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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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김종인, 좌우 이념 떠나 왔다 갔다 하면서도 위상 지키는 특수한 분"
민생당 박 지원 전 대표는 5월 7일 아침 tbs-r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서 “‘제재와 북핵 일부를 교환하기를 희망한다’는 존 랫클리프 정보국장 지명자의 이야기나 ‘외교 문은 열려 있다’고 한 내퍼 차관보의 이야기는 코로나 방역 협력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한 문재인 대통령의 4·27판문점 선언 2주기 말씀과 일맥상통한다”며 “북한에 시간을 주면 핵기술은 고도화되고 핵 시설은 증가하고 핵 확산의 가능성도 있어 속히 남북,북미 대화를 재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박 전 대표는 민주당의 원내대표 선거에 대해서 “청와대와 조율 가능한, 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라며 “문재인 대통령께서 코로나 경게 위기 극복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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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미래통합당 부산시당 간담회…당면 위기극복 머리맞대
부산시(시장권한대행 변성완)는 5월 6일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시 주요 간부, 미래통합당 21대 국회의원 당선자, 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당면한 위기극복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간담회 자리에서 시와 미래통합당 부산시당은 현재 당면한 코로나 19 위기극복, 경제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으며, 부산시 주요 당면 현안사업 추진에도 적극 힘을 모으기로 했다.변성완 시장 권한대행은 이날 간담회에서 시정 공백을 우려하는 시선들이 있지만 흔들림 없이 시정을 운영할 것과 각종 현안사업들도 중단 없이 속도감 있게 추진할 의지를 밝히며, 미래통합당의 협력을 당부했다. 이에 미래통합당 당선자들은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동력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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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부산서구, 아동에게 안전한 기관만들기 담당자 교육
세이브더칠드런 남부지부(지부장 김민정)는 5월 6일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와 함께 실시하는 ‘아동에게 안전한 기관만들기’ 사업 참여 어린이집 11개소 담당자를 대상으로 아동안전담당관 교육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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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해상케이블카, 서구 암남동 취약계층 마스크·백미 지원
㈜송도해상케이블카(대표 최효섭)는 5월 6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 서구 암남동 취약계층을 위해 마스크(300매) 및 백미(10kg) 60포를 지원해 따뜻하고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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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공공시설 5월 11일부터 순차적 재개장
부산기장군은 5월 6일부터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체계가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생활방역)로 전환됨에 따라, 그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운영을 중단했던 기장군 및 기장군도시관리공단이 운영하는 공공시설을 5월 11일부터 순차적으로 재개장하기로 했다. 관내 도서관 전체, 철마복지회관, 고촌·안평마을복지회관, 기장·장안·정관·일광노인복지관 및 기장종합사회복지관, 읍면별 경로식당 5개소, 기장군육아종합지원센터, 기장군국민체육센터, 기장생활체육센터, 기장군청소년수련관, 기장문화예절학교 등이다. 5월 6일 군수지시사항으로 단계적으로 재개장하는 관내 공공시설에 열화상 카메라와 비접촉식 체온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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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각 가정도 하나의 교육기관"…전국 첫 가정양육 아동에 친환경 쌀 지원키로
부산기장군이 전국 첫 가정양육 중인 아동에게도 3만원 상당의 친환경 쌀이 지원될 수 있도록 검토키로 했다. 코로나19로 지원 못한 무상급식비와 간식비로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초·중·고등학교 학생 2만8189명(4.1일자 기준)에게 3만원 상당 ‘친환경 쌀’을 부산시 최초로 지원하기로 한 바 있는데 가정양육 중인 아동이 소외되자 대책 마련에 나선 것이다. 기장군은 군자체 시책사업으로 추진 중인 어린이집 급·간식비 10억원, 유치원 급·간식비 4억원과 초·중·고 학교급식 우수식재료 구입비 21억원, 고3 무상급식비 7억원 및 학교개학연기로 집행되지 않은 학교지원교육경비로 8억4500여만 원 재원을 마련, 1인당 3만원 상당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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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서울 주택 7만호 추가 확보
정부와 서울시가 오는 2022년까지 서울 도심에 총 7만호의 주택을 지을 수 있는 부지를 추가 공급한다. 공급 방안과 물량은 ▲정비사업 활성화 4만호 ▲유휴공간 정비 및 재활용 1만5000호 ▲서울 도심 내 유휴부지 추가 확보 1만5000호 등이다. 국토부는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수도권 주택공급 기반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2023년 이후 수도권에서 ‘연 25만호+α’를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공공성 강화로 정비사업 활성화…임대주택 공급 확대정부와 시는 조합 갈등, 사업성 부족 등으로 장기 정체 중인 재개발사업에 공공이 참여해 신속한 사업추진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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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걷어낸 인천항 배후단지, 입주기업 유치 박차
인천항 항만배후단지가 각종 규제를 걷어내고 입주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한다.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인천항 배후단지 활성화 및 임대·운영관리 체계화를 위해 ▴항만배후단지 입주자격 및 선정기준 완화 ▴항만특화구역 도입 ▴임대관리 체계화 등을 주요 골자로 ‘인천항 1종 항만배후단지 관리규정’을 개정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018년 배후단지 임대기간 확대(최대 30년→50년) 및 임대료 인하(신항 월2,518원/㎡→월1,964원/㎡), 2019년 입주기업 선정평가 기준을 개선한데 이어, 이번 규정 개정을 통해 각종 규제를 대폭 완화하여 인천항 배후단지의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먼저, 부가가치 및 일자리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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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노무법인 유앤 업무협약…공노총 노동상담센터 개소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5월 6일 오후 2시 용산에 위치한 공노총 사무실 앞에서 공노총 노동상담센터 개소식과 노무법인 유앤(파트너노무사 박현국)과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공노총 석현정 위원장과 공노총 여정섭 센터장, 공노총 중앙집행위원(각 산하 연맹 위원장 및 부위원장단), 고영관 사무총장, 노무법인 유앤 박현국 노무사와 소속 노무사 등이 참석했다. 공노총 노동상담센터는 5개 연맹 120개 단위노조 소속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각종 부조리와 현장고충 해소를 목적으로 설립됐다. 센터의 설립은 그간 소속, 직급, 직종이 다른 만큼 개개인의 고충과 고민이 다르고 이를 처리할 제도나 기구가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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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경희대학교와 MOU 체결 AI 안전진단 기법 개발 등 협의
국토교통부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과 경희대학교 건축공학과(대학원장 김진상)는 지난 4월 20일‘국가 주요시설물의 안전을 위한 지능형 안전진단 기법 개발과 빅데이터 및 딥러닝 기반 기술의 현장 적용’을 목적으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식은 한국시설안전공단에서는 유동우 상임이사를 비롯한 공단 관계자들이, 경희대학교 건축공학과에서는 홍원기 교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측은 업무협약을 통하여 ▲ AI 기반 지능형 안전진단 기법 개발 ▲ 빅데이터 및 딥러닝 기반 레고 프레임의 현장적용 및 테스트베드 구축 ▲ AI 기반 지능형 대미지 디텍션 기법 개발 등에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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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인천계양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 수립 본격 착수
LH(사장 변창흠)는 지난달 29일 3기 신도시 중 하나인 인천계양 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의 총괄계획가(Master Planner : MP) 위촉식 및 사업착수 회의를 개최하는 등 본격적으로 지구계획 수립에 착수했다고 6일 밝혔다. 인천계양지구의 총괄계획가로는 진영환 전 청운대학교 교수를 위원장으로 총 9개 분야*에서 11인이 위촉됐으며, 일자리 중심의 도시를 만들기 위해 가처분 면적 중 절반을 자족시설용지로 조성할 예정임에 따라 산업과 사업화 분야의 전문가가 포함됐다.또 MP 착수회의에서는 국토교통부 공공택지기획과, 인천광역시, 계양구청 및 인천도시공사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성공적인 신도시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방안 및 지역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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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올해 건설공사 시공책임형CM 발주계획 공개
LH(사장 변창흠)는 올해 주택 1만호, 일반건축물 2300억원 규모의 건설공사에 대해 시공책임형CM 방식으로 발주한다고 6일 밝혔다. 시공책임형CM 방식은 설계완료 후 시공사를 선정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설계단계에서 시공사를 선정해 설계과정에 시공 노하우를 반영하고, 발주자와 사전에 협의한 공사비 상한 내에서 책임공사를 수행하는 제도로, 발주자·건설사·설계사 간 협업을 통해 전체 공사의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사업기간 단축 및 공사비 절감, 분야별 품질확보 등이 가능하다.LH는 지난 2017년 시범사업 이후 작년까지 총 26개 블록, 2만5000호의 공동주택 건설공사에 대해 시공책임형CM 방식으로 발주해 현재 공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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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사내벤처 공모…‘조직 혁신문화 확산’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이 좋은 일자리 창출 및 동반성장 등 정부 국정과제에 부응하고 조직 내 혁신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사내벤처 육성에 나선다. 사내벤처는 사업 아이디어가 있는 직원을 대상으로 회사 보유 인프라를 제공해 창업을 지원하는 제도다. SR은 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지속가능한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기 위해 사내벤처 프로그램을 도입했다.사내벤처에는 SR 재직자라면 누구나 공모할 수 있으며, 내·외부 전문가 평가를 거쳐 철도 인프라 활용 등 철도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신사업 아이템을 확정해 올 하반기 사내벤처팀을 출범할 예정이다.사내벤처팀에는 △별도 업무 공간 조성 △ 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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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부소방서, 지역 첫 영아 시뮬레이션 마네킹 구비… 심폐소생술 교육
울산중부소방서(서장 강희수)는 안전교육체험장에 시민 대상 맞춤형 교육을 위해 성인 및 영아 시뮬레이션 마네킹을 구비했다고 6일 밝혔다. 특히 지역 최초로 마련한 영아 시뮬레이션 마네킹은 생후 9개월 아기 모양을 본떠 만든 장비로 영아를 둔 체험객들에게 다양한 응급 상황을 구현해 최적의 교육 체험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119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영아에 대한 응급 상황 훈련이 가능해져 질 높은 구급서비스가 가능해졌다. 중부소방서 심폐소생술 교육장은 지난 2015년 8월 개장 이래로 총 3만2690명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시행했다. 강희수 중부소방서장은 “첨단 장비와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으로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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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광역알뜰교통카드 성공 추진 협약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지난달 29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신한카드, 우리카드, 하나카드, 티머니, 이비카드 등과 ‘광역알뜰교통카드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들 7개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각자가 보유한 인프라를 활용해 이용객들의 편의 증진, 사업지역의 확대,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제도 정착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광역알뜰교통카드 정책을 총괄하는 대광위는 관련 법령 및 제도정비, 국고보조금 교부를 지원하고, 공단은 광역알뜰교통카드 이용자 마일리지를 산정하고 지자체별 보조금의 집행·정산, 이용자 정보 통계분석 등을 제공하게 된다.카드사(신한·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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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닛산·포르쉐, 디젤 배출가스 불법조작 과징금 부과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주), 한국닛산(주), 포르쉐코리아(주)가 국내에 판매한 경유차량 14종 총 4만 381대에 대해 배출가스 불법조작(임의설정)으로 최종 판단하고, 오는 7일 인증취소, 결함시정 명령 및 과징금을 부과하며 형사 고발한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2012년부터 2018년까지 판매된 이들 경유 차량의 경우 인증시험 때와는 다르게 실제 운행 시 질소산화물 환원촉매(SCR)의 요소수 사용량이 줄어들고, 배출가스 재순환장치(EGR)의 작동이 중단되는 등 불법조작 프로그램을 임의로 설정, 질소산화물이 과다하게 배출되는 문제를 적발했다.벤츠의 경유차량 불법조작 의혹은 2018년 6월 독일 교통부에서 먼저 제기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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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온산소방서-울주군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주택용소방시설 합동 배부
울산온산소방서(서장 윤태곤)는 울주군드림스타트와 합동으로 어린이날 전·후 기간 동안 주택용 소방시설을 배부한다고 6일 밝혔다.4월 30일부터 배부 시작, 현재도 배부 중에 있다.이번 합동배부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드림스타트와의 협업으로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해 화재취약세대의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됐다.취약계층 아동이 있는 150세대에 소화기 150대, 주택용감지기 300대를 무상으로 지원해 보급하게 된다.윤태곤 온산소방서장은 “안전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취약세대에 안전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지역 안전문화 확산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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