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민 위원장은 “저는 경남도당위원장으로서 진정한 국가 균형 발전과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해 경남을 제조업 혁신을 주도하는 도시, 남부내륙고속철도로 지역혁신 성장거점을 구축해 영호남 교류 및 해양관광 확대를 통한 지역활성화, 동북아 물류 플랫폼 구축을 통해 물류 중심지로 발전시키겠다고 약속드렸다”고 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이어 “비록 경남의 압도적 승리는 일궈내진 못했지만[경남도 16개 선거구에서 민홍철(김해시갑), 김정호(김해시을), 김두관(양산시을)당선], 더불어민주당 당원들과 함께 반드시 약속을 지키겠다. 의정 활동을 하는 단 한 순간도, 언제 어디서라도 저희 더불어민주당의 후보들에게 보내주신 한 분 한 분의 마음을 소중히 간직하고 결코 잊지 않겠다”고도 했다.
민 위원장은 “힘 있는 여당의 3선 의원으로서 활력이 넘치는 새로운 경남 시대를 활짝 열기 위해 준비하며, 도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크나큰 사랑에 ‘경남발전’이라는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진보와 보수를 떠나 경남을 위한 큰 일꾼이 되어 더 큰 경남, 도민이 행복한 경남을 만들겠다. 노무현 대통령이 꿈꾸셨던 ‘사람사는 세상’, ‘사람사는 경남’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미지 확대보기한편 더불어민주당 경남 당선자일동은 16일 오전 국립 3·15민주묘지 참배, 노무현 대통령 묘역 참배, 권양숙 여사 면담, 봉화묘역 앞 기자회견 일정을 소화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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