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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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의원 선거결과 및 포스트코로나 전망에 대한 부산지역 전문가 조사 결과
지속가능공동체포럼(대표 초의수)과 부산경실련부설 (사)시민대안정책연구소(이사장 김대래)는 21대 국회의원선거가 치러짐에 따라 선거 및 공약에 대한 평가와 초유의 국가적 재난으로 코로나19사태에 대한 진단 및 과제를 파악하기 위해 부산지역 각계 전문가 및 오피니언 리더를 대상으로 설문조사(4월 16~4월 21일)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22일 발표했다.◇21대 국회의원선거 평가△21대 전국 국회의원선거 결과에 미친 사항더불어민주당 압승과 미래통합당 패배, 양당정치 강화 등 금번 선거결과에 미친 영향(10점 척도)= 문재인정부 코로나 대응 8.49, 코로나19 사태 8.35, 높은 투표 참여율 7.86, 양당 중심 표 결집 심리, 7.49, 국정안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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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역무분야 ‘4조2교대’ 근무체계 전면 도입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이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역무분야(수서역·동탄역·지제역) 근무체계를 ‘4조2교대’로 개편하는 노·사 협약을 체결했다. 권태명 SR 대표이사와 김상수 SR노동조합 위원장은 5조3교대(주주야비휴)로 운영 중인 역무분야 근무체계를 4조2교대(주야비휴)로 개편하기로 합의하고, 직원들의 근로시간을 단축해 일과 삶의 균형 추구와 정부정책에 부응하는 가족친화 직장문화를 조성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서 SR 노·사는 SRT지제역에서 지난 2월부터 시범운영 중이던 4조2교대 근무체계의 문제점을 보완해 수서역과 동탄역까지 확대하고, 오는 6월 1일부터 전면 도입키로 했다.현 역무분야 근무인원(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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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부실 없는 공사 위해 주민참여감독자 위촉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공사를 주민이 감독하고 공사 과정에 주민 의사를 적극 반영하는 주민참여감독자 제도를 내실 있게 운영하기 위해 21일 2020년 1차 주민참여감독자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구는 공사현장 관할 통장 또는 주민대표자의 추천을 받은 주민에 대해 주민참여감독자 자격여부를 검토해 위촉했다.이날 위촉식은 공사 과정의 불법·부당한 행위 등을 주민이 감독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공사감독공무원과 주민참여감독자가 함께 공사에 대한 주민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듣는 자리로 마련됐다.주민참여감독자는 공사감독공무원의 안전교육 이후 감독임무를 부여받아 시공부터 준공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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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보건소, 코로나19 집단검사 양방향 워킹스루 부스 설치
부산 기장군 보건소는 21일 해외 입국자 및 지역사회 감염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검사에 효율적인 양방향 워킹스루 부스를 선별진료소에 설치했다. 기장군보건소가 설치한 양방향 워킹스루 부스는 국내업체의 기술로 개발한 글로브 교체형 다목적 워킹스루 부스로 최근 4월 9일자 특허청의 국제특허 출원 중인 제품이다. 기존의 음압텐트형 선별진료소의 경우 방호복을 착용한 의료진과 검사자가 음압텐트에 들어가 검체 채취를 실시하는데 비해 이 양방향 워킹스루 부스는 간단한 필터 교체를 통해 음압과 양압을 조절할 수 있다. 또한 글로브박스 기술을 접목하여 현장에 필요한 방호복 수준의 밀폐기능을 제공함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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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자율 훈련 안전지원관 선발 등 각종 안전 대책 마련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경륜선수들이 안전하게 훈련할 수 있는 안전 대책 방안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현재 대부분의 경륜선수들은 각 권역별로 팀을 구성하여 자율적으로 훈련을 하고 있는데 도로 훈련의 경우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높아 선수 안전에 대한 대책 마련이 요구되어 왔다. 이에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안전사고 위험도가 높은 도로 훈련을 지양하고 개인 또는 권역별 팀을 구성해 훈련을 할 때 안전도가 높은 사이클 경기장 9곳(광명경륜장, 전국 8개소)과 실내훈련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지원되는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면 전국 권역별 사이클 경기장 이용료를 지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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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임시 휴장 오는 5월 7일까지 연장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 차단을 위한 사회적 노력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경륜·경정 임시 휴장 기간을 2주 동안 추가 연장하여 다음 달 7일까지 이어가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2월 23일 긴급 임시 휴장을 결정한 이후 4차례에 걸쳐 추가 휴장을 결정해 오는 23일(목)까지로 임시 휴장기간을 연장한 바 있다. 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휴장기간이 장기화됨에 따라 비상경영계획을 세워 전사적인 비용 절감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재개장을 할 경우 경주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관련 시스템을 점검하고 테스트를 하며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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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영어성적 사전 등록 시행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2020년 공사 채용 응시 예정자를 대상으로 ‘영어성적 사전 등록제’를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영어성적 사전 등록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공인 영어시험 취소로 인한 채용 응시 예정자의 영어성적 제출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시행되는 제도로, 등록대상 공인영어 성적은 4월 10일부터 5월 31일 사이에 만료되는 TOEIC, TEPS, TOEFL 등의 어학시험 점수이다. 사전 등록된 공인 영어성적은 인천항만공사 상반기 채용 서류전형시 유효기간이 만료되었더라도 유효한 자료로 인정받을 수 있다. 공인영어 성적 사전등록을 희망하는 예비 응시자는 인천항만공사 홈페이지 내 일자리매칭센터-영어성적 사전제출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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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정전사고 정관에너지 설비 전반조사 '실태조사위원회' 12명 구성 결정
부산 기장군은 4월 17일 밤 발생한 정관신도시 정전사고 관련, 정관에너지㈜의 설비 유지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조사를 위해 4월 20일 오후 7시 정관읍사무소에서 부군수와 관계공무원 및 정관주민 대표들이 모여 1차 실무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실태조사위원회’ 구성은 12명으로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부군수와 관련 국장 2명, 정관 주민대표로 발전협의회장을 포함한 정관주민 7명이 실태조사위원회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전력설비 전문가로는 한국전기기술인협회에서 추천 받은 전문가 2인이 참여할 예정이다.기장군은 전문가 선정이 완료 되는대로 실태조사위원회를 가동할 예정이다.한편 기장군의 실태조사위원회와는 별도로 정관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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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청렴슬로건 ‘보다바른 KISTEC’선정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공단의 강력한 강력한 반부패·청렴의지를 대·내외에 표명하고 임직원들의 청렴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보다바른 KISTEC」을 새로운 청렴슬로건으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공단의 명문 명칭인 ‘KISTEC’을 활용한 「보다바른 KISTEC」은 공단 임직원들이 제안한 62건의 후보작 중 1차 내부평가와 2차 기관장평가를 거쳐 선정된 것으로, 반부패·청렴 방향성을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공단은 청렴은 높이고 부패는 낮추겠다는 의미의 「청렴UP↑, 부패DOWN↓」을 형상화 한 슬로건 디자인도 함께 결정했다. 박영수 이사장은 “새로운 슬로건에 부합하는 청렴·조직문화를 정착시켜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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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협력업체 임대료 감면 지원 확대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코로나19로 인한 이용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협력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임대료 감면 대상 사업장을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SR은 지난 2월부터 이어온 역사 내 임대매장 임대료 감면에 이어 수서역 등 역내 입점 주자창 임대료와 역내 광고료도 3월분부터 3개월간 20% 인하해 중견·중소기업의 경영부담을 덜어주기로 했다. 입점 주차장 임대료 감면은 국내에서 처음이다.SR은 국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지난 2월부터 역내 입점매장에 임대료를 20% 인하했고, 철도여행상품을 운영하는 중소 여행사에는 광고료 50%를 인하해주고 있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극심한 소비위축과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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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화폐 ‘온통(On通)대전’…알고 보니 PR대행사 이름
대전시(시장 허태정)가 내달 발행 예정인 시 지역화폐 명칭을 선정을 두고 지역민들의 의견을 배제하더니 결국 PR대행사의 이름을 도용한 것 아니냐는 지적을 받고 있다. 21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5월 중순 출시를 앞둔 지역화폐 이름을 ‘온통(On通)대전’으로 결정했다. ‘모두, 전부’라는 의미의 순우리말 ‘온’과 ‘소통과 통용’을 뜻하는 ‘통(通)’에 ‘큰돈’이란 뜻의 ‘대전(大錢)’을 결합한 명칭이다. 대전 시민 모두에게 통용되는 지역화폐이자 소통의 매개체로서의 지역화폐라는 의미를 담아 이같이 지은 것이다.그러나 이 과정에서 시가 시민들의 의견을 배제한 것으로 나타났다.시는 명칭 선정을 위해 지난달 25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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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성남복정1·2 조성공사에 시공책임형 발주방식 도입
LH(사장 변창흠)는 성남복정1·2 공공주택지구 조성공사에 시공책임형CM 발주방식을 도입하고, 업체 선정을 위한 공고를 시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시공책임형 건설사업관리(시공책임형CM)’ 방식은 설계-시공 분리입찰로 진행돼 상호 연계성 저하에 따른 잦은 설계변경과 공사비 증가 및 공기지연 등의 문제를 초래하던 기존 사업방식을 보완한 제도다.시공사가 설계 단계부터 참여해 시공 노하우를 반영하고 발주자와 사전에 협의한 공사비 상한 내에서 책임공사를 수행하기 때문에 발주자·건설사·설계사 간 협업을 통해 설계의 완성도를 높이고 사업비절감, 공기단축 등 공사관리의 효율성을 제고하는 효과가 있다는 게 LH의 설명이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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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통합당 재난기본소득 전 국민 지급에 갈망질팡... 정당이 그래서는 안 돼”
민생당 박지원 전 대표는 총선 결과에 대해서 “거대 여당이 된 민주당이 잘 해야 하고 통합당도 정권의 발목만 잡고 특하면 광화문으로 나가는 것보다 협력할 것은 협력하고 지적할 것은 지적하고, 대안을 내는 정당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박 전 대표는 4월 21일 아침 YTN-R <노영희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민주당에서 꼼수를 쓰지 않고 더불어시민당과 통합을 하겠다는 것은 아주 잘 한 방침”이라며 “촛불혁명의 완성을 위해서 개헌, 개혁도 꼭 해야 한다”고 했다.이어 “문재인 대통령께서도 개헌을 공약하셨고, 국회에 개헌안까지 제출을 했었다”며 “다음 대선까지 22개월 남았는데 그 전에 반드시 개헌을 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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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외부순환도로 핵심구간 산성터널 접속도로(금정측) 22일 개통
부산지역 동과 서를 잇는 부산 외부순환도로의 핵심구간이 개통된다.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4월 22일 오후 7시를 기해 산성터널 금정측 입구부터 회동IC를 연결하는 산성터널 접속도로(금정측)를 개통한다고 21일 밝혔다.개통식은 22일 오후 3시 30분에 금정구 부곡동 윤산터널 입구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날 개통식에는 오거돈 부산시장과 박인영 부산시의회의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하며 코로나19 사태의 엄중함을 고려해 시는 개통식을 최소화하기로 했다.이날 접속도로 개통으로 산성터널 금정측 구간은 지난 2013년 8월에 착공한 이래 6년 8개월 만에 이뤄졌다.이번에 개통한 구간은 금정구 산성터널 금정측 입구와 회동IC를 잇는 총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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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정관신도시 정전사고에 따른 실무위원회 구성·활동 시작
부산기장군은 지난 4월 17일 발생한 정관신도시 정전사고에 따른 조속한 업무처리를 위한 실무위원회를 기장군 부군수를 중심으로 기장군 공무원과 정관주민대표 8명으로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위한 첫 회의는 20일 오후 7시 정관읍사무소에서 갖는다. ‘정관에너지 실태조사위원회’ 구성을 위한 논의를 시작으로 차후 실태조사위원회가 정식 구성될 때까지 정전과 관련 실무적인 업무를 추진할 예정이다.당초 외부전문가를 포함한 ‘정관에너지 실태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자 했으나 외부전문가 추천 시간 소요에 따라 실무 위원회를 우선 구성해 관련 업무를 처리키로 했다. 정관에너지 실태조사위원회는 이미 사고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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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배전반 입찰 담합 17개사에 손배 청구·부정당업체 제재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14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배전반 구매 입찰 담합’과 관련해 과징금 부과 처분을 받은 17개 사업자에 대해 손해배상청구 소송 및 부정당업체 제재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적발 업체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진행할 예정이며,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에 따라 담합 참여 경중 별로 최소 6개월에서 최대 2년까지 부정당업자로 처분해 입찰 참가 자격을 제한하기로 했다. 가스공사는 2016년 3월 자체 감사에서 중소기업 제품 구매 촉진을 위해 실시한 배전반 구매 입찰에 대한 담합 징후를 포착하고 추가 검토를 거쳐 같은 해 5월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다. 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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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KOGAS 상생협력 패키지로 경제 활성화 앞장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20일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른 매출·수익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긴급 경기 활성화 방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가스공사는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사회적 기업 방역물품 구입 및 취약계층 지원 등에 17억 원 투입,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상 상생편드 33억 대출 등을 시행해왔다. 가스공사는 지난 2일 비상경영위원회를 열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긴급 경기 활성화 방안’을 확정하고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해 총 2,100억 원 상당의 유동성 및 매출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우선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유동성 확보 및 취약계층 생계비 지원을 위해 현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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