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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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미세먼지 잡아라!…컨테이너터미널 항만장비 친환경화 사업 추진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내달 8일까지 ‘항만 야드트랙터(YT, Yard Tractor)* 배출가스저감장치*(DPF, Diesel Particulate Filter) 부착사업’을 위한 민간사업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추진되는 사업은 항만지역 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인천항 컨테이너터미널에서 운영하고 있는 야드트랙터(YT, Yard Tractor)*에 배출가스저감장치 장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정부(해양수산부)와 인천항만공사가 각각 사업비 45%씩을 지원하여 시행한다.특히, 단기적으로 항만장비를 친환경연료(LNG, 전기 등) 추진 장비로 전환하기 어려운 사업장을 대상으로 야드트랙터 디젤엔진에서 배출되는 배기가스 중 입자상물질(PM)을 포집하여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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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재개장한다면 이변에 주의하라!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의 확산으로 전 세계 스포츠계가 얼어붙어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진즉에 개막을 했어야 할 프로야구, 프로축구 등이 아직 개막 시기를 저울질 중이다. 다행히 최근 확진자 수 감소에 따라 프로야구의 경우 5월 초 개막으로 가닥을 잡았다는 일부 보도가 있어 다른 종목도 조심스럽게 개막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는 상황이다. 경륜, 경정도 지난 2월 23일부터 휴장 중에 있는데 지금껏 이렇게까지 긴 공백이 없었을 정도의 이례적인 사태였던 만큼 만약 개장한다면 사전 체크할 부분이 상당히 많을 것으로 판단된다. 일단 최우선적으로 선수들의 컨디션이나 몸 상태를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쉬는 동안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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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초주선행을 알면 경륜이 보인다
경륜에서 4번을 배정받은 선수는 출발 총성과 동시에 대열 선두에 위치해서 다른 선수가 본인 앞으로 들어서지 않는 이상 위치의 변경 없이 앞서 주도해야 하는 의무를 가진다. 체력의 적절한 안배와 치고 나설 타이밍이 중요한 경륜 경주에서 선두로 경주를 풀어간다는 것은 아무래도 불리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편성의 흐름과 선수들 간의 라인 구도에 따라 초주선행이 이점이 될 수도 있고 다양한 변수의 출발점이라는 부분에서 깊게 따져본다면 전에 파악하지 못했던 큰 힌트를 얻을 수가 있다.◆ 너무 길다면 끌어내면 그만순발력이 좋고 승부욕이 강한 마크 선수가 초주선행을 배정받을 경우 삼복승에서 선전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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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장에 김기태 본부장 부임
한국철도(코레일)는 4월 20일 부산경남본부장에 김기태(53) 본부장을 임명했다.김기태 본부장은 부임과 동시에 부산신항역, 부전역 등 현장방문으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김 본부장은 △안전체계 확립 △재무경영 위기 극복 △존중과 배려를 통한 건전한 조직문화 확립 등의 경영방침을 제시했다.김기태 신임 본부장은 1995년 철도청에 입사해 본사 비서실장, 재무관리실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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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코로나19 극복 건설현장 활성화 대책 마련
LH(사장 변창흠)는 코로나19로 위축된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건설현장 경제활성화 대책'을 수립하고, 건설산업분야 경제위기 극복 지원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LH가 이번에 마련한 대책에는 건설사의 자금 유동성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과 함께 경기침체 지속에 대비한 하도급자·건설근로자 피해구제 방안 등 건설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대책도 포함됐다.세부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기획재정부의 계약예규를 보다 폭넓게 적용해 건설현장 자재금액 지급기준을 대폭 완화했다.각 현장 맞춤형으로 제작된 자재의 현장 반입 시 그 재료비를 확대지급하기로 했으며, 공사용 펜스 등 가설자재의 경우 기존에는 설치부터 해체까지 분할해서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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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 탑승 중 사망자, 절반이 ‘단독’ 사고
농기계 탑승 중 사망자의 절반 정도인 48.7%가 차량단독 사고로 사망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최근 3년간(2016년~2018년) 농기계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농기계 탑승 중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총 339명으로, 이 중 51.3%(174명)가 차대차 사고로, 48.7%(165명)가 차량단독 사고로 사망했다.특히 차량단독 사고는 3년간 422건이 발생하고 165명이 사망해 치사율(교통사고 100건당 교탕사고 사망자 수)이 39로 분석됐는데, 이는 사고 3건당 1명꼴로 사망자가 발생한 셈이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단독사고 중에서는 전도전복 사고로 인한 사망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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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통합당, 비대위 전문인 김종인 비대위 체제로 갈 것”
민생당 박지원 전 대표는 “비례위성정당 교섭단체 구성은 또 하나의 꼼수”라며 “민주당도 미래통합당도 다 통합해서 공수처장 임명을 시작으로 개혁 입법 및 개헌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협치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박 전 대표는 4월 20일 아침 KBS1-R <김경래의 최강시사, 정치의 품격>에 출연해 “지금은 민주당이 절대 과반 의석을 가진 정당으로서 바른 정치를 해야 한다”며 “협치를 통해서 개혁 입법과 개헌을 해야 촛불혁명을 이어갈 수 있고 문재인 대통령의 성공도 보장하는 길이기 때문에 다 통합해서 협치를 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이어 “총선 전 미래통합당이 위성정당을 만들었을 때에 저는 정치에서는 때로는 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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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본, 논산훈련소 신천지 확진자 3명 중 1명 재양성 확인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신천지 교인 3명 중 1명은 재양성자로 확인됐다. 다른 2명도 지난 2월말부터 3월초까지 대구 신천지 신도를 대상으로 실시한 전수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질본)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본부장은 19일 충북 오송 질본에서 코로나19 정례브리핑을 열고 “현재 3명의 감염경로를 파악하기 위해 입소 전 접촉한 가족과 친구, 훈련소 내 접촉자 등에 대한 관찰과 검사가 진행 중이다”며 “아직까지는 추가 양성자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첫 확진자는 코로나19에 감염됐다가 두 차례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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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본 “코로나19, 다음주 환자발생 예의주시 해야”
최근 부활절과 제12대 국회의원 선거를 치른 가운데 방역당국이 다음 한 주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발생을 예의주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은 19일 충북 오송 질본에서 가진 정례브리핑에서 “부활절 및 투표 등으로 인해 사람간 접촉이 증가한 영향이 나타날 수 있는 만큼 다음 한 주간 환자 발생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해외의 코로나19 유행 상황이 진정 국면으로 접어들었다고 보기 어려운 가운데 지역사회의 원인불명 집단발생이 계속되고 있어 지속적으로 경계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국민들 역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이 끝나더라도 즉시 일상생활을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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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성과급 더 받으려 고객설문 조작했다 ‘적발’
한국철도(코레일)가 성과급을 더 받기 위해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설문조사를 조작한 것으로 국토교통부 감사 결과 드러났다. 국토부는 ‘코레일 고객만족도 조작 의혹’ 감사 결과 코레일이 올해 1월 13일부터 2월 1일까지 전국 25개 기차역에서 실시한 ‘2019년도 고객만족도 조사’에 회사 직원 208명이 신분을 속이고 설문에 참여한 것을 확인했다고 19일 밝혔다.국토부에 따르면 당시 설문조사에 응답한 총 1438건 중 코레일 직원의 응답은 222건으로 전체의 15.4%를 차지했다. 심지어 일부 직원은 조사원을 속여 설문조사에 2~3번 참여하기도 했다.특히 서울지역본부의 경우 담당 부서 주도로 대응계획 수립, 현장 지원인력 투입, 단톡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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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코로나19 무급휴직 저소득근로자 및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 지원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무급휴직 저소득근로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 지원을 위한 「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사업」의 신청기준 및 제출서류 등 요건을 대폭 완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4월 10일부터 접수를 시작한 이번 사업은 4월 20일까지였던 신청기한을 4월 29일까지로 연장해 20일에 수정 공고한다.이번 수정공고는 ‘중위소득 100% 이하인 자’에 대한 소득기준을 고소득자(연 7000만 원 이상)를 제외하는 기준으로 완화하고, 고용보험 및 건강보험에 관한 서류 제출을 생략해 신청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신청자가 많을 경우는 소득수준 등 심사기준에 따른 우선순위 등을 통해 지급 대상자를 결정한다.이 사업은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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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소상공인 코로나19 극복 위한 제로페이 프로모션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과 영세자영업자의 경영부담을 줄이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제로페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비접촉 안심결제로 꾸준히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는 제로페이를 활용해 소비촉진을 위한 ‘소비자 혜택’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가맹점 혜택’을 늘리는 방향으로 추진한다.제로페이는 소상공인·자영업자의 결제수수료를 0%대로 줄여주는 모바일간편결제서비스로 스마트폰 앱으로 가맹점의 QR코드를 촬영해 결제하는 비접촉 안심결제 수단이다. 최근 사용량과 가맹점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경남도 내 제로페이 가맹점이 5만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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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정관신도시 정전사태 법적검토
부산 기장군은 어제(17일) 오후 9시 56분에 발생한 정관신도시 정전사고에 대한 비상대책회의를 4월 18일 오후1시 정관읍사무소에서 개최했다. 정관에너지측은 정관신도시 정전이 7분만에 복구됐다고 하지만 정관신도시 아파트별로 전기 공급 시간이 달라 완전 복구에는 평균 20여분이 소요돼 많은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날 회의에는 기장군과 정관읍 주민대표, 정관에너지에서 참석해 사고원인과 배상방안, 재발방지 대책, 주민 불신 해소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기장군청은 기장군수를 비롯 부군수, 국장, 정관읍장, 안전총괄과장, 일자리경제과장 등이 참석했고 주민대표로는 김윤홍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김용삼 정관읍 이장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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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지사, 경남형 긴급재난기본소득 최종점검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는 17일 오후 2시 온라인 간부회의를 열고 경남형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최종 점검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경남도 긴급재난지원금은 건강보험료 소득판정기준표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납부세대를 대상으로 가구별 20~50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다음 주부터 30일 간 대상자에게 우편으로 안내문과 신청서를 발송하고 접수는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이뤄진다. 현장접수는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위해 5부제를 시행한다.도에서는 도민의 불편 해소를 위해 민생경제 통합안내센터 TF를 설치해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접수 시부터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상세한 안내와 홍보 그리고 철저한 준비를 통해 시행초기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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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구민의 고통을 분담하고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구민 1인당 5만 원씩의 “금정형 재난 긴급생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1인당 5만 원은 소득에 관계없이 금정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24만 모든 구민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앞서 금정구는 금정구민 모두에게 1인당 마스크 2장을 배부하기로 뜻을 모으고 구민에게 확보된 마스크를 순차적으로 배부하고 있다. 긴박했던 지난달 3일 구는 양산과 전라도 지역의 마스크 제작업체를 방문, 마스크를 확보해 다음날 부터 배부했다. 앞서 경로당, 어린이집 등 취약시설과 주민다중 이용시설, 노포동 부산종합버스터미널 등에 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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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공유재산 사용·대부료 최대 80%감면
부산기장군은 코로나19로 경제적 피해를 입은 공유재산 사용자에게 사용료(대부료)를 6개월간 최대 80% 감면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유재산 사용자에게 도움을 주기위해 ‘재난피해에 따른 공유재산 사용·대부료 감경 요율 등 지원범위 결정안’을 마련, 지난 10일 공유재산심의회를 거쳐 이같이 확정했다.지원내용은 재난으로 사용하지 못한 경우에는 그 기간만큼 기간연장 또는 사용료를 100% 감면하고, 사용한 경우는 지난 2월 23일 코로나19 심각단계부터 6개월간 한시적으로 최대 80%까지 감면키로 했다. 이번 공유재산 사용·대부료 감면을 통해 혜택을 받는 대상은 기장시장 음식점 등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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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동호회, 서구청에 마스크 200장 기탁
부산본부세관 동호회(신우회 회장 강화구, 꼼지락 회장 최회영)는 17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필터교체용 천 마스크 200장(필터 4000장)을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에 기탁했다.부산서구청은 기탁받은 마스크를 관내 장애인복지시설에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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