크는 아동쉼터, 경로당, 장애인복지관 등 복지시설을 비롯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1010개소에 약 60만 개를 배부한다. 또한 버스운송사업조합, 택시운송사업조합 등 대중교통 운송업체 4개소에 약 8만 개, 시립노인 요양병원 대구·경북 환자 유입에 따른 인센티브로 온산・온양 주민에게 약 15만 개를 배부한다. 나머지는 추가 수요조사 후 코로나19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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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구지역 완치자 1천명 육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구지역 추가 확진자 수가 완만한 감소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완치 환자도 1천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17일 대구시에 따르면 전날 하루 214명의 환자가 완치돼 지금까지 지역 완치 환자는 958명으로 늘었다. 병원 입원 환자 426명이 완치 퇴원했고,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한 경증 환자 510명이 완치돼 퇴소했다. 자가격리 중 완치된 사례도 22명으로 집계됐다. 자가 완치자를 연령대로 보면 20∼40대가 17명이었다. 80대도 1명 포함됐다.'대구시는 "이들은 확진 후 7일째 검체검사를 하고 24시간 간격으로 2회 음성일 경우 격리 해제된 사례"라며 "지난 9일 강화된 지침이 발표되기 전 기존 지침을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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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코로나19, 금융위기 때보다 심각하다"…강력대처 의지 표명
문재인 대통령은 1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제적 파장 최소화를 위해 "대통령이 직접 주재하는 비상경제회의를 통해 특단의 대책과 조치들을 신속히 결정하고 강력히 대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문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지금의 상황은 금융분야의 위기에서 비롯됐던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보다 양상이 더욱 심각하다"며 이같이 말했다.코로나19의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이 세계 경제에 불러올 충격이 전례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심각할 것이라는 엄중한 인식 속에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경제 대책을 챙기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해석된다.이에 따라 향후 정부가 내놓을 경제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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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일광면 신평소공원 해안가 공룡발자국 화석 발견
부산기장군은 일광면 신평소공원 해안가에서 공룡발자국 화석이 발견됐다고 17일 밝혔다. 기장군 일광면 신평소공원 주차장 앞 해안가에서 발견된 공룡발자국 화석은 보행열 10족 이상이며 재질은 백악기 퇴적암으로 발자국 한개 당 20cm내외인 것으로 알려졌다. 문화재청 천연기념물분과위원장인 부경대학교 백인성 교수는 “신평소공원 해안에 노출된 이천리층 퇴적층에서는 최소 2개의 성층면에서 조각류 보행렬 2점과 용각류 보행렬 1점의 공룡발자국 화석이 확인된다. 그 외 퇴적층 단면에서도 공룡발자국의 흔적이 여러 형태로 나타나 이 지역 해안에 분포되어 있는 퇴적층에서 공룡발자국 화석이 추가로 발견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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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21대총선 투·개표소 104곳 소방안전 진단
경남진주소방서(서장 김홍찬)는 오는 4월 15일에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대비해 관내 투·개표소 104개소를 대상으로 소방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소방서는 투‧개표소에 설치된 소방시설의 작동여부 확인과 건물 내 비상구 관리사항 등을 3월 30일까지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미흡한 대상은 4월 9일까지 조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김홍찬 진주소방서장은 “이번 선거에 많은 시민들이 투표소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선거가 종료될 때까지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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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 PC방·노래연습장 코로나19 집단감염우려시설 점검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관내 PC방·노래연습장 등 코로나19 집단감염 우려시설을 대상으로 집단감염 사전차단에 나섰다.금정구는 지난 11일부터 3개 점검반을 구성해 관내 PC방 64개소, 노래연습장 196개소 등 집단감염 우려시설 260개소를 대상으로 전화 및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지난 13일에는 부산대학교 학생회·자생단체회원 등 30여 명으로 구성된 현장점검반이 관내 주요상권인 부산대 앞 다중이용시설 27개소를 방문해 손소독제 비치 현황 등을 점검하고, 방역소독 실시 후 예방수칙안내문과 소독용 알코올(1리터)을 업소에 배부했다. 배부한 소독용 알코올은 주류제조용 주정을 희석한 것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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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남총선후보자들, 필승결의대회 가져
더불어민주당 경남 총선후보자들은 3월 16일 오후 3시 경남도당 대회의실에서 4·15총선 필승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들은 “우리는 지금 두 개의 싸움에 임하고 있다. 한편으로는 코로나 19와 싸우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경제적, 사회적 위축과 싸우면서 21대 총선에 임하고 있다”고 했다.이어 “우리는 이 두 개의 싸움에서 이겨야 21대 총선에서 승리 할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필승을 결의했다.후보자들은 “수 십 년 이어온 특정 정당의 일당 독점으로 점점 후퇴하고 있다. 이제는 경남을 바꿀 때다. 이번 21대 총선은 경남 역사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다. 침체된 경남을 일으켜 세우고, 도민 누구나가 밝게 웃으며 미래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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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2020시즌 김포팀 '주목'
2020 시즌 벨로드롬은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로 인해 지난달 23일부터 멈춰있지만 경륜 선수들은 기지개를 켜고 있는 날씨처럼 기량 향상을 위해 각자의 훈련지에서 전력 담금질에 한창이다. 현재 등록되어 있는 경륜선수는 총 549명으로 대부분의 선수가 거주 지역이나 출신학교에 따라 훈련지(34개 훈련 지부/ 3월 기준)를 나누어 훈련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수도권팀 선수들의 활약이 타 지역 선수들을 압도했는데 올해 슈퍼루키 임채빈(25기·29세·S3)이 수성팀으로 데뷔하면서 지역별 판도는 미궁 속으로 빠지게 되었다. 자연히 수도권팀들의 긴장이 높아질 수밖에 없는데 그중 자타가 공인하는 경륜 챔피언 정종진(20기·3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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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경륜경정, 건전화 추진계획 발표
정부에서 법으로 허용하고 있는 사행산업은 경륜, 경정, 스포츠토토, 경마 등 총 7개 사업이다. 이들 사업은 매년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로부터 건전화 평가를 받고 있는데 경륜과 경정은 2017년과 2018년 연속으로 최고 등급인 S등급(2019년 건전화 평가 결과는 3월 말 발표 예정)을 달성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매년 체계적인 건전화 계획을 구상해 실천으로 이어졌기 때문인데 올해에도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경륜·경정사업이 될 수 있도록 ‘2020년 경륜·경정 건전화 추진계획’을 확정해 발표했다. 그동안 경륜·경정 이용자 보호를 위한 전자카드 이용 활성화, 본장 및 지점에 스포츠로 특화된 복합문화공간 조성, 도박중독예방치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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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올해에도 농어촌과의 상생협력 이어간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가 작년과 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농어촌과의 상생협력을 이어간다.LX는 16일 농어촌상생협력기금 1억 원을 출연하면서 그간의 농어촌상생 추진실적과 함께 올해의 세부사업계획안을 발표했다.올해에도 작년과 같이 문화와 교육, 경제 등 크게 3가지 분야로 나누어 사업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단, 코로나19의 전국적인 유행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물적 지원은 상반기에 조기집행하고, 인적 봉사가 수반되는 활동은 하반기로 연기해 진행한다.LX는 지난 2년 동안 2억 원의 사업비를 통해 문화상생의 일환으로 전북 농어촌 의료서비스 소외지역 4곳을 선정해 ‘한방 의료봉사’를 이어왔다.이 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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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재개장 후 체크 리스트는?
전 세계적으로 강타한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으로 인해 현재 국내 4대 스포츠는 물론 대부분의 스포츠 경기 관람이 멈춰있는 상태다. 수상 스포츠인 경정 역시 2002년 개장 이후 이래적인 긴 휴장 기간을 맞고 있는데 당초 동절기 경정 선수들의 안전을 위해 1월 마지막 주부터 4주 동안 휴장을 계획했으나 사회적으로 확진자가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1차적으로 지난달 23일부터 3월 8일까지 휴장 기간을 연장했다. 하지만 사그라지지 않는 코로나-19로 인해 오는 24일까지 또 한 번 개장을 연장했는데 재개장을 앞두고 경정 팬들이 체크해야할 사항들을 점검해 보자.우선 오랫동안 미사 경정장 수면을 떠나있었던 선수들의 실전 적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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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코로나-19도 꺾지 못한 경륜 선수들의 훈련 열기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한 사회의 노력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경륜 선수들도 어려운 상황에 굴하지 않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정면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경륜경정총괄본부에 따르면 현재 경륜 선수들 중 코로나-19로 인한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시시각각 촉각을 곤두세우며 각 팀의 훈련 상황을 모니터링하는 한편 선수들의 건강을 체크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현재 경륜선수들은 단체 훈련을 피하고 있으며 광명·창원·부산 벨로드롬 훈련을 실시하지 않고 있다. 각 지역에 위치한 개방형(옥외) 경기장에서 훈련을 실시하는 한편 도로 훈련과 실내 훈련 등으로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동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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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전 세대 마스크 3차 무상배포 3월말로 늦어져
3월 중순으로 예정됐던 부산기장군 관내 전세대를 대상으로 한 3차 보건용 마스크(35만매) 무상배포가 3월말로 지연될 전망이다. 기장군은 2월 26일에는 관내 전세대를 대상으로 세대당 5매씩 마스크 35만매를 1차 무상배포, 3월 3일에는 관내 전세대를 대상으로 세대당 5매씩 35만매를 2차 무상배포했다.2차 무상배포 이후 다수의 관내 주민과 접촉하는 특수직종 종사자와 코로나-19에 취약한 임신부와 출산후 3개월 이내 산모 등에게 1인당 10매씩 마스크를 무상배포 했다.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기장군은 전국 첫 관내 전세대를 대상으로 마스크를 무상배포해왔으나 지난 2월 26일부터 시행된 정부의 공적 마스크 확보 물량 정책의 영향으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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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당울산시당, 코로나19조기극복 정책제안
민생당 울산광역시당(강석구 위원장 직무대행)은 신종코로나19 조기극복을 위한 정책제안 기자회견을 16일 오전 11시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강석구 남구(갑), 고원도 남구(을), 김도현 북구 총선후보자와 함께 실시했다고 밝혔다.민생당 울산시당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병을 조기극복하고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정책제안을 했다.△코로나19 감염병을 울산광역시 사회재난지역으로 선포 △재난관리기금으로 각 통별 또는 아파트별 마스크 무상지급 △마스크 판매를 약국에만 한정하지 말고 시의 예산지원을 받고 있는 사회봉사단체를 적극 활용해 구입을 쉽게 하거나 가정 배달 △마스크 구매를 위한 줄서기를 2~3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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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부산, 후보 모두 결정 본격 선거전 돌입
더불어민주당 부산지역은 현역 국회의원과 장·차관, 변호사 및 경제전문가 등 18개선거구의 후보들이 모두 결정됨에 따라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들었다.더불어민주당 부산 총선 후보는 현역 국회의원 6명에 장·차관급 출신이 5명, 변호사 3명, 경제전문가 등 라인업으로 구성됐다.이와 함께 전체 18명의 후보 중 여성후보가 4명, 40대 청년후보가 3명 등 성별과 세대를 아우르는 선거 진용을 갖췄다.부산 북강서을에는 여성이자 40대 초반의 청년인 최지은 전 세계은행 선임 이코노미스트가 전략 공천을 받았다.이와 함께 남구갑 선거구에는 강준석 전 해양수산부 차관이 전략 공천됐고, 해운대갑 선거구는 유영민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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