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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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간부공무원들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기부에 함께 합니다"
4월 30일 오규석 기장군수의 ‘본인과 가족은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하지 않겠다’는 기부 선언에 이어 5월 6일 기장군 간부공무원들이 긴급재난지원금 기부에 동참을 선언했다.기장군수와 간부공무원은 우리나라 경제 회복을 지원하고 국민 생활안정을 위한 기부에 동참해 코로나19 위기 상황을 극복하는 뜻 깊은 일에 함께 하기로 했다. 부산 기장군은 전국 지자체 중 가장 먼저 기장형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해 군민 생활안정을 지원하는 발 빠른 행보를 보였다. 앞서 ‘기장형 재난기본소득’에 있어서 기장군수의 기부 선언과 간부 공무원들의 기부를 시작으로 많은 관심이 모아져 지역 내 어린아이, 주부, 자원봉사자 등 주민들이 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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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 부곡2동, 공식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개설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부곡2동은 부곡2동의 특색 있고 유용한 정보를 주민에게 제공하고 지역 자생명칭인 ‘봉디미’ 복원사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공식 SNS(페이스북-부곡2동행정복지센터, 인스타그램-bongdimi)를 지난 1일 개설했다고 6일 밝혔다.부곡2동 공식 SNS는 금정구와 부곡2동의 주요 시책, 마을의 다양한 소식 등을 주민들에게 공유하고 부곡2동의 특색 있는 맛집, 명소를 소개하는 등 참신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전달할 예정이다.향후 부곡2동은 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구정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을 곳곳의 생생한 이야기를 직접 취재하는 마을 기자단을 모집·교육해 부곡2동 마을신문 제작, SNS 콘텐츠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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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코로나19 극복 한국영화특별지원사업’ 발표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오석근, 이하 영진위)는 정부가 발표한 코로나19로 인한 영화산업 피해 긴급지원을 위한 종합대책의 세부 실행 방안을 5월 6일 발표한다. 영진위는 문체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를 통해 한시적으로 영화발전기금 부과금의 90%를 감면하고, 고용노동부에 영화산업이 특별고용지원업종에 지정되도록 신청을 주선하는 한편, 2020년 기존 사업비(889억원)에 추가로 170억원을 투입해 긴급 수혈에 나섰다. 170억원은 영진위의 기존 사업예산 이외 영화발전기금에서 추가 편성할 수 있는 최대 금액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한국영화 제작·개봉 활성화 특별 지원(총 42억원, 5월 14일부터 5월 19일까지 사전접수) ▲현장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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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기장형 나눔챌린지' 참여 주민들에게 감사 서한 전달키로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의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기부 선언에 이어 간부공무원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의 착한기부 「기장형 나눔챌린지」 기부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기장군은 소액이라도 나눔의 마음만 있다면 부담 없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난 3월 30일부터 온·오프라인 기부 창구를 마련해 운영 중이다. 현재 310건 1억7206만여 원의 금액이 기탁됐다. 코로나19의 위기에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주민들의 나눔에 감사하고 그 실천을 확산하고자 기장군은 군 홈페이지를 통해 기부 인증샷을 올리도록 온라인 공간을 마련했고, 군보 1면을 할애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나눔을 전체 주민들이 함께 보며 소통할 수 있도록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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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어린이날 맞아 ‘마인크래프트’ 캐릭터로 변신...랜선 청와대 초청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5일 제98회 어린이날을 맞아 ‘청와대 랜선 특별초청’ 영상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것으로 알려진 ‘마인크래프트’ 게임 캐릭터로 변신했다. 문 대통령은 최근 2년간 취임 후 어린이날마다 어린이들을 직접 청와대로 초청했던 것과 달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게임 영상을 통해 어린이들을 랜선상에서 초청했다. 해당 영상에선 먼저 ‘초통령’으로 알려진 크리에이터 ‘도티’ 캐릭터가 등장해 초대장을 통해 청와대 여행을 시작한다. 청와대에선 지코의 ‘아무 노래’의 국악 버전 멜로디가 흘러나온다. 이후엔 문 대통령 내외 캐릭터 안내에 따라 본관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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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에 참여하세요"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주민들의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해 구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한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오는 6월 말까지 개최한다.공모주제 중 지정주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코로나19 이후 생활방역 정착 방안이며, 그 외 자유주제도 공모가능하다. 구는 주민의 창의적인 의견을 접수받아 전문가와 주민평가단의 심사를 거쳐 우수 아이디어를 시상할 계획이다.금정구민 누구나 접수가능하며 6월 30일까지 이메일과 우편(금정구청 기획감사실)으로 제출 가능하다.심사 및 통보는 8월경 개별 통지한다. 시상은 최우수(95점이상) 1명 100만원, 우수(90~94점) 2명 각 50만원, 장려(80~8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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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찬 진주소방서장, 대형공사장 현장 안전 점검
진주소방서(서장 김홍찬)는 5월 4일 이천 물류창고 공사현장 화재와 관련 유사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관내 중흥C-2BL 공사장 등 대형 공사장 현장 점검 방문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이 날 김 서장은 용접작업 시 화재감시자 배치사항을 점검하는 등 공사 현장 내 안전관리 사항을 특별 점검했다.특히, 앞 선 사고사례를 들어 관계자 및 작업자에게 화재 등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인지시켰다.김홍찬 서장은 “공사 현장은 그 특성상 불에 탈 수 있는 목재, 스티로폼 등의 자재들이 많아 용접 등에 의한 불티에 의해 대형 화재로 번질 우려가 크다”며“안전관리에 대한 공사 관계자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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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6일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 공공시설 단계적 개방키로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5월 6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함에 따라 공공시설을 단계적 개방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생활 속 거리두기’란, 일상생활과 경제·사회활동을 영위하면서도 감염 예방 활동을 철저히 지속해나가는 새로운 일상의 장기적, 지속적 방역체계다.정부는 지난 5월 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통해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추진 후 신규 확진자 감소 등 일정 수준의 방역적 성과가 달성됐다고 판단했다. 특히 부산은 3월 22일 ‘강회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후 3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이 중 5명이 지역감염, 25명이 해외유입 사례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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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4일 현재 확진자 16명… 모두 건강상태 양호
5월 4일 현재 경남도 내 입원 중인 확진자는 재양성자 1명(경남 15)을 포함해 모두 16명(마산의료원 12, 진주경상대병원 3, 양산부산대병원 1)이며 모두 건강상태는 양호하다. 확진자 113명(창원 31, 거창 19, 김해 10, 진주 10, 창녕 9, 합천 9, 거제 7, 밀양 5, 양산 4, 사천 3 고성 2, 함안 1, 남해 1, 산청 1, 함양 1) 중 퇴원은 97명이다. 재양성된 경우를 제외하고는 13일째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도내 잔여병상은 186병상(마산의료원 143, 진주경상대 15, 양산부산대 15, 창원경상대 10, 삼성창원병원 3)이다정부는 3일 코로나19 방역체계를 5월 6일부터는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감염병 위기단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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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5월 11일부터 온라인신청, 5월 18일부터 오프라인 신청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은 소득과 관계없이 지급되며, 경남도는 146만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지급 기준은 1인 가구 40만 원, 2인 가구 60만 원, 3인 가구 80만 원, 4인 가구 이상 100만 원이다. 경남형 긴급재난지원금에서 제외되었던 고액자산가,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 아동양육 한시지원, 긴급복지 지원, 코로나19 생활지원비 지원대상자도정부형 긴급재난지원금은 차감 없이 전액 지원된다.가구원수 확인 등은 행정안전부 별도 홈페이지(https://긴급재난지원금.kr)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경상남도 홈페이지 팝업창을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지급방식에 따라 신청 일시와 신청방법이 조금씩 다르다.지급방식은 크게 현금지급과 신용체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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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포스트코로나 대비 ‘쉴자리·일자리·제자리 추진단’확대
부산기장군이 도시 심폐기능을 강화하는 ‘쉴자리 프로젝트’와 도시 상생기능을 강화하는 ‘일자리 프로젝트’에 이어 갓난아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코로나19 이후 각자의 ‘제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제자리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본격 대비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 5월 1일 코로나19 이전과 이후의 행정 정책과 마인드는 반드시 달라져야 한다며 기장군은 군수지시사항으로 쉴자리 프로젝트와 일자리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기 위한 ‘쉴자리·일자리 추진단’을 구성키로 한 바 있다. 5월 6일부터 생활방역으로 전환됨에 따라 기장군은 4일자 군수지시사항으로 ‘쉴자리·일자리 추진단’을 ‘쉴자리·일자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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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한수 부산서구청장, 긴급재난지원금 전액 기부키로
공한수 부산 서구청장이 5월 4일부터 지급되는 긴급 재난지원금 전액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공한수 구청장은 "릴레이 기부로 이어져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국가적 재난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극복하고 경제를 활성화하는데 작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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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유' 중국인 유학생 코로나19 확진
한국을 경유해 미국에서 중국으로 귀국한 중국인 유학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국 국적인 류(劉) 모 씨(18)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한국행 비행기에 탑승했고, 이달 1일 한국에서 비행기를 갈아타고 중국 칭다오 공항에 도착했다.류씨는 중국 귀국 당일 실시한 코로나19 감염 여부 검사에서 약한 양성 반응이 나왔고, 2~3일 실시한 두차례 검사에서 약한 양성 및 양성 반응이 떠 3일 경증 환자로 확진됐다.류씨를 비롯해 같은 항공편으로 칭다오에 도착한 220명 모두 격리시설에 머물고 있으며, 이 중 52명이 류씨와 밀접 접촉한 것으로 분류된 상태다.중국 국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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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통계데이터센터, 연제구 부산통합청사로 확장 이전
통계청(청장 강신욱)은 부산‧울산‧경남지역의 데이터 이용자가 자유롭고 편리하게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해운대구의 ‘부산 통계데이터 센터’를 연제구 거제동 나라키움 부산통합청사 1층으로 확장 이전하고 5월 4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통계데이터센터는 강화된 보안체계 내에서 통계데이터와 다른 공공 및 민간기관의 데이터를 연계․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이터 활용 플랫폼으로 4개 지역(대전, 서울, 부산, 광주)에 설치돼 있다.부산통계데이터센터 분석공간은 기존 8석(18.3㎡)에서 12석(73.5㎡)규모로 확대하여 분석자간 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분석실, 사무공간, 인터넷 검색 공간을 각각 분리해 보안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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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연습 경주를 보면 실전이 예측된다
코로나19로 인해 경정의 휴장기가 길어지며 선수들의 경주감각을 의심할 수도 있겠지만 선수 개개인이 이전까지 부족했던 부분을 짜임새 있는 훈련 계획을 세워 보완해 나가는 시간을 가졌다. 그 결과물을 연습 경주를 통해 확인했는데 적극적인 스타트와 1턴 공략을 통한 순위권 경합이 실전을 방불케 할 정도로 박진감이 넘쳤다. 경정 팬들은 아직 확실한 일정이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재개장이 된다면 한 차원 높은 질적인 경주를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명불허전(名不虛傳)2019시즌 상금왕을 차지하며 1기를 대표하는 이태희(A1 50세 시즌 1승)와 다승왕(43승)을 거머쥐며 현 경정 최강자로 손꼽히는 심상철(7기 A1 39세 시즌 10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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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경주 재개 이후 등급별 판도 예상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전 세계 스포츠계가 멈춰있는 가운데 우리나라 스포츠계도 기나긴 겨울을 보내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 경륜 팬들의 관심사는 경주가 언제 재개될지 여부다. 또한 경주가 속행될 경우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연습 경주에서 보여준 황인혁, 정종진, 성낙송, 신은섭, 임채빈, 정하늘 등 특선급 강자들의 폭발적인 스피드는 경주 재개를 손꼽아 기대리는 경륜팬들을 흥분시키기에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 경륜 전문가들은 특선급의 경우 워낙 자기 관리가 철저한 선수들이라 휴장 이전과 비교해 전혀 손색없는 경기력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하며 경주가 재개될 경우 응축돼있던 선수들의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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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전국 첫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1차 신청자 100%지급 완료
부산기장군은 지난 3월 27일부터 전국 처음으로 지급을 시작한 기장형 재난기본소득이 4월 29일 1차 신청자 16만2651명에 대한 지급을 100%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기장형 재난기본소득은 모든 주민(16만7277명)에게 1인당 10만원을 현금으로 지급한다. 기장군은 총170억원의 예산을 확보했고 현재 162억여원이 집행됐다. 군은 당초 4월 29일까지 신청기간으로 정했으나 5월 29일까지 2차로 연장운영키로 했다. 그동안 바빠서 접수신청하지 못한 군민이 있으면 언제든지 신청가능하다. 기장군은 신청에 따른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청서 외에 일체의 구비서류를 없앴다. 인터넷이나 우편을 통한 접수는 재난기본소득 지원신청서만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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