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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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로지스, 종합물류회사 발렉스와 업무협약 체결
한국철도(코레일) 물류전문 계열사인 코레일로지스가 귀중품 및 특수화물 전문 종합물류사 발렉스와 향후 물류신사업 공동추진 관련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17일 체결했다. 이날 MOU 체결식은 양사 대표이사를 비롯해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코레일로지스 본사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양사는 MOU 체결 후 조속한 시일 내에 업무 협의체를 구성해 본격적으로 물류 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코레일로지스는 철도중심의 일관운송시스템을 기반으로 철도물류운송 서비스 역할증대 및 최상의 국제철도 화물시스템 구축해, 고속철도 개통에 따른 철도수송능력 증대와 국가물류 시스템 장애 시 대응하는 국가물류 경쟁력 제고를 위해 200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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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3월의 부산세관인’에 박양욱 관세행정관 선정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제영광)은 17일 박양욱 관세행정관을 2020년 ‘3월의 부산세관인’으로 선정・시상했다고 밝혔다. 박 관세행정관은 외국으로 수출됐던 국산 담배 70만 갑을 부산항에서 환적하는 것처럼 위장해 국내로 밀수입한 조직을 검거했다. 박 관세행정관은 CCTV를 분석하고 잠복․탐문을 통해 범인을 추적하는 등 밀수총책 및 통관책 등 밀수조직을 일망타진한 공이 인정됐다.또한 업무 분야별로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도 함께 시상했다.‘통관분야’ 유공자로 선정된 임혜정 관세행정관은 신설된 ‘통관정보팀’에서 전산집중심사(P/L심사)를 수행하면서 고위험 품목에 대한 우범기준을 개발하고 정보를 공유해 불성실 수입신고를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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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일광 빛·물·꿈 교육문화타운 조성사업으로 일광신도시 ‘확’바꾼다
부산기장군이 ‘일광 빛·물·꿈 교육문화타운 조성사업’으로 일광신도시를 교육과 문화의 도시로 ‘확’ 바꾸고, 일광산 등산로와 일광천 산책로 조성사업으로 일광신도시 주민들이 친환경 일광신도시를 ‘확’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먼저 일광면 삼성리 산22번지 일원 1만9686㎡(5955평)의 부지에 들어서는 일광 빛·물·꿈 교육문화타운은 일광 지역에 꼭 필요한 도서관·아동청소년복합센터 조성에 주안점을 뒀다. 2단계로 나눠서 사업을 추진하며 1단계 사업인 대규모 첨단도서관·아동청소년복합센터가 2022년 착공, 2024년 준공 계획이고, 2단계 사업인 보건지소·건강생활지원센터가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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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대구·대전지역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 실천
한국철도(코레일)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대구와 대전의 취약계층에게 도시락과 식품키트를 제공하고 방역 물품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에 나눔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우선 지난 7일부터 대구지역 사회복지관 3곳(북구 대구산격종합복지관, 동구 안심제1종합복지관, 중구 남산종합복지관)과 함께 선정한 저소득층과 차상위계층, 거동이 불편한 노인 등 취약계층 610가구를 지원하고 있다. 감염병 확산이 급격했던 대구지역 상황을 고려해 직접적 접촉을 최소화하고 즉석밥과 간편식품, 간단한 반찬류가 들어있는 총 2000만원 상당의 식품키트를 제공한다.앞서 지난 6일에는 대구시 종합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자원봉사 관련 기관 및 단체 70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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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코로나19 소상공인·취약계층 도시가스요금 3개월간 납부유예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부산도시가스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 가구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4월분부터 3개월간 도시가스요금의 납부유예를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대상은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업종별 소기업 중 상시근로자가 5인 또는 10인 미만인 경우’인 소상공인과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 주거, 교육 급여) ▲장애인(중증) ▲독립유공·상이자 ▲다자녀가구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이다.납부유예 신청기간은 4월 16일부터 5월 15일까지이며, 부산도시가스 홈페이지 또는 콜센터를 통해 방문 없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대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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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항 드론 3D모델링 구축해 항만관리 업무 효율화 박차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급변하는 4차산업 시대에 스마트항만 조성을 선도하고, 효율적인 항만운영·건설업무 수행을 위해 인천항 드론 3D 모델링을 구축하여 항만관리 업무에 활용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드론 3D 모델링은 자율주행 드론이 촬영한 성과물을 사진측량 소프트웨어로 3D화하여 해당지역을 입체적으로 관찰하고,넓이·부피 등 각종 수치를 측정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항만운영 및 건설공사 공정관리 업무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그동안 IPA에서는 내부직원의 드론운용능력 강화를 위해 드론조종자격증도 5명이 취득해 자체적으로 3D모델링을 구축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는데 공을 들여왔다. IPA에서는 현재 제1국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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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내항 1·8부두 항만재개발 유관기관TF 첫 시작 알려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지난 14일 공사 5층 대회의실에서 인천내항 1·8부두 항만재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유관기관 TF(인천광역시, 인천도시공사, 인천항만공사)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IPA는 LH의 사업참여 철회로 지연되고 있는 인천내항 1·8부두 항만재개발사업의 추진을 위해 기존 마스터플랜을 기반으로 실질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한 계획을 도출하기 위한「인천내항 1·8부두 항만재개발 사업화 계획 보완 용역」을 이달 초부터 착수했다. 이번에 구성된 유관기관 TF에서는 현실적인 사업 추진방안 및 협력방안을 함께 논의해 나갈 예정으로, 첫 회의에서는 ▴인천내항 1·8부두 항만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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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창립 25주년 맞아
성수대교 붕괴사고를 계기로 국가 주요시설물 안전 확보를 위해 1995년 4월19일 출범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이 창립 25주년을 맞이했다. 공단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고자 창립 기념행사를 진행하지 않고 창립 기념사를 온라인상에서 임직원과 공유했다.박영수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공단이 안전관리 분야의 최고 전문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준 임직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새롭게 맞이할 25년을 준비하기 위해 ▲대국민 신뢰 제고 ▲기관의 공공성 강화 ▲업무의 전문성과 효율성 제고 등에 임직원 모두의 끊임없는 노력을 당부했다.공단은 출범 이후 현재까지 국가가 특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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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민홍철 경남도당위원장 "경남도민 민의 무겁게 받아들이고, 경남 발전 매진"
더불어민주당 민홍철 경남도당위원장은 16일 “경남도민의 민의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앞으로 경남 발전을 위해 더욱 더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민 위원장은 “저는 경남도당위원장으로서 진정한 국가 균형 발전과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해 경남을 제조업 혁신을 주도하는 도시, 남부내륙고속철도로 지역혁신 성장거점을 구축해 영호남 교류 및 해양관광 확대를 통한 지역활성화, 동북아 물류 플랫폼 구축을 통해 물류 중심지로 발전시키겠다고 약속드렸다”고 했다. 이어 “비록 경남의 압도적 승리는 일궈내진 못했지만[경남도 16개 선거구에서 민홍철(김해시갑), 김정호(김해시을), 김두관(양산시을)당선], 더불어민주당 당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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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전공노 "공무원 연가보상비 삭감 즉각 철회하라"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과 전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전호일)은 16일 공동성명을 내고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고통 분담이라는 미명하에 하위직 공무원노동자에게 고통과 희생을 강요하는 문재인정부를 강력히 규탄하고, 공무원 연가보상비 삭감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정부가 16일 오전 임시 국무회의를 열어 긴급재난지원금 마련을 위한 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다. 그런데 기획재정부가 제출한 2차 추경예산안에는 ‘공공부문 고통분담’ 명목으로 국가직공무원의 연가보상비 전액감액 등 7천억 원에 달하는 인건비 삭감이 담겨있다.홍남기 경제부총리는 이에 대해 “코로나19 사태 해결의 고통분담 차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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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부산시당 "무너진 부산경제 살리기 총력 다 하겠다"
4월 15일 치러진 21대총선 부산 18개 선거구에서 미래통합당은 남구을, 북구강서구갑, 사하구갑을 제외하고 선전했다. 황보승희, 안병길, 서병수, 이헌승, 김희곤, 박수영, 김도읍, 하태경, 김미애, 조경태, 백종헌,이주환, 전봉민, 장제원,정동만이 그들이다.미래통합당 부산선거대책위원회는 4월 16일 부산시민들에게 드리는 글에서 "이번 총선은 누더기 선거법 개정과 코로나 사태로 인해 매우 어렵고 힘든 선거였지만, 그 어려움 속에서도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부산시민 여러분들 덕택에 야도(野都) 부산은 우리 미래통합당이 선전할 수 있었다"며 고개숙여 인사했다.이어 "저희들 많이 부족하지만, 그 부족함을 귀를 열고, 발로 뛰며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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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천국 첫 개설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모금창구' 기부 릴레이
지난 3월 30일 전국에서 처음 개설된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모금창구’가 기부 릴레이로 활기를 띄고 있다. 4월 16일 오전 10시에는 기장군 5개읍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기장읍 김두호, 장안읍 홍순미, 정관읍 김윤홍, 일광면 송경봉, 철마면 오돌석)이 기장형 재난기본소득을 기부했다. 기장군은 지난 3월 24일 모든 군민에게 1인당 10만원씩을 ‘기장형 재난기본소득’으로 현금 지급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날 기장군수는 군수 본인과 가족은 신청하지 않겠다며 사실상 기부를 선언함으로써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기부 릴레이가 시작됐다. 이어 3월 25일 기장군 간부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기부 동참의사를 밝혔고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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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경춘선 ITX-청춘 주말·휴일 감축 운행
한국철도(코레일)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기 위해 오는 18일부터 주말과 공휴일 경춘선 ITX-청춘 열차를 당분간 감축 운행한다고 밝혔다. 나들이객이 많은 토요일은 60회에서 44회로, 일·공휴일은 54회에서 44회로 운행을 조정한다. 다만 출·퇴근하는 이용객을 위해 평일 운행은 현행대로 유지한다.운행 감축열차의 승차권을 사전에 구입한 고객은 홈페이지와 승차권 앱 ‘코레일톡’, 전국 승차권 판매역에서 별도 수수료 없이 승차권 반환과 변경이 가능하다.한국철도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일시적 조치인 만큼 고객 여러분의 많은 양해와 협조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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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5일 투표일 페미니스트 후보이자 유일 여성 신민주 벽보 또 훼손
4월 15일 21대 총선 투표 당일 페미니스트 후보이자 유일한 여성인 신민주 벽보가 또 훼손 됐다. 지난 4월 7일에 이어 두 번째다. 입과 볼이 심각하게 훼손되어 있는 벽보는 최소 10시간 동안 그 자리에 방치되어 있었다. 벽보가 훼손된 곳은 구산초등학교 앞이다. 선거일 투표소로 지정되어 있어 많은 유권자들에게 노출되어 있는 공간이다.익명의 은평(을) 지역구 주민이 SNS를 통해 벽보가 훼손된 사진을 올렸고 신민주 후보가 해당 SNS 글을 확인한 후 경찰에 신고, 오후 1시경 경찰 출동, 지문감식을 위해 훼손된 포스터 회수해 갔다는 것.지난 4월 7일 구산동 골목길에서 신민주 후보의 벽보 얼굴 부분이 날카로운 못이나 칼로 난도질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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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신예 민주당 김원이 "전남정치 1번지 목포와 호남 정치역사 새로 썼다"평가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후보가 21대 목포시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김원이 당선인은 전남정치 1번지 목포와 호남의 정치역사를 새로 썼다는 평가가 나온다.김원이 당선인(48.7%, 6만2065표)은 5선에 도전했던 정치9단 민생당 박지원 후보(37.3%, 4만7528표), 정의당 원내대표인 윤소하 후보(11.8%, 1만5122표) 등 현역 의원2명을 누르고 당선되는 파란을 일으켰다.이번 21대 총선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호남정치 1번지’ 목포는 호남권 선거 최대 격전지로 전국적 관심지역이었다. 뜨거운 경쟁을 반영하듯 선거인수 18만9655명 가운데 12만8720명이 투표해 참여해 67.9%의 역대최고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번 총선 결과는 그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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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갑 최인호 당선인 "사하발전과 대화와 타협의 정치로 보답하겠다"
(부산 사하갑) 20대 총선에 이어 미래통합당 김척수 후보(49.1%, 3만9178표)와 맞붙은 더불어민주당 최인호 후보(50%, 3만9875표)가 16일 새벽 4시까지 엎치락뒤치락 초접전을 벌인 끝에 697표 차이로 재선에 성공했다.최인호 당선인은 "국정 견제론이 태풍처럼 몰아쳤는데도 저 최인호를 살려주신 사하구민들께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감사하다. 더 낮은 자세로, 더 겸손하게, 더 열심히 뛰어서 사하 발전과 대화와 타협의 정치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했다.또 "부산시민에게 국정견제론이 큰 흐름이었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 앞으로 정부가 잘 할 수 있도록 쓴소리할 때는 하고 또 바른 소리를 해야겠다는 각오다. 여당이 그 역할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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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노웅래, 21대 마포갑 국회의원 당선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후보가 4월 15일(수) 치러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마포갑 국회의원으로 당선되며 4선에 성공했다. 노웅래 당선자는 “뜨거운 지지와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아울러 저를 지지하지 않으신 분들의 뜻도 겸허히 새기겠습니다”라고 인사하며, “현장에 답이 있다는 현장 제일주의 원칙을 계속해서 지켜나가는 등 변치 않는 초심으로 마포구민 여러분의 곁에서 항상 말이 통하는 이웃이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아울러 “이번 총선 결과는 단순히 정권을 심판하느냐, 무조건 떼쓰는 야당을 심판하느냐를 넘어서는 역사적 의미를 담고 있다”며, “코로나 전쟁의 승리, 중단 없는 마포의 발전, 촛불혁명 정신의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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