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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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부산시당공천관리위원회, 부산중구청장 후보 여론조사 경선
4·15재·보궐선거 미래통합당 부산광역시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김미애 시당 수석부위원장)는 13일 제2차 회의를 열어 부산 중구청장 후보는 여론조사 경선을 실시하기로 했고, 부산광역시의회 남구 제2선거구에는 김광명 前 남구의회 의원을, 사하구의회 가선거구에는 윤보수 前 사하구 외식업중앙회 운영위원을 단수 추천으로 각 의결했다.중구청장 후보 여론조사 경선 대상자는 권혁란 現 신창요양병원 병원장, 윤정운 現 중구의회 의원, 최진봉 前 중구의회 의장으로 의결했고, 내주 월요일 오전중으로 경선후보 등록을 받아 주중에 여론조사 경선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당 공천관리위원회의 추천의결을 받은 후보는 중앙당 최고위원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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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구 동대신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속편한 밥상 밑반찬 전달
부산 서구 동대신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작은행복나눔회(위원장 박대호)는 홀로어르신 등 저소득 취약계층 20세대에 밑반찬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13일 밝혔다.부산 서구 초장동 통장협의회(회장 서상윤)는 3월 11일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해 각 통별 골목길 및 계단, 주택 대문, 공동주택 입구 등에 분무 방역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부산 서구 동대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손외권)와 건강한 연구소(대표 최미진)은 3월 12일에 3월 생신을 맞은 독거어르신에게 백세건강을 기원하는 종합영양제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건강한 연구소는 매월 독거어르신 1명에게 영양제를 지원하며 나눔 문화를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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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교리주공 여 노인회, 코로나19방역종사자 응원 물품전달
부산 기장군 교리 주공아파트 여 노인회는 13일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관내 방역에 힘쓰고 있는 방역·소독 종사자들을 응원하고자 빵과 우유를 전달했다. 현재 기장군은 감염병방역단 20명, 기장읍 20명, 정관읍 20명, 장안읍 6명, 일광면 7명, 철마면 6명의 방역인력이 조별로 집중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도서관, 경로당, 노인복지관 등의 공공시설 ▲동해선과 지하철4호선 역사, 공영주차장, 기장시장 등의 다중이용시설 ▲공중화장실, 버스승강장 ▲마을내 취약지역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교 등의 교육기관에 대해서도 실내외 소독을 상시 실시하고 있다. 한편 12일에는 새마을운동기장군지회가 코로나19 대응에 고생하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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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5개지역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자 5명 공동 책임공약 발표
통합창원 10년 그리고 새로운 창원 100년을 위한 창원 5개지역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자 5인의 책임공약 발표 공동 기자회견이 3월 13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에서 열렸다.이들은 21대 국회의원 선거 창원 5개 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나선 김기운, 이흥석, 박남현, 하귀남, 황기철 후보다.이 자리에는 21대 총선 중앙선대위 경남·울산 선대위원장인 김두관 후보와 경남상임선대위원장 공민배 전 창원시장이 함께했다.이들 후보는 “더 이상 경남은 보수 정당의 텃밭이 아니다. 이제는 우리 지역의 닫힌 문화를 확 열어야 할 때다. 오늘 책임공약 공동발표는 새로운 창원 100년에 대한 약속이다. 또한 민주당 후보 전원이 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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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 광산마을, 국가균형발전위 주관 새뜰마을사업 선정
부산 기장군 일광면 광산마을이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0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이하 새뜰마을사업)’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주거 취약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취약주민의 안전확보, 주택정비지원, 생활 인프라 개선, 주민역량강화 등 기본적 생활 보장을 위한 사업이다.이번에 선정된 기장군 광산마을은 일제강점기 시대 강제 노무 동원의 아픔을 가진 ‘지옥마을’이라 불리던 곳으로 열악한 주거환경과 30년 이상된 노후주택·슬레이트 주택(71.8%), 방치된 공·폐가(12.8%)등 지역쇠퇴와 더불어 인구 65세 이상 노인(47.2%) 및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16.7%) 등 사회취약계층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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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응 금정도서관, ‘안심도서대출서비스’ 운영
“안심하고 책 빌려볼 수 있어요.”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부산시 공공도서관의 휴관이 장기화됨에 따라 도서관을 이용하지 못하는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금정도서관을 통한 ‘안심도서대출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안심도서대출서비스’는 이용자가 금정도서관 홈페이지 내 안심도서대출서비스 게시판에서 대출을 원하는 도서를 미리 신청하면, 다음 날 도서관을 방문해 책을 받아갈 수 있는 서비스이다. 운영기간은 3월 11일부터 재개관 전일까지이며, 매주 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5시까지 운영한다. 부산광역시 공공도서관 통합도서회원은 연체 및 누적 대출 권수 상관없이 1인당 3권까지 신청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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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확진자 둔화 지속…61명 증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구지역 추가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최근 콜센터 등을 중심으로 산발적 집단 감염이 발생했지만, 확진자 증가세는 둔화하고 있다.13일 대구시와 경북도,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현재 코로나19 대구지역 확진 환자는 5천928명으로 전날보다 61명이 늘었다. 지난달 25일 이후 증가 폭이 가장 작았다.대구지역 하루 추가 확진자 수는 지난달 29일 741명을 기록해 정점을 찍은 뒤 차츰 줄어들고 있다.경북 확진자는 전날보다 4명 늘어난 1천14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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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110명 증가…사망 68명·완치 510명
13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총 7천979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0시보다 11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하루 증가 폭은 전날 114명에 이어 100명대를 유지했다.신규 확진자 110명 가운데 65명은 대구·경북에서 나왔다. 대구 61명, 경북 4명이다. 세종시에서는 해양수산부를 중심으로 확진자가 늘면서 17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17명 모두 해수부 관련 확진자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서울에서는 구로구 코리아빌딩 콜센터 집단감염 영향으로 총 13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경기에서는 7명, 인천에서는 2명이 추가됐다. 이 외 지역 신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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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자 국회의원 전 수행비서, 양심선언문에 뭘 적었나
박순자 국회의원의 운전기사로 수행을 했던 허모씨는 양심선언문에서 “박순자 의원이 국회의원으로서 자행한 온갖 비리에 대해 국민 앞에 낱낱이 알리고자 이 자리에 섰다”고 했다.허씨는 “지난 7년 여 동안 박순자의원으로부터 심한 모멸감과 좌절감을 느끼면서도 평범한 시민이고 한 가정의 가장이기에 가정을 지키기 위해 참아왔다”고 전했다. 이어 “저는 그동안 오랜 양심의 가책을 느끼던 중 21대 총선을 앞두고 박순자 의원이 미래통합당 경기도 안산 단원구을 지역에 단수공천을 받았다는 소식을 접하고서는 한국 정치에 대한 깊은 회의가 들어서 그동안 박순자 국회의원의 비행, 불법을 고백하는 것이 우리 유권자들에게 속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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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부산시 연제구 당원협의회, 불공정 경선룰에 불만 개정 촉구
미래통합당 부산시 연제구 당원협의회는 12일 오후 5시 부산시당 당사 앞에서 불공정 경선룰에 불만을 표하며 개정을 강력 촉구하고 나섰다. 미래통합당 연제구 당원협의회는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와 최고위원회를 대상으로 21대 총선 연제구 정당 후보 공천과 관련한 탄원서를 냈다. 탄원서의 주요 내용은 현행 국민여론 100% 경선룰을 당원 50%와 일반 50%로 개정을 주장했다. 국민여론 100%는 그동안 당비를 내며 각종 당원 행사와 광화문 집회 참여 등 당원들의 헌신과 공헌은 아예 무시된 것이다. 또한 당원들의 후보경선 참여는 당원들의 당연한 권리인데 이를 원천 봉쇄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며, 이럴 거라면 당비를 왜 내며 당원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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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코로나19 극복 위한 기부 동참
한국시설안전공단 노·사(이사장 박영수, 지부장 허춘근)는 지난 10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진주시 관내 복지시설에 마스크 700장과 소독스프레이 20개를 전달했다도 12일,밝혔다.공단은 취약계층에 대한 마스크와 소독스프레이 추가 기부, 대구·경북지역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과 헌혈도 추진하기로 했다. 공단은 이에 앞서 지난 2월26일부터 강부순 부이사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코로나19 대비 비상대책위원회’를 가동하고 있다. 진주 본사 3층에 설치된 상황실에서는 위험지역 출장자 현황 등 코로나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대처방안을 논의하는 회의를 매일 열고 있다. 2월24일부터는 진주 본사의 본관, 별관, 인재교육관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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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서2동통장협의회, 홀몸어르신 밑반찬· 생필품세트 전달
부산금정구(구청장 정미영) 서2동 통장협의회(회장 송성옥) 회원들은 코로나19로 운영이 중단된 경로식당 어르신들의 식사를 위해 지난 9일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서2동평화나눔경로식당은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 50-60명에게 무료로 점심을 대접하는 곳으로, 코로나19로 인해 2월 24일부터 운영이 중단되면서 경로식당에서 점심을 해결하던 어르신들은 한 끼를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이에 서2동 통장들은 배추겉절이, 쇠고기볶음, 멸치볶음 등 밑반찬을 정성껏 만들어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이는 이달 초 배부한 초코파이, 베지밀, 라면, 김 등 생필품 세트에 이은 두 번째 후원으로, 관내 어르신들에게 좋은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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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군부대와 합동으로 코로나19 확산방지 본사 방역 시행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10~11일 이틀에 걸쳐 31사단(사단장 소영민)의 인력과 장비를 지원받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국가중요시설인 나주 본사 방역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력거래소는 최근 코로나19 확산 사태에 대비하여 매일 자체적으로 부분 방역을 시행중이였으나, 인력과 장비 부족으로 국가중요시설인 나주 본사사옥 전체방역에는 한계가 있었다. 그러나 우리나라 전력시장과 전력계통을 운영하는 전력거래소의 중요기능과 국가중요시설인 나주 본사사옥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던 31사단 측에서 먼저 방역 지원 의사를 전해오면서 사옥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방역이 이뤄질 수 있었다. 민·관·군 협력으로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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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국세청장, 코로나19 피해기업 세정지원 현장방문
부산지방국세청은 이동신 청장이 3월 12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조업차질을 겪은 자동차부품(와이어링 하네스-차량 내 통합배선장치)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현장의 의견을 듣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세정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방문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동신 부산청장은 ‘코로나19 피해 납세자에 대한 세정지원방안’과 관련해 납기연장, 징수유예, 부가가치세 환급금 조기지급 등 자금부담 축소방안과 세무조사 착수유예(연기·중지 포함), 과세자료 처리 보류 등 세무부담 축소방안에 대해 설명했다.피해 납세자를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방청과 세무서에 설치된 ‘코로나 19 세정지원 전담대응반’에 대해 안내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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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서울시 등 11개 지자체와 비주택거주자 이주 지원
서울·인천·부산·광주광역시와 시흥·안산·수원·전주 등 전국 11개 광역·기초 지자체가 쪽방·고시원 밀집지역의 비주택거주자 이주지원을 위한 주거상향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비주택거주자 주거상향 지원사업을 시행하기 위해 서울시, 경기도, 인천시, 광주시 등 11개 지자체를 사업시행 선도 지자체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주거상향 지원사업은 국토부가 지난해 10월 발표한 ‘아동 주거권 보장 등 주거지원 강화대책’의 후속조치로 올해부터 시행되는 것으로, 주거지원 정보에 어둡거나 공공임대주택 입주과정을 홀로 감당하기 어려운 비주택거주자를 대상으로 주거상담부터 임대주택 입주·정착에 이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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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776억원 규모 환급사업장 등 공매 실시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이재광·HUG)는 12일 온비드(온라인 공공자산처분시스템) 공매를 통해 환급사업장(776억원 규모) 등을 매각한다고 밝혔다. 환급사업장은 주택분양 보증사고로 인하여 HUG가 분양계약자에게 계약금 및 중도금을 환급한 후 해당 사업부지 및 미완성건축물에 대한 처분권을 취득한 사업장이다.이번 공매로 매각하는 환급사업장은 경남 사천시 사남면 유천리에 소재하는 흥한에르가 2차 아파트로, 감정평가금액은 1297억원이며 최저입찰가는 776억원이다.또 HUG가 처분권을 가진 임야 등 9필지(경남 창원시 소재 임야 및 도로, 경기 파주시 소재 임야 등)도 이번 공매를 통해 매각한다.이번 공매대상 물건에 대한 자세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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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건설현장에 자동심장충격기(AED) 설치 의무화
LH(사장 변창흠)는 건설현장의 근로여건 개선과 근로자 고령화에 따른 안전한 건설현장 만들기의 일환으로 올 3월부터 공동주택, 단지조성, 단지조경 등 공사현장에 자동심장충격기(AED) 설치를 의무화한다고 12일 밝혔다. 보건복지부 통계자료(2019.11월 발표)에 따르면 2018년 급성 심장정지 환자 건수는 3만539명으로 매년 증가 추세이며, 지난 2008년과 비교해 약 39.4% 증가했다. 특히 외부작업이 많은 건설근로자는 기온변화에 직접 노출되고 평균연령이 52세에 달하는 등 고혈압, 당뇨 등에 따른 혈관질환 발생 가능성이 다른 분야에 비해 높은 상황이다. 또 심정지 환자가 골든타임인 4분 이내 응급처치를 받을 경우 생존율을 최대 3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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