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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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제 21대 총선 경남미래준비 선거대책위원회 출범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23일 오전 경남도당 대회의실에서 제 21대 총선 경남미래준비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경남도당은 코로나19 예방차원에서 다수가 참석하는 출범식 대신 민홍철 경남도당위원장, 김두관 경남울산 선대위원장, 공민배 전 창원시장, 권민호 전 거제시장, 최덕철 전 경남대학교 부총장 등 5명의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을 비롯해 공동선대위원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기자회견을 가졌다.경남미래준비선거대책위원회의 공동위원장은 경남 16개 지역구 후보 16명과 예비후보자 19명, 그리고 김지수 도의회 의장, 허진수 부마항쟁기념사업회 회장, 황혜영 경남여약사회 부회장으로 이뤄졌으며 당 소속 도의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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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전 세대 5매씩 보건용마스크 3차 무상배포 시작
부산기장군은 3월 22일부터 전 세대 보건용 마스크 3차 무상배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1, 2차와 같이 세대당 5매씩 관내 전 세대에 35만매다. 3월 22일부터 기장읍·정관읍·일광면을 시작으로 무상배포했고 물량 확보 즉시 장안읍과 철마면까지 무상배포할 계획이다. 1차(2월 26일), 2차 (3월 3일)에 이어 3차까지 세대당 총15매씩 총105만매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기장군은 전국 최초로 관내 전세대를 대상으로 마스크를 무상배포해왔으나 지난 2월 26일부터 시행된 정부의 공적 마스크 확보 물량 정책의 영향으로 마스크 확보가 지연되어 3차분 마스크 무상배포 계획이 당초 계획보다 다소 늦어졌다. 또한 기장군은 전세대 2차 무상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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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기장형 긴급재난지원소득 지원은 1분1초가 급한 구호활동"
“코로나19라는 총체적인 국가적 재난사태에서 기장군민의 안전과 생명은 기장군수와 기장군이 책임져야 한다. 지금 지방정부가 해야 할 일은 다가올 태풍이나 풍수해를 걱정할 게 아니라 당장 끼니 걱정하는 지역주민들 살리는 일이다. 기장형 긴급재난지원소득 지원은 1분 1초가 급한 구호활동이다.”부산기장군(군수 오규석)은 이번 주 내로 재원(150억원이상)이 확보되면 코로나19로 인해 소득절벽에 처한 계층의 지역주민들에게 직접적인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군은 코로나19 여파로 생계에 직접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계층의 지역주민을 지원하기 위한 ‘기장형 긴급재난지원소득’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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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서대신1동 익명의 기부자(장애인)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
부산 서구 서대신1동에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돕는데 보태 달라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20일 서구 서대신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천영숙)에 익명을 요구하는 지역주민이 50만원이 든 봉투를 남기고 사라졌다. 행정복지센터가 통장을 통해 수소문한 결과 이 기부자는 서대신1동 10통에 사는 장애인으로 본인 형편도 넉넉하지 않으면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어려움을 겪는 주변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기부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또 지난 17일에는 서구중앙 새마을금고 서대신지점에서 코로나19 위기극복에 동참하고 어려운 지역주민들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 20만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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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0만원씩 3년 저축하면 1440만원 목돈…부산시, 청년저축계좌 1차 모집
부산시(시장 오거돈)가 4월 1일부터 17일까지 「청년저축계좌」 신규가입자 1차 모집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청년저축계좌’는 본인 적립금 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에서 근로소득장려금 월 30만 원을 매칭 지원하는 방식이다. 3년 동안 적립하면 총 1440만 원(본인 적립금 360만 원 포함)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일하는 차상위계층 청년들이 사회에 안착할 수 있도록 주택 전세자금과 교육비 마련을 지원해 청년들의 자립을 돕는 사업으로 가구당 1인을 지원한다. 가입대상은 일반 노동시장에서 일하면서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주거·교육 급여 혹은 차상위계층 청년(만15세~39세)이다.재직증명서, 사업자등록증,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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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김원이 후보, 무안에서 첫 코로나9 긴급 방역활동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목포시 국회의원 후보는 목포 인근지역인 무안에서 처음(전남 6번째)으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과 관련, 긴급 방역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김원이 후보의 ‘봄날 캠프’에 따르면 22일 김원이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도의원 20여명은 목포시외버스터미널과 목포역 일대에서 방역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김 후보와 시·도의원들은 마스크 등 개인별 소독장비를 착용하고, 역과 터미널의 대합실 의자와 출입문 손잡이 등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에 대해 집중 방역을 했다.김원이 후보는 “인근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무엇보다 시민의 안전을 수호하기 위해 방역 활동에 나섰다”며 “아직까지 목포는 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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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고 재학생과 졸업 노동자 100명, 22일 민중당에 입당
민중당은 특성화고 재학생과 졸업 노동자 100명이 22일 민중당에 입당했다고 밝혔다. 그간 고졸 노동자들이 개별적으로 진보정당에 가입한 적은 있지만, 100명이 넘는 당사자들이 사회적인 고졸 차별과 불평등을 바로 잡겠다고 정당에 가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에 입당한 당사자들은 모두 10~20대 청년노동자·학생들이다.이들은 입당 선언문을 통해 “고등학교 졸업노동자들은 ‘고졸’이라는 이유만으로 더 힘든 업무와 단순 노동을 맡고, 동일 업무를 수행하면서도 대졸자들보다 훨씬 낮은 임금을 받고 있다”며 “우리에게 처한 차별과 불평등한 현실을 직접 바꾸기 위해 민중당에 입당한다. 100명의 고졸 노동자, 특성화고 학생, 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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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선거중립 지키고자 모 정당 후보와 단 한마디 대화 안 해"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가 3월 22일 오후 3시경 다수의 주민들로부터 모 정당 국회의원 후보와 기장군수의 뒷모습이 나란히 찍힌 사진이 SNS를 통해 유포되고 있다는 전화를 받고 긴급입장문을 내고 "기장군수로서 엄중하고 엄격한 선거중립 의지와 원칙을 지켜 나갈 것"이라고 다시 한 번 밝혔다.오 군수는 긴급입장문에서 "저는 기장군수로서 오는 4월 15일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와 관련해 엄중한 선거중립을 지키며 코로나19 차단에 온 힘을 다 쏟고 있다"며 "3월 21일 오후 3시경 저는 이케아동부산점 폐쇄명령에 따른 현장확인 점검을 나갔다. 현장에서 저는 선거 중립의 확고한 의지와 원칙을 준수코자 모 정당 국회의원 후보와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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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대구지역 요양병원 증증 와상환자 전격 수용
부산시(시장 오거돈)가 22일 대구지역의 요양병원에서 발생한 중증 와상환자 10명을 감염병 전문병원인 부산의료원으로 전원해 치료한다고 밝혔다.최근 대구․경북 지역의 요양병원 등에서 집단으로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병상 및 의료진이 부족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부산시에서 전격적으로 환자를 수용하기로 한 것이다. 특히 권영진 대구시장은 직접 오거돈 부산시장에게 “대규모 집단 감염으로 이분들을 입원 치료할 병상과 인력이 부족하다”며 지원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오 시장은 “늘 응원하는 마음이다. 우리는 언제, 누구든 모시기로 했으니 걱정하지 마시라”라고 전했다. 지금까지 부산시는 대규모 환자 발생으로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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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울산남구갑 경선과정 최건, 이채익 검찰에 고발… 23일 고발인조사
미래통합당 울산 남구갑 경선과정에서 붉어진 이채익 국회의원(공천확정)의 공직선거법 위반 여부에 대해 울산지검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22일 최건(변호사) 통합당 남구갑 예비후보측에 따르면 울산지검은 23일 오후 2시경 최 예비후보를 소환해 고발인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최 예비후보는 지난 11일, 18일 두 차례에 걸쳐 3건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이채익 의원을 검찰에 고발했다.최 예비후보 측은 이 의원은 지난 9일 선거사무소에 100여명의 당원 및 지지자들을 모아 경선에서 자신을 지지해 줄 것을 호소하는 간담회를 가졌는데, 이는 공직선거법 제254조(선거운동기간위반)에 위배된다. 현행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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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하루새 98명 증가…54명이 대구·경북
대구·경북 지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또다시 급증했다. 신천지 교인 조사가 마무리된 이후 감소세를 보이는 듯 했으나 요양병원에 이어 일반병원에서도 확진자가 대거 나와 다시 오름세를 보인 것이다. 22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국내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8897명으로 21일 0시 8799명 대비 98명 증가했다.이 중 절반이 넘는 54명이 대구·경북 지역에서 발생했다. 신규 확진자는 대구 43명, 경북 11명씩 늘면서 이들 지역 누적 확진자는 대구 6387명, 경북 1254명으로 확인됐다. 전국 확진자의 86.8%(7641명) 수준이다.최근 대구 요양시설 등 사회복지생활시설 전수 진단 검사에 따른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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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준비, 경남청년드림카드가 도와 드립니다"
김해시 거주 차모(30)씨는 2년 동안 꾸준히 공무원 시험을 준비했으나,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해 육체적‧심리적‧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속에 있었다. 그러다 우연히 드림카드 사업을 알게 되어 혹시나 하는 마음에 신청을 하게 됐고 2019년 5월부터 매달 50만원씩 200만원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 지원금을 통해 모의고사 서적 구매, 독서실 비용 등에 활용, 2019년 경남교육행정직 공무원에 합격해 공무원의 꿈을 이루었다. 차씨는 “마지막 고비를 넘어, 꿈을 이루게 해준 원동력이 되었다”며 드림카드를 적극 추천했다.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는 도내 미취업 청년의 사회진입을 돕고, 구직에 필요한 다양한 활동 경비를 지원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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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민주당 “조국사태=檢 쿠데타…언론개혁 이룰 것”
열린민주당 4·15 총선 비례대표 후보자들이 언론과 검찰의 개혁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22일 국회에서 열린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후보 기자회견에서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은 “(대변인 시절)대통령을 물어뜯거나 사회의 갈등과 분열을 증폭시키는 기사가 너무 많았다”며 “언론개혁을 이루고 싶다”고 밝혔다.또 “지금처럼 소모적이고 전투적인 관계가 아니라 생산적이고 균형 잡힌 관계를 만들고 싶다”며 “언론과 척지고 살고 싶은 사람은 없다. 하지만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아보고 싶다”고 강조했다.조국 전 장관 시절 검찰개혁추진지원단장이었던 황희석 전 법무부 인권국장은 “조국사태=검찰의 쿠데타”라고 규정하면서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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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당 신민주 후보 "n번방 사건, 국회가 공범이다"
“n번방을 원천 봉쇄하기 위한 법은 성적 촬영물 유포를 빌미로 한 협박에 대한 처벌 규정과 성적 촬영물을 시청하고 저장한 공범자들에 대한 처벌 규정을 담고 있어야 합니다.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는 플랫폼 소유자에 대한 처벌 규정 신설과 국제 공조수사 확대가 진행돼야 합니다. 성폭력 구성 요건을 피해자의 감정과 시각을 존중하는 법으로의 변화도 필수적입니다.”21대 총선 기본소득당 은평(을) 신민주 선거 캠프, 고양(정) 신지혜 선거캠프는 3월 23일 오전 11시30분 국회 앞에서 “n번방 사건, 국회가 공범이다”며 주요 가해자 '박사'도 처벌 할 수 없는 누더기 n번방 방지법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연다고 밝혔다.신지혜, 신민주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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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동, 미래통합당 울산북구 당협운영위원장에 선출
미래통합당 울산 북구 국회의원 박대동 후보가 만장일치로 울산북구 당협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미래통합당 울산북구 당원협의회는 3월 21일 오후 6시 박대동 후보 사무실에서 당협운영위원장 선출을 위한 회의를 개최, 국회의원 후보인 박대동 후보를 북구당협 운영위원장으로 만장일치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박대동 후보는 “지금 밖에 나가 보면 무능하고 오만한 정권을 심판해야 된다는 국민이 염원이 얼마나 높은지 체감할 수 있다, 2년 전 청와대의 울산부정 선거 개입사건, 내로남불 후안무치의 조국 사건, 경제파탄 등으로 그 분노는 이루 말할 수 없다”며 “그 거대한 민심의 흐름은 그 누구도 거역할 수 없기 때문에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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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코로나19 극복 위해 재난기본소득 100만원 지급 제안…국가가 경주 최부잣집보다는 나아야”
박지원 의원(전남 목포, 민생당)은 22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국가가 재난기본소득으로 100만 원씩을 지급할 것을 제안하면서 “국가가 경주 최부잣집보다는 나아야 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최근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비롯해서 어제오늘 유치원 선생님, 지방 연예인, 관광버스 기사분들을 만났는데 큰 어려움과 고통을 호소하셨다”며 “이분들은 국회의원인 저를 찾아오기라도 하시지만, 노점상, 행상하는 할머니, 장애인 등 국회의원을 찾아오지도 못하는 분들의 고통과 심경은 어떻겠느냐”고 했다. 이어 “경주 최부잣집은 기근이 났을 때 사방 100리 안에 굶어 죽는 사람이 없도록 가마솥에서 계속 밥을 지었는데, 국가가 최부잣집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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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150억 규모 '기장형 긴급재난지원소득' 추진
부산기장군은 코로나19 여파로 생계에 직접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계층의 지역주민을 지원하기 위한 150억원 이상의 ‘기장형 긴급재난지원소득’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기장군은 재원이 확보되면 코로나19로 인해 소득절벽에 처한 계층의 지역주민들에게 직접적인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기장군은 군수를 단장으로, 부군수를 부단장으로 하는 ‘기장형 긴급재난지원소득 TF팀’을 긴급 구성, 기장형 긴급재난지원소득에 대한 지원 계층의 범위와 기준 등을 마련하기로 했다. 기장군 관계자는 “콩 한 톨도 나눠서 갈라먹는 절박한 심정으로 ‘기장형 긴급재난지원소득’을 추진하게 됐다. 기장군의 모든 재원을 아끼고 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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